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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함께On 희망On 오산’업무협약 및 ‘온이웃 발굴단’발대식 개최
오산시,‘함께On 희망On 오산’업무협약 및 ‘온이웃 발굴단’발대식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인 가구 고립·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함께On 희망On 오산’ 업무협약과‘온이웃 발굴단’발대식을 개최했다.
‘함께On 희망On 오산’은 우울·고립감이 높은 청·중장년 1인 가구 등 위기가구를 적극적인 발굴하고 기관별 지원·연계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오산시는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6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지역 복지관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관한 홍보활동, 고립 예방사업, 물적·인적 자원을 담당하며 오산시정신건강센터는 우울증 등 정신건강 상담 및 심리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오산시는 사업을 총괄 관리하며 행정적인 지원을 맡는다.
협약식이 끝난 후 오산시 ‘온이웃 발굴단’ 발대식이 이어졌다.
‘온이웃 발굴단’은 민·관이 협력하는 인적 안전망 지원체계를 말하며 여기에는 6개 동 행정복지센터, 6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보험공단·한국전력 등 관내 민생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온이웃 발굴단’으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자는 실천 다짐을 낭독하고 현수막 이탈 퍼포먼스를 통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권재 시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고립 및 고독사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인지하고 민·관이 적극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설 뿐 아니라, 1인 가구가 가진 다양한 욕구를 파악해 오산시만의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관내 사회복지관장, 6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민생 관련 기관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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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노동인권센터, 배달노동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양시노동인권센터, 배달노동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지난 21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 경기지부 및 라이더유니온 경기지부 안양군포의왕지회와 ‘배달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영태 안양시노동인권센터장을 비롯해 박근수 민주노총 배달플랫폼노동조합 경기지부장과 서동찬 라이더유니온 안양군포의왕지회장이 참석해 배달노동자의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동노력을 약속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배달노동자를 위한 정책발굴 및 실천, 안전용품 지급 및 안전지킴이 활동 지원, 대행업체와의 상생 방안 마련, 안전교육 교안 제작 및 정기교육 등으로 해당 사업 및 과제 추진에 있어 상호 지원과 공동노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급증한 배달노동자는 업종 특성상 정확한 규모 및 노동실태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로 분류돼 모호한 고용관계와 낮은 산재보험 가입률 등 노동 여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손영태 센터장은 “배달노동자들이 한뜻으로 연대해 추진한 이번 협약으로 상호 협력의 물꼬를 텄다”며 “차후 배달노동자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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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걸으며 역사·자연 체험…봄맞이 프로그램 풍성
행주산성 걸으며 역사·자연 체험…봄맞이 프로그램 풍성
[AANEWS] 봄을 맞아 고양특례시 대표 관광명소 행주산성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프로그램은 행주산성의 곳곳을 걸으며 탐방하는 도보 여행이며 역사와 생태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역사 프로그램 ‘권율장군과 행주대첩’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행주산성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임진왜란 때 2천여명의 군사로 3만 왜군을 무찌른 행주대첩이야기를 시작으로 권율장군의 전략과 전술, 관군·승병·의병·부녀자 함께 싸워 이긴 이야기를 들어본다.
조선시대의 로켓인 신기전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있다.
생태 프로그램 ‘살구꽃 피는 행주’는 행주산성 내 63여 종의 나무와 산새, 곤충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행주산성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전문가의 생태 해설을 들으며 자연공예 작품을 만들어 본다.
두 프로그램 모두 4월 8일부터 10월까지 토일 주말에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양시통합예약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20명이상 학교 단체의 경우 평일 추가 예약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1인 3천원이다.
시는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행주산성 정상에 있는 충의정을 아름다운 한옥으로 단장하고 영상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행주산성에서 봄꽃이 가득한 풍경을 즐기고 자랑스러운 역사를 체험하러 오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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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 추진 나서
부여군,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 추진 나서
[AANEWS] 부여군이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의지 구현에 나선다.
