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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 막바지 구슬땀
진안군,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 막바지 구슬땀
[AANEWS] 진안군이 추진하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이 올 상반기 내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11월부터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에서 진행 중인 이 사업은 국도26호선으로 인해 단절된 금남정맥의 생태적 연결을 회복해 상징성을 되찾고 산림 생태계 건강성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하며 이를 통해 백두대간의 민족정기 상징성 회복과 함께 산림 생태계 건강성과 연속성의 유지 및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와 생태계의 조화를 이루는 생태복원 연결공간을 조성하고 있어 야생동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생태 연결로를 마련해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로드킬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방안을 도입해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이 백두대간·정맥의 생태적 연결성 복원뿐 아니라, 국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보룡재 생태축 복원사업은 금남정맥의 생태적 연결성을 복원함으로써 자연환경 보호와 산림 생태계 건강성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더욱 확산되어 우리나라의 생태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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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인재양성재단, ‘신천초등학교’ 학생 꿈 응원 앞장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신천초등학교’ 학생 꿈 응원 앞장
[AANEWS]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시흥 신천초등학교와 지난 29일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학생들의 꿈 실현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흥시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지역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한 양 기관은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운영에 공동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흥시 지역교육 발전 및 지역인재 발굴·양성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운영 지원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관내 학생들의 ‘정서지원 멘토링’ 분야에서도 상호 업무 공유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이금신 신천초등학교장은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의 밴드부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응원할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신천초등학교 밴드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앞으로 다양한 재능을 지닌 우리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여러 학교와 활발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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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4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규모는 관내 사육 중인 우제류로 소 310농가 7,400두 염소 96농가 5,100두이며 돼지는 상시 접종을 실시하고 있어 이번 일제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백신은 군에서 직접 또는 위탁 공급하며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사를 통해 접종하고 전업농가는 자가접종을 원칙으로 하되 희망하는 경우 공수의사 접종이 가능하다.
단, 전업농가는 백신 구입 비용의 50%를 부담해야 한다.
또한 구제역 백신 접종 관리 강화를 위해 축산물 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소 농장 중 접종기록이 7개월을 초과한 개체가 사육두수 대비 20%이상인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항체 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 항체양성률 기준 미만인 경우 과태료가 부가되니 접종기간 동안 임신 등의 사유로 접종을 유예한 개체에 대해서는 유예 사유 해소 즉시 자가접종을 하고 그 접종결과를 무진장축협 또는 전북지리산낙협로 반드시 신고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한편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일제접종 후 4주 이내에 백신 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가 실시되며 검사 결과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미만 농가에 대해서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재접종 실시 명령 및 4주내 재검사가 실시되니 주의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소·염소 사육농가와 공수의사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인 구제역 백신접종을 당부드리며 우리 군은 빈틈없는 방역관리로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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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수행 9개 단체 선정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문화예술 소외지역의 문화적 감성지수를 높여줄 2023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9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선정된 단체는 느티나무앙살블, 마이골음악회, 마이소리합창단, 마이빅밴드, 마이산사진연구협회, 예술공감 모울, JBS연줄, 한빛음악회, 꽃다지예술단 등 9개다.
해당 단체들은 총 사업비 2,500만원에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문화예술 소외계층 및 소외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음악회, 연극, 국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펼치게 된다.
정상식 문화체육과장은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군민에게 흥을 북돋아 주고 문화적 창의성을 일깨워 줄 수 있도록 해당 단체와 협의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공연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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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 실천해요
[AANEWS] 진안군이 진안 문화의 집에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사업주 100여명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규제 교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1월 24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업종별 일회용품 사용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식품접객업 영업주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규제사항 준수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안군은 교육과 더불어 ‘1회용품 줄여가게’와 매월 10일은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 홍보를 병행해 사업주의 참여를 독려했다.
‘1회용품 줄여가게’는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앞장서서 실천하는 가게로 일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감량하고 소비자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접객 방식을 바꿔나가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1회용품 없는 날’은 지난해 3월부터 공공부문에서 시작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민간영역까지 확대하기 위한 ‘범군민 자원순환 실천 운동’으로 매월 10일은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최방규 환경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유관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매장 및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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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한걸음 더.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한걸음 더.
[AANEWS] 시흥시는 지난 31일 시청 늠내홀에서 임병택 시흥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시의원, 일반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감수성을 향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아동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는 2019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동권리교육은 아동 관련 공무원뿐만이 아닌 지역 전반에 아동 권리 존중 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장과 정치인, 주요 관료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필수적인 요소로 규정하고 있다.
