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밀양 방문, 파크골프대회 시범라운딩 진행
2026-04-11 16:01:55
-
- 밀양시체육회, 초·중·고 풋살대회 개최
-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 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MORE NEWS
-
용인특례시,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
용인특례시,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
[AANEWS] 용인특례시 3개구보건소는 신생아나 영유아를 돌보는 시설의 계약직 종사자에게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결핵예방법 제11조에 따라 돌봄시설 종사자는 결핵 의무검진 대상자로 관리하지만 계약직 근로자들은 5~10만원에 달하는 검진비를 자부담해야 해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관내 신생아나 영유아를 돌보는 관내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의 계약직 근로자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900여명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키로 했다.
대상자는 연중 3개구 보건소에 신청한 뒤 검진을 받으면 된다.
과거 결핵 혹은 잠복결핵감염 치료자나, 이미 잠복결핵감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검진 대상에서 제외한다.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온 사람은 흉부 X-선 검사 및 치료 비용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결핵 예방 주간’인 20~24일에는 각 보건소에서 결핵 인식 개선 및 예방 활동이 일제히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들이 결핵균에 감염되면 결핵으로 진행되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영유아를 돌보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검진과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내 결핵 확산 방지와 차단을 위해 더욱 정밀한 예방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0
-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맞춤 프로그램 ‘도담도담’ 진행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맞춤 프로그램 ‘도담도담’ 진행
[AANEWS]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4월부터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맞춤 지원 프로그램 ‘도담도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담도담’은 청소년들의 위기 예방 및 치유를 위해 위기 특성 및 수준에 따른 찾아가는 청소년 맞춤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과 학교폭력, 성폭력, 도박중독, 디지털과몰입 등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청소년들의 관계회복을 위해 역할극, 미술치료, 원예치료, 심리검사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불어 학교폭력 발생 후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트라우마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빠른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사후 프로그램’등을 진행한다.
위기 청소년에 대한 지원신청 및 프로그램 문의는 061-863-1318 또는 국번없이 1388로 언제든지 가능하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 및 집단상담, 부모교육, 심리검사, 찾아가는 거리상담, 학업중단숙려제, 가정법원 수강명령, 학교폭력 가해자 특별교육, 대안교육 위탁교육, 사랑의 교실 등 장흥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맞춤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3-20
-
김포시, ‘정치공해’ 꼬리표 단 정당 현수막 손본다
김포시청
[AANEWS] 정쟁 유발을 비롯해 시내 미관을 해치는 정당 현수막을 향한 볼멘소리가 전국적으로 증폭하는 가운데, 김포시는 이를 완충하기 위해 ‘정당 현수막 체계적인 관리 및 정비 강화’를 20일 예고했다.
현재 지속적인 단속으로 불법 현수막은 감소 추세에 접어든 반면, 정당 및 공공단체 행사 홍보용 현수막은 증가 추세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들은 시민들로 해금 도시경관 저해를 비롯해 안전위협이라는 우려를 키우는 실정이다.
정치권에서도 정당 현수막이 사전 선거 운동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옥외광고물법 제정 취지에 반한다는 질타가 나오고 있다.
이에 시는 향후 정당 현수막 가이드라인을 통해 체계적인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 정비반 3팀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정당 현수막 게시현황 집중 조사 → 관리대장 작성·표시 방법 및 기간 검토 → 표시기간 만료 2일 전 자진철거 사전 안내 → 표시기간 1일 이상 경과 시 자진철거 안내 → 표시기간 2일 이상 방치 및 표시 방법 위반 시 즉시 수거 → 위반사항 공문 안내 순의 절차로 이행된다.
이와 함께 김포시 관계자는 “철거기한 도래 및 가이드라인 미준수 시 1차 철거명령 후 시에서 철거 2차 과태료 처분 등 처분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현행 정당현수막 관련 옥외광고물법 개정요청을 지속적으로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장선상으로 시는 불법 현수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집중적으로 설치했다.
