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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노인대학·대학원 입학식 가져
하동 노인대학·대학원 입학식 가져
[AANEWS] 하동군은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30기 노인대학 및 제8기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노인대학·대학원 입학식은 노인대학 신입생 124명과 노인대학원 67명,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경과보고 학장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하승철 군수는 축사에서 “내일 죽을 것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처럼 배워라”라는 말로 어르신들의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하 군수는 이날 노인대학·대학원 입학을 기념해 ‘하동군의 위기 극복과 미래를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노인대학과 대학원은 이날 입학을 기점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건강 시사 교양 경제 문화탐방 등 전문지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0번째 입학생을 맞은 노인대학은 1755명, 노인대학원은 43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대표적인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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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다함께 차차차’참여자 모집
하동세계차엑스포‘다함께 차차차’참여자 모집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다함께 차차차’를 주제로 한 다례시연과 차회 행사에 참여할 차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전국 차인들의 엑스포 행사 참여를 장려하고 행사장 내 관람객에게 차 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상시 찻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4월 7일까지 참가 단체 신청을 받는다.
‘다함께 차차차’는 다례시연과 차회로 구성되며 차 단체에서는 하나의 분야 또는 두 가지 분야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다례시연 부문 20팀과 차회 부문 600자리 내외이나 신청 현황과 행사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조직위는 신청서와 신청 시 제출한 다례시연 영상, 차회 사진 등으로 심사를 거쳐 참여 단체를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체는 조직위와 협의해 엑스포 행사 기간 중 제2행사장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조직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작성해 행사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엑스포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다례시연을 관람하거나 찻자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일정은 추후 하동세계차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행사일정표에 게재된다.
공동조직위원장인 박완수 도지사는 “전국의 차인이 국내 최초 차 분야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하동세계차엑스포에 오셔서 본인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차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차 단체 행사 동참을 당부했다.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다가오는 5월에는 대한민국 차 시배지가 있는 하동에 방문하셔서 향긋한 차와 함께 몸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엑스포 행사장 방문을 강조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 차의 역사와 생태 이야기를 소개하는 차 천년관, 몸과 마음의 심신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전행사인 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차 진상식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많은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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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행거리 줄이며 탄소중립포인트 준다
자동차 주행거리 줄이며 탄소중립포인트 준다
[AANEWS] 하동군은 다음달 7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2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자동차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한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해 시행하는 제도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최초 차량 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중 휘발유·경유·엘피지 차량이며 전기·혼합형·수소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4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전 참여자는 회원 들어가기 후 재참여 신청을 하면 되고 이후 전송되는 문자 URL을 통해 차량 전면사진·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1차 모집을 놓친 군민은 2차 모집 기간에 신청해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참여 혜택도 받아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제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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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공청회…전문가·시민의견 청취
안산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공청회…전문가·시민의견 청취
[AANEWS] 안산시는 지난 29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제2차 안산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0년마다 지역 여건을 반영해 수립되는 방재문야 최상위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청회는 대학교 교수 등 각계 전문가 3명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획수립 경과보고 계획안 설명,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계획안은 행정구역 2개구 25동 156.33㎢의 시 전역에 대한 자연재해를 대상으로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가뭄, 대설, 기타재해 등 9가지 유형에 대해 지역적 특성에 따른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해 위험지구 16개소, 관리지구 20개소에 향후 10년간 총사업비 1,804억원의 저감대책이 포함됐다.
시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확정된 계획은 행정안전부 승인을 거쳐 종합계획으로 확정 고시할 예정이다.
박구범 시민안전과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방재대책 수립으로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종합계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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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나눔 실천하는 안산 아너스에 감사패 수여
이민근 안산시장, 나눔 실천하는 안산 아너스에 감사패 수여
[AANEWS] 안산시는 지난 29일 기부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안산 아너스’에 기부문화 활성화 유공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 아너스는 개인은 3년간 누적 3천만원 이상, 단체 및 기업은 5년간 누적 기부 5천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 중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향상과 현격한 공적이 있는 기부자 모임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이성례, 대덕전자, 부광약품, 신안포장산업, 안산도시공사, ㈜이원그린텍, ㈜창강화학, 태양연마, 풍원화학, 유진정밀, ㈜엠케이앰텍등 11곳의 개인 및 기업 아너스들이 참석했다.
시는 그동안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온 안산 아너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기부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이민근 시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민근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준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안산시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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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5월 2일까지 납부하세요
안산시,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5월 2일까지 납부하세요
[AANEWS] 안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해 2023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2022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하는 12월 결산 법인은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사업장 소재지별로 신고·납부하는 지방소득세는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어도 한 지자체에만 일괄로 신고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2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대상 법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신고할 때에는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아울러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되며 대상 기업은 3월 법인세 신고 시 선정된 법인이다.
대상 법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연장되며 납부기한에 한해 연장되므로 신고는 반드시 5월 2일까지 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인터넷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상록·단원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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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안산환경재단 지정…시민대상 환경교육 활성화 박차
안산시,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안산환경재단 지정…시민대상 환경교육 활성화 박차
[AANEWS] 안산시는 지난 27일 지역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산환경재단을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환경교육센터는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따라 지정되며 기간은 3년이다.
안산환경재단은 관내 학교 및 단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하고 환경교육계획에 따른 조사 및 평가 등 시의 교육환경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산환경재단은 2008년 설립돼 교육·연구·협력사업 등 다양한 환경관련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탄소중립지원센터, 도시숲지원센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도 지정돼 안산시 환경개선에 기여해왔다.
이범열 환경교통국장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역량 갖추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22년 10월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돼 3년간 국비 지원을 받아 안산환경재단과 함께 환경교육 특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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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화물차·전세버스 차고지외 밤샘주차 집중단속 실시
안산시, 화물차·전세버스 차고지외 밤샘주차 집중단속 실시
[AANEWS] 안산시는 30일 영업용화물자동차, 전세버스 등 사업용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화물차량 전세버스 등 대형차량이 불법주차로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엔진소움 및 매연, 보행자 통행 불편 등으로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사업용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는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차고지의 부족과 거주지 외 다른 지역에 차고지가 있는 차주들이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불법으로 주차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시는 민원이 집중적으로 제기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이날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차고지 외의 장소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된 차량은 차고지 등록지를 파악해 관내인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3~5일의 운행정지 또는 10~3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타 지역 차량인 경우 해당 지자체에 위반행위 적발 통보서 및 증거자료를 송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궁석 대중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과 안전을 위해 차고지외 밤샘주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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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AANEWS] 안산시는 지난 29일 단원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5대 회장으로 황인득 회장이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시장과 송바우나 안산시의회의장, 황인득 신임회장과 이경우 4대 회장, 관내 사회복지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인득 회장은 “그동안 시의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이경우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과 역량강화를 통해 안산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이를 위해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선진복지도시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설립된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역량강화와 교육, 권익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총 480여명의 사회복지사가 소속돼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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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앙도서관, 과학의 날 맞아‘과학은 왜 어려운가?’강연
안산시중앙도서관, 과학의 날 맞아‘과학은 왜 어려운가?’강연
[AANEWS]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쉽게 접하기 위해 과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 ‘과학은 왜 어려운가’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4월 19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이종필 교수가 왜 과학은 어렵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종필 교수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후 현재 건국대학교 상허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물리학, 쿼크에서 우주까지’, ‘샐러리맨, 아인슈타인되기 프로젝트’, ‘우리의 태도가 과학적일 때’ 등이 있다.
접수는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 문화강좌 게시판에서 선착순으로 70명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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