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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이동식 악취 감시 차량 시스템’ 구축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이동식 악취 측정 차량으로 온종일 축산·공장지대 악취를 잡아낸다.
시는 악취 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4월부터 이동식 악취 측정 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식 악취 측정 차량에는 악취 포집 장치와 악취 측정장치, 기상 측정 장비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이 차량은 이동하면서 실시간 악취 농도 측정이 가능하고 측정된 악취 수치에 대해서는 현장 모니터링과 시료 포집을 통해 성분 분석 의뢰도 가능하다.
시는 이동식 악취 측정 차량을 이용한 악취대응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공무원 근무 시간 외 악취 민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6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악취대응반은 주간·야간은 물론, 주말에도 환경 순찰 등 촘촘한 악취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악취 민원 발생 시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민원을 응대한다.
또 상황에 따라 차량에 장착된 포집기를 통해 악취를 포집한 후 악취 배출기준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악취대응반은 야간과 주말에도 악취 민원이 접수되면 문제 해소를 위해 즉각적인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며 “주기적인 순찰과 관리를 통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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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 정읍 벚꽃축제’ 손님맞이 특별 위생교육 가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2023 정읍 벚꽃축제’를 맞아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통해‘다시 찾고 싶은 정읍’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나섰다.
시는 벚꽃축제 행사장 내 한시적 식품위생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지난 28일 정읍시보건소 2층 교육실에서 특별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안전한 식품 취급기준,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 등 선진 위생문화와 친절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행사장 내 먹거리 부스에서 식품을 취급할 때 주의해야 할 점과 식품 안전관리, 식품 보관 방법,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등에 대해 진행됐다.
또, 행사장을 찾아오는 관광객에 대한 응대 방법과 불만 고객에 대한 대처요령 등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친절서비스 교육도 병행했다.
시는 벚꽃축제 기간 식중독 예방과 먹거리 부스 내 위생관리를 위해 위생지도반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한 선진 위생문화 정착으로 관광객들이 다시 찾는 정읍시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관리와 부정 불량식품 유통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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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1분기 회의 개최
남양주시,‘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1분기 회의 개최
[AANEWS] 남양주보건소는 지난 28일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 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는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 소방, 정신건강전문기관 등 관련기관으로 구성돼 정신과적 위기 상황 시 신고 현장 대응, 사후관리 등 단계별 안전을 보장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15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위기대응 현황 공유, 기관별 정신 응급현황 발생 시 어려운 점, 정신의료기관 운영현황, 야간 및 주말 응급/행정입원 시 문제점 및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태식 보건소장은“정신건강 관련 위기 상황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정신과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지원을 해주는 등 시민 모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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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55번 시내버스 첫·막차 시간 조정
남양주시, 55번 시내버스 첫·막차 시간 조정
[AANEWS] 남양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진건읍 사능리와 화도읍 묵현리를 운행하는 55번 시내버스의 첫·막차 시간을 조정한다고 29일 밝혔다.
55번 시내버스는 금곡동에서 화도읍 방면으로 유일하게 운행되는 노선이나 평내동 및 화도읍 지역의 신규 아파트 입주에 따라 첫·막차 시간 조정을 요청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운수 업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사능차고지 첫차 출발 시간은 기존보다 20분 앞당긴 오전 5시 10분으로 사능차고지 막차 출발 시간은 기존보다 30분 늦춰진 오후 10시로 조정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오전 6시 이전 평내동과 평내호평역을 연계하는 유일한 노선이자 남양주 내부 곳곳을 연계하는 55번 노선의 경우 이용 승객이 많지만 다른 버스에 비해 첫차는 늦고 막차는 빠르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이번 첫·막차 시간 조정을 비롯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하철역 중심의 환승 거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3-1번, 85A번, 85B번 노선을 땡큐버스로 전환해 권역 내 전철역 환승 거점 연계를 확대하고 권역 간 이동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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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단 발대식 개최 및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 실시
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 마을계획단 발대식 개최 및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계획단, 주민자치위원, 사회단체장,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마을총회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마을계획단 선서문 낭독, 마을총회 계획 발표, 마을총회의 의의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 분과 구성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계획단은 향후 주민 스스로 마을이 가진 자원을 조사하고 현안을 파악하는 과정을 거쳐 의제를 발굴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김태완 진건읍 주민자치회장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마을총회 개최를 위해 마을계획단과 함께 적극적으로 마을 의제 발굴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이인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현안의 진단·발굴에서 해결에 이르기까지 주민들과 함께 운영하는 마을계획단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건읍 주민자치회와 마을계획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5주간의 교육과 회의를 진행하며 마을 자원 조사, 마을 의제 발굴, 구체적인 사업 구상 및 세부 계획 수립, 마을총회 등을 거쳐 마을 의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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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자립준비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협약 체결
남양주시 평내동, 자립준비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협약 체결
[AANEWS] 남양주시 평내동은 지난 28일 ‘보호아동과 자립준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사단법인 채움복지회,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 및 단체가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청소년에게 민·관의 사회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상호 협력하고 자립준비 아동·청소년의 자립역량 강화 활동을 지원해 스스로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숙 채움복지회 대표이사는 “아동·청소년들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채 무방비 상태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것을 보며 걱정되고 마음 아팠는데, 지역의 기관과 단체가 우리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큰 힘이 돼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 고의주 회장과 평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환균 위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은경 평내동장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서는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리 협약기관들의 관심과 지지가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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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책세미나 개최…사회적경제 통해 농촌 소멸위기 극복
