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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대비 현장 점검
조근제 함안군수,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대비 현장 점검
[AANEWS] 함안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3일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방재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에는 칠서 안기배수장을 방문해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장 가동 상태와 사전조치 사항 등을 점검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군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신속한 위기 대처 능력 제고와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철저한 현장 관리로 재난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달 13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재난관리 협업 13개 반을 편성해,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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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3년 상반기 귀농인 신규농업인력 육성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력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9농가를 선정해 신규농업인력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귀농인 신규농업인력 육성 지원사업은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활동을 시작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신청 시점 기준으로 우리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거주 기간이 5년 이내이며 만 65세 미만인 가구에 대해 최대 1,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50%는 군에서 나머지 50%는 자체 부담으로 시설하우스, 관정, 저온저장고 농기계 구입, 묘목대, 가축입식, 농지구입 등 영농기반 조성을 지원한다.
기 수혜자, 사업신청 및 대상자 확정 전 사업을 추진한 가구, 심사점수 50점 미만, 동일 사업내용으로 융자지원 사업 대상자,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에 한 달간 신청을 받았다.
제출된 서류를 통해 자신의 소유 농지인지, 농지를 임차하는 경우 임대차계약 기간이 6년 이상인지를 확인하고 현지 출장을 통해 영농실현 가능성과 정착 의지 등을 검토했다.
또한 신청자에게 묘목대 구입 시 묘목 구입 비용만을 지원하고 농지 구입시 농업경영체 등록한 자만 지원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곡성군은 ‘귀농·귀촌, 사람이 우선이다’라는 슬로건 하에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 등 실효성 높은 지원에 나서 ‘귀농·귀촌 최적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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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원 지원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카드 수수료의 일부를 지원한다.
곡성군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은 국내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곡성군에 주민등록과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으며 2021년도 연간 매출액이 3억원 이하인 지역 내 소상공인 사업장이다.
요건을 충족한 소상공인에게는 2021년도 카드 매출액의 0.8%, 업체당 최대 5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다음 달 5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도박 및 성인용품 판매점, 유흥·사행성 업소,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의 체납액이 있는 사업장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해당 소상공인이 빠짐없이 신청해 어려운 경제 상황을 잘 극복하고 지역경제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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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 실시
함평군청
[AANEWS] 전남 함평군이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3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약 1억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 10대의 엔진 교체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함평군에 등록된 건설기계 가운데 2004년 이전 제작돼 티어-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가 해당된다.
단, 정부보조금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이며 군청 환경관리과로 방문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군은 생계형, 영업용 건설기계 여부, 연식, 최초등록일 등 우선순위를 반영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건설기계 소유주는 엔진교체 구조 변경 검사일로부터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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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이 하나 되다
곡성군,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이 하나 되다
[AANEWS] 곡성군 고달면 백곡마을에서 지난 23일 귀농·귀촌인 지역 사회 참여 프로그램인 집들이 행사가 열렸다.
귀농귀촌인 집들이 행사는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곡성군에서는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이 마을 주민들과 공동체를 이루고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귀농귀촌인 N씨를 비롯해 마을 주민 30명이 참석해 담소를 나누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귀농귀촌인 N씨는“귀농을 결심하고 정착하기까지 마을 이장님과 행정적인 도움이 매우 컸다 그리고 지역주민과 갈등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던데 마을 주민들이 먼저 다가와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집들이 행사 프로그램이 지역민과 귀농귀촌인 상호갈등을 해소하고 주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구분 없이 모두가 행복한 농촌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리고 말했다.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집들이 비용을 1가구당 40만원씩 선착순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귀농귀촌인이거나 귀농을 예정하고 있는 사람은 비빌언덕25를 방문해 사업비 소진 전까지 집들이 비용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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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임신부 인플루엔자 접종 4월30일까지, 놓치지 마세요
어린이·임신부 인플루엔자 접종 4월30일까지, 놓치지 마세요
[AANEWS] 평택시는 낮과 밤의 극심한 일교차로 독감 환자들이 지속 유행 중으로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현재까지 접종하지 않은 어린이·임신부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인플루엔자 유행은 봄철까지 지속되므로 개학을 맞아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와 인플루엔자 감염 시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합병증 위험이 높은 임신부는 예방 접종이 적극 권장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의 어린이와 임신부는 오는 4월30일까지 무료 예방 접종 대상자에 해당하므로 늦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지정된 의료기관에 방문해 접종받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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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128개 마을 본격 추진
곡성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128개 마을 본격 추진
[AANEWS] 곡성군이 지난 22일 군청에서 2023년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지침 설명회와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철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경감하고 집중적인 영농 참여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 및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마을공동급식 조리원, 반찬배달업체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오는 4월부터 실시하는 마을공동급식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사전 안내를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마을공동급식 지원 방식은 농작업 수요가 많은 마을 중 2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할 수 있고 조리 시설이 갖춰진 마을을 대상으로 한다.
