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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 대상 선정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세정과는 2023년 세외수입운영 시·군 종합평가 결과 2그룹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4월 중 기관 표창과 2천 5백만원의 시상금을 인센티브로 받을 예정이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눴다.
지난해 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바탕으로 현 년도 세외수입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세부 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의정부시는 ‘관내 대학교의 목적 외 사용건물에 대한 교통유발부담금 소급부과’ 등 신규세입 발굴 분야와 차량번호판 영치, 가택수색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세금 납부의식 고취를 위한 특수시책인 어린이 세금 포스터·만화 공모전 및 시장 표창 등 기관장 관심도 분야에서도 점수를 얻었다.
하영식 세정과장은 “여러 부서와 협업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한 세외수입 부과, 징수로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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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원 운영
의정부시,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원 운영
[AANEWS] 의정부시 자원순환과는 관내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립을 위해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원을 채용해 3월 2일부터 불법행위 단속을 운영 중이다.
무단투기 감시원 운영 사업은 무단투기·불법소각 등 폐기물 불법 처리 행위에 대한 감시를 통해 시민 의식 개선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2023년도 무단투기 감시원은 총 10명으로 권역동 허가안전과에서 폐기물 불법 처리 관련 담당 공무원과 함께 지도·점검 업무 보조, 무단투기 폐기물 파봉 작업, 민원 다발 지역 감시 및 계도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2022년 무단투기 감시원의 무단투기 총단속실적은 7,212건으로 7,125건의 계도 및 87건의 과태료 부과 조처를 했다.
과태료 부과액은 925만원에 달하는 등 폐기물 불법 처리 단속 분야에서 큰 효과를 거뒀다.
전정일 자원순환과장은 “무단투기·불법소각은 시민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는 생활 불편 민원이다”며 “감시 인력 확충을 통해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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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립예술단 신임 예술감독 위촉.새 라인업 완성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신임 예술감독을 위촉하는 등 시립예술단의 새로운 라인업을 완성하고 활성화에 나선다.
4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시립합창단과 시립무용단 등 2개 단체를 이끌어갈 예술감독 2명을 위촉하고 예술단 활성화를 위한 진용을 새롭게 구축했다.
새롭게 위촉된 예술감독은 노기환 시립합창단 예술감독과 최석열 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이다.
이로써 김익주 시립풍물단 예술감독과 함께‘3인의 막강 라인’이 편성돼 시립예술단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공연 활성화가 기대된다.
노기환 신임 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추계예술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단국대 대학원에서 합창지휘로 석·박사를 마쳤으며 순천시와 광양시, 시흥시 등의 시립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한 바 있다.
전국 합창대회 대통령상 수상 등 40여 회의 수상과 슈베르트 합창 콩쿨 그랑프리 등 20여회 수상을 자랑할 정도로 지휘력과 실력을 겸비했다는 평이다.
노기환 예술감독은 연주 형태의 다양화로 각계각층의 시민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합창단을 운영하고 단원의 음악적 기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상시킬 예정이다.
시립무용단의 지휘를 맡게 된 신임 최석열 예술감독도 전국으로 뻗어가는 시립무용단 육성을 다짐하고 있다.
최석열 예술감독은 성균관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단국대 대학원에서 한국무용 석사를 마쳤다.
국립무용단 정단원, 국립정동극장 예술단 주역 무용수 출신으로 경기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로 활동한 바 있다.
전국신인무용콩쿠르 수석상, 동아무용콩쿠르 은상, 대한민국무용대상 지역부문 대상, 전국무용제 대통령상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최석열 예술감독은 시립무용단의 뛰어남을 전국에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며 그 첫 작품으로 시립무용단의 진가를 발휘할 가창‘시크릿’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시립풍물단 창단부터 이끌어온 김익주 시립풍물단 예술감독은 그동안 시민들의 욕구에 맞는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분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전국 농악경연대회 대통령상과 전국 민속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익주 예술감독은 코로나19가 발생했을 시점에 시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신명나는 시립풍물단 공연으로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정헌율 시장은“예술감독의 보강 등 지휘라인의 개편을 통해 시민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공연 제공 등 경쟁력 있는 시립예술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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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 2023년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의정부시는 4월 3일부터 19일까지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3년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2022년에 본격 추진해 7개 동아리에 모임비, 물품구매비 등 활동 실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7개 팀 내외의 동아리를 심사로 선정해 팀별 최대 7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34세의 의정부시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고 있는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다.
지원 희망자는 의정부시청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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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간 오늘, ‘보석공예 체험·전시’로 함께해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와 문화도시지원센터는 대학로‘문화예술공간 오늘’에서 오픈스튜디오 : 반짝반짝 보석공예 체험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체험전시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보석공예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적 작품전시와 작가의 작업실을 재현해 보석공예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느끼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은 매주 월, 목요일‘가죽 꽃을 이용한 참장식 만들기', 화요일‘금속키링 만들기', 수요일‘나만의 하이틴 키링 만들기', 금, 토요일‘칠보공예를 활용한 장신구 만들기' 등으로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대학로에 위치한‘아모리스’공방에서도 체험이 진행된다.
매주 월, 화요일‘데일리 반지 만들기'와 목, 금요일‘다이아몬드 반지 만들기' 체험을 하루 2회,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에 진행된다.
이번 보석공예 체험·전시가 끝난 후에는 전북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감각적인 작품으로 기획전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작가 중 한 명은“이번 체험전시는 작품만 전시하는 기존 전시와는 달리 시민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며 즐겁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해 더욱 기대가 된다”며“시민들이 자신만의 보석 공예품을 만들어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문화예술공간 오늘’은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에 개관했으며 현재까지‘오늘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원광대학교 전·현직 교수들과 졸업생, 재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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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직무교육으로 민원서비스 질 향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직원들의 직무교육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민원서비스 질을 향상시킨다.
