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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문화도시, 시민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사업 추진
안성 문화도시, 시민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사업 추진
[AANEWS] 안성시는 22일 문화도시추진단 사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개최된 사전회의에는 180여명의 시민과 공무원이 참석해 분임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 문화도시추진단은 지난 2월 지역주민들과 30여개 지역단체들과 함께 프로젝트 사업을 기획하고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조직됐으며 오는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날 사전회의에서는 분임명을 정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참여한 시민들과 공무원들은 두시간동안 열띤 회의를 이어갔다.
회의에 참석한 한 시민은 “그동안 시에서 진행한 공모사업은 많았지만, 직접 생각한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 시와 함께 예산을 확보해서 실행계획까지 논의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사업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안성시는 시민 거버넌스에 기반한 새로운 문화적 지방자치 모델링을 위해 문화도시추진단 발대에 이어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삼주 시 경제도시국장은 “현재 안성시는 곳곳이 공사현장일 정도로 개발압력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정체된 도농복합도시의 이미지에 머물러 있다”며 “새로운 문화도시 브랜딩으로 지역이미지를 개선하고 남부로 통하는 문화관문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다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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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간위탁사무 직무교육 개최
안성시, 민간위탁사무 직무교육 개최
[AANEWS] 안성시는 지난 21일 민간위탁 운영에 대한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공무원 및 수탁기관 대표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민간위탁사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민간위탁경영연구소 배성기 소장의 강의로 민간위탁사무 업무 추진절차, 운영사례, 성과평가, 사후관리 등 민간위탁관리 운영방안을 교육했으며 위탁부서와 수탁기관이 함께하는 자리로 민간위탁사무의 원활한 운영과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수탁기관 관계자는 “민간위탁 사례 중심 교육으로 수탁기관의 역할과 지속적인 성과관리를 위한 추진사항 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와 수탁기관이 협력하고 소통해 나아갈 때 시민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과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민간위탁 관리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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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계 물의 날 기념 K-WATER를 찾아라 행사 개최
안성시, 세계 물의 날 기념 K-WATER를 찾아라 행사 개최
[AANEWS] 안성시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K-WATER를 찾아라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먹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상수도과에서 기획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식음수로 만든 K-WATER를 일반 생수와 구별해내는 방식으로 안성시청을 방문한 민원인들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약 2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K-WATER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실제로 시음해보니 일반 생수와 차이점을 느끼기가 힘들었다며 이구동성 입을 모았다.
최학열 상수도과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개최한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상수도의 깨끗함을 널리 알릴 수 있게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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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2차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2차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AANEWS] 안성시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신규 8개 공모 품목은【안성 오이, 잡곡, 떡류, 수제요거트, 버섯분말, 서운산 목재문화 체험권, 국화편백 베개만들기 체험권, 공공텃밭 분양권】이다.
또한 기존 선정 품목 중 3개 업체 미만 접수된 품목【쌀, 한우, 배혼합즙, 과일청, 한과,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 유기, 칠보공예품, 팜랜드 이용권】등 총 23개 품목의 공급업체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안성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 관내에서 생산 제조 보관해 필요한 시기에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사업자 이다.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계약과 함께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 등록 등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까지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모아진 고향사랑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안성시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는 10만원 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전국 농협을 방문하면 기부 가능하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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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ZERO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ZERO
[AANEWS] 안성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3일 백성초등학교 앞에서 안성시청, 안성경찰서 안성교육지원청, 안성녹색어머니회, 안성모범운전자회, 백성초등학교 등 각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새 학기를 맞이해 안전속도 준수와 같은 교통안전 수칙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전면 주·정차 금지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늘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발생하는 각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통 문화 함양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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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 시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신청 개시
안성시, 전 시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신청 개시
[AANEWS] 안성시가 지난 20일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고금리 및 고물가는 물론, 전기·가스 등의 연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1인당 5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을 지급한다.
구체적인 지급 대상자는 2022년 12월 1일 24시를 기준으로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마친 내국인과 결혼이민자 및 영주권자다.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은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내국인은 온라인 신청, 읍면동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고 안성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읍면동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안성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유흥 및 사행성업소, 백화점, 대형마트, 10억원 초과 매출업체 등은 사용이 불가하다.
김보라 시장은 “코로나19 여파 속,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 등 각종 어려움이 겹치면서 시민의 부담경감과 일상회복의 일환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며 “이번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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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의회-주민지원협의체 상호협력 협약” 극적 타협
“시-시의회-주민지원협의체 상호협력 협약” 극적 타협
[AANEWS] 안성시가 지난 23일 안성시의회 및 주민지원협의체와 공동으로 자원회수시설 증설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발생한 쓰레기 적치 문제와 관련해 시와 시의회, 주민지원협의체가 상호 간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뤄졌다.
