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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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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종 제7대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신임
이희종 제7대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신임
[AANEWS] 양산시 제7대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에 이희종 전 양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신임됐다.
인재육성장학재단은 3월 17일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4월 3일 양산교육지원청의 취임승인으로 이희종 이사장을 확정했다.
이희종 이사장은 37년간 양산시청에 몸담아 왔으며 이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우수공단으로 2회 선정되는 등 출중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희종 장학재단 이사장은 “우리의 미래이며 우리 삶의 허리세대가 될 청소년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앞으로 장학재단의 나아갈 방향을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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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요 농산물 생산원가보장제 확대 추진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군 주요 농산물의 생산원가를 보장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요 농산물 생산원가보장제 사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부터 시행한 본사업은 2021년 조례개정을 통해 지원대상을 계약농가에서 계통출하하는 모든 농가로 지원대상을 확대했고 농작물 가격이 생산원가 이하로 10일 이상 유지되야 지원하는 규정을 삭제하는 등 지원기준을 완화했다.
2022년에는 홍고추 생산원가를 kg당 2,000원으로 100원 상향했으나 군 농작물 출하가격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되어 집행액이 낮았다.
2023년부터는 군 주요작목인 콩과 홍고추에 가격등락 폭이 큰 시설채소를 추가 선정해 농작물 가격하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품목별 생산원가도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을 감안해 전년대비 대폭 상향했다.
지원상한은 농가당 5,000천원, 품목당 3,000천원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지역농협에 약정 신청하면 되고 농협은 11월말까지 농가 출하 증명내역을 첨부해 군에 자료를 제출, 군은 운영위원회 결정에 따라 농가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월군수는 “가장 좋은 것은 농작물 가격이 생산원가 이하로 형성되지 않는 것이나, 하락할 경우 농가가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고 군 주요작목을 생산할 수 있도록 품목과 지원기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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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영월군청
[AANEWS]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2023년 상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을 이용해 6주의 과정으로 ‘금요 스마트폰 사진 기초’와 ‘토요 포토그램 기초’의 두 개 강좌를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다.
‘금요 스마트폰 사진 기초’ 강좌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본인이 담고 싶은 사진을 찍고 촬영 기법을 익혀 보는 시간으로 촬영한 사진은 인화해서 리뷰하고 마지막 수업에 전시로 발표한다.
‘토요 포토그램 기초’ 강좌는 카메라 없이 이미지를 만드는 초기 사진 작업인 포토그램을 배우면서 사진의 역사와 발전 과정도 경험해 보고 전시 발표로 마무리하는 수업이다.
두 강좌 모두 각각 15명 내외로 4월 13일까지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 중에 발생하는 재료비를 비롯해 전시 관련 제작비 등은 수강생 개인이 부담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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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본격화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농촌 고령화 및 노동 인력 감소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본격화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2년부터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 개소해 운영하고 있으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서 근로조건 등을 정해 구인 신청하면 구직자의 농작업 참여 의지와 희망 근로기간, 농작업 경험 등을 고려해 농가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농작업자는 일손 필요 농가에서 인건비를 받으며 농촌인력중개센터는 일부 교통비와 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이번 영월군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영농기, 파종기, 수확기 등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던 일손 부족 병목화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촌인력중개를 원하는 농가와 근로자는 영월군농촌인력중개센터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체계적인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는 인력을 중개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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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거동 대양약국, 파스 꾸러미 50박스 기탁
진주시 평거동 대양약국, 파스 꾸러미 50박스 기탁
[AANEWS] 진주시 평거동에 소재한 대양약국은 지난 3일 평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파스 꾸러미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노년층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의약품인 일반파스 및 관절파스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저소득 어르신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양약국 김도경 약사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한 요즘 날씨에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싶다”고 전했다.
백삼철 평거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양약국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어르신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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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시책위원회’ 회의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4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외국인주민 지원시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진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시책위원회는 진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그 가정에 대한 지원,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운영,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등 함께하는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외국인주민 지원 시책에 대해 심의 및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던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와 외국인 근로자 체육대회, 외국인 근로자 문화탐방 행사 개최에 대한 심의와 진주시의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외국인주민 지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진주시는 이날 시책위원회 회의 결과를 올해 외국인주민 지원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주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소통을 최우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유관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진주시의 특성에 맞는 외국인주민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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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개소 1주년 기념행사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4일 지수면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장,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학생,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K-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로 나누어 개최됐다.
1부 행사는 의식행사, 주요성과 및 향후 계획 보고 VR 퍼포먼스,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소 1년 만에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 3만 6,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이제는 명실공히 K-기업가정신을 배우는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수면 일원을 기업가정신과 기업가의 역사를 보고 배우고 글로벌 기업가 생가를 체험하는 세계적 K-기업가정신 수도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VR 퍼포먼스에 참여한 조규일 시장은 K-기업가정신 키워드를 ‘국리민복’으로 표현해 진주시와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2부 토크콘서트는 ‘K-기업가정신, 그 뿌리와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신병주 건국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배종태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교수,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구자홍 동아일보 출판국 차장이 참여해 대담을 나누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신병주 교수는 남명의 경의사상에 대한 설명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배종태 교수는 남명의 경의사상을 어떻게 이론화하며 새로운 경영학으로 정립해 미래에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 토론했다.
