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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하천, ‘하천돌보미사업’으로 시민이 직접 가꿔요
시흥 하천, ‘하천돌보미사업’으로 시민이 직접 가꿔요
[AANEWS] 시흥시는 시민이 중심이 되어 직접 하천을 가꾸는 ‘하천돌보미사업’을 추진해, 시의 3개 하천을 시민이 가꾼다고 밝혔다.
‘시민이 직접 가꾸는 하천돌보미 사업’은 천사랑협의회,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목감동 통장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3개 하천의 일정 구간을 정하고 시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하천변 정화활동, 초화 식재, 생태교란종제거 하는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이다.
앞서 시는 과거 단순히 물의 이용에만 그치던 하천이 생태·힐링의 공간으로 변모해 시민들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하천을 자발적으로 가꾸는 사업을 계획하고 지난해 하반기, 사업 참여 희망 단체를 모집했다.
하천돌보미사업의 첫 활동은 지난 24일 건강도시 시민협의체가 열고 시흥시청역 주변 장현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향후 천사랑협의회와 목감동 통장협의회도 활동을 이어가 지속적인 하천돌보미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순필 시흥시 생태하천과장은 “‘시민이 직접 가꾸는 하천돌보미 사업’은 생태하천 보전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하천관리 실명제로 그 의미가 크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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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연성동 밤거리 밝아져.
신현동, 연성동 밤거리 밝아져.
[AANEWS] 시흥시는 신현동 및 연성동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밝은 야간 통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후화된 가로등 및 보안등 등기구 248개를 LED 등기구로 교체했다.
본 사업은 2022년 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진행된 것으로 총사업비 2억5천만원이 투입돼, 지난해 11월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3월 노후 등기구 및 점멸기 교체작업을 완료했다.
기존 메탈할라이드, 나트륨등보다 광효율이 우수한 고효율 LED 등은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제공하며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 대비 42%가량 절감돼 전기요금 및 유지관리 비용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여 경제적이다.
또한, 시는 2023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으로 선정돼, 오는 4월부터 교통사고 위험구간 노후 가로등 100개소 교체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관내 노후 조명시설 개선사업을 마무리해 LED 가로등 교체 비율을 7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종삼 시흥시 도로시설과장은 “앞으로도 노후 조명시설 개선사업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도전해, 밝고 안전한 시흥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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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중앙도서관, 작가에게 직접 듣는 작품 이야기
시흥시중앙도서관, 작가에게 직접 듣는 작품 이야기
[AANEWS]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독서 흥미를 고취할 수 있도록 ‘2023년 책과 함께 만나다’ 사업을 운영한다.
이에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월 1회 정기적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가를 초청하고 작품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대면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온라인 독서 플랫폼을 통한 사전 독서 모임을 시범 운영해 일회성 강연이 생활 속 독서로 이어지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매월 선보일 ‘책과 함께 만나다’ 일정과 주제는 다음과 같다.
4월 19일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 정우철 저자의‘클로드 모네, 인생의 빛을 그리다’ 5월 24일 ‘오십에 읽는 논어’ 최종엽 저자의‘논어에서 얻는 인생의 가르침’ 6월 29일 ‘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편’ 김종원 저자의‘생각의 수준을 높이는 인문학 여행’ 7월 26일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 한다’ 정승익 저자의‘실천 가능한 사교육 줄이는 방법’으로 매월 19시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한다.
강의마다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4월 19일 강의는 오는 4월 4일부터 시흥시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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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앙·대야도서관, ‘2023 길 위의 인문학’ 통해 시민의 인문 가치 체험 높인다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 중앙·대야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프로그램,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국민의 인문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 속 인문가치 확산을 위해 강연과 탐방, 후속 모임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로 시행 10년째를 맞이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난 2014년과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불참한 2021년을 제외하고 매년 선정돼, 시민들의 인문정신문화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인문학 관점으로 본 ‘여행의 재발견’을 주제로 대야도서관은 마음을 움직이는 인문학을 주제로 4~5월부터 각각 운영을 시작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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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월곶동 어항구역 환경정화 강화.
시흥시, 월곶동 어항구역 환경정화 강화.
[AANEWS] 시흥시가 시흥도시공사와 함께 월곶 소래포구 인근 어항구역 관리에 힘을 모았다.
지난 23일 시흥시 부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시흥도시공사 도시발전본부장,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해 소래대교 인근 월곶동 어항구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특히 고질적인 해양쓰레기 투기와 어구 방치에 대한 원인 분석과 대응 방향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시와 도시공사가 협업해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관련 지역 환경문제를 적극 해결하기로 했다.
오랫동안 이 일대는 타 지역 어민들이 버린 폐그물과 폐어망 등 필요 없는 어구를 무단투기하거나 어구를 무분별하게 쌓아 놓는 장소로 남용돼 왔다.
지저분한 쓰레기와 어구로 인해 이곳을 지나다니는 다수의 자전거 이용객들과 시민들의 안전에 위협을 줄 뿐만 아니라,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어 시흥의 이미지를 훼손시켜왔다.
이에 현장점검을 통해 시는 불법시설물 철거, 원상회복 명령, 행정대집행 등을 강력히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차량 진입 차단시설 설치를 통해 쓰레기가 투기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관리를 함으로써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행위자 스스로 쓰레기와 어구 등을 치우도록 관련 기관 및 어촌계와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나 적극적인 이행이 되지 않아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고 해양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경관 훼손이 심해져 부득이 시에서 직접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월곶 역세권 개발이 이뤄져야 하는 상황에서 더는 두고 볼 수만은 없는 문제임을 인식한 만큼, 어항관리 및 환경정화 활동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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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닿는 곳마다 봄꽃 가득’
‘눈길 닿는 곳마다 봄꽃 가득’
[AANEWS] 시흥시는 은계호수공원을 북부권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호수공원 일대에 다양한 특화사업과 더불어 꽃길 만들기에 한창이다.
