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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업무 자동화 활용 방안’ 직원 설명회 개최
거창군, ‘업무 자동화 활용 방안’ 직원 설명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일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 자동화 도입과 활용 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로봇 처리 자동화란 사람이 컴퓨터로 하는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을 통해 자동 처리하는 기술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이 일상화되고 재택근무가 확대되면서 기존 단순 업무를 RPA로 대체하기 시작했고 인공지능 기술과 융합해 보험금 지급과 제약사 신약 개발 등 한층 복잡한 업무에 활용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삼성SDS에서 공공기관 RPA 개발 담당인 장용석 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RPA 개념과 장점, 공공기관 RPA 적용 사례, 거창군에 적합한 RPA 과제 발굴 방향 모색 등으로 진행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RPA를 통해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여 다른 중요한 업무에 집중하고 오류와 일관성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RPA 도입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설명회를 계기로 직원들의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역량을 높이고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과중한 업무량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에서는 올해 1∼2개 업무를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RPA 적용 사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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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상현고 학생주도 주제탐구 프로젝트로 글로컬 미래 인재 육성
용인 상현고 학생주도 주제탐구 프로젝트로 글로컬 미래 인재 육성
[AANEWS] 용인 상현고등학교는 미래사회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학생 주도 탐구 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해 ‘2023 인문사회 주제탐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1단계 졸업생 멘토링 활동을 통해 주제탐구 프로젝트의 필요성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2단계 외부 전문가의 도움으로 기획의 중요성과 탐구 자세에 대해 지도를 받은 후, 3단계 참가 학생들이 선정한 주제를 외부 전문가의 도움으로 내실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외부 기획 전문가는 퍼실리테이터 활동을 통해 팀별로 문제를 인식하고 주제에 맞는 적합한 질문을 던지며 탐구 활동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가이드 할 예정이다.
순차적인 탐구 프로세스는 지속적인 모바일 활동을 통해 구체화한 후, 학기 말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물인 보고서와 성과 나눔 발표회, 우수 학생들의 인문 사회 커뮤니케이터 봉사활동으로 결실을 맺을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2학년 전승재 학생은 “프로젝트 활동 지도를 받으며 주제 탐구 활동 결과물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제 탐구를 하는 태도와 자세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프로젝트 활동의 결과를 위해 노력하면서 그보다 더 중요한 탐구 자세와 태도를 견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용인 상현고등학교 이제실 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를 연구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탐구 능력과 도전 정신을 갖춘 인문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며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주제를 찾아 탐구하고 보고서 작성 및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자기관리 역량, 지식정보처리 역량, 창의적 사고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한편 2023년 상현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융합형 독서교육, 의사소통 능력 함양교육, 세계시민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학생 주도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3월 인문사회 주제탐구 프로젝트 활동과 사회참여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아카데미, 사제동행 독서토론회, 청소년 작가 프로젝트, 글로컬 미래 인재 프로젝트, 의사소통 중심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한 드림을 보여 드림 프로젝트, 외국어 페스티벌 등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뿐 아니라 세계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기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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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 “뻔한, 익숙한, 평범한 생각에서 벗어나라”
담양군, 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 “뻔한, 익숙한, 평범한 생각에서 벗어나라”
[AANEWS] 담양군은 지난 4일 군민 불편 최소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 규제혁신 관심도를 높이고자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강의는 인사혁신처 강사이자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위원으로 규제혁신 분야의 전문가인 전영하 강사를 초빙, 지역산업을 키우고 삶의 질을 높이는 규제혁신의 참 의미와 군민 행복을 위한 공직자의 적극행정 및 실천적인 자세를 강의했다.
특히 군민 편의를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로 익숙하고 뻔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공직자 마인드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담양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과 군민참여의 규제혁신을 위해 힘써오고 있으며 규제개혁위원회를 민간위원 중심으로 구성하고 현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며 군민 행복권과 재산권이 침해되지 않는 방향에서 유연하고 합리적으로 규제를 완화해나가고 있다.
지난 3월 28일 담양군의회 최종 의결을 통해 태양광발전시설 지붕과의 이격거리, 개발행위허가 기준 등 총 7건의 규제가 완화됐으며 지난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건축물 지붕 색채 및 재료에 대한 규제를 완화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앞으로도 군민 섬김의 자세를 군정 운영의 근간으로 현장 중심의 과감한 규제개선을 추진해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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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5개 대학과 손잡고 첨단기업 유치한다
수원시, 관내 5개 대학과 손잡고 첨단기업 유치한다
[AANEWS] 수원시가 경기대·동남보건대·성균관대·수원여자대·아주대학교와 손잡고 관내 대학교에 첨단기업을 유치한다.
