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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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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봄 신학기 맞이 학교·유치원 급식소 합동점검
부여군, 봄 신학기 맞이 학교·유치원 급식소 합동점검
[AANEWS] 부여군은 2023년 봄 신학기를 맞아 오는 23일까지 관내 학교, 유치원 등 급식소를 대상으로 부여교육지원청과 ‘봄 신학기 맞이 식중독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식중독 합동점검은 전체 학교·유치원 급식소 중 60%에 해당하는 22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봄 신학기 때 점검하지 못한 학교, 유치원은 가을 신학기 때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준수, 조리사·운영자 건강진단 시행여부, 식중독 예방지도 및 홍보 등이다.
부여군은 식중독 위해도가 있다고 판단되는 다빈도 제공 완제품, 비가열식품, 신선편의식품의 경우 식중독균 검사까지 같이 진행한다.
학교, 유치원은 면역력이 취약한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이 단체 생활하기 때문에 집단 식중독 발생의 우려가 큰 집단급식시설로 분류돼 선제적인 식중독 예방 강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급식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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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형 유급병가 ‘최대 14일’ 지원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올해부터 노동 취약계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건강권 보장을 위해 입원기간, 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 기간 생활비를 지원하는 ‘충남형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근로기준법상 유급병가 대상이 아닌 일용직 근로자 아르바이트 임시근로자 1인 자영업 사장님 택배원 대리기사 특수고용직 등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노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 편히 입원 치료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노동 취약계층의 입원 치료 등으로 인한 소득공백의 우려를 해소하고 의료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해 삶의 질을 향상하겠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군내 주민등록을 둔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근로소득자 및 사업소득자로 올해 입원 또는 입원 연계 외래진료, 공단 일반건강검진을 한 경우 해당한다.
지원 기준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 가구 규모 당 중위소득 기준에 따르며 재산이 농어촌 1억 7,000만원 이하에 해당해야 하고 올해 충남 생활임금에 해당하는 8만 6,720원을 일 급여로 계산해 연 최대 121만 4,08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유급병가 지원 일수는 1인당 연간 최대 14일로 입원 13일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 1일을 포함한다.
신청 희망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입원은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 공단 일반건강검진은 1차 건강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동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실업급여, 산재보험과 중복 수혜는 불가능하고 미용·성형·출산·요양 목적의 입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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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요청 빗발쳐
서천군,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요청 빗발쳐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이 관내 단체들로부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금연 실천 의지는 있으나 시간적 제약 등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을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 2월 SPC삼립 서천공장을 시작으로 3월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중부발전 신서천발전본부, 서천경찰서 국립생태원 등 매주 현장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운영은 최대 8회 방문 상담으로 이뤄졌으며 금연교육, 금연선언문 낭독, 1대1 상담, 금연보조제 및 행동 강화 물품 제공, 경구용 금연약물 처방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중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성구 건강증진팀장은 “어렵게 시작한 금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사업장의 적극적인 지지와 독려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금연 관리를 지원해 대상자 모두가 금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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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감염병 예방 선제 대응 나서
서천군보건소, 감염병 예방 선제 대응 나서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각종 주요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의 유충과 성충 발생을 적기에 제거하고자 해빙기 유충구제 집중 방역에 나선다군 방역기동반은 다음달 3일까지 모기유충 서식지인 아파트 집수정 및 정화조, 주택가의 하수구 등을 중심으로 유충구제 약품을 살포하고 오는 18일에 열리는 서천 동백꽃주꾸미 축제장도 방역소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빙기 유충 서식지 집중방제는 일정한 장소에만 산란하는 모기의 특성을 이용해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유충 단계에서 제거하는 방역이다.
