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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먼저 15분도시로 “옥천하늘길 조성사업” 대표과제 선정
부산 먼저 15분도시로 “옥천하늘길 조성사업” 대표과제 선정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사하구청 대강당에서 ‘제1회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 제고를 통해 15분도시 조기 실현을 위한 대표과제를 찾고 직접 대표과제를 뽑아 속도감 있는 실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하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조경태 국회의원, 최인호 국회의원, 이해우 동아대 총장,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최금식 사하구 기업발전협의회장 등 부산시와 사하구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총출동해 15분도시 부산의 전략과 계획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중평가단 300여명 함께 자리해 15분대표 과제를 직접 선택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행사는 1부, 2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 행사는 박형준 시장과 하윤수 교육감, 이갑준 사하구청장 차례로 15분도시 부산의 경과와 계획, 학교 중심의 15분도시 조성, 15분도시 사하 비전에 대해 각각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이어 사하구 대표정책과제들에 대해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생생한 현장경험을 담은 발표가 있었다.
박형준 시장은 “15분도시는 글로벌허브도시로 가기 위한 도시 기반이며 그 핵심은 시민행복에 있다”며 특히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5분 도시는 단순히 정책 수단을 넘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솔루션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커뮤니티를 발견, 그 속에서 생각하는 방식과 삶의 방식을 바꿔보자는 철학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하며 그러한 관계의 회복이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서 하윤수 교육감이 ‘학교중심의 15분도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학교는 생활권의 기본단위가 되는 중심시설로 15분 생활권 도시 조성을 위해 학교시설 복합화를 통한 지역사회 교류의 거점 공간이 재탄생돼야 한다”고 밝혔다.
2부에서는 정책 과제에 대해 지원 설명 및 보충 설명 등 패널 토론과 청중참여단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토론에서는 각 정책과제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이나 필요성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특히 모든 패널의 공통적인 의견은 앞서 발표한 3가지 정책과제는 15분도시 사하를 위해 다 필요한 과제로 어느 과제가 선택되더라도 15분도시 사하 만들기 프로젝트에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이날 행사의 백미로 청중평가단 300여명이 투표로 15분 사하 대표과제로 “감천 천마마을 옥천하늘길 조성사업”을 선정했다.
천마마을은 자력 개발이 어려운 고지대 지역으로 급경사지에 좁은 골목과 계단으로 이루어져 그간 주민들이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특히 고령의 주민들이 많아, 비나 눈이 오면 낙상 등 위험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했다.
이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그간 단절되었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이번 하늘길 조성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었다.
아울러 고지대에서 바라본 경관도 훌륭해 관광 효과도 있을 뿐 아니라, 불편했던 좁은 골목과 경사지가 만남과 교류의 공간으로 바뀜에 따라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등 15분도시의 가치와도 딱 들어맞는 사업으로 정책평가단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늘 선정된 감천 천마마을 옥천하늘길 조성사업은 시민 제안 과제인 만큼, 시에서도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아울러 세부계획 수립, 예산 조달 방안 등을 구체화해 올 연말 추진상황을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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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및 담당 공무원 교육 실시
괴산군,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및 담당 공무원 교육 실시
[AANEWS] 충북 괴산군은 28일 여성회관 2층 회의실에서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가정위탁 부모교육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보호란 보호대상아동의 보호를 위해 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정신질환 등의 전력이 없으며 아동복지법령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 보호대상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가정위탁제도 안내 양육스트레스 관리 및 아동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담당 공무원에게는 가정위탁세대 및 신청절차와 지원서비스 안내 2023년 아동분야사업안내 주요 변경내용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괴산군은 현재 10명의 아동을 보호 중이며 앞으로도 관내 보호대상아동이 가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지역사회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탁가정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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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동신초 -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온양동신교육 설명회 및 학부모 연수 개최-
온양동신초 -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온양동신교육 설명회 및 학부모 연수 개최-
[AANEWS] 온양동신초등학교는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본교 영지관에서 8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온양동신교육 설명회 및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
설명회를 시작하기 앞서 30여 년 동안 시인으로 활동한 장광호 강사를 초청해 온양동신초등학교의 특색교육인 독서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김종범 교장 선생님과 강권식 교감 선생님 이하 학급 담임 및 전담 교사 등 교육 가족을 소개하고 온양동신 교육과정 운영의 주요 계획을 안내했다.
설명회는 과정 중심 평가, 출결 규정 및 교외체험학습 운영, 방과후학교 및 돌봄 운영, 교원능력개발평가, 선행교육 예방 및 공교육정상화법, 학교폭력 예방, 아동학대 예방, 생명 존중 및 자살예방, 인성교육, 인권교육, 성교육, 흡연 및 약물 오남용 예방, 비만 예방, 감염병 예방, 청탁금지법 등의 연수로 진행됐다.
학교 교육 설명회가 끝난 후 2023학년도 학부모회 임원을 소개하고 각 학급으로 이동해 담임교사와의 만남 및 학급 학부모 협의를 실시했다.
