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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안전에 안전을 더하다’
‘강북구 안전에 안전을 더하다’
[AANEWS] 서울 강북구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최초로 급경사지 안전지도와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관리대장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 1월 한 달간 강북구 거주 대학생 아르바이트 12명, 강북구 자문위원 12명, 공무원 8명 총 32명이 함께 도로 급경사지 1,301개와 안전펜스 332개, 계단 271개소, 벤치 333개소 등 도로시설물 936개를 전수조사 후 급경사지 안전지도와 도로시설물 안전관리대장을 완성했다.
급경사지 안전지도는 서울특별시 S-MAP의 경사도 분석기능을 이용해 13개동 급경사지 1301개소를 전수조사 완료했다.
또한 경사도를 총 4단계로 구분해 한 눈에 경사도를 알 수 있도록 단계별로 색깔을 구분해 표기했다.
구는 작성된 급경사지 안전지도를 참고해 올해 우선적으로 ‘급경사지 안전한 도로 보행환경 조성공사’를 착공하고 삼각산초·중학교, 미양초등학교 통학로의 노후 소형고압블록을 미끄럼방지 보도블록으로 교체해 통학생의 보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현로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해 다른 보도블록에 비해 미끄럼저항지수가 낮은 오현로 구간의 점토블록을 미끄럼방지가 우수한 보도블록으로 교체해 북서울꿈의숲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추후 인수봉로 등 나머지 급경사지 일대에도 예산을 반영해 구민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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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오래된 경로당이 저탄소 건물로 재탄생
광진구, 오래된 경로당이 저탄소 건물로 재탄생
[AANEWS]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제2경로당이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는 어르신들의 아늑한 쉼터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한 ‘자양2동 제2경로당’은 설립된 지 45년이 넘어 노후도가 심한 상황이었다.
해마다 냉난방에 많은 에너지가 소요돼 관리비 부담이 상당했고 에너지 효율이 낮아 폭염과 한파를 온전히 막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이에 구는 경로당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일 방안을 모색, ‘제로에너지빌딩 전환사업’을 강구했다.
제로에너지빌딩은 에너지 효율을 최대한으로 높인 저탄소 녹색 건축물을 의미한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효과도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돌입, 서울시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2월 20일 준공을 완료했다.
단열재와 창호를 설치하고 냉난방기와 공기순환기, 보일러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교체했다.
지붕은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철재 구조물로 바꾸고 내부등은 광효율이 큰 LED 조명으로 설치했다.
또한 건물 외벽에 태양광 패널을 달아 단열 효과를 높였다.
더불어, 어르신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1층엔 카페형 휴게실을 조성하고 2층은 발코니를 확장해 공간을 넓혔다.
또한 인터폰과 인터넷, TV도 최신식으로 바꿔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
공사 완료 후 국토교통부 지정업체를 통해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검증을 실시한 결과, 1++이상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리고 5일 새롭게 변신한 모습으로 자양2동 제2경로당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경호 구청장과 주요 내빈,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다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자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에 힘써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자양2동 제2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시설의 에너지 성능을 꾸준히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중곡4동경로당과 용곡경로당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되어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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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악성 민원 스톱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나선다
강북구, 악성 민원 스톱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나선다
[AANEWS] 서울 강북구는 악성민원인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실에 고정형 투명 안전유리벽을 설치하고 목걸이 형태의 휴대용 영상촬영장비인 웨어러블 캠을 배부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코로나19 유행 초기에 비말차단 목적으로 설치한 비고정형 아크릴 투명 가림막은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구는 구청 민원대에 강화유리로 만들어진 고정형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했다.
민원실 방문 민원인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강화유리로 된 고정식 투명 가림막 설치를 환영했다.
또한 구는 민원 처리 담당자가 휴대용 보호장비를 사용하는 경우 지켜야 할 기준·절차 등을 정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지난 3월 제정하고 구청 민원실에 휴대용 보호장비 웨어러블 캠 2대를 우선 배부했다.
조달청에서 구매되는 대로 전동에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웨어러블 캠은 음성 녹음과 전·후방 촬영이 동시에 가능해서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을 사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민원을 볼 수 있도록 민원대 가림막을 안전유리벽으로 설치하고 영상촬영장비를 배부했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구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강조했다.
한편 구는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 목적이 정당하지 않은 반복민원 등으로부터 노출된 민원담당 공무원을 사후에 구제하기 위해 심리 상담 법률고문 변호사 법률자문 지원 폭언·폭행으로 받은 의료비 지원 업무조정, 부서재배치 등을 시행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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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1회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부여군, ‘제1회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AANEWS]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회 부여군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이 8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협력해 지역에 나타나는 도시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묻는다.
참여 대상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으로 지역공동체 회복과 활성화에 대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부여원도심 은산권역 홍산권역 등 부여군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버려진 공간이나 낡은 옹벽, 담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우선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가 요구된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아름다운 작품을 모집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 구현이 가능해야 하며 동시에 지역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작품이어야 한다.
수상작 중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의 작품은 출품자가 제시한 아이디어를 실물 크기로 직접 제작 및 설치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희준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계기로 지역 대학생들이 부여군을 더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청년들의 시각에서 보는 지역문제와 대안을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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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지원사업 추진
[AANEWS] 부여군이 이달부터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밑반찬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밑반찬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와 지난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통해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취지다.