모기 유충 1마리 방제는 성충 모기 500마리의 박멸 효과가 있어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송숙희 감염병관리팀장은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방역 활동으로 주민의 건강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주민분들도 집 주변 물웅덩이 제거 등 자발적 소독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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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영주시,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영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2023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자연발효식초제조 전문가 2급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11회에 걸쳐 시 농업기술센터 내 농식품가공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자연발효식초제조 전문가 과정은 다양한 천연재료를 이용해 발효 메커니즘을 익혀 식초 제조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교육대상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으로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농촌지도과 생활기술팀에 방문 신청하거나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강희훈 농촌지도과장은 “농촌에 거주하는 여성들이 전문능력을 습득하고 잠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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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 꽃이 있는 하루’ 심리지원 원예치료 프로그램’ 운영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보건소는 16일 회의실에서 관내 임산부 등 15여명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인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와 협력으로 ‘꽃이 있는 하루’란 주제의 심리지원 서비스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생화 꽃바구니를 만들면서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생활의 활력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산부 ㄱ씨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기쁘고 우리 아기를 생각하면서 예쁜 꽃바구니를 만드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몸과 마음의 힐링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건소에서는 임산부, 양육모에게 정서적으로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와 경북도의 공동예산으로 설치된 경상북도 난임· 우울증상담센터는 안동의료원 내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심리검사 및 개인상담, 집단 프로그램, 협력 의료기관 연계 등이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통합 심리상담을 하고 있다.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 임산부, 양육모는 경상북도 난임· 우울증상담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예약을 통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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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건강하고 안전한 공공 일터 만든다
서천군, 건강하고 안전한 공공 일터 만든다
[AANEWS] 서천군이 16일 서천군 문예의전당에서 서천군청 소속 현업업무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1분기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사고로 공공기관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현업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상기시켜 산업재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군은 앞으로 현업업무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각종 교육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진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이 현업업무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산업안전 관련 법령 요구사항을 충실히 이행해 공공기관의 산업재해 예방 의무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 현업업무자는 300여명으로 청사를 비롯해 관내 전반 시설물의 경비와 도로의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10여 개의 분야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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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 참여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16일 가흥공원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관계기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했다.
이번 챌린지는 산불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시민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경상북도와 함께 마련했다.
영주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소각산불 제로 영주시’를 위해 산불예방 활동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으며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호준 부시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된 산불이 수백 년간 지켜온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고 귀중한 인명까지 앗아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대통령의 ‘산불예방 및 상황관리 총력대응’ 지시로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고시했고 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됐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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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병 3.15항일운동 기념식
가평의병 3.15항일운동 기념식
[AANEWS] 가평군은 제104주년 3·1절을 기념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5일 제36회 가평의병 3·15항일운동 기념행사를 가졌다.
가평종합운동장 옆에 있는 3·15항일운동 기념비 경내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광복회 및 보훈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기념식에서 서 군수는 “일제 식민치하에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가평에서 활약한 의병활동과 3.1만세 운동의 정신을 계승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선열들이 보여준 자주독립의 기상과 서로 돕는 상부상조의 마음으로 힘을 모아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 100년을 이뤄나가자”고 말했다.
가평 3·15 항일운동은 99년 전인 1919년 3월 15, 16일 양일간 이규봉 선생의 주도로 북면을 시발로 가평 일대에서 3천200여 군민이 군청 앞에 운집해 독립만세를 외치며 일제에 항거한 거사다.
당시 일제의 총칼에 군민 23명이 희생되고 28명이 붙잡혀 모진 수난을 겪는 등 인명피해를 입기도 했으나 독립운동의 대중적인 기반을 넓혀 애국애족 정신을 확산시키는 분수령이 됐다.
가평의병 3·15항일운동 기념행사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가평지역에서 활약한 의병활동과 3·1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추모하고 그 뜻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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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체감, 인구정책 홍보 눈길 끈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담은 리플렛을 제작해 저출산 대응 시책사업 홍보에 적극 나서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군에 따르면‘부모가 행복한, 아이가 신나는 가평’인구정책 맞춤형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 리플렛을 관내 전입세대에 전달하고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소 등에 비치했다고 밝혔다.
또 유관기관 및 다중이용 장소에 배포해 결혼·출생 정책들에 대한 군민이 필요한 혜택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등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기반 강화 및 주민의식 개선을 통한 인구 불균형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군은 올해 저출산 대응정책으로 크게 3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한 결혼,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 ‘아동 돌봄·양육 지원 강화’, ‘다자녀 가구를 위한 혜택 증진’등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작년 신혼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정책이 금년에도 상·하반기 두 번 에 걸쳐 추진되면서 신혼부부들의 주거자금 부담을 완화해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기여 할 것을 보인다.
이외에도 결혼·출생가구 여가드림 사업, 출산가구 축하목 지원, 임산부 산전진찰 교통비 지원, 출산가구 및 다자녀 가구 상하수도 요금 감면,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휴양숙박시설 다자녀가구 감면 등의 정책도 주목할 만하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정책들을 군민들이 손쉽게 접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민이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발하는 등 지역소멸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 인구는 지난해 11월말 기준 6만3292명으로 이중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만7751명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군 전입인구는 6500여명이며 전출인구도 6000여명으로 나타났다.
출생아도 210여명, 사망자도 78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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