탄력적으로 공동급식을 실시할 수 있도록 25일 이내로 조리원의 인건비와 부식비를 마을별 최대 242만원까지 지원된다.
공동급식이 어려운 마을의 경우에는 반찬사업장을 선정 계약해 반찬을 공급받아 급식하는 방식도 병행 추진된다.
이로써 11개 읍·면의 마을 여건에 따라 일정 장소에서 공동급식을 하는 97개소와 반찬 배달 방식으로 운영하는 31개소가 참여해 총 128개 마을에서 급식이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마을공동급식은 고령화와 부녀화로 인한 농촌의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고 공동체 문화 조성에 큰 효과가 있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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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1회 경북도민체전 맞아 문화예술행사 개최
울진군, 제61회 경북도민체전 맞아 문화예술행사 개최
[AANEWS] 울진군은 오는 4월 21일에서 24일까지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전 기간 동안 울진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을 위해 풍성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경북도립교향악단 초청공연이 4월 13일 저녁 7시 30분 연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백진우의 지휘와 40여명의 교항악단원, 그리고 가수 윤성, 이응진이 함께 성공체전의 희망메세지 전달을 위한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또한 도민체전 전야제 행사인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기원 화합콘서트’가 4월 20일 저녁 7시부터 울진연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박창근, 에일리, 노라조, 은가은의 축하공연과 성화안치식, 멀티미디어쇼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도 4월 22일에서 23일 양일간 울진연호공원에서는 울진음악협회, 울진연예인협회, 울진국악협회가 주축이 되어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연호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는 울진의 아름다운 풍광을 그린 ‘울진愛 사진·미술展’이 도민체전 기간 동안 상시로 전시된다.
김종열 문화관광과장은 “12년 만에 개최되는 도민체전인만큼 울진을 방문하는 선수단이 한계를 뛰어넘어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특별한 문화예술행사 진행할 예정이니, 300만 도민이 마음껏 즐기고 하나 될 수 있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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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화상병’예방을 위한 사전방제 당부
곡성군,‘화상병’예방을 위한 사전방제 당부
[AANEWS] 곡성군이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관내 사과, 배 재배농업인에게 ‘화상병’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 약제방제를 당부했다.
화상병은 식물검역법상 금지병으로 병이 한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우므로 예방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농촌진흥청에서는 모든 사과, 배 재배농가에게 3 ~ 4월 개화 전에 사전방제를 의무적으로 실시토록 안내하고 있다.
방제를 위해 사용되는 약제는 등록된 동제화합물이다.
배 과수원의 경우에는 꽃이 핀 이전인 3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사과 과수원의 경우에는 새 가지가 나오기 전인 3월 하순부터 4월 초순까지 사용된다.
이를 위해 곡성군에서는 국비 예산 4천 4백만원을 확보해 모든 사과와 배 농가들에게 올해 3회 방제에 필요한 약제비를 지원했다.
개화 전 사전방제는 모든 사과·배 재배농가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하기 때문에 농가에서는 방제 후 약제 봉투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때 방제해야 한다.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 준수,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한 뒤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작업해야 한다.
또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혼용해서는 안 된다.
만일 과수원에 동제화합물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뿌려야 할 경우에는 석회유황합제 처리시기를 앞당기고 석회유황합제 살포 7일이 지난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해야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다.
사과와 배 농가들은 개화 전 방제 이후, 과수가 꽃핀 뒤 진행하는 개화기에도 2회에 걸쳐 화상병 전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또한 작업자와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올해부터는 전국의 모든 사과, 배 농가에서는 개화 전 살포 외에 개화기에도 2회에 걸쳐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적기 약제 살포와 청결한 과수원 관리로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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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터미널 앞 회전교차로 설치
울진군, 후포터미널 앞 회전교차로 설치
[AANEWS] 울진군은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에 교통흐름 개선 및 운행의 효율성을 위해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했다.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는 후포면 시가지로 진·출입하는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터미널이 인접해 대형차량의 교통량이 많고 보행자들로 혼잡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시설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이번에 설치한 회전교차로는 신호교차로에 비해 지체시간이 짧아 교통소통이 원활하며 진입속도가 낮아 교통사고의 발생 건수와 피해 정도가 낮은 장점이 있으며 버스 등 대형차량의 통행량이 많은 현장 여건을 고려해 1차로형 대형 회전교차로로 설치했다.
표남호 도시새마을과장은 “협조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혼잡했던 후포터미널 앞 사거리가 회전교차로 설치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에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아울러 울진군을 방문하는 도민체전 선수와 관계자들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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