사회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일자리 창출에 따라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기초생활 인프라 공급을 통해 복지커뮤니티 거점시설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센터는 2021년 도시재생인정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해 건축기획업무를 완료했다.
올해는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를 완료하고 2024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군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인근 부지에 83억 3,300만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의 1개동을 설립할 예정이다.
각 층은 키움공간 함께공간 어울림공간으로 나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인구소멸위기 도시 중 하나로 저조한 출산율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는 부여군은 ‘키움공간’에 대한 기대가 크다.
‘키움공간’에는 마을육아놀이방은 간단한 영유아 실내놀이시설과 육아나눔방을 조성하고 보호자휴게소와 유아전용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영유아 부모들의 자발적인 운영과 학부모 커뮤니티 형성을 유도해 육아공동체 활성화를 꾀한다.
이 외에도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장난감·도서 등을 대여할 수 있는 소부리장난감대여소도 갖출 예정이다.
이로써 ‘키움공간’은 출산율이 저조한 소멸위기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는 첫수가 될 전망이다.
부모 및 예비 부모가 가진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고 신혼부부의 자녀계획에 긍정적 변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공간’과 ‘어울림공간’은 좀더 포괄적인 대상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한다.
지역주민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내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상호교류, 정보제공의 공간으로 활용할 라운지나 소모임실 등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평생학습관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특화형 도시재생거버넌스 체계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한사람이 생에 전반에 걸쳐 이용가능한 공간으로써 앞으로 부여군에 세대별 다양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활기 넘치는 도시가 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지금까지 철저히 세운 계획을 잘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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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농촌 치유농업을 통해 치매 노인에게 꿈과 희망을…
부여군, 농업·농촌 치유농업을 통해 치매 노인에게 꿈과 희망을…
[AANEWS]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2일부터 경증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24회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치유농업프로그램은 진달래관광농원 고추골솔바람마을 조금느려도괜찮아 치유농장에서 진행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상·하반기로 나눠 총 24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요리, 숲체험, 원예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통해 치매 진단자들의 인지 기능과 신체적 건강관리 유지 및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센터는 해당 사업으로 치유농업 활성화와 치유농장 소득 창출뿐만 아니라 군민의 신체·정서·인지·사회 등의 건강을 도모하고자 농업·농촌 자원을 치유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농업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신동진 소장은 “농업 활동과 보건복지, 정신건강 등을 연계한 치유농업이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와 연계한 치유프로그램이 지원될 수 있도록 치유농장 운영자들과 소통하며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유농업이란 시민들에게는 농업·농촌을 통한 치유를 제공하고 관련 농업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농촌의 새로운 사업 모델로 농작물의 소비 확대와 같은 후방산업까지 견인시 치유농업의 사회적·경제적 가치가 지금보다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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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지역 내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2023년 부여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다음달 7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지원대상 사업으로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사업 양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사업 등이다.
올해 양성평등 지원총액은 3,500만원이며 기관·단체별 1개 사업을 지원하고 최고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복지증진 등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부여군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이며 신청은 부여군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가족행복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적합성과 추진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단체와 지원액을 결정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에서 여성친화적인 우수한 사업을 많이 발굴해 건강하고 평등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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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올해 규제개혁 목표 ‘시민 생활·기업 환경 개선’
고양특례시 올해 규제개혁 목표 ‘시민 생활·기업 환경 개선’
[AANEWS] 고양특례시가 올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발로 뛰는 규제개혁’을 추진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2023년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전했다.
시는 3가지 핵심과제 시민·기업 중심의 중앙규제 중점 발굴 및 개선 적극행정을 통한 자치법규 규제 개선 추진 규제개혁 기반 강화 및 우수사례 공유·확산 및 9개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규제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기업 유치 및 투자 확대를 위해 중앙부처 덩어리 규제, 신산업·신재생에너지 발전을 방해하는 불합리한 규제 및 규제 공백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장 중심·수혜자 중심 규제 발굴을 위해 관내 기업을 직접 찾아간다.
