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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시장‘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2026-10-16 21: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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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잇는 우리가족 진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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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쌍용목욕탕 개관...주민 생활복지 향상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8월 18일 오후 2시 한반도면 쌍용목욕탕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생활편의시설을 선보인다.이날 개관식에는 영월군수와 영월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사업 개요 및 추진경과 보고 축사,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쌍용목욕탕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 기존 쌍용복지타운을 철거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목욕시설을 새롭게 조성했다.총사업비는 36억원으로 군비 24억원과 시멘트기금 12억원이 투입됐으며 건축면적은 455.97㎡ 규모다.쌍용목욕탕은 개관식 다음 날인 8월 19일부터 본격 운영하며 이용요금은 쌍용지역 주민 3000원, 일반 이용객 4000원이다.군은 이번 쌍용목욕탕 개관으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목욕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돼 생활 편의 향상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월군 관계자는 “쌍용목욕탕이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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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8월 13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부군수 주관으로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분야별 준비사항과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종합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전시대비계획과 상황조치 절차를 사전에 점검하고 실전 같은 연습 수행을 위한 비상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을지연습은 국가위기관리와 전시전환 절차를 숙달하고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전국 단위 훈련이다.봉화군은 3260부대 3대대,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군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소집훈련, 전시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실시해 전시 등 비상대비 통합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봉화군은 군청 테러 대응 실제훈련과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통해 군민 보호와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재난관리자원 응원·운송 훈련도 병행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자원 지원체계를 확인할 방침이다.박시홍 부군수는 “을지연습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비상대비훈련”이라며 “모든 부서와 유관기관이 실제 상황이라는 자세로 연습에 임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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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 시군역량강화사업‘외국인계절근로자 한국전통문화체험’ 성황리 개최
삼척시, 2026 시군역량강화사업‘외국인계절근로자 한국전통문화체험’ 성황리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8월 14일 하장면 백두대간 청정임산물 복합체험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전통문화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삼척시 농촌 현장에 안정적인 농업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입국한 필리핀, 베트남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170여명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삼척시는 고령화와 농촌 인력 감소,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특히 지난해 11월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필리핀 빌리란주 빌리란시 및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지방자치단체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올해 삼척시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 가족 등을 포함해 총 234명으로 농번기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시는 앞으로도 해외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들이 인력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날 참여자들은 한국의 전통놀이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추억 사진 인화, 룰렛 게임, K-POP 공연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근로자들은 바쁜 농번기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힘써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문화체험 행사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주민과 근로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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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김창완 밴드와 함께한 영월의 여름밤, ‘별일 있는 밤’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시내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영월, 별일 있는 밤’ 이 지난 8월 8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영월부 관아 관풍헌 일원에서 열려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여름밤을 선사했다.올해 행사는 기존 ‘영월 인 더 나잇’을 새롭게 브랜딩한 ‘영월, 별일 있는 밤’ 으로 선보였다.공연을 중심으로 문화夜시장과 체험 프로그램, 미션 투어, 포토존 등을 함께 구성해 관람객들이 관풍헌 곳곳을 둘러보며 머물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첫 번째 행사인 8월 8일에는 농부 가수 노수은 등 지역 예술인의 무대를 시작으로 풍류 버블쇼와 뮤지컬 갈라쇼가 이어졌으며 영월 홍보대사인 가수 박상민의 미니 콘서트와 별밤 DJ 댄스쇼가 펼쳐지며 관풍헌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광복절인 8월 15일에는 국악 가수 강미선과 플루이스트 김동균, 김늘메의 스페셜 영월 뮤직쇼에 이어 김창완 밴드 콘서트가 펼쳐졌다.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음악과 함께 군민과 관광객이 노래하고 공연을 즐기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공연과 함께 문화夜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였으며 영월문화도시의 후원으로 마련된 미션 투어를 통해 관풍헌과 단종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아보는 기회도 제공했다.곤룡포 등 한복 무료 대여와 포토존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전길자 영월군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에 공연과 체험, 야간관광을 접목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밤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영월의 추억을, 군민에게는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야간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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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 영월군 2026년 을지연습 실시