지난해 12월 11일 개정된 옥외광고물법 시행으로 인허가 없이 설치가 가능해진 정당 현수막 점검을 위해 주기적으로 현황조사·대장을 작성해 표시기간 및 표시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광범위한 불법 현수막을 다각적으로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해 기동정비반, 시민감시단, 시민수거보상제 및 공공일자리사업 등도 운영 중이다.
주이자 클린도시과 과장은 “시민과 밀접한 생활공간이 쾌적하게 유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불법 현수막에 대해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라며 “‘정치공해’라는 비판을 산 정당 현수막 역시 체계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0
-
남양주시-구리시, 강변북로 지하 도로 건설 추진 위해 맞손
남양주시-구리시, 강변북로 지하 도로 건설 추진 위해 맞손
[AANEWS] 남양주시는 20일 시청 여유당에서 구리시와 ‘강변북로 광역 지하 관통 도로 건설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 김영도 구리시 안전도시국장 등 8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수도권 동북부권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강변북로 광역 지하 관통 도로 건설 추진’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된 국가 간선 도로망인 남북2축 ‘양재-고양 고속도로’ 민자 사업의 적격성 조사를 완료했으며 고양 현천 분기점에서 자유로를 거쳐 강변북로 한남대교를 경유해 경부고속도로 청계산 분기점까지 지하화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 가시화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변북로 한남대교부터 구리시를 지나 남양주시까지 이어지는 강변북로 지하 관통 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경기도 및 서울시 등 관계 기관에 공동으로 건의하며 건의 내용이 관철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상급 기관의 ‘국가도로망종합계획’, ‘국가 도로건설 관리계획’ 등에 ‘강변북로 지하 관통 도로 건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상습 정체 구간인 강변북로에 대한 지하화 도로 건설 사업은 고양에서 한남대교 인근까지로 한남대교 이후부터 구리, 남양주 구간은 해당하지 않는다”며 “강변북로 지하화의 단절은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의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 계획 등을 고려하면 ‘강변북로 지하 관통 도로 건설’은 주요 도시 간 연계성 강화 및 소외된 지역의 접근성 제고 교통 혼잡 완화 등 국가 간선 도로망 동서축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며 “남양주시와 구리시 간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업무 협약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0
-
“350년 매화나무 환한 꽃등 달았네”
“350년 매화나무 환한 꽃등 달았네”
[AANEWS] 땅끝해남의 천년고찰 대흥사의 고매에 매화가 환하게 불을 밝혔다.
해남군 대흥사 정묵당 앞‘대흥매’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며 산사를 은은한 향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대흥매는 수령 350년 가량의 매화나무로 초의선사가 특히 사랑했다 해 초의매라고도 불린다.
다성 초의선사는 대흥사 13대 종사로서 선다일여의 사상을 주창하며 조선후기 차문화의 중흥을 이끌었다.
당시 직접 창건한 대광명전에 거처하던 초의선사는 1811년 일어난 천불전 화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매화나무를 대광명전 옆 정묵당으로 옮기고 아껴 보살폈다.
지금에 이른 대흥매는 어른 한아름 크기의 고목으로 기품을 뽐내고 있다.
매년 봄이면 환한 꽃등을 달고 천년고찰에 빛을 밝히고 있다.
천기철 사진작가는 “대흥매는 특히 향기가 짙고 꽃이 눈부실만큼 새하얀 빛을 띠고 있어 호남 5매로 꼽는 이들도 많다”며 “연리지 등 유명한 나무들이 많은 대흥사이지만 초의선사와의 인연 때문에 대흥매를 사랑하는 방문객들이 많다”고 소개했다.
2023-03-20
-
전주시청 헌혈봉사동호회 ‘혈기왕성’ 이웃사랑 실천
전주시청 헌혈봉사동호회 ‘혈기왕성’ 이웃사랑 실천
[AANEWS] 평소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지속적인 헌혈봉사를 펼쳐온 전주시청 헌혈봉사동호회원들이 아침밥을 굶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금을 후원했다.
전주시청 헌혈봉사동호회 ‘혈기왕성’은 20일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에 밥 굶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38만원을 기부했다.