전북도, 정책세미나 개최…사회적경제 통해 농촌 소멸위기 극복
[AANEWS] 전라북도와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29일 전북삼락로컬마켓 세미나실에서 사회적경제를 통한 농촌의 생활·문화·복지 사회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11차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제 발표자로 나선 박광철 기전대 사회적경제 인재양성학과 교수는 “사회적 경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제활동인 바, 지역소멸위기에 처한 농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내와 일본의 선진사례의 핵심 요인인 지역민 역량강화, 지역순환경제, 지역자산화 등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토론자인 고광석 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 팀장은 “고창군은 행정에 의존하는 마을만들기 문제와 사회적가치 구현이 뒤쳐지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년부터 마을만들기와 사회적경제 지원조직을 통합·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현재 고창군공동체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와 공동체 사업 연계로 돌봄, 교육,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복지 생태환경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활동가들을 공동체 안으로 결집해 공동체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순창군으로 귀농귀촌 후 다양한 지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유미 활동가는 지역에서 살아가며 생각하는 사회적경제활동에 대해 “단순 이익을 쫓는 경제활동이 아닌 지역과 상생하는 경제활동, 그리고 ‘공동체 지속의 핵심은 사람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지역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김명희 전북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팀장은 그간 도시재생, 신활력사업, 마을만들기사업 등 주민주도 사업추진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며 “농촌활동가 육성, 농촌사회적경제 기반 학습공유 체계마련, 상호 네트워크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문은철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은 사람을 키우는 것이고 협동조합과 마을기업과 같은 사회적 경제를 육성하는 것이라는 의견에 공감한다”며 “농생명산업 수도 6대 전략 중 하나인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등 공동체·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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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대청소 실시
양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대청소 실시
[AANEWS] 새봄을 맞아 양주 지역 곳곳에서 대대적인 대청소 활동이 펼쳐졌다.
양주시는 29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각계각층 시민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지역 사회단체, 군부대, 관내 청소업체, 공무원 등이 대거 참여해 가로변·도로변, 마을안길,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적치된 생활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이날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2동 고읍지구 중심상가 일대에서 양주2동 지역사회단체, 공무원 등 300여명과 함께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시는 이번 대청소를 통해 집중 수거한 쓰레기를 양주시 자원회수시설로 이송해 폐기물 성상별 분류과정을 거쳐 최종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민·관·군 합동 일제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한층 깨끗해진 환경에서 화사한 봄기운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이번 대청소 이후 4월 한 달간 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해 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등 맑고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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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지역보장협의체, 당신 근처의 이웃 ‘양주 당근이’ 발대식 개최
양주시지역보장협의체, 당신 근처의 이웃 ‘양주 당근이’ 발대식 개최
[AANEWS]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복합커뮤니티센터 소극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이웃의 재발견:양주당근이’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웃의 재발견:양주당근이’는 2023년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선정돼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강수현 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윤창철 시의회 의장, 시의원, 노진선 경기북부공동모금회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양주시민 등으로 구성된 양주 당근이의 출범을 축하했다.
발대식에서는 양주시 11개 읍면동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사공무원의 양주 당근이 다짐문 선서와 하트등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양주 당근이는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위기가구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이날 발대식에서는 협약기관으로 양주시 옥정사회복지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 양주시무한돌봄 행복센터, 양주시무한돌봄 희망센터,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양주시여성단체협의회, 양주시주민자치협의회, 양주시 이통장연합회 등 10개 기관이 ‘양주 당근이’ 협약서에 서명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협약서에는 각 기관들이 지역 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에 앞장서며 위기가구 발굴을 적극 홍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약 10개 기관과 함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연계 및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채정선 공동위원장은 “양주 당근이 발대식을 계기로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좀더 촘촘하게 구축하기를 기대한다”며 “양주 시민들 모두가 ‘당신 근처의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양주 당근이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강수현 시장은 ”이번 사업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지역사회가 자체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소외된 이웃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더이상 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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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회 개최
담양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회 개최
[AANEWS] 담양군은 지난 29일 담양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을 심의했다.
올해 읍면협의체에서는 사업비를 전년 3,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증액하고 1인 가구에 대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 저소득층 및 노인 가구에 대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협력사업을 계획해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사업이 진행된다.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위해 시군구 단위로 설치하는 민관협력 기구다.
대표협의체에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 및 평가, 지역사회보장조사와 지표, 사회보장급여 제공, 읍면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 및 운용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자문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대표협의체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복지 현안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담양군 건설에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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