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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년 정신 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 청년 정신 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AANEWS]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경복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함께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에서 ‘정신 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 동안 자살률이 20대의 경우 34.3%, 30대의 경우 11.4%가량 증가하며 자살이 20~30대 청년층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등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청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남양주시자살예방센터 및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 경복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합동으로 전개됐으며 맥스펄스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와 우울 검사, 나만의 액세서리 만들기, 센터 홍보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청년들은 이번 캠페인에서 마음 건강 검진을 통해 스스로의 정신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예방 및 해소 방법을 배웠으며 스트레스 점수가 높은 청년들은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와 남양주시자살예방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됐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이 본인의 정신 건강에 관심을 갖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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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사회단체 총출동 ‘평내동네 한 바퀴 대청소’
남양주시 평내동, 사회단체 총출동 ‘평내동네 한 바퀴 대청소’
[AANEWS] 남양주시 평내동은 지난 30일 평내동 지역 일대에서 사회단체와 함께 ‘우리 마을 가꾸기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평내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17개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4개 조로 나뉘어 무단 투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낙엽 수거를 진행했으며 약 2톤 분량의 쓰레기와 1톤가량의 낙엽을 수거했다.
백봉산 소풍길의 낙엽 제거 작업을 함께한 평내동 자율방재단 송영자 대표는 “겨울을 지나며 켜켜이 쌓인 낙엽을 치우려니 처음에는 엄두가 안 났다”며 “모두 힘을 모아 낙엽을 긁어내고 쓸어 담고 나니 막혔던 실개천이 흐르는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은경 평내동장은 “완연한 봄을 맞아 지역의 사회단체가 모두 함께 나와 대청소를 하니 묵은 때를 한 꺼풀 벗겨 낸 느낌이다”며 “앞으로도 사회단체들과 협력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내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달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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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방문
상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방문
[AANEWS]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은 지난 30일 상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상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정기학술답사 일정 중 하나로 진행됐으며 박옥남 교수를 비롯한 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정약용도서관 시설을 탐방하고 전공 분야와 관련된 실제 현장을 체험하며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도서관의 다양한 공간과 운영현황을 관심 있게 살펴보며 미래를 설계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현장 방문을 통해 업무환경을 탐색하고 전공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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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왕숙지구 포함 800억 이상 은닉 공유 재산 발굴.단일 건 최대 성과
남양주시, 왕숙지구 포함 800억 이상 은닉 공유 재산 발굴.단일 건 최대 성과
[AANEWS] 남양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별내 주변 도로를 개설한 이후 시로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고 8년간 방치된 은닉 공유 재산을 발굴해 소유권 이전 등기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토지는 별내 터널을 포함한 4㎞ 구간 190,672㎡ 289필지, 시가 800억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남양주시 은닉 공유 재산 발굴 사례 중 단일 건으로는 최대 성과에 해당한다.
시는 지난해 10월 별내 택지 개발 사업과 관련해 LH가 개설한 주변 도로가 2015년 준공됐음에도 토지 소유권이 시로 귀속되지 않은 사실을 발견하고 1개월 뒤인 11월부터 소유권 이전을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는 ‘남양주 슈퍼성장’을 견인할 주요 사업인 왕숙 3기 신도시 개발 사업이 올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선행돼야 할 별내 주변 도로의 소유권 이전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LH와 긴밀히 협력해 소유권 등과 관련된 협의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공유재산시스템, 지적문서관리시스템, 공간정보플랫폼, 기록관리시스템, 인허가의사결정시스템, UPIS 등을 운용하며 빅데이터와 드론을 효율적으로 활용·분석해 재산 발굴 시간을 줄여 가고 있다.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은 “재산관리과 직원들의 끈기 있는 열정과 숨은 노력 덕분에 이번 은닉 공유 재산을 발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직무 수행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현안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지속적인 세원 발굴로 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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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환경 축제 ‘2023년 남양주점프벼룩시장’ 개장
시민들의 환경 축제 ‘2023년 남양주점프벼룩시장’ 개장
[AANEWS] 남양주시는 오는 4월 8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을 개장한다고 31일 밝혔다.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류, 잡화, 소형 가전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들을 판매·교환하는 나눔 장터로 오는 4월 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연휴 및 7, 8월 혹서기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운영 시간은 개장일인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남양주점프벼룩시장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개장 일정과 장소, 안내 사항을 확인한 후 접수 기간 내에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참가가 확정된다.