앞서 지난 2월 21일부터 호수 전경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 가로등에 독특한 빛 글씨를 송출하는 LED 고보조명을 설치했다.
이로써 낮과 밤 경계 없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민들의 산책을 즐겁게 하고 있다.
오는 3월 말, 호수공원 관리사무소 앞에는 대형화분에 루피너스, 오스테오펄멈, 비올라팬지 등을 심어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가꿀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는 호수공원 관리사무소 인근 불법주차 문제를 근절하고 시민의 보행 안전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수공원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오난산에도 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알리움, 튤립, 아네모네 등 17가지 꽃을 심어 시민들이 눈을 돌리는 곳곳마다 싱그러운 봄꽃을 만끽하도록 봄꽃 축제 분위기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5월부터는 호수공원 상가 앞 산책로 가로등에 걸이화분을 설치하고 웨이브페츄니아를 식재해 435m 길이의 산책로를 꽃길처럼 조성해,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거리로 만들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한편 시의 은계호수공원 특화사업은 봄부터 겨울까지 꽃길 조성뿐만 아니라 조명, 분수, 공연 등으로 연중 시행할 전망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봄을 맞아 시민들이 꽃길 가득한 은계호수공원을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한 만큼, 은계호수공원이 시민 누구나 꽃의 아름다움을 향유할 수 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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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환경부 전기이륜차 부문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청
[AANEWS] 무공해 전기이륜차 전환 가속화에 앞장서고 있는 시흥시는 2023년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조용한 배달문화도시 시흥’의 사업 명칭으로 공모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시는 ‘전국에서 가장 조용한 배달문화도시 시흥 조성’이라는 비전으로 디엔에이모터스, 블루샤크코리아, ㈜인에이블인터내셔널, 전국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약 12억원가량을 지원받는다.
이에 오는 7월까지 전기이륜차의 짧은 1회 충전 주행거리와 긴 충전 시간을 해결할 수 있는 배터리 충전시설 45기를 개방형으로 설치함으로써 배달용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회원사인 전국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의 부지를 활용함으로써, 충전기 설치장소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배달사업자에 소속된 배달 종사자들이 전기이륜차와 배터리교환 충전시스템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시는 지난달부터 지자체 최초로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 설치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과 함께 충전시설의 설치가 완료되면 전기이륜차 이용자들에게 충전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본격적으로 배달 종사자들의 전기이륜차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시흥시,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전기이륜차 제조사, 배달사업자, 배달종사자 등 이해관계자 의견 소통을 통해 배달 종사자들이 전기이륜차를 선호해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대기오염 및 소음문제 해결, 탄소중립과 더불어 배달종사자들에게 경제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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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및 사례연구 포럼 개최
시흥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및 사례연구 포럼 개최
[AANEWS]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시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시흥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및 사례연구 포럼’을 개최한다.
앞서 실태조사는 2022년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한 학교 밖 청소년 151명을 대상으로 ‘시흥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전반적인 생활실태 및 학교 중단 사유와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욕구 탐색 등을 확인했다.
실태조사 결과는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한 ‘2021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와 데이터 비교를 통해 시흥시 학교 밖 청소년만의 특성과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 제안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흥시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및 진로설계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포럼은 시흥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와 20대 비진학 청소년 대상 센터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연구 결과로 진행된다.
특히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청소년 및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방향을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마련될예정이다.
포럼은 크게 2개 영역으로 나눠지는데 1부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3명의 연구진이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사례연구를 바탕으로 좌장의 진행에 따라 4명의 패널이 자유롭게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및 보호자는 센터 누리집이나 카카오톡 채널 ‘시흥시꿈드림’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홍보채널을 참고하거나 031-404-1318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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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국기원, 세계태권도 한마당 개최 공동 협약
성남시청
[AANEWS] 60개국 1만명 참여 규모의 세계태권도 한마당을 유치한 성남시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3월 28일 국기원과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동섭 국기원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세계태권도 한마당은 성남시 8억원, 국기원 3억원 등 총 11억원의 대회 개최 비용을 분담해 열린다.
개최일은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이며 개최지는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성남실내체육관이다.
대회 기간, 각종 격파, 시범, 창작 품새, 태권체조 등 12개 종목, 59개 부문에서 남·여 선수들이 기량을 펼친다.
시는 올해 시 승격 5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각종 문화 프로그램과 민간 교류 행사가 포함된 대규모 태권도 축제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다음 달 중에 공동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성남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 태권도 수련인의 화합의 장을 만들 것”이며 성남의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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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호천사’ 대학생 30명 지역아동 성장멘토링 시작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시청 산성누리에서 대학생 30명이 참여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성장멘토링 수호천사 발대식을 하고 관련 사업을 시작했다.
수호천사는 지역 아동의 공부를 도와주고 정서적 지지 역할을 해주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다.
가천대, 신구대의 복지 관련 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됐다.
성남시는 이들 수호천사 대학생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중 초등 2~6학년생을 각각 멘토와 멘티로 1대 1 매칭했다.
대학생은 멘티 아동을 일주일에 한 번씩 아동의 가정 또는 온라인으로 만나 수준별 교재·교구로 기초학습 지도를 한다.
고민 상담, 가정과 학교생활 조언도 해 정서적 멘토가 돼 준다.
성남시는 원활한 성장멘토링 진행을 위해 아동 1명당 6만원 이내의 교재비를 지원하고 대학생에게는 회당 1만원의 자원봉사 활동비를 준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12가구 355명이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이 전문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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