시는 최근 주민등록·인감 민원 담당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인감 민원서비스는 전입신고 주민등록증,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발급 등 시민들이 일선 기관에 방문해 가장 자주 요청하는 실생활에 밀접한 필수 민원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2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직무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에서 직접 제작한 주민등록과 인감 제도 60가지 사례에 대한 민원 처리 매뉴얼을 토대로 전입세대확인서 열람 또는 교부 신청 어디서나 주민등록증 발급 해외체류자의 변경신고 주민등록 과태료 규정 등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주민등록법령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법령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 교육방식을 벗어나 돌발퀴즈를 통해 공무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직무교육의 호응도와 만족도를 모두 높였다.
시 관계자는“시는 앞으로도 주민등록전문관과 읍면동 민원 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멘토링 제도를 적극 활성화하고 주민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발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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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걷고 싶은 하천’으로 디자인한다
의정부시, ‘걷고 싶은 하천’으로 디자인한다
[AANEWS] 의정부시는 4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방하천 친수공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민선 8기 핵심사업인 걷고 싶은 명품 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체험, 학습, 힐링, 문화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수변공간으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담당 부서에서는 2022년 1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관계자 회의, 전문가 자문 등 명품 도시, 명품 하천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중간보고회는 2회에 걸쳐 인간과 자연의 공존 주변 공간 연계 가족·연인·친구들의 힐링 공간 다채로운 경관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조성 등 ‘감성문화의 길’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하천별 테마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김동근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민간전문가, 관련 부서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법, 하천 조성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가 명품 도시, 명품 하천으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 의견 수렴, 관련 부서 협업 등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는 감성 수변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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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나눔+곳간, 위기가구 버팀목 역할 ‘톡톡’
익산시청
[AANEWS] 익산 나눔+곳간이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지원 혜택을 제공하면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만족도가 높은 나눔+곳간과 다이로움 밥차까지 효율적으로 운영해 위기가구를 위한 보다 강화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다이로움 나눔+곳간 이용자는 3천500여명에 달한다.
이용자 특성을 분석한 결과 긴급하게 위기 상황이 발생해 이용한 시민이 1천340명, 38.4%로 가장 많았으며 수급자 873명, 25%로 뒤를 이었다.
이어 소득감소자 23%, 차상위계층 7.1%, 실직이나 휴폐업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 5.1%였다.
이 가운데 갑작스런 위기 사유로 나눔+곳간을 이용한 비율이 61.4%를 차지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시는 나눔+곳간의 호응도가 높아지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용 횟수를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5만원 상당의 식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나눔곳간을 직접 방문할 수 없는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시민은 요양보호사나 생활 지원사가 대신 방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이용자 편의를 확대했으며 물품을 직접 배달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실시된‘다이로움 밥차’는 지역사회의 기부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자원봉사자들이 결식이 우려되거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주민 300여명에게 식사를 준비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은 4개 권역별 지정된 장소에 직접 방문해 식사를 제공하는‘이동 밥차’도 운영되고 있다.
위기가구 지원군으로 큰 역할을 해온 익산 나눔+곳간은 어려움에 처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덕분에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는 1만2천여명의 시민이 이용했고 6억여원의 물품이 지원됐다.
시 관계자는“이용자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한 결과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의 대표 복지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며“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시민이 만들어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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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의정부시, 2023년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AANEWS] 의정부시는 관내 14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44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 향상을 위한 ‘2023년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주민자치 아카데미는 3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2개월 동안 동별로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적인 교육 강사들과 함께 주민 의견 청취에 기반한 의제 발굴과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총회 준비에 필요한 실천 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의제 발굴 방법, 마을 탐방, 의제 설문조사, 자치 계획서 작성, 주민총회 기획과 자치 계획 논의 방식인 공론장 운영 등이 포함된다.
주민자치 아카데미는 동 주민들의 다양한 필요와 주민 의견을 최대한 끌어내고 발굴하는 활동 과정이다.
주민자치회 출범 2년을 맞이해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지역의 대표기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주민자치 위원들의 노력과 실천 활동이다.
주민자치 아카데미 과정에서 발굴된 마을 의제는 의정부시 부서별 타당성 검토 과정과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7월 주민자치회 최고 의결 기구인 ‘주민총회’에서 동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자치 계획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지방분권 시대에 발맞춰 2021년 9월 제1기 의정부시 주민자치회를 14개 전 동에서 전면적으로 실시했다으로써, 주민주도의 행정 혁신과 지방자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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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농가 소득 증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농가 소득 증대와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농산물 가격하락에 따른 손실액을 보전해준다.
시는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을 경우 손실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간 마늘,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가을배추, 가을무, 대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범위는 품목당 1천㎡에서 1만㎡까지 가능하다.
우선 5월 31일까지 건고추와 생강, 노지감자 등 3개 품목에 대해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는 해당 지역농협 또는 통합마케팅조직과 출하 계약서를 작성하고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품목별로‘시장가격’이‘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 90% 이내에서 차액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기준가격’ 결정시 유통비 부문에서 품목별 소매단계까지 전국평균 유통 비율을 적용해 농업인에게 유리하도록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보험적 성격을 띠고 있어 시장가격이 5년 평균 기준 가격보다 떨어질 경우 농가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며“차액의 90% 지원 외에도 시에서 나머지 10%를 추가로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농가가 수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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