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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 거리 캠페인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20일 10시부터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보건소에서 중앙로를 지나 시내버스 정류장까지 이어졌으며 결핵예방 및 치료 진단, 기침 에티켓 등의 정보가 담겨있는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검사받아야 한다.
결핵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감염 사실을 알기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진받을 필요가 있으며 특히 65세 어르신의 경우 결핵 고위험군으로 1년 1회 결핵검진이 필요하다.
결핵은 흉부X선 검사와 객담 검사로 진단할 수 있으며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옥천군보건소 만성질환실로 방문하면 연중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호흡기감염 질환이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기침 예절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2주 이상 기침을 하는 등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보건소 또는 의료 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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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소상공인 경영개선사업 도내 최고액 지원
옥천군, 2023년 소상공인 경영개선사업 도내 최고액 지원
[AANEWS] 충북 옥천군은 2023년 소상공인 경영개선사업 대상 42개 점포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옥천군 소상공인 경영개선지원사업은 사업비 8억원으로 도내 가장 많은 예산을 편성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내 다른 시·군이 점포 1개소당 2백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지원하는 데 비해, 옥천군은 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어 사업의 효과와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점포환경개선, 임차료 지원, 이자차액 보전, 지역사랑상품권 결제수수료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예산을 20억6천6백만원 편성해 청주시 다음으로 많은 금액을 확보하고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 점포환경 개선사업은 42개소, 청년창업 점포 임차료 지원은 18개소를 확정해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자차액 보전은 8억7천만원을 충북신용보증재단에 위탁해 3% 이자를 지원해준다.
또한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인 옥천 향수OK카드의 결제수수료를 업체당 5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소상공인 비용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교육을 진행해 보조금 관련 규정에 생소한 소상공인에게 사업 추진 절차와 보조사업 수행시 주의사항 등 보조금 지원에 따른 준수사항을 자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소상공인은 “코로나19로 지난 몇 년간 운영이 힘들었는데, 이번에 지원대상이 돼 부담 없이 식당 리모델링을 할 수 있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만족해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이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우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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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인당 20만원 전액 지원
파주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인당 20만원 전액 지원
[AANEWS] 파주시는 오는 22일까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특수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다.
건강검진은 1인당 20만원이며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내에 거주하는 만 51세 이상~70세 이하의 여성농업인으로 5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및 손상위험도, 폐활량 등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에 대한 건강검진이다.
건강검진 병원은 파주의료원, 문산중앙병원, 무척조은병원 3곳이 선정됐다.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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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착한가격업소 이용하세요.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4월 12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공직자들부터 앞장서기로 했다.
군 공무원은 4주 동안 부서별로 주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게 된다.
20일 김수인 부군수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면서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착한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업소를 말한다.
현재 옥천지역 착한가격업소는 요식업, 이·미용업 등 19곳이 있다.
물가안정을 위해 금년도에 추가로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업소현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착한가격으로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공직자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지역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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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 홍보주간 운영
파주시,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 홍보주간 운영
[AANEWS] 파주시는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수칙 준수와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결핵 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폐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서 감염되는 질병으로 기침, 발열, 식은땀,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의 증상이 발현된다.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결핵은 격리와 장기치료 등 사회적·경제적으로 큰 질병 부담을 초래하는 감염병이다.
이에 파주시는 결핵 예방주간 동안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5세 이상 일년에 한번 결핵 검진하기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하기 등의 내용으로 홍보 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결핵환자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함께 실시한다.
