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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 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 개최
남선면 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남선면 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이 1월 16일 남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의용소방대원과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동해 온 전임 대장 김진원의 노고를 되새기고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박영술 대장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남선면 의용소방대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지원은 물론, 산불 예방 순찰, 주택 화재 취약 가구 점검, 생활안전 캠페인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계절별 위험 요인에 맞춘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데 힘써 왔다.박영술 신임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온 대원들의 노력이 지역 안전의 밑바탕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방 활동과 재난 대응 지원을 차질 없이 이어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송정규 남선면장은 “박영술 대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의용소방대가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예방 활동에도 적극 나설 수 있도록, 교육과 장비 등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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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정안건설, 독거노인 가구 수도관 긴급복구로 '따뜻한 손길'전해
안동 정안건설, 독거노인 가구 수도관 긴급복구로 '따뜻한 손길'전해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에 기반을 둔 지역 건설업체 ㈜정안건설은 최근 수도관에서 갑작스러운 누수가 발생해 생활에 큰 불편을 겪던 풍산읍 거주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수도관 긴급 복구 재능기부를 실시했다.㈜정안건설은 토목․기계설비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홀로 생활하는 70대 어르신으로 후두암 수술 후 정기적인 치료를 받고 있어 경제적․신체적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특히 노후화된 수도관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누수로 정상적인 수도 사용이 어려워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정안건설은 해당 사연을 접한 후,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인력과 재료를 포함한 모든 복구 과정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했다.전문 기술이 필요한 배관 교체 작업을 신속히 진행해, 대상자가 다시 정상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안성호 대표는 “같은 지역에 사는 이웃이 갑작스러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건설 전문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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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하수도 직원 대상 공정·운영·안전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상·하수도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상·하수처리 공정·운영·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릉공공하수처리시설부터 홍제정수장까지 현장 순회 방식으로 진행됐다.각 시설의 운영 공정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과 이를 직접 확인하는 견학을 병행함으로써, 상·하수도 담당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이번 교육은 하수처리시설과 정수장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물 관리 전 과정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높이고 시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위기대응 능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상·하수도 시설 운영의 신뢰도를 높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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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이어지는 사랑의 기부릴레이 바통 터치
새해에도 이어지는 사랑의 기부릴레이 바통 터치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후면 체육센터 운영위원회는 1월 16일 체육센터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200만원을 ‘서후면 함께모아행복금고’에 쾌척하며 기부릴레이의 새해 첫 스타트를 끊었다.체육센터는 ‘서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12월에 준공돼, 지역 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복지 공간이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에 따라 장애인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고 센터 내부는 배드민턴, 탁구 등의 실내 체육과 마을행사, 대회의실 공간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서후면 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탁금은 2024년, 2025년 2년간 센터를 이용한 주민들의 회비를 최대한 절약하고 남은 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꺼이 기탁을 결정했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서후면 관계자는 “주민의 땀방울 하나하나가 귀한 나눔의 씨앗이 되다니 더욱 감동”이라며 “체육센터는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간을 넘어 지역과 마음을 나누는 생활 속 나눔 거점으로서의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한편 함께모아행복금고 서후면 지정기부금은 서후면에 전액 배분돼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으로 사랑의 기부릴레이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주자를 기다리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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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과농사 준비는 꽃눈 충실 여부 확인이 먼저
올해 사과농사 준비는 꽃눈 충실 여부 확인이 먼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전년도 고온, 일조 부족 등 기후변화로 꽃눈 분화율이 품종별 차이가 커, 사과원 꽃눈 분화율을 확인하고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농촌진흥청의 사과 주산지 꽃눈 분화율 조사에 따르면 ‘후지’53%, ‘홍로’78% 수준으로 후지는 평년에 비해 낮고 홍로는 평년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후지의 경우 9월 이후 열매가 달린 상태에서 지속된 고온, 잦은 강우로 인한 일조 부족 등이 꽃눈분화에 불리한 영향을 줬다.꽃눈 분화율은 나무가 잎과 가지를 키우는 영양생장에서 꽃과 열매를 맺는 생식생장 단계로 전환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가지치기 정도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농가에서는 꽃눈 분화율에 따라 가지치기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분화율이 낮은 상태에서 가지치기를 과하게 하면 착과량이 줄고 나무 생장이 강해져, 다음 해 꽃눈 형성이 감소할 수 있다.반대로 분화율이 높은 경우 가지치기를 약하게 하면 착과 과다로 열매 솎기 부담이 커질 수 있다.