수원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동남보건·성균관·수원여자·아주대학교와 ‘상생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윤규 경기대 총장, 김종완 동남보건대 총장,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 장기원 수원여대 총장, 최기주 아주대 총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5개 대학은 각 대학 내 가용부지에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수원시가 추진하는 기업유치 사업에 협력한다.
수원시는 협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종 인허가 등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는 등 행정 지원을 한다.
또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대학 내 기업 유치는 민선 8기 수원시의 역점 사업 중 하나다.
지난해 11월 이재준 수원시장은 5개 대학 총장과 간담회를 열고 대학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한 기업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은 기업 유치를 위한 첫 번째 정기모임으로 관·학 협력의 첫 단추를 끼운 셈이다.
이들은 앞으로 적극적인 협약 사항 추진을 위해 정기모임을 할 예정이다.
모임 이름은 ‘유니브인 수원’으로 정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은 좋은 교통망과 지리적 입지를 갖췄고 수원화성과 같은 문화시설이 있어 기업, 대학과 함께할 준비가 돼 있다”며 “힘을 합치고 노력해 수도권 정비법과 같은 규제를 돌파하고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대학 안에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기술 분야 중심의 캠퍼스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 대학의 개발계획을 ‘2040 수원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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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각종 재해·질병 대비 가축 재해 보험료 지원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각종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빈번한 자연재해와 질병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4억 2천만원을 투입해 가축 재해 보험료를 지원한다.
가축 재해 보험비 지원사업은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라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축산농가가 재해 등으로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을 경우 신속하게 농가의 실손 피해를 보상해준다.
지원 대상은 보험 대상 가축을 사육하는 축산농업인과 법인으로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와 축산업 허가 생산자단체다.
가입범위는 소, 돼지, 말, 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사슴, 양, 벌, 토끼, 오소리 등 가축 16종과 축산시설물이다.
지원 금액은 예산 범위 내 총액과 상관없이 국비 50%가 우선 지원되며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400만원 한도 내에서 보험료 25%를 지방비로 추가 지원한다.
농가는 보험료 25%만 부담하면 된다.
다만, 보험료가 4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 부담금은 농가가 자부담한다.
보험가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농가 순으로 지원한다.
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가까운 NH농협, KB, 한화, DB, 현대, 삼성 등 6개 손해보험사에 방문해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등 재해관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만큼 지역 축산농가는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가축재해보험에 서둘러 가입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831개소 농가에 3억 9천만원을 가축재해보험 사업비로 지원한 바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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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정읍 벚꽃축제, 25만명 방문 ‘화려한 벚꽃엔딩’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대표 봄 축제인 ‘2023 정읍 벚꽃축제’가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4일간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정읍, 핑크빛 愛 물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장에는 4일간 역대 최다 인원인 25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18년 벚꽃축제에 5만3천 명, 2019년도에 11만명과 비교해 봤을 때 2배가 훌쩍 넘은 수치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찾으면서 인근 업소의 음식 재료가 동이나 판매하지 못하는 등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러들었던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축제장에 많은 방문객이 몰린 것은 최적의 개화 시기와 축제 기간이 잘 맞물린 데다 다양한 프로그램, 여러 언론 매체와 SNS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사진·영상물 홍보, 축제 기간 내 이어진 화창한 날씨,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여행심리 폭발 등이 꼽힌다.
축제 개막식에서는 정읍시 홍보대사인 트로트 샛별 김태연·방서희를 비롯해 문희옥·정주·조연비 등 유명 가수 초청공연이 열리며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 전북 무형문화재 송재영 명창, 비보이 크루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과 국가무형문화재 김대균 명인의 줄타기 공연이 펼쳐지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 정읍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와 떡·차·면·술 체험, 떡 모자이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남겨줬다.
특히 화려한 벚꽃을 상공에서 볼 수 있는 벚꽃하늘 열기구 체험과 어린이들을 위한 ‘벚꽃레이싱’ 범퍼카 체험, 추억이 물씬 느껴지는 7080 레트로 체험은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 밖에도 읍면동 농악 경연대회와 제27회 정읍예술제 등 지역예술인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공연과 정읍천에 설치된 가랜드길과 LED 경관조명은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시는 오랜만에 열린 축제인 만큼 질서 유지와 안전을 위해 공무원들을 곳곳에 안전요원으로 배치하고 간호사 인력을 투입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
또 정읍경찰서에서는 행사장과 차 없는 거리 구간 교통통제에 협조했고 축제장 인근 주차 안내를 도왔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질서정연하게 참여해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읍을 대표하는 봄꽃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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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보령아산병원,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로 지역발전 응원
정읍시청
[AANEWS] 정읍아산병원과 보령아산병원이 정읍-보령 간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보령아산병원 임직원들은 5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정읍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기부제의 활성화를 응원했다.