교육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병수 본부장이 맡아 ‘아동이 보이고 들리는 도시’를 주제로 아동정책수립 및 시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무원과 시의회 역할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아동친화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지를 함께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도시로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고 아이들 누구나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은 “앞으로 시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아동을 위한 예산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아동이 행복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시의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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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로 오세요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로 오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마산합포구 오동민원센터에서 창원 4대 음식특화거리인 아구찜거리, 복요리거리, 통술거리, 장어구이거리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 영업주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내 음식점 영업주에게 고객맞이 자세 및 친절 마인드 교육을 실시해 방문객에게 품격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머물고 싶고 또 오고싶게 만드는 관광도시 창원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친절교육 강사로 초빙된 SM스피치아카데미 이수민 원장은 최근 소비트렌드, 다양한 민원 응대요령 뿐만아니라 표정, 태도, 목소리 등 고객맞이 자세에 대해 상황별로 영업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및 식품위생법 교육등 으로 영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는 창원대표음식 특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3년에 걸친 계획을 수립해 음식특화거리 젊은층 유입을 위한 이벤트, 메뉴개발, 영업주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 예정이다.
4월 중 낡은 안내간판을 정비하고 특화거리내 음식점에 대해서는 위생환경개선 컨설팅 제공, 신메뉴개발 및 위생물품을 지원하며 현트렌드에 맞는 홍보방법 교육,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창원대표음식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특화거리 음식점 대표님들은 창원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특화거리를 찾는 방문객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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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영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광군의회 의원, 인구정책 위원, 실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영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상 법정 계획 수립을 위한 것이며 2026년까지 영광군 인구정책의 토대가 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다.
용역사인 ㈜한국정책역량개발원은 영광군과 협력해 이장과 주요 사회단체·기관·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군민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주 여건, 필요 사업 등 의견을 수렴하고 군청 실과소장 심층 면접 조사와 공직자 사업 발굴 워크숍을 통해 실질적으로 우리 군에 접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우리 군 지역 현황과 여건, 국내·외 사례를 분석해 기본계획의 목표와 전략을 도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들을 제안했으며 함께 자리한 군의원 및 인구정책위원회 민간 위원들은 이를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열띠게 제시했다.
강종만 군수는 “인구감소 문제가 심화되면서 인구의 패러다임은 지자체 간 제로섬 게임에서 벗어나, 그 지역에 살지 않더라도 관광·통근·휴양을 위해 일정 기간 체류하는 생활인구로 변하고 있다”며 “우리 군도 이에 맞춰 살기 좋은 영광군과 머물기 좋은 영광군, 양쪽 모두 지향할 수 있도록 인구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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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도형 경관행정 구현할 시흥시 시민경관참여단, 4월부터 본격 활동
시민주도형 경관행정 구현할 시흥시 시민경관참여단, 4월부터 본격 활동
[AANEWS] 시흥시는 지역의 경관 이슈를 발굴해 직접 해결하는 방안을 시에 제안하는 ‘시민경관참여단 발대식’을 지난 30일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시민경관참여단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이뤄졌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될 145명의 시민경관참여단은 향후 권역별, 분과별 경관 주제를 중심으로 소그룹 모임을 갖고 활동지역 내 경관 문제에 대한 토의와 개선안 도출 활동을 통해 시민 주도의 경관사업 계획 수립에 기여하게 된다.
단원들이 도출한 경관 개선안은 향후 전문가 평가와 시민투표 등을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최종 선정된 계획은 예산과 법령 검토 등을 거쳐 사업화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 경관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중요한 첫걸음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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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관내 대학과 상생·협력 꾀할 ‘대학생 소통간담회’ 눈길
시흥시, 관내 대학과 상생·협력 꾀할 ‘대학생 소통간담회’ 눈길
[AANEWS] 시흥시는 시흥시의회와 함께 대학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8일 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대학생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춘호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생 17명 및 학교 관계자와 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시흥시 대학협력사업의 추진 현황과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관해 자유로운 논의를 펼쳤다.
대학협력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흥시 대학협력 조례 제정에 앞서 마련된 이번 소통의 장에서는 지역 대학생들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학생들은 대학협력사업 발전 방안, 취업 연계 사업 등 진로 문제와 관련된 사항과 지역정주여건 개선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개진했다.
박춘호 위원장은 “시흥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이자, 지역 혁신 주체인 대학생들의 시선에서 본 시흥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성사돼 매우 기쁘다”며 “학생들의 의견을 검토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의원은 “우리 시 최연소 의원으로서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는 만큼, 젊은 인재들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 머물 수 있도록 지역 내 취업,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경제, 문화, 주거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현종 한국공학대학교 총학생회장은 “그간 총학생회와 시, 시의회와의 직접적인 만남이 없었는데 이런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 총학생회장으로서 시와 대학생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오늘의 소통을 더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 대학협력사업을 총괄 추진하는 미래전략담당관은 “지역 내 대학의 역할이 강조되는 만큼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더욱 활발하게 시정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지역과 대학이 동반성장을 위해 발맞춰 나가는 협력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대학 내의 우수 자원과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하는 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속가능한 대학협력체계 구축 지역사회참여교과 운영 지역상생프로그램 운영 대학생 네트워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관내대학생 지원금 대학과 도시 포럼 운영 등이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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