전주시 공무원 20여명으로 구성된 ‘혈기왕성’은 지난 2020년 3월 창단 이후 자발적인 헌혈운동 헌혈동참 캠페인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혈기왕성’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인 성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과 청소년에게 따뜻한 도시락과 간식, 생일케이크 등을 지원하는 엄마의 밥상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이사장은 “정성을 모아 기부해 준 헌혈봉사동호회 ‘혈기왕성’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따뜻한 도시락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0
-
고향사랑기부 ‘창원특례시 Honors Club’첫 번째 회원 탄생
고향사랑기부 ‘창원특례시 Honors Club’첫 번째 회원 탄생
[AANEWS] 창원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첫 번째 고액기부자 소식을 알렸다.
시는 한신공영주식회사 선홍규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한도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시는 고향사랑기부 연간 최고액 기부자는 시청사 1층 창원특례시 Honors Club zone을 마련, 명패를 게시해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알리고 있다.
선홍규 대표이사는 창원시 반송동 출신으로 창원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신공영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며 재무전문가 출신으로 한신공영 관리역량에 힘을 쏟고 있는 창원 출신의 대표적인 기업가이다.
선홍규 대표이사는 “내고향 창원이 특례시로 더욱 더 위상을 높이고 내고향에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지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쁜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참 좋은 창원 참 좋은 기부에 동참해 내고향 창원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되고 많은 분들의 기부금이 접수되어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민들의 기부와 관심이 큰만큼 기꺼이 창원에 기부해주신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고 얼마나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투명하게 공개해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에 기부된 기부금은 ‘창원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창원의 복지·문화·예술·청소년 육성 사업과 사회적 취약계층,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지원 될 예정이다.
2023-03-20
-
창원특례시, 2023년 창원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시행
창원특례시, 2023년 창원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창원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과정 전반에 주민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제안된 사업은 부서검토 및 지역주민 의견수렴, 주민참여예산기구 심사, 온라인 투표 및 전체회의, 예산안 편성, 예산안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2024년도부터 시행된다.
공모 분야는 시 정책사업 구 정책사업 읍면동 생활안전형 사업 청소년·청년 정책사업 공동체사업으로 총 5개 분야 50억원 규모이다.
공모 분야별 제안대상은 시·구·읍면동 생활안전형 사업 청소년·청년 제안사업, 공동체사업으로 공모 신청은 창원시민과 창원 소재 직장인·학생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행정과, 시 자치행정과 방문·우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강신오 자치행정과장은 “2024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담길 수 있도록 제안사업 공모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내실있는 제안사업들이 더 많이 발굴되고 예산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의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0
-
장흥군 제9호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김성훈 병원장’
장흥군 제9호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김성훈 병원장’
[AANEWS] 장흥군은 20일 장흥 김성훈이비인후과 김성훈 병원장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5년 이내에 1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납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김 병원장은 2017년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과 생필품을 지원해 지역의 나눔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김성훈 병원장은 “장흥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후원을 해왔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전해주시는 김성훈 병원장님께 감사드리며 군 역시 청소년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0
-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제안 대국민 공모전’ 수상작 발표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라 특색있는 답례품 발굴을 통해 기부자들의 많은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제안 대국민 공모전’의 수상작 21건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접수된 답례품 품목 제안 96건에 대해 지역성, 독창성, 안정성, 기부자 선호도의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창원시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평가를 진행했다.
선정작은 오만둥이, 원조 마산아귀찜 밀키트·벚꽃 퍼퓸 스프레이, 아귀포·벌초 대행 서비스 할인권·돝섬유람선 왕복승선권, 그 외 새송이버섯·단감넛츠 등의 입선작 15건을 포함해 총 21건의 제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자세한 선정 결과는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20만원, 우수 각 10만원, 장려 각 5만원, 입선 각 1만원의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롭게 선정된 답례품 품목은 향후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 및 계약체결 절차를 거쳐 기존 선정된 26종의 답례품과 함께 기부자들에게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새롭고 독창적이면서도 창원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 답례품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신 모든 공모전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창원을 사랑해주시는 기부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폭넓은 답례품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답례품 발굴 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