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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4월 15일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강화
종로구, 4월 15일까지 ‘해빙기 안전관리’ 강화
[AANEWS] 종로구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오는 4월 15일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각종 시설물 안전 강화에 나선다.
대상은 관내 곳곳의 낙석·붕괴 사고 우려 시설물이다.
현재 구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가 관내 곳곳을 직접 살피며 안전 점검과 보수, 보강 등을 위한 합동 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들 점검반은 건축물의 지반 침하, 균열 및 부등 침하 축대, 옹벽, 담장 침하, 균열, 배부름, 배수구 막힘 시설물의 안전성 및 유지 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재난 방지를 위한 위한 보수·보강, 사용 제한 등 긴급 안전 조치를 취한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기관에 의뢰해 정밀 안전 진단 역시 실시, 점검 실효성을 높이고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점검실명제 확대뿐 아니라 재난관리업무포털에 점검 결과 역시 공개해 책임성과 신뢰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구는 시설물별 살피미, 도우미, 지키미으로 구성된 ‘더 안전시민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애정을 지닌 주민들이 함께하는 만큼,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평소 꾸준한 시설물 관리·점검을 통해 주민 불안감을 말끔히 해소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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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천 르네상스 시대 열린다
원주시청
[AANEWS] 단계천 르네상스 시대가 열린다.
원주시는 우산동 24-30번지 일원에 가로숲길을 조성하는 단계천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단계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지 인접 공한지 1㎞ 구간에 가로수를 식재하고 산책로와 휴게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 단계천변에 식재돼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왕벚나무를 테마로 하는 가로숲길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모여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2017년부터 추진된 단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오는 6월 말 준공돼 깨끗하고 안전한 단계천으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올 예정인 만큼, 단계천 르네상스 사업 역시 6월 말까지 조성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오랜 시간 악취와 범람으로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단계천이 가로숲길 조성을 통해 새로운 친수 및 휴식공간으로 조성된다”며 “이를 토대로 단계천 르네상스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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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조건부 협의로 재통보
원주시청
[AANEWS] 보건복지부는 지난 27일 ‘원주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신설에 대한 협의 결과를 돌연 ‘조건부 협의’로 변경해 재통보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협의 완료’로 통보한 내용을 변경한 것으로 뒤늦게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협의 내용을 수정 통보해 온 것으로 보인다.
조건부 협의 내용은 “일정 기간 사업추진 후 사업 평가를 토대로 사업의 효과성과 파급효과, 기존 사업과 중복성 등을 검증해 사업 지속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원주시에 매년 구체적인 성과계획서와 평가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원주시는 흔들림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성과평가는 자체적으로도 계획하고 있던 사항으로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면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꿈이룸 지원사업은 전국 최초로 7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 전원에게 매월 1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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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공모 2개 사업 선정.취약계층 지원 나서
관악구,‘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공모 2개 사업 선정.취약계층 지원 나서
[AANEWS] 관악구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선정돼 취약계층 맞춤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지역 현장과 밀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확산하고자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이다.
구는 ‘안심이사서비스 지원사업’과 ‘1인 가구 홀몸 장애인 및 어르신 인공지능 반려로봇 지원사업’이 선정되어 25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은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안심 이사서비스 지원사업’는 거주지를 이동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이사 비용을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를 재점검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1인 가구 홀몸 장애인 및 어르신 인공지능 반려로봇 지원사업’은 AI 로봇이 홀몸 장애인과 어르신 곁에서 말동무 역할을 하고 위험신호 감지 시 응급상황으로 연계해 1인가구의 정서적 불안과 고독사 예방을 돕는다.
한편 구는 2021년 10월부터 현재까지 홀몸 장애인과 어르신에게 인공지능 반려로봇을 총 205대 보급해 보건복지부 ‘2021년 장애인 정책분야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전국 지자체로 확산시킨 바 있다.
이번 지원으로 구는 AI 반려로봇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약자 동행 사업을 지속 발굴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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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초중생 척추측만증 검진 사업 추진
용산구, 초중생 척추측만증 검진 사업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사춘기 전·후 성장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척추측만증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초중생 척추측만증 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S자형이나 C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 변형 진행을 방치해 심해지는 경우 심장과 폐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초중생 척추측만증 조기 발견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용산구 학생 중 척추측만증 유병율이 2012년 13.07%에서 2019년 5.66%로 크게 줄었다.
