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충남형 마을만들기 공모’ 3개 마을 선정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 염치읍 석두1리·선장면 신성1리·신창면 수장1리가 ‘2023년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충남도 주관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살기 좋은 마을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서 아산시 염치읍 석두1리 ‘역사·문화마을’이 중규모 사업에, 선장면 신성1리 ‘소통·문화마을’과 신창면 수장1리 ‘자연 친화적 환경마을’이 각각 소규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석두1리가 5억원, 신성1리와 수장1리가 각각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2025년까지 3년간 기초생활 기반 확충과 지역 경관 개선, 지역역량강화사업 등 주민주도 마을만들기를 추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농촌 현장 포럼과 희망마을 선행사업 등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사전 활동을 펼치고 시와 함께 의견을 도출해 얻은 성과라 그 의미가 크다”며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마을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사업 대상 마을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농촌 마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와 함께하는 농업인대학 현장 견학 진행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와 함께하는 농업인대학 현장 견학 진행
[AANEWS] 아산시가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지난 4일 농업인대학 강소농 기초과정 교육생과 강소농 전문과정 교육생 대상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이날 아산시 선장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제이에스와 예산군 봉산면에 있는 물조리자리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했다.
농업회사법인 제이에스는 고추재배 중심으로 운영되는 마을기업이며 청년 농업인이 이끄는 물조리자리 영농조합법인은 양대파 재배 작목을 중심으로 하는 법인이다.
한 교육생은 “실제 농업 현장에 와서 농장과 농업법인을 운영하는 모습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 시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제62회 아트밸리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피켓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2023-04-06
-
아산시, 즉석밥용 원료곡 보람찬벼 계약재배 농가 교육 진행
아산시, 즉석밥용 원료곡 보람찬벼 계약재배 농가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선도농협 회의실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계약재배 농업인 900여명 대상 ‘보람찬벼 계약재배 농가 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2013년 ㈜CJ와 MOU를 체결하고 2014년부터 가공용벼 원료곡으로 사용되는 보람찬벼를 재배 납품한 시는, 10년 차를 맞이한 가공용벼 계약재배의 내실을 다지고 농가의 안정적 판로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고품질 가공용벼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재배 기술 교육과 저탄소 인증을 위한 안전 농산물인증 교육이 병행돼 기업 맞춤형 고품질 원료곡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보람찬벼 계약재배 규모는 1,500ha 900여 농가로 아산맑은쌀 계약재배와 함께 아산시 쌀 산업을 이끄는 양대 축으로 꼽히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시는 ㈜CJ, 선도농협, 계약재배 농가 상호 간 계약체결을 통한 안정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즉석밥용 원료곡 계약재배 보상금 지원, 수매자금 차입금 이자 지원, 운송비 등에 6억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2023-04-06
-
송파구, ICT산업 전문인력 양성해 청년 일자리 기반다진다
송파구, ICT산업 전문인력 양성해 청년 일자리 기반다진다
[AANEWS] 송파구는 문정비즈밸리를 중심으로 ICT 분야 혁신을 이끌어나갈 핵심 인력을 육성하는 ‘ICT 산업기반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을 위해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ICT산업기반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구가 지역 내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20~39세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디지털마케팅, 딥러닝 개발자 등 ICT 분야에서 요구하는 현장실무 맞춤형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제공한다.
