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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연
수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연
[AANEWS] 수원시립공연단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무예 인문학 강연 ’정조의 꿈, 정조의 힘‘을 개설한다.
수원시립공연단 무예 인문학 강연 ‘정조의 꿈, 정조의 힘‘은 시립공연단이 교육사업 확장을 위해 올해 처음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조의 민생철학과 무예도보통지에 담긴 국방 철학을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한 무료 강연이다.
강연은 무예24기시범단의 최형국 조연출이 진행한다.
최형국 강사는 끊임없이 문화사·전쟁사·무예사를 연구해온 역사학 박사이자 무예24기를 수련한 지 20여 년이 넘은 무예인이다.
또한, 무예24기를 알리기 위해 수원시립공연단 시민아카데미 여름무예학교를 5년 동안 진행해오고 있으며 3년 전부터는 수원 ’남창초등학교‘와 ’삼일공업고등학교‘,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에 출강해오며 조선의 무예사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2 수원화성 문화제 야행 ’무예24기 토크콘서트‘와 수원시립공연단 조선 무예사 강의 ’이상한 무예인 최형국‘에서는 전회차,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학생부터 성인 모두에게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인문학 도시 수원 역사의 핵심인 정조와 수원화성, 무예24기를 주제로 정조의 민생철학과 '무예도보통지'에 담긴 국방철학에 대해 강연한다.
인문학 강연이라고 해서 어려운 수업이 아니라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상반기에는 ‘정조의 꿈, 인인화락’을 주제로 해 정조의 삶과 리더십, 수원화성 건설과 장용영 창설 등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엿볼 수 있다.
하반기에는 정조대왕의 무예 사랑과 무예도보통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정조의 힘, 무예도보통지’가 주제로 선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조의 철학과 그에 얽힌 무예24기와 화성행궁에 대한 이야기는 수원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수원시립공연단은 그동안 ’시민아카데미‘, ’조선 무예사 강의‘ 등 수준 높은 교육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받았던 만큼 이번 프로그램도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예 인문학 강연 ‘정조의 꿈, 정조의 힘’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수원한옥기술전시관에서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선착순이며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일 2주 전부터 접수가 시작되어 수업 전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4월 강연의 수강신청은 3월 25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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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 감염병 신속 대응·감시 강화
전남보건환경연, 감염병 신속 대응·감시 강화
[AANEWS]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법정감염병 발생의 신속한 원인 규명과 감시·대응 강화를 위해 감염병관리요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2일부터 사흘간 시군 보건소와 의료원 미생물검사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주요 감염병의 신속·정확한 병원체 검사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이론 및 실습 잠복결핵, 항생제내성균, 비브리오균 등 감염병 이론 및 검사법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매개체 분류 및 검사법 청렴 및 부패방지교육 등으로 진행한다.
또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개별·집단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응해 공중보건 증진에 공적이 큰 공로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박숙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장은 “1차 검사기관인 보건소와 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병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는 협업체계를 지속 유지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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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신청하세요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신청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2023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 설립을 바라는 법인이나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나 ‘입문교육’을 이수하고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지역성 등 ‘마을기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 법인이 아니면 마을기업 지정 시 법인으로 등록해야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다.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 운영비, 시설 및 자산취득비 등에 개소당 2천만원을 지원하며 마을기업 운영에 필요한 교육 및 경영 컨설팅 등도 함께 추진한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법인·단체는 오는 28일까지 신청서와 필요서류를 갖춰 사업장 주소지 시군 마을기업 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예비마을기업 지정 규모는 20개 사 내외로 심사 결과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은 행안부형 마을기업 진입을 위해 전남도가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전남도가 마을기업 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경기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많은 302개 마을기업이 전남에서 운영 중이다.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인 나주 금안협동조합은 마을 무한자원인 친환경 볏짚과 초벌구이 설비를 활용해 여성 노인도 참여하는 일자리를 창출했다.
신안 홍도유람선협업주식회사 마을기업은 유람선 관광사업을 통한 지역 관광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병남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풍부한 지역 자원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갖춘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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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만의 매력·특별함 있는 유니크베뉴 20곳 선정
전남만의 매력·특별함 있는 유니크베뉴 20곳 선정
[AANEWS]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전남만의 매력과 특별함을 지닌 마이스 시설인 ‘전라남도 유니크베뉴’를 선정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이스 관광 활성화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1억 명 유치에 온힘을 다할 방침이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목포 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 여수 예울마루&장도 예술의 섬, 나주 3917마중, 구례 쌍산재, 무안 황토갯벌랜드, 장성 청백한옥 등 18개 시군 20곳이다.
전남도는 이번 유니크베뉴 선정을 통해 자연·생태·역사·문화 등 전남의 우수한 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시설을 널리 알려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 마이스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니크베뉴는 ‘독특한’의 의미인 유니크와 장소를 뜻하는 베뉴의 합성어로서 컨벤션, 호텔 등 전문회의 시설이 아닌 지역의 독특한 정취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회의 장소를 뜻한다.