구는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중단했던 검진을 재개하기 위해 학교별 방문 희망 날짜를 확인했다.
검진 대상은 12개 초등학교 5·6학년생, 3개 중학교 1학년생 총 1626명이다.
지난 24일에는 보성여중, 용암초, 이태원초를 찾아 검진 및 상담을 실시했으며 다음달 14일에는 보광초, 한남초를 방문한다.
기본 검진은 허리를 구부린 자세로 척추 모양을 확인해 척추의 비틀림 정도를 측정하는 등심대검사를 활용한다.
척추가 5도 이상 회전되어 있는 경우 추가 검진 대상으로 분류하고 즉시 학교에 방문한 검진 차량에서 이동형 방사선 촬영기로 경추부터 골반까지 촬영한다.
촬영 결과는 해당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정형외과 전문의와 진료 상담을 한다.
이후 전문 간호사가 학생·학부모·보건담당교사와 함께 치료 계획을 세워 체계적인 관리를 돕는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지난 3년간 원격수업은 늘고 활동량은 줄어 학생들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며 “아이들이 일상을 온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올 한해 아이들 건강 증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구는 연말까지 학생 및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약물오남용예방교육, 청소년 의약품 안전교실, 생명존중교육, 운동상담실, 싱겁게 먹는 배움터, 마음건강 무인 검진기 등을 운영해 아이들의 몸·마음 건강 지키기에 만전을 기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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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관악구, 발달장애인 자립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AANEWS] 관악구가 발달장애인의 원활한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기주도적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구는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업해 만 18세 이상 관내 등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 선호, 건강상태, 필요로 하는 지원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취미, 여가, 사회참여 등 발달장애인의 개인별 욕구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낮활동’을 지원해 발달장애인의 자립심을 길러주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위해 복지 공무원, 자문교수, 관련 단체 또는 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평생돌봄추진단’을 구성해 개별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낮활동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또한, 발달장애인뿐만 아니라 발달장애인의 가족, 활동지원사, 친구, 이웃 등을 대상으로 ‘사람중심 생각 교육’도 운영해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확장해 나가도록 지원한다.
참여 방법, 프로그램 내용 등 ‘맞춤형 낮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구는 공모를 통해 6개 장애인 복지 기관을 선정,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체육·요리·문화·예술 등 다양한 ‘발달장애인 자립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관악산 무장애숲길 걷기대회 바리스타 교육 요리교실 댄스교실 도예체험 골프 및 첼로수업 1박 2일 가족캠프 원예치료 교실 연극심리 활동 성교육 풋살활동 총 11개로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관악구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가구는 우선 선발된다.
신청 방법은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안내문을 확인 후 프로그램별 사업수행기관에 유선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내실있는 사업 운영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사회성 발달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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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촌각 다투는 위기의 60대 女…고독사로부터 구해내
도봉구, 촌각 다투는 위기의 60대 女…고독사로부터 구해내
[AANEWS] 도봉구가 적극 복지행정으로 외로운 죽음, 고독사를 또 한 번 막아냈다.
2023년 2월 쓰레기 더미 속에서 독거 청년을 구해낸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았다.
이번 대상자는 60대 독거노인 가구로 오랜 시간을 홀로 지내왔다.
파주에 거주 중인 지인의 신고로 즉시 대상자 거주지에 방문한 쌍문2동 통합복지팀은 먼저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창동 소방서에 신고 후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연계했다.
이후 쌍문2동 통합복지팀은 무사히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한 대상자에게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돌봄SOS서비스를 지원하고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을 연계해 통합복지 상담을 진행했다.