검진 결과 환자로 진단되면 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시작하고 완치 시까지 환자의 진료 일정과 복약 여부 등을 철저히 관리해 치료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미숙 파주보건소장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반드시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검진을 받고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정기적으로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보건소 결핵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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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올해 1월 기준‘개별공시지가 열람’
파주시, 올해 1월 기준‘개별공시지가 열람’
[AANEWS] 파주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시 전체 31만 1,43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지가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마치고 오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과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부동산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고 감정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최희진 부동산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증여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지가산정이 정확하게 이뤄졌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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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가로환경 조성…파주시, 가로·보안등 전기설비 안전진단 실시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파주시, 가로·보안등 전기설비 안전진단 실시
[AANEWS] 파주시는 3월 20일부터 4월 말까지 장마철 호우로 인한 감전, 화재 등 전기재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보안등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해 관내 가로등 2만1,639개, 분전함 965면에 대한 전기안전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누전 및 전선로 절연상태 확인 등 안전에 취약한 개소에 대해 ’가로등 유지관리 연간단가‘ 업체로 해금 위험요소를 파악해 즉시 조치 및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점 진단내용은 전선로 절연, 접지, 누전차단기, 전선접속, 배선 상태 분전함, 자동점멸기, 마그네트 동작 상태 및 가로보안등 점등 상태 부적합 누전차단기 교체, 전선 접속단자 이완 상태 분전함 내 도전성 분진 처리 등이다.
또한, 보안등은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매월 안전점검 실시 후 부적합 설비에 대해 보완 조치하는 등 가로보안등 전기설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가로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강태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 및 가로보안등 전기설비 관리를 통해 장마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거리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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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파주시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파주시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7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선 파주시새마을회장, 김명자 파주시새마을부녀회장, 황규영 신교하농협조합장,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기 이양, 공로패 전달, 이임사 및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동준 전 회장은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 선·후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자랑스러운 단체”며 “앞으로도 운정1동과 파주시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
윤성준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도 화합과 결속으로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이끌어나가겠다”며 “전임 회장과 새마을 회원들의 봉사 정신을 본받아 협의회와 운정1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나나 운정1동장은 “15년 넘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운정1동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보여 준 신동준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새롭게 취임한 윤성준 회장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파주시와 운정1동 발전에 커다란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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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업장을 위한 ‘HOHO 건강일터’
건강한 사업장을 위한 ‘HOHO 건강일터’
[AANEWS] 군산시 보건소는 3050세대의 주 생활터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HOHO 건강일터’사업 대상 사업장 모집을 시작한다.
‘HOHO 건강일터’사업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건강생활 실천율 및 걷기 실천율은 낮고 흡연율과 음주율이 높은 30~50대의 주요 생활공간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7가지의 체계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해 건강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행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 사업장 선정 기준으로 첫째 50인 이상의 사업장인가, 둘째 프로그램 진행 가능한 공간 확보가 가능하고 사업자의 실천의지가 확실한가, 셋째 활동 우수자에게 사업장 내 인센티브 제공 가능한가 등의 여부를 확인한다.
보건소는 20일부터 오는 4월 14일까지 대상 사업장 총 4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선정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5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약 6개월 동안 총 12회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신체활동, 영양, 금연, 구강 등 통합건강증진프로그램을 사업장에 방문해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일터 사업은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실시한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사업장이 지원해 30~50대의 생활터 중심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가 확산되어 건강위험요인이 해소되고 건강수준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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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고양·김포시 및 경기관광공사와 광역시티투어 협약 체결
파주시, 고양·김포시 및 경기관광공사와 광역시티투어 협약 체결
[AANEWS] 파주시는 17일 고양시·김포시 및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시범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고양시청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동환 고양시장, 김병수 김포시장 및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은 3개 시와 경기관광공사가 광역시티투어의 노선개발 및 설계 광역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 행정지원 그 밖의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해당 사업은 인접한 3개 시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를 제공해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
2개 시 이상 대표 관광지를 연결하는 정규노선과 행사 및 계절 등을 반영한 기획노선을 운영할 방침이다.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는 5월까지 3개 시와 경기관광공사가 코스 운영 협의를 거쳐 6월 중 운영사업자를 공모·선정해, 7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경기 서북부에 인접한 파주와 고양·김포시의 평화, 생태, 문화 등 다양한 관광지를 연계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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