이에 앞서 정읍아산병원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달 30일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두 병원은 서로의 지자체에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상호 발전과 의료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유기적인 관계를 돈독히 하고 의료서비스 증진과 홍보사업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보령아산병원 최종수 병원장은 “두 병원 간 협력을 통해 각자의 지역발전을 응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읍과 보령 두 도시 모두의 무궁한 발전을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령아산병원 임직원들이 보내주신 사랑은 한층 발전된 정읍이라는 결과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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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4일부터 2023년도 민방위 기본교육 정상화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지난 4일부터 지역 민방위 대원들의 비상시 대응능력 함양을 위해 민방위 집합교육을 정상화해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민방위 교육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2020년부터 한시적으로 집합교육을 중단하고 전 대원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단축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집합교육을 정상화하고 사이버 교육을 병행 추진한다.
이에 따라 1~2년 차 민방위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3~4년 차 민방위대원은 2시간의 사이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또 5년 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작년과 동일하게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면 된다.
집합교육은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10일간 정읍시 청소년수련관 녹두홀에서 주간교육 8회, 야간교육과 주말 교육은 각 1회씩 운영된다.
사이버교육은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스마트민방위 사이트에 접속해 시청각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제도와 재난·안전 대비 행동 요령, 핵·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총 4과목으로 진행된다.
시는 교육을 통해 민방위 사태 초기대응과 수습 능력 확보, 재난별 사태 수습 능력 배양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대처 능력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4년여 만에 정상화해 추진하는 교육인 만큼 민방위 대원의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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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과 함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총 1,376건의 농기계 사고가 발생했다.
그중 경운기 사고가 총 584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트랙터 239건, 예취기 140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운기와 관리기사고는 전체 사고의 약 40%가 4~6월 영농철 기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기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농기계 사용 전 꼼꼼한 안전 점검과 사용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으로는 사용 전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헐렁하거나 늘어지는 옷 착용은 피해야 한다.
농기계 운행 시 운전자는 동승자 탑승을 금지하고 음주 후에는 절대로 농업기계를 운전하거나 조작하지 않아야 한다.
또 경사로나 좁은 길을 이동할 때는 주변 시야를 충분히 확보한 후 서행해야 하며 작업 중에는 마음이 급하더라도 서두르거나 무리하지 말고 휴식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연결되는 만큼 사용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농기계 사용 전 사전점검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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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아람유, 수석교사 배치로 교육과정 운영 중심역할 수행
용인 아람유, 수석교사 배치로 교육과정 운영 중심역할 수행
[AANEWS] 용인아람유치원는 3월 1일자 경기도교육청 소속 유치원 수석교사를 배치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수석교사는 수업 컨설팅, 수업 코칭, 멘토링 등을 통해 교직 사회의 학습 조직화를 촉진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교수 기술을 확산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2023년 경기도 내 유치원 수석교사는 총 1명으로 공립 단설 용인아람유치원에 배치되어 교사의 수업연구력 증진과 유아 생활지도를 위해 교사와 협력해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실천하고 있다.
용인아람유치원에 배치된 수석교사는 학급마다 주 1회 아이들과 만나며 놀이, 활동 등 상시수업 공개를 하고 있다.
또한, 학급 담임교사와 협의해 신체 놀이, 음률 놀이, 바깥 놀이 등 유아의 흥미와 요구, 교사의 관심 영역을 반영한 활동 주제를 선정해 수업한다.
수석교사는 담임교사의 수업 연구를 지원하고 수업사례를 공유하며 상시수업 공개를 통해 유아들에게 필요한 배움을 협의하는 등 교사 간 협력을 촉진하며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용인아람유치원 유아, 교사뿐 아니라 용인지역 수업 지원센터로써‘소규모유치원 공동교육과정’지원을 병행하며 교사의 전문적인 역량개발을 위한 실천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한다.
용인아람유치원 원장은 “유아들이 수석교사와의 수업을 매우 즐거워하고 학부모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으며 경기도교육청의 자율, 균형, 미래 교육의 중심 역할 수행을 위해 협력과 나눔의 교직 문화 조성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수석교사제가 용인아람유치원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유치원의 수업 우수사례 공유 및 소규모유치원의 공동교육과정실천을 위한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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