온양동신초등학교 김종범 교장은 “이번 학교 교육 설명회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서로 소통하고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고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행복한 온양동신초등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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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지구 선정
괴산군,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지구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공모사업’에 소수면 명덕마을이 선정돼 총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소수면 소암1리 명덕마을은 30여 개의 가구가 거주하는 마을로 23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괴산군은 2020년 청천면 대전마을, 청천면 금평마을, 사리면 도촌마을, 2021년 청천면 농바우마을, 불정면 원웅동마을, 2022년 연풍면 진촌마을, 연풍면 종산마을에 이어 올해 한곳이 추가 선정되면서 도내 최다인 총 8개 마을에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30년 이상 노후주택 또는 슬레이트지붕 설치 비율 등 주거환경과 안전·생활 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취약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행복지수를 높이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오는 2026년까지 소수면 명덕마을을 대상으로 빈집 철거 슬레이트지붕 개량 집수리 마을안길 정비 하수관로 정비 재래식화장실 정비 등 생활·위생 인프라를 정비와 함께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상대적으로 다소 열악했던 마을의 생활여건을 크게 개선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된 마을 주민들의 노력 없이는 선정되지는 못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업 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취약지역의 생활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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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지역 안보태세 강화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023년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송인헌 괴산군수, 신동호 제2161부대2대대장, 손휘택 괴산경찰서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간사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위촉직 위원 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괴산군 통합방위협의회 예규 협약, 기관별 통합방위태세 추진성과 및 추진계획 보고 등 우리지역의 안보상황을 공유하며 지역통합방위태세를 강화했다.
특히 이날 통합방회협의회에서는 지난 2월 8일 제56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시 논의되었던 북한 핵·미사일 위협대비 주민보호대책 테러·사이버위협 대비 역량강화 방안에 대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송인헌 군수는 “비상사태 발생시 주민보호를 위해 통합방위에 빈틈이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고 엄중한 시기에 튼튼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민·관·군·경·소방이 합심해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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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초면 주민자치센터, 산림기능사·임업종묘기능사 자격증반 개강
원주시청
[AANEWS] 소초면 주민자치센터는 산림기능사·임업종묘기능사 자격증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자격증반은 오는 4월 4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화·수·목 오후 7시부터 소초면 주민자치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4주간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소초면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해당 자격증반은 지난 9월 처음 개설돼 40여명의 수강생 절반 이상이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윤금순 소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는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전문성이 필요한 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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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감리교회 사회봉사부,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천사 봉사활동 펼쳐
태장감리교회 사회봉사부,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천사 봉사활동 펼쳐
[AANEWS] 태장감리교회 사회봉사부는 지난 25일 태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청소 천사’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태장감리교회 사회봉사부 회원 10여명은 질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 정리하지 못해 쓰레기더미 속에 살고 있던 이웃을 위해 쓰레기 500㎏을 치우고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지역사회의 소금과 빛이 되는 신앙공동체를 지향하는 태장감리교회는 독거어르신을 위한 반찬지원과 시민서로돕기 천사후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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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일시청소년쉼터 희망사랑방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안양시일시청소년쉼터 희망사랑방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일시청소년쉼터는 지난 24일 가정 밖 청소년의 작은 성장 “마음 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내 노숙인 쉼터인 ‘희망사랑방’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희망사랑방은 소외된 이웃들이 더불어 웃을 수 있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운영되고 있는 안양 소재 노숙인 쉼터로 노숙인들이 사회로 재진출 할 수 있는 자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쉼터에 입소 중인 가정 밖 청소년들은 희망사랑방에 입소 중인 노숙인을 위해 직접 만든 유부초밥과 과일 컵을 전달했다.
안양시일시청소년쉼터는 지난해부터 가정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기부 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음 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양시일시청소년쉼터 유선혜 소장은 “2023년에도 다양한 나눔 문화 활동을운영해 가정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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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제104주년 기념행사 개최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제104주년 기념행사 개최
[AANEWS] 제104주년 부론면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지난 27일 부론면 행정복지센터 내 독립만세 기념비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만세운동유족과 부론면 기관·단체장, 초·중·고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1919년 3월 27일 독립만세운동의 뜨거웠던 함성과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올해는 부론초등학교, 부론중학교,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에서 70여명의 선생님과 학생들이 참여해 독립만세 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겼다.
또한, 강원국학원에서 안중근 의사를 새롭게 해석한 국학기공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원주독립운동사에 따르면 부론면 노림리에서는 1919년 3월 27일 원주지역 최초로 노림의숙 졸업생들이 일제에 항거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으며 이후 소초, 귀래, 문막 지역으로 만세운동이 점차 확산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이연섭 부론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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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 확충 추진
남양주시청
[AANEWS] 남양주시는 민간 사업자인 ㈜휴맥스이브이와 함께 신청한 환경부 주관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36억원, 민간 투자비 64억원, 총 1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지역 내 공공시설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민간 사업자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시 청사,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의 총 주차 대수 50대 이상의 의무 설치 대상과 충전 수요가 필요한 지점에 충전 시설을 설치하고 저렴한 충전 요금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기 승용차를 비롯해 전기 화물차, 전기 이륜차 등 다양한 차종을 충전할 수 있도록 용도별로 초급속, 급속, 완속 등 약 500기의 충전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전기차 수요에 맞춰 올해 2,241대의 전기 자동차 보급 계획을 수립했으며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전기차 충전 시설의 수요 지점을 발굴하는 등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는 신도시를 중심으로 산업과 주거, 관광 기능이 밀집해 있으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로 인해 전기차 보급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며 “전기차가 대기 오염 개선과 탄소 저감에 크게 기여하는 만큼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향상할 수 있도록 충전 인프라를 계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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