시는 방문 및 유관기관 간담회, 규제 애로사항 청취하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활성화한다.
또한 중앙법령뿐만 아니라 시민 삶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 자치법규에도 규제 개선을 실시한다.
시는 행정지도·구두지시·업무편람 그리고 공무원의 소극적 업무처리도 적극 개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변화된 고양시를 느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규제개혁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이 고양시 지역 경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올해도 규제개혁 선도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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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아이디어, 밖에서 찾는다
고양시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아이디어, 밖에서 찾는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을 신규 건립하고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우수 사례 탐색에 나섰다.
고양시가 배출하는 가연성 생활쓰레기는 연간 11만여 톤, 하루 평균 307톤에 이른다.
고양시민 한 사람이 하루에 0.28㎏의 가연성 쓰레기를 배출하고 있는 셈이다.
이중 6만7400톤이 수도권매립지에 매립되고 있으나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금지되기 때문에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역을 발전시키고 주민의 삶을 개선시키는 자원순환시설 건립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지난 21일 박원석 고양시 제1부시장과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들은 하남 유니온파크를 견학했다.
경기도 하남시 유니온파크는 2015년에 가동됐으며 하루에 48톤 규모의 쓰레기를 처리한다.
시설 지하화와 공원조성사업을 통해 전망대 형태의 굴뚝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하남 유니온파크는 반경 500m안에 대규모 아파트단지, 상업시설 등이 밀집해 있는 도심 속 자원순환시설이다.
자원순환시설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좋은 예시로 소개되고 있다.
박원석 제1부시장은 “주민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원순환시설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는 것을 확신시켜야 한다.
최적의 시설 건립 방안을 모색해 자족도시 고양시를 이루기 위한 필수 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폐기물처리시설 신규 건립에 있어 투명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선정 초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감축 신기술 적용 폐열회수 및 재활용 선별을 통한 상품화로 순환경제 확립 주민편의 시설 및 주민지원 사업을 통한 그린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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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2023, 박물관 문화학교’운영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2023, 박물관 문화학교’운영
[AANEWS]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양주시민을 포함한 성인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2023, 박물관 문화학교’를 운영한다.
‘2023, 박물관 문화학교’는 강연과 실습이 함께 진행되는 문화강좌로 전통 도자기 공예반, 닥종이 인형 만들기 공예반, 민화 그리기반, 전통 바느질 규방 공예반 구성했다.
대상은 양주시 성인 시민과 타지역 성인도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10만원이고 재료비 별도이다.
교육 일정은 4월 4일부터 6월 24일까지 10주 동안 매주 화요일 도자기 공예, 수요일 닥종이 공예, 금요일 민화 그리기, 토요일 규방 바느질 공예 강좌가 진행된다.
9월부터 11월에는 상반기 문화강좌에 이어 하반기 문화강좌도 예정되어 있으며 2022년 12월 연말에는 1년 동안 작업한 작품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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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LH,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위한 MOU 체결
고양시·LH,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위한 MOU 체결
[AANEWS] 고양특례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1일 글로벌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방안 등을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양특례시와 LH가 일산 1기 신도시 재정비 및 원도심 균형발전 등 도시정비 방안 마련 고양창릉 3기 신도시 및 고양장항 공공주택 등 진행 중인 LH 사업지구와 삼송·원흥지구 등 준공된 LH 사업지구의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공동모색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사업 일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에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고양시는 자족도시 실현과 글로벌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고양시와 LH는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공동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도 참석했다.
원 장관은 LH가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 초기부터 지원·협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기 신도시 및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고양특례시가 역점 추진 중인 도시발전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토교통부와 LH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라며 “고양특례시가 진정한 명품도시·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LH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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