이승현 대표는 현역 경영인으로서 경영일선에서 부딪히는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명의 경의사상을 어떻게 접목하고 있는지에 대해 현실감 넘치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구자홍 차장은 경의사상의 대중화 및 확산 방안과 특히 젊은 층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한편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는 옛 지수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지난해 3월 29일 개소했다.
지수초등학교는 삼성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의 모교이며 1980년대 한국의 100대 기업가 중 30여명을 배출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성지이다.
이러한 상징성으로 한국경영학회에서 2018년 7월 10일 진주를 기업가정신 수도로 선포했고 이에 진주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를 건립했다.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는 교육센터와 기업가정신 전문도서관 및 체험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센터 1층에서는 기업가정신 전시관을 운영하고 2층 교육장에서는 기업가들과 창업가 등을 대상으로 K-기업가정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상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옛 지수초등학교 교실을 재현하는 등 기업가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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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친환경 전기굴착기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 ‘친환경 전기굴착기 지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전기굴착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사업을 위해 예산 1억원을 투입해 전기굴착기 5대를 보급한다.
지원금액은 중량별로 800만원~2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지원 공고일 이전 90일 동안 계속해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다.
전기굴착기 신청은 5일부터 가능하며 차량구입 계약을 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는 반드시 전기굴착기 제조·판매사만이 가능하며 구매신청자의 개별 접수는 불가하다.
대상자 선정은 전기굴착기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해서 신청해야 한다.
전기굴착기 지원대상자 선정기준 및 세부지원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진주시 환경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기굴착기는 소음과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비산먼지 발생 저감 및 대기질 개선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굴착기 구매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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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아동친화예산서’ 발간
진주시, 아동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아동친화예산서’ 발간
[AANEWS] 진주시가 아동관련 예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23년 아동친화예산서’를 발간하고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시는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예산 분석과 진단을 위해 지난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사전 심의를 거쳐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38개 부서 404개 사업이 포함된 ‘아동친화예산서’를 올해 3월에 제작했다.
아동친화예산서는 올해 본예산으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의 6가지 아동친화도 영역과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아동의 4대 권리를 중심으로 분류해 제작한 예산서이다.
올해 진주시 아동친화사업 예산 규모는 총 3369억원으로 지난해 2835억원보다 534억원 증액했고 이는 진주시 전체 예산 1조 5292억원의 22%를 차지하고 있다.
이 비율을 보면 진주시가 아동친화정책 추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중 영역별 규모를 살펴보면 ‘놀이와 여가’분야가 1111억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보건과 사회서비스 1033억원, 교육환경 739억원, 안전과 보호 256억원, 주거환경 189억원, 참여와 시민의식 41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이러한 시의 노력은 아동예산지수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아동예산지수는 157.0으로 전년도 지수인 138.5보다 18.5 상승했다.
아동예산지수는 아동예산과 비아동예산을 비교한 것으로 ‘100 이상’일 경우 전체 예산 중 아동에게 지출되는 예산이 큰 것을 의미한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예산서 제작을 통해 아동친화 예산의 규모를 파악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보완해야 하는 부분을 명확히 분석할 수 있었다”며 “매년 아동친화예산서를 발간해 모든 시민이 열람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아동친화도시 분야에 공개해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과 모니터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올해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수립, 아동예산 분석 및 확보,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구축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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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도 농산물 수출시책분야 ‘우수상’ 수상
진주시, 경남도 농산물 수출시책분야 ‘우수상’ 수상
[AANEWS] 전국 제1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인 진주시는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 시책평가에서 ‘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체 수출탑 수상자 82명 중 진주시 관내 수출단체·농업인 36명이 수출탑 수상의 쾌거를 이뤄 신선농산물 수출도시의 명성을 확인했다.
진주시는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7회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농수산물 수출 시책평가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3개 수출단체와 33명의 수출 농업인이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날 수출탑 단체수상으로 진주수곡농협딸기수출농업단지가 1000만불탑을, 농업회사법인파머스팜과 해오름수출딸기영농조합법인이 각각 100만불탑을 수상했다.
개인수상으로는 대곡농협수출농단 양승희 씨와 알찬수출영농조합법인 이영우 씨가 50만불탑을, 농업회사법인 영지 김영민 씨 외 5명이 30만불탑을, 수곡덕천영농조합법인 강대진 씨 외 24명이 10만불탑의 영예를 안았다.
수출탑 수상에 대한 인센티브로 개인수상 농가 33명에게는 각 200만원씩 총 6600만원의 상사업비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 결과는 진주시가 수출농업 부문에 있어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수출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해외시장 판로를 구축해 전국 최고의 농산물 수출도시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에는 22개 수출농업단지가 조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탄탄한 수출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20여 개 사업에 96억여 원을 투입해 농산물의 국제 경쟁력과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생산자, 수출업체 등으로 구성된 해외시장 개척단을 꾸려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해외 농산물 특판전을 개최해 우수농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적으로 바이어 초청상담회 개최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등 신규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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