사과 재배 농가는 꽃눈 분화율을 먼저 확인 후, 분화율이 65% 이상으로 높다면 열매솎기 작업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평년보다 강하게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분화율이 60∼65% 정도라면 평년과 비슷하게, 60% 이하로 낮다면 수확량 감소가 우려되므로 열매가지를 충분히 남겨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기후변화가 꽃눈 분화율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올해 안정적인 사과 생산을 위해서는 가지치기 전 꽃눈 분화율을 확인하고 가지치기를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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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상반기 경로당 운영비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공간인 경로당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경로당 운영비 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관내 미등록 경로당 4개소를 포함한 335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상반기 경로당 운영보조금을 교부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모든 어르신이 소외됨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경로당 운영의 행정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경로당 행정도우미’지원을 새롭게 시행한다.행정도우미는 경로당 내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도와 보조금 정산 및 집행 관리, 운영보조금 신청서 작성 지원 등 실무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그동안 경로당 회장 및 회원들이 직접 수행하기 어려웠던 경로당 운영보조금 신청 및 운영비 정산 업무를 행정도우미가 전담 지원함으로써,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본연의 소통과 여가 활동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강릉시 관계자는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소통·여가 공간인 만큼 안정적인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고 활기차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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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으로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를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이번 경진대회는 읍면동별 영농집하장을 관리하는 마을회, 부녀회 등이 참여해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수거·관리하고 그 실적과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참여 단체를 선정·시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평가는 수거량과 전년 대비 수거 증가율 등 계량 지표와 집하장 관리, 이물질 저감, 홍보 활동 등 비계량 지표를 합산해 이루어지며 우수 단체에는 기후에너지 환경부장관표창 등 총 400만원 규모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현재 영농집하장 65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2025년에는 영농폐기물 170톤을 수거해 처리했다.또한, 읍면동과 협력해 현수막 등 홍보매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강릉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그동안 수거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영농폐기물을 보다 체계적으로 회수·처리하고 불법 배출 및 무단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여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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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 설맞이 기획전 진행
원주몰, 설맞이 기획전 진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설 명절을 맞아 다음 달 18일까지 ‘2026원주몰 설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설 선물 수요에 맞춰 지역 우수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엄선해 온라인으로 선보이며 할인 쿠폰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행사 기간 동안 원주몰 회원을 대상으로 40%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해당 쿠폰을 사용해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원주몰 내 모든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쿠폰은 기획전 기간 중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제공된다.발급 일정은 1월 20일 1월 27일 2월 3일 2월 10일 총 4회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또한 지난해 구매 실적이 우수한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별도의 ‘우수고객 감사 쿠폰’이 지급된다.이 쿠폰을 사용하면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원주몰을 이용하는 시민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원주몰에서 정성 가득한 설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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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메리칸코너, 대사관 협력 프로그램 운영
강릉아메리칸코너, 대사관 협력 프로그램 운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메리칸코너에서는 오는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5회에 걸쳐 주한미대사관 협력프로그램 ‘Discover U.S.’를 운영한다.미국의 역사, 문화, 가치, 혁신 등을 주제로 한 참여형 영어·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국제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번 Discover U.S.에서는 미국의 지역문화, 음식, 자연유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각 세션은 토론·발표 등의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주제별 활동을 통해 관련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특히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회화 중심 수업으로 이를 통해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릉아메리칸코너 관계자는 “2026년은 미국 건국 25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고자 기획된 Discover U.S.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영어와 미국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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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 2026년 제1차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9일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와 함께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논의됐던 노동조합의 요구·건의 사항 7건과 혁신도시 운영 전반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추가 안건 1건 등 총 8개 안건에 대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안건으로는 △강원혁신도시 노·사·민·정 협의회 설치 △‘강원혁신도시의 날’지정 △강원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활용 △혁신도시 내 고등학교 설치 △강원혁신도시 경유 고속·시외버스 확충 △공공기관 임직원 사택 운영 방안 △원주시 이주정착금 지원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운영 개선 등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2차 공공기관 이전 원주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도 진행됐다.참석자들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 상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원주시는 앞으로도 이전 공공기관 및 노동조합과의 정기적인 협의 체계를 통해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상훈 의장은 “그동안 논의해 온 요구사항들이 하나씩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은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혁신도시의 안정적인 정착과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강원혁신도시는 원주의 미래 성장 거점이자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축”이라며 “이번에 논의된 안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2차 공공기관 이전 원주 유치와 혁신도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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