대전보훈청으로부터 제공받은 명단을 참고해 만65세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저소득 보훈가족 47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월 2회 지원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서에는 저소득 보훈가족의 복지 기여 행정업무 지원 및 업무에 대한 적극 협력 보안 서약 신의성실의 원칙 준수 기타 밑반찬지원사업 관련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 포괄적인 내용과 협력사항이 고루 담겼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와 함께하는 업무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부여군 보훈가족에 대해 예우하는 의미 있는 일”이며 “보훈가족에 대한 복지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함께해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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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드림스타트 ‘나만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드림스타트 ‘나만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생일을 맞은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생일케이크를 만들고 함께 축하하는 ‘나만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형편으로 위축된 아동들에게 특별하고 행복한 생일의 추억을 제공해 아동의 정서적 만족감을 향상시키고 가족으로부터 축하받는 시간을 통해 자존감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됐다.
생일을 맞은 아동과 가족이 참여한 생일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가족별로 각자 예쁜 케이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펼쳐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대상자 가족은 “아이와 함께 맛있고 예쁜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서 재미있었고 생일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며 특별한 체험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취약계층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부여군 드림스타트에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매월 생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베이킹 프로그램 외에도 아동과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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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올해 산림소득사업 123억 지원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소득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2023년 지원 예정인 산림소득사업은 농림축산식품사업 25종 FTA대비 명품임산물 육성지원사업 7종 굿뜨래 임산물 육성사업 4종이다.
군은 올해 36종 사업에 총사업비 123억원을 투입한다.
전체면적의 약 51%가 산림으로 이뤄져 있고 밤·왕대추·표고·취나물이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여군은 충남도 내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면서 산림소득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의 임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더 우수한 품질의 임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산림소득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월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를 끝내고 내년도 사업비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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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롯데마트 인도네시아법인과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MOU 체결
부여군, 롯데마트 인도네시아법인과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MOU 체결
[AANEWS] 부여군이 지난 3일 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법인과 ‘부여군 굿뜨래 농특산물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송양현 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법인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에 대한 충분한 상호 이해와 협의 후 협약서에 서명했다.
부여군은 우수 농산물 및 농식품을 발굴해 수출 사업을 지원하고 롯데마트 인도네시아법인은 부여군의 농산물 및 농식품의 인도네시아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군과 롯데마트 인도네시아법인은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송양현 롯데마트 인도네시아법인장은 “부여군과의 협약을 통해 부여군 농특산물을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부여군 굿뜨래 농식품의 인도네시아 수출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늘 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법인과의 상생협력 협약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굿뜨래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여군 굿뜨래 명성에 걸맞은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 수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법인은 롯데마트의 동남아시아 사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도 1조804억원으로 롯데마트 동남아시아 사업 매출액의 73.4%를 차지했다.
롯데마트는 한국 문화에 대한 현지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아 인도네시아 매장을 ‘K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꾸미는 등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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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미래농업 청사진 그린다
부여군, 미래농업 청사진 그린다
[AANEWS] 부여군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2024~2028 부여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에 착수했다.
농발계획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제14조에 근거해 5년단위로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으로 농업인의 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최근 농업 관련 부서 공무원 및 농업회의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발계획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농발계획은 민선8기 농업 분야 성과 목표인 1인 농업 생산액 6천만원 달성을 위한 농업발전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사업계획 등이 포함됐다.
대내외 여건의 분석과 관련 부서 및 다양한 계층의 농업인들에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병현 농림경제국장은 “미래농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아울러 농촌관광·치유농업 등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방안과 작물의 다양화, 중·소농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등 지역의 현안과 특성을 반영한 부여군 농업의 중장기적인 로드맵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착수보고회는 연구 용역수행 기관인 충청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김성태 팀장의 부여군 농업의 중장기 비전과 용역의 개요 및 과업수행 방향에 대한 설명과 용역에 대한 관련 부서의 의견 등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관계자들의 건의와 제안이 이어져 새로운 농발계획 수립에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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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서흥 농공단지, 에너지관리시스템 기술도입 공모 선정
김제 서흥 농공단지, 에너지관리시스템 기술도입 공모 선정
[AANEWS] 전북도가 2년 연속으로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지역은 전북이 유일하며 전북도는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따른 산업단지 조성에 이어 산단관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5일 전북도에 따르면 농식품부의 에너지관리시스템 기술도입 공모 사업에 김제 서흥 농공단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24년까지 총 2,230백만원을 투자해 개별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에너지통합시스템, 전력제어 분산전원 등 에너지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해당 사업은 에너지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대기전력을 차단하고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한 분산전원, 에너지 효율화 전력제어장치 등으로 총 7%의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사업을 통해 김제 서흥농공단지는 연간 에너지사용량 570toe, 탄소배출량 1,183tCO2이 감소돼 기업은 에너지비용 절감으로 이익이 발생하고 환경적으로는 지구온난화 완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더불어 본 사업에 참여한 농공단지 내 24개 기업에게는 연간 74백만원의 전기·가스요금 절감과 ESG 경영, RE100 기여 등 경영환경 개선 혜택이 돌아가게 될 전망이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지난해 선정된 스마트그린 기술도입 사업과 에너지관리시스템 기술도입 사업을 연계해 전국 최초의 스마트 농공단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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