특히 구는 점차 늘어나는 ICT 분야 산업수요에 발맞춰 올해 1억 8천 만원 예산을 투입, 지난해 운영하던 1개 과정에서 보다 확대해 총 3개 과정의 ICT산업기반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ICT산업기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진행할 위탁기관은 교육생 모집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채용 연계 등을 진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교육과 관련된 사업 운영 실적이 있고 사업 수행에 필요한 인력과 강의실, 사무공간 등 교육환경이 구축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4월 10일~11일 오후 6시까지 송파구청 경제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는 신청 기관들이 제출한 서류와 제안발표 등을 검토하고 수행실적, 사업계획의 타당성, 실행가능성, 예산운영 계획, 전문성, 과업의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해 위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 기관은 5월 초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5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월 간 ‘ICT산업기반 전문인력 양성과정’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구의 ICT 인재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법인 및 단체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ICT 산업기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고용시장의 인력수급 불균형과 지역 내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6
-
중랑구, 제19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 개최
중랑구, 제19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 개최
[AANEWS] 중랑구가 오는 6월 9일까지 구민들의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19회 중랑신춘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 및 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가 주최·주관해 올해 19회를 맞은 ‘중랑신춘문예 공모전’은 관내 순수문학 작가들에게 등단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창작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작품 공모는 중랑구의 자연, 환경, 문화, 생활상 등을 소재로 해 시, 수필, 아동문학, 단편소설 등 총 4개 부문으로 모집한다.
작품 분량은 시는 1인 3편 이상, 수필은 200자 원고지 기준 15매 내외, 아동문학은 동시 1인 3편 이상, 동화 200자 원고지 기준 30매 내외, 단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기준 80매 내외다.
지역, 나이에 상관없이 미등단자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를 희망하는 자는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총 13작을 선정 후 최우수 1명에게 70만원, 부문별 우수 1명에게 각 30만원, 부문별 장려 2명에게 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선정된 작품은 오는 12월 경 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에서 발간하는 '제28호 중랑문학'에 수록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문화 콘텐츠의 힘이 날로 커지고 있는 요즘 시민들에게 문학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모전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
중랑구, 소상공인과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지원금 지급.“든든한 버팀목 될 것”
중랑구, 소상공인과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지원금 지급.“든든한 버팀목 될 것”
[AANEWS] 중랑구가 소상공인과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과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은 올해 신규 인력을 채용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채용인원 1인당 3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구직자들을 위해 일자리는 늘리고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은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또 올해는 폐업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으로 한정됐던 자격 조건을 없애고 모든 소상공인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함과 동시에 지원금도 2배 늘렸다.
지원 대상은 중랑구 내의 소상공인 기업체로 채용 후 최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
채용 3개월 이후부터 신청 가능하며 1개 업체당 최대 10명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다.
무급휴직 근로자에게는 최대 15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무급 휴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과 소기업 근로자들의 실업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중랑구 내의 50인 미만 사업체 소속 근로자 중 2022년 7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월 7일 이상 무급휴직한 근로자다.
단, 올해 5월 31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휴직한 기간에 따라 월 50만원씩 최대 15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며 지원금은 6월 중 지급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중랑구청 1층 일자리플러스센터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고용장려금과 고용유지지원금이 소상공인과 근로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중심축인 소상공인들 든든하게 지원하고 나아가 일자리도 창출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강남구, 영동전통시장 화재 대응 소방차 진입 길터주기 훈련 실시
강남구, 영동전통시장 화재 대응 소방차 진입 길터주기 훈련 실시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3년 안전강남 훈련의 일환으로 오는 7일 영동전통시장에서 강남소방서 강남경찰서 영동시장 상인회 등 170여명과 탱크차·물품장비차 등 장비 5대가 투입되는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구는 3월부터 6월까지를 안전강남 훈련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과 등 6개 부서와 22개 전 동에서 재난유형별 안전사고 매뉴얼을 점검하고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 지역인 논현1동 영동전통시장은 밀집된 상점과 좁은 대피로 등으로 화재 시 대형화재로 확산될 우려가 큰 시설로 초기 상황전파와 신속한 대응을 숙달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한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훈련은 상황 전파-초기 대응-비상 대응-수습 복구의 전 과정을 훈련한다.
오후 3시 화재 발생 상가가 소방서에 신고해 화재 상황을 전파하는 것을 시작으로 상인회에서는 시장에 안내방송과 경보음을 울리고 구청과 소방서는 재난상황전파시스템을 가동한다.