구는 앞으로 해당 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확인 모니터링 등 종합복지행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대상자를 신고한 지인은 “신속히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소중한 친구를 잃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1인 가구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면서 고독사의 위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번 대상자는 지인의 신고로 위기를 넘길 수 있었지만 우리가 발견하지 못하는 곳에 위험에 처한 또 다른 1인 가구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하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미세망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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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역사한옥박물관, 기획전 ‘정교한 만남, 소목과 장석’ 개최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기획전 ‘정교한 만남, 소목과 장석’ 개최
[AANEWS] 은평구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오는 4월 6일부터 7월 9일까지 기획 전시 ‘정교한 만남, 소목과 장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목가구의 완성 요소인 ‘소목’과 ‘장석’을 선보이며 전통공예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관람객들이 전시를 통해 장인 정신을 느껴볼 수 있도록 국가무형문화재 조화신 소목장 전승교육사와 박문열 두석장 보유자가 직접 사용한 도구와 작품을 전시한다.
‘소목’은 건축을 주로 하는 대목에 대칭되는 용어로 나무를 다루어 가구나 집기, 창호 등 건물에 부착되는 시설물의 제작을 말하며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소목장이라 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조화신 소목장 전승교육사의 문갑과 경상, 책갑 등 작품과 소목 제작에 필요한 도구 30여 점을 전시한다.
‘장석’은 목가구, 건축물 등의 구조 및 기능을 보강하고 열고 닫을 수 있는 자물쇠 등의 금속제 장식을 말하며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을 두석장이라 한다.
국가무형문화재 박문열 두석장 보유자의 백동 경대, 5단 비밀 자물쇠 등 작품과 장석 제작에 필요한 도구 30여 점을 전시한다.
전시실 중앙에는 소목장과 두석장의 합작품인 머릿장과 빗접 등을 전시해, 나무를 품은 소목과 금속을 꾸미는 장석의 정교한 만남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전시 및 개막행사에 관한 문의 사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은평역사한옥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귀자 은평역사한옥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나무의 속성과 섬세함을 품은 금속의 조화를 느끼고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도 묵묵히 옛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애쓰는 장인 정신도 함께 생각해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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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반지하주택에 개폐형 방범창 지원…“침수 시 탈출 돕는다”
은평구, 반지하주택에 개폐형 방범창 지원…“침수 시 탈출 돕는다”
[AANEWS] 서울 은평구는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침수 발생 시 집 밖으로 빠르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개폐형 방범창’ 지원에 나선다.
개폐형 방범창은 화재나 침수로 출입문이 봉쇄될 때도 방범창을 열고 탈출이나 구조가 용이하다.
구는 관내 반지하주택 1만 5천172곳을 대상으로 1~4 단계별 전수조사를 시행해 주택 상태에 따라 개폐형 방범창 등 침수방지설비를 우선지원한다.
먼저 지난해 가장 취약한 1~2단계 장애인·노인·아동 거주 50호에 대한 조사를 완료해 지원이 필요한 15호를 발굴했다.
구는 이달까지 침수 우려가 있는 3단계에 해당하는 반지하주택 725호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나머지 4단계 1만 4,397호는 다음달 중 조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4단계 상태조사는 건축사 24명이 반지하주택을 직접 방문해 재해 이력 및 지형 분석 등 육안 조사를 한다.
이중 침수위험도가 높은 주택에 대해선 실측 조사를 추가로 진행해 침수 방지시설이 필요한 주택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소유자와 세입자 동의를 받아 우기철 6월 말 이전에 차수판 및 개폐형 방범창 설치를 지원한다.
사후관리를 위해 조사 결과는 시스템에 입력해 전산으로 관리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침수위험에 놓인 취약 가구의 안전 확보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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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재건축·재개발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도봉구, 재건축·재개발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AANEWS] 도봉구는 4월 7일 오후 3시 도봉구청 2층에서 ‘도봉구 재건축·재개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최근 재건축 연한 도래 단지 증가 및 정부의 안전진단 기준 완화에 따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사업 추진 필요에 따라 마련됐다.
주민설명회 진행은 최근 정비사업의 동향 도봉구 정비사업 현황 정비사업의 개요 도봉구 정비사업 지원 유의사항 질의응답 순으로 주민들에게 정비사업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는 주민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주민 소통을 목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자주하는 질문,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그간 궁금하거나 몰랐던 사항에 대해 속 시원히 알려드릴 예정이니 도봉구 재건축·재개발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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