또한, 판매 참가자는 판매 금액의 10% 이상을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남양주시 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재활용품의 판매·교환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사회를 만들고 있으며 문화 공연, 각종 체험 및 공익 캠페인으로 가족 단위 시민들은 물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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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진접읍 주민자치회-경복대학교,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진접읍 주민자치회-경복대학교, 상호 협력을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진접읍 주민자치회, 경복대학교와 상호 간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와 대학의 유기적인 관계 형성, 진접역 주변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공동 참여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진접역 주변 활성화를 위한 경복대 참여 방안 지역주민 및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대학 시설 활용 관내 기업과의 우수인력 취업 연계 방안 공연예술 전공 학생들의 문화공연 등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철 진접읍 주민자치회장은 “지속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역주민과 경복대학교,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간 공동 추진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황인영 경복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실용음악과, 시각디자인과 및 영상미디어과 등 다양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해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SNS 홍보 및 영상 제작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경복대학교,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진접역 상권을 살리고 문화의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며 더 살기 좋은 진접읍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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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만석전시관 편익 시설 설치 공사로 6월까지 임시 휴관
수원시립만석전시관 편익 시설 설치 공사로 6월까지 임시 휴관
[AANEWS]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의 수원시립만석전시관은 편익 시설 설치 공사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시립만석전시관은 1999년 재활용품 전시관 으로 건축됐다가 전시관으로 용도를 변경해 운영 중이다.
노후된 시설 정비와 관람객 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터 신규 설치를 위해 6월까지 약 3개월간 임시 휴관한다.
모든 정비가 종료되는 7월 재개관 예정이며 추후 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한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편의시설 설치 공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시관을 방문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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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특강
조길형 충주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특강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30일 대전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부에서 ‘혁신 리더십’이란 주제로 공단 보직자와 예비관리자, 지역센터 직원 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관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특강은 최근 충주시 유튜브, 지옥법정 등에서 맹활약하며 혁신의 대명사가 된 충주시와 조길형 시장의 노력과 과정을 담은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은 리더의 덕목, 혁신 마인드 실천을 위한 소양 등 다양한 경험과 일화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32만 구독자를 가진 충주시 유튜브의 탄생 배경과 일화를 설명하며 시대의 트렌드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조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자율성과 권한을 대폭 부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기관혁신을 위한 공단의 노력에 공감하며 직원들의 혁신과 창의성을 뒷받침하는 관리자의 자세가 중요하는 당부를 끝으로 특강을 마무리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은 “관리자들이 혁신 리더십과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향후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충주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 특강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혁신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4대 비전과 함께 품격있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충주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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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중앙부처 공무원 초청 도정설명회’ 참석
진병영 함양군수 ‘중앙부처 공무원 초청 도정설명회’ 참석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3월 28일 오후 경남도 주관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 도정설명회에 참석해 도정 현안사업을 파악하고 중앙부처 공무원들과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등 군 현안사업 추진 및 2024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의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세종·대전 권역의 중앙부처 공무원 200여명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진병영 함양군수, 박일호 밀양시장, 천영기 통영시장, 김윤철 합천군수 외 도청 실국장급 간부공무원 70여명이 함께했다.
경남도에서는 주요 현안사업 보고를 통해 함양의 선비문화유산 풍류 관광벨트 조성사업, 우주항공청 설립,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밸트 구축 등 당면 과제들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날 설명회에 참석해 “함양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리산과 덕유산의 2개의 국립공원이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고장이며 3개의 고속도로가 지나는 교통 요충지로 경남에서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며 “우리 함양군이 남부내륙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부처 공직자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진 군수는 설명회 이후 만찬 시간에 중앙부처 공무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군을 홍보하고 현안사업에 대해 협조를 당부했고 함양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과는 별도의 간담회 시간을 마련해 군정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굳건히 하는 등 현안사업 추진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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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8대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좋은 교육환경 만들기’연구모임, 본격 활동 시작
2023년 제8대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좋은 교육환경 만들기’연구모임, 본격 활동 시작
[AANEWS]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단체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포시 좋은 교육환경 만들기 연구모임’은 유매희 의원을 대표 의원으로 김종혁, 유영숙, 김기남 의원이 참여하며 31일 첫 회의를 개최 했다.
김포시는 평균 연령 40.9세의 젊은 도시로 0세 ~ 만18세 미만 아동수가 전국 15번째로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과밀학급, 원거리 학군 배정, 아동들이 이용 가능한 체육·문화 시설 부족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연구모임에서는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타 시군의 우수 교육정책 벤치마킹,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학부모 단체 간담회 등을 통해 김포시의 교육환경 개선 정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모임의 활동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4월에는 교육청 장학사를 초청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해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과 김포시 교육 현안 등에 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며5월에는 타 지역의 우수 교육환경 현장을 방문하고 7월에는 김포시 학부모 단체 대표단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유매희 대표 의원은 “김포시 전체 학급의 48.1%가 과밀학급으로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가장 높은 과밀학급률을 갖고 있다”며 “유년기의 경험은 삶의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 만큼 우리 시 상황에 맞는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그 어떠한 정책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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