함께해요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에서 실시된다.영월군은 이번 을지연습 기간 중 전시 상황을 가정한 직제편성 및 전시 창설기구 설치,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을 추진한다.아울러 전시 예산 편성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주요 현안 과제 토의와 함께 민·관·군·경 합동 실제 훈련을 다각도로 진행한다.특히 유관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실제 훈련이 일정별로 추진된다.1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에서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주민대피 숙달 훈련을 실시한다.이어 20일 오후 2시부터 30분간은 영월종합상가 일원에서 민방공 대피훈련과 함께 인명구조, 주민 참여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며 21일에는 영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식량 수급 불균형에 대비한 전시 양곡 배급 절차 숙달 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안보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연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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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동강문학회·극단 시와 별,문화예술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mou 체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동강문학회와 극단 시와 별은 8월 13일 영월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문학·공연예술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영월동강문학회는 2000년 창립 이후 지역 문학 발전과 문학인들의 창작 활동을 이어온 단체이며 극단 시와 별은 2021년 창단 이후 영월의 역사와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 공연을 제작하며 지역의 이야기를 국내외 무대에 소개해 왔다.이번 협약은 문학과 공연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창작 영역을 연결하고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단체는 각자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권익 향상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창작자들의 작품과 활동이 더 넓은 무대와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된 극단 시와 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상지윤 극단 시와 별 대표는 “지역대표예술단체의 역할은 한 단체의 성장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단체들이 함께 창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의 연대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철수 영월동강문학회장은 “이번 협약이 영월의 문학과 공연예술이 서로를 지지하며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예술인들이 서로 손을 잡고 협력해 나가는 걸음을 함께하게 돼 뜻깊다”고 전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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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본격 착공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 기반을 구축하고 목재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본격 착공한다.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영월읍 팔괴리 1085-1번지 일원에 추진되며 관리동과 창고동, 제재소동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영월군은 그동안 토목공사를 준공하고 건축허가 협의를 완료했으며 이번 주 건축공사 계약 요청과 함께 건축, 기계, 전기, 통신, 소방공사 착공에 들어간다.산림·목재 클러스터는 지역 내 목재자원의 가공과 유통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거점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영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목재산업 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역 산림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목재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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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14회 봉화송이 전국마라톤대회 앞두고 안전관리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3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제3차 봉화군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 봉화송이 전국마라톤대회’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과 대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분야별 안전대책의 적정성과 보완사항 등을 논의했다.위원들은 마라톤대회 특성상 다수의 참가자가 장시간 도로를 이용하는 만큼 대회 코스 및 행사장 안전과리, 교통통제 및 참가자 동선 관리,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체계, 안전요원 배치,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대회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별 역할과 현장 대응체계를 면밀히 살폈다.봉화군은 이날 심의에서 제시된 위원들의 의견과 보완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대회 개최 전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 및 조치할 계획이다.박시홍 부군수는 “많은 참가자와 방문객이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참가자와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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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 토양 분석 숙련도 시험‘매우 우수’
봉화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 토양 분석 숙련도 시험‘매우 우수’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센터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주관한 토양 분석 숙련도 시험에서 토양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 등 8개 항목 모두‘매우 우수’평가를 받았다.토양 분석 숙련도 평가는 농경지 토양검정 결과의 정확도와 정밀도를 높이고 분석기관의 검사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동일한 토양 표준 시료를 대상으로 각 기관이 분석한 결과를 비교·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토양검정은 토양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 등의 함량을 분석해 작물에 필요한 양분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을 안내하는 과학영농의 중요한 기반이다.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토양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분석 장비와 시험방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숙련도 시험 참여와 자체 품질관리를 통해 분석 담당자의 전문성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다.또한 정확한 토양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인에게 적정 시비 정보를 제공해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토양환경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다.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장영숙 소장은 “지속적인 토양 분석 숙련도 시험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분석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지속적인 품질관리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토양검정 서비스를 제공해 농가의 합리적인 시비관리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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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안심학교 전교생 대상 알레르기질환 조사 실시
봉화군보건소, 안심학교 전교생 대상 알레르기질환 조사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의 알레르기질환을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알레르기질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운영 중인 어린이집, 유치원 및 학교 등 10개소의 원아와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조사 항목은 천식,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식품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등 5개 대표 알레르기질환이며 출생 이후부터 현재까지 해당 질환으로 진단받은 이력이 있는지를 면밀히 확인하게 된다.봉화군보건소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학생들이 알레르기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봉화군보건소는 관내 안심학교 기반의 예방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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