시는 지난달 13일부터 주민지원협의체의 소각장 감시활동이 시작된 후 소각장 가동중지 사태에 따라 쓰레기 적치 현상 및 시민불편을 해결하고자 수차례의 대책 마련 회의를 실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및 쓰레기 긴급 수거·처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기존 및 증설 소각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향후 환경교육시설의 설치·운영 방식에 관해‘시-시의회-주민지원협의체’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합의사항을 도출하며 현재 추진 중인 소각장 증설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상호협력 협약은 안성시자원회수시설 증설과 환경교육시설 설치·운영에 대한 합의사항으로 소각시설 설치와 쓰레기 배출문제 해소가 원만히 진행될 예정이다.
김보라 시장은 “관내 쓰레기 문제로 불편을 겪은 시민분들에게 송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시와 시의회, 주민지원협의체가 더욱 굳건히 협력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쓰레기가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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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고립위험 중장년 이상 1인가구 4,137집 문 두드렸다
성북구, 고립위험 중장년 이상 1인가구 4,137집 문 두드렸다
[AANEWS] 성북구가 코로나19로 심화한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하고자 4개월에 걸쳐 실시한 1인가구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지난달 완료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단독 또는 다세대주택 지하층 등 주거취약환경에 거주하는 중장년 이상의 1인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전체 대상 4,137가구를 대상으로 내방하는 대면 방식과 전화조사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조사가 실시됐다.
이중 부재자, 거부자 등을 제외한 2,466가구의 생활실태를 들여다볼 수 있었고 서울시 ‘1인가구 실태조사표’에 의거해 고독사 위험도에 따른 위험군 1,325가구를 분류해냈다.
성북구는 이들에 대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공적급여, 돌봄서비스, 스마트 안부확인 기기설치, 민간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내 복지관, 50플러스센터, 1인가족센터 등 외부 지원기관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연결했다.
총 1,332건이 넘는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가 제공됐다.
구는 이렇게 발굴된 고독사 위기가구에 대한 상시모니터링과 중점 지원을 통한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 관계자는 조사미완료 가구에 대해 “실태조사 당시 지속적인 접촉 시도에도 불구하고 부재나 거부의 사유로 만나지 못한 고립위험가구에 대한 추가 조사 방안을 마련해 재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 복지플래너와 우리동네돌봄단, 복지협의체와 협업한 민관협력 상시 발굴체계도 가동해 잠재적 위험가구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북구가 중장년 이상 주거취약계층 1인가구 4,137가구를 대상으로 실태 전수조사를 하던 중 부재자 가구 현관문 앞에 안내 쪽지를 붙여 놓은 모습성북구는 한편 증가하는 1인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올해 조직개편을 거쳐 ‘1인가구지원팀’을 신설했다.
구민이 연령별로 특화된 욕구에 따른 정책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동주민센터에서도 1인가구 중 고독사 위험이 높은 고립가구를 위해 홀몸어르신 음료지원사업,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가구 대상 건강상담 및 사회적관계망 형성, 식생활개선 지원과 자조모임 형성 사업 등 다양한 지역별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 주변에 어느새 다양한 형태의 1인가구 이웃이 많이 살고 있다”며 “이들을 중심으로 위기가구를 발굴·관리하는 것을 넘어 1인가구가 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연구·개발해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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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초등학교·유치원 나노방진망 설치 지원사업 추진
양주시, 초등학교·유치원 나노방진망 설치 지원사업 추진
[AANEWS] 양주시는 양주시 소재 초등학교·유치원을 대상으로 2023년도 나노방진망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나노방진망 설치지원사업은 관내 공사장 증가에 따라 공사장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기존 창틀에 나노방진망을 교체 설치하는 사업으로 비산먼지 차단을 통한 학생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 및 학급 내 쾌적한 실내공기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전년도 나노방진망 시범사업을 진행한 초등학교 관계자는 기존 일반 방충망보다 미세먼지 및 해충의 차단효과가 좋아 학생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금년 지원사업은 양주시 전역의 초등학교·유치원을 대상으로 수요조사 후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아이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 교육시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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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동 사회단체장과 구청장 간담회 시행
안양시 만안구, 동 사회단체장과 구청장 간담회 시행
[AANEWS] 안양시 만안구는 지난 7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5일까지 14개 동 사회단체장들과의 구청장 간담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각 동의 현안 청취 및 건의사항 해결을 통해 시민들이 더 살기 좋은 만안구로 만들기 위해 간담회를 준비했다.
간담회에는 김승건 만안구청장을 비롯한 각 동의 동장과 10명 내외의 사회단체장이 참석한다.
지난 16일 진행된 안양4동 간담회에서 김 구청장은 동의 현안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경청 후 지역사회의 안정과 화합, 시·구정 홍보에 있어서 사회단체장의 공로에 감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만안구는 장기 미해결 민원 등 복합적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만문현답’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5건의 장기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승건 만안구청장은 “현장 방문을 통한 소통과 협의의 과정을 거쳐 지역 현안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만안구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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