선정은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29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고유의 특성 및 매력도 마이스 행사 적합도 운영 역량 및 참여 의지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특히 구 목포 세관창고로 활용됐던 목포 미식문화 갤러리 해관 1987, 문화예술의 너울이 넘치고 전통가옥의 마루처럼 편안함이 깃든 여수 예울마루, 자연 속 고택의 멋과 낭만을 지닌 구례 쌍산재, 복합문화예술공간인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장흥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등이 이색 시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선정 유니크베뉴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시설 개선, 설명회 및 박람회 등 각종 홍보마케팅 활용, 도내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가산 등 마이스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유니크베뉴 자격은 2년간 유지되며 추후 운영 현황 등 실적 평가를 통해 지속 여부가 결정된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은 우수한 역사·문화·관광 자원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의 최적지”며 “다양한 유니크베뉴 발굴·육성으로 지역 마이스산업을 특화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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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번기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온힘
전남도, 농번기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 여건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근로복지 증진 등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도·시군 합동으로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른 숙박·숙식 여건, 고용주와 근로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임금 지급 방법, 고용주와 근로자 만족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전남도는 이번 조사와 점검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계절근로자 근무에 따른 적법한 행정지도를 할 방침이다.
또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하루빨리 적응해 농촌에 필요인력이 원활히 수급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인구 감소,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농촌에 꼭 필요한 인력”이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제를 활용해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외국인 근로자는 전남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로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전남도는 법무부로부터 농어업 분야 계절근로자 상반기 배정 인원으로 지난해보다 3.3배 증가한 3천773명을 배정받았다.
시군은 봄철 농번기 전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목표로 근로 파견 외국 지자체와 업무협약 등 입국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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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 체결
도봉구,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 체결
[AANEWS] 도봉구가 16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의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와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추진하는 도시를 뜻한다.
여성친화도시의 ‘여성’은 아동·청소년·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상징한다.
이번 협약으로 구는 앞으로 5년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 제고 및 실무능력 강화 관련 정책 형성 교육, 전문가 컨설팅 등 여성친화도시 내실화를 위한 지원을 받는다.
구는 ‘더 안전, 다 돌봄, 모두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도봉’이라는 비전 아래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총 5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 구현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젠더전문관 채용을 비롯해 구민참여단과 함께 전개한 여성 역사인물 발굴 및 재조명하는 등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정환중 부구청장은 “2011년, 2016년에 이은 세 번째 지정인 만큼 수준 높은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더 나아가 구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하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봉구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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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1동 나눔이웃, 독거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 실시
번1동 나눔이웃, 독거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 실시
[AANEWS] 강북구 번1동 봉사단체인 나눔이웃은 지난 17일 동원식당의 협찬을 받아 독거어르신 30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열었다.
번1동 나눔이웃은 전현직 통장 10명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로 2019년부터 매월 주변의 어려운 이웃 2~30명에게 직접 만든 음식과 식료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올해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 동원식당에서 독거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나눔이웃 회원 일동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면 더 바랄게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번1동 신용섭 동장은 “홀로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눔이웃의 소중한 봉사활동이 번1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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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전 직원 지진 대피 훈련으로 지진 안전의식 고취
관악구, 전 직원 지진 대피 훈련으로 지진 안전의식 고취
[AANEWS] 관악구가 최근 튀르키예 지진 발생을 계기로 지난 3월 17일 전 직원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지진대피 훈련’은 규모 5.4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내방송 및 경보사이렌으로 상황을 전파하고 대피유도, 지진 대응 행동요령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관악구청 및 21개 동 주민센터에서 동시에 실시했으며 경찰, 소방, 가스, 전기, 수도 등 분야별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도 가동했다.
관악구청 광장에 상황총괄반, 응급복구반, 통신지원반, 이재민구호반 등을 구성해 실무반별 주요 임무를 수행하고 지진 발생 대응체계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구는 주민들의 지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서도 힘쓸 예정이다.
관악구청 홈페이지, SNS, 소식지 등을 활용해 주민행동요령과 대피장소 등을 안내하고 재난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등을 통해 주민 홍보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지진 대피 훈련 강평을 통해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해를 줄이는 철저한 대비는 가능하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행동요령 및 임무를 숙지해 실제 상황 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 역량을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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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청춘노래교실 개강
내서면, 청춘노래교실 개강
[AANEWS] 내서면행정복지센터는 16일 어르신들의 여가를 위해 2층 회의실에서 청춘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청춘노래교실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을 기점으로 2021년까지 3년간 휴강했으며 작년 어르신들의 열렬한 관심으로 성공적으로 재개강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또한 많은 성원 속 개강식이 개최됐다.
청춘노래교실은 금년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노래교실은 지리적 여건으로 여가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지역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해주는 등 피로와 어려움에 지친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해줄 것이다.
손성호 내서면장은 “평소 여가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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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적십자봉사회 급식 봉사 진행
계림동 적십자봉사회 급식 봉사 진행
[AANEWS] 계림동 적십자봉사회는 3월 17일 천주교 계림동성당 나눔의집에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계림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활동은 홀로 외롭게 생활하고 계시는 독거노인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으로 회원 10여명이 아침부터 정성을 들여 준비한 음식을 직접 배식했으며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이진영 계림동 적십자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이 음식을 드시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계림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봉사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봉사활동이 보다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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