이어 상인회 의용소방대가 시장 내 설치된 매립 소화전 3개소 및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진화를 시도한다.
이후 상황전파를 통보받은 소방차 및 구청지원차량이 출동하고 상인들은 좁은 시장길에 소방차가 진입할 수 있도록 시장 내 적치물과 어닝을 철거하는 길터주기 훈련을 실시한다.
상인 및 이용객들은 대피로를 통해 안전하게 대피하고 연기를 흡인한 사상자 등 5명이 응급치료를 받거나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이동한다.
화재가 진압되면 수습복구를 위해 피해상황을 접수받고 소상공인과 이재민 지원대책을 강구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올해 안전훈련은 각 동별 자체 모의훈련 방식으로 실시해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예기치 않은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
박경귀 아산시장 “삼도수군통제영 위병 교대식을 상품화하자”
박경귀 아산시장 “삼도수군통제영 위병 교대식을 상품화하자”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5일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추진상황보고회에서 “축제에서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연결되고 함께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중고등학생들이 축제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이날 국소별 추진상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축제의 성공 여부는 행사에 동원된다는 인식이나 관람자가 되면 안 되고 적극적인 참여자가 필요하다”며 “청소년들이 평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서포터즈 모집이나 기념품 배부에 있어서도 청소년들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또 “이번 축제의 프로그램은 좋은데 먹거리나 주차 공간 확보가 문제점으로 생각된다”며 “푸드존 먹거리는 다양해야 하는데 우리 푸드트럭은 너무 얌전하고 고전적이다 진해 군항제처럼 카페를 옮겨 놓은 것 같은 진화된 푸드트럭이 들어올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나 서포터즈는 행사 운영 종목에 맞는 젊은 사람들 중심으로 구성돼야 한다”며 “사생대회나 백일장 대회에 청소년들이 최소 30명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이순신 종합운동장이 삼도수군통제영 역할을 하게 된다”며 “덕수궁, 화성행궁의 교대식 모델을 참고로 해서 통제영 위병 교대식을 상품화할 수 있도록 교대식 매뉴얼을 개발해 4.28 행사 이후에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서둘러 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박 시장은 축제 기간 중 주요 행사장 길목마다 화장실을 최대로 확보하고 도로 정비나 청소차 운영 등 쓰레기 처리대책 등을 소관 부서별로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4-06
-
충주시, 복지시책 및 복지부정수급사례 책자 제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다양한 복지정보 제공을 위해 ‘복지시책 및 복지부정수급사례 안내’ 책자를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복지담당 공무원 등에게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책자에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층, 장애인, 노인, 여성·가족 등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사회복지 서비스가 부서별로 자세히 설명돼 있다.
책자는 저소득층 감면 서비스 법률 무료 지원 제도 사회복지시설현황 사회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사례 복지재정 누수의 사전 예방 부정수급자 신고요령 등을 게재해 충주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복지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은섭 복지정책과장은 “본 책자의 제작으로 충주시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정보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며 “책자에 게재된 부정수급 사례 등을 참고로 복지재정의 누수가 없는지 점검해 복지재정의 효율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충주시 하천변 쓰레기 수거, 품격있는 도시로 한걸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6일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하천변 쓰레기 수거를 위한 한강수계기금 2억 3백만원을 확보해 지역 내 하천 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을 통해 유리,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의 생활폐기물과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 등 총 346톤의 쓰레기가 수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저소득층·장기실업자 등 취업이 어려운 계층의 우선 참여 장려를 통한 고용안정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용식 환경수자원과장은 “쓰레기 수거를 통해 수질오염예방 및 조류발생 억제 등 수생태계 보호와 주변 환경정비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 한강수계기금 1억 7천여만원을 확보하고 연인원 1,866명을 동원해 지역 내 하천변에 방치된 폐비닐, 폐목재 등 총 295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다.
2023-04-0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