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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운영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을 대상으로 2022년도 귀속 2023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5월 2일까지 받는다.
2022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하는 ‘22년도 결산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의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 사업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다만,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는 각각의 지방자치단체 소재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약 신고납부 기한인 5월2일까지 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불성실 가산세를 부과하게 된다.
금번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시, 우리 경제의 중추인 수출 중소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직권 또는 신청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당초 4월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 납부기한을 연장한다.
또한 재해로 인해 자산을 상실한 법인이라면 재해손실세액 차감신청을 할 수 있고 외국납부세액공제 대상법인은 신고서와 함께 외국납부세액 차감명세서를 함께 제출하면 외국납부세액을 차감 받을 수 있다.
신고·납부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로도 가능하다.
위영복 재무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책자 등을 제작해 우편발송 하는 등 납세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신고·납부 마감일에는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위택스를 통해 미리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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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베리류 농가 GAP 인증교육 실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 블루베리, 오디등 베리류 재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4일 기술센터 대강당에서 GAP 인증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베리류 재배농가의 GAP인증을 통해 고품질 우수농산물 생산의 중요성과 장기적으로 도시 소비자에게 부안군 농산물의 안전성을 인식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임평택팀장이 강사로 나서 농산물 우수관리제도 및 농산물 이력추적관리제도에 대해 설명하며 GAP제도의 도입목적과 개념 GAP인증과 신청 절차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베리류 핵심 재배기술 및 우리나라에서 재배상의 발생하는 문제점들과 해결책도 심도 있게 설명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GAP 교육뿐 만 아니라 지속적인 친환경 농산물 생산 교육으로 교육을 통한 부안군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임을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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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선제적인 산불 예방 총력 경주 지시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에 경각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4일 전북도청 간부회의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해 국민들의 걱정과 불안이 크다.
전북에서는 선제적으로 산불 예방에 총력을 경주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산불이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소각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예방에 집중하면 충분히 막을수 있다”며 “시·군 및 유관기관과 전 도민이 함께 산불예방에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이어 민생경제 활성화와 전북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한 추경을 준비하면서 추경 편성이 시급한 사업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예산 편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김관영 지사는 가덕도 신공항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는 상황을 주시하며 새만금 국제공항의 건설 속도도 높일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토부·새만금청 등 관련 부처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지방정부 간 업무협약 후속조치에 철저를 기하자고 강조했다.
“최근 전북은 경기도에 이어 수원특례시와 업무협약을 맺으며 전북의 영향력을 점차 넓혀나가고 있다.
현재 체결된 업무협약은 후속조치를 잘 실행하고 예정된 협약은 섬세하게 준비해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김관영 지사는 “업무문화와 관련해 도 실국별로 실국장이 업무목록을 작성해서 매주 과장·팀장급들의 업무를 직접 확인하고 주요 과업과 실행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해 나가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도정의 역동성을 높이고 김 지사가 추구하는 도정혁신을 실국장이 주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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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3개 읍면동장 산불예방 대응 영상회의 실시
남원시, 23개 읍면동장 산불예방 대응 영상회의 실시
[AANEWS] 남원시장은 산불방지를 위해 4일 관내 23개 읍면동장과 산림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하는 영상회의를 실시했다.
남원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건조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최근 대전, 홍천 산불이 연달아 발생됨에 따라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영상회의에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산불예방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취약지에 산불감시원들의 계도·순찰업무 강화하고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취약계층 관리 등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모든 진화인력과 자원을 총 동원해 초동진화하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남원시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 내일 강우 뒤 집중홍보가 필요하다”며 읍면동장에게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는 한편 산불 가해자는 반드시 검거해 관련법령에 의거 사법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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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지리산 공용 터미널 지속 운영 결정
인월지리산 공용 터미널 지속 운영 결정
[AANEWS] 지난 1월 27일 경영악화를 이유로 폐업신청 한 남원시 인월 지리산 터미널이 폐업신청을 철회하고 운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남원시와 함양군이 대중교통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제고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상생 방안을 제시하고 터미널측과 협의로 상호 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남원시는 인월 지리산 터미널이 폐업할 경우 고령의 교통약자 불편 및 주변 상권 위축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으며 터미널 이용객 중 함양군민이 많이 이용함에 따라 함양군과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남원시와 함양군이 함께 터미널측과 수차례 간담회를 통해 설득과 이해를 구하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상호간 상생방안이 수용되면서 교통약자의 불편 해소와 주변 상권이 위축되지 않도록 폐업신청을 철회하고 정상적인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남원시 ·“함양군과 터미널 사업자 간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터미널 경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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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바르게 바라보는 성장방정식”
“문제를 바르게 바라보는 성장방정식”
[AANEWS] 남원시는 오는 7일 오후 3시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세계 최고 IT기업의 조용민 실장을 초청해 ‘제150회 춘향골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자 조용민 실장은 대한민국 CEO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리더로 꼽히며 국내외 주요 기업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0 구글 아시아태평양지역 베스트 롤모델 팀리더로 선정된 그는 ‘배워서 남주기’가 인생의 모토로 본인의 저서 ‘언바운드’ 및 ‘UNLEASH’ 등의 인세를 모두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는 등 삶의 철학을 실천하는 분으로 강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tvN 세바시등에 출연해 수많은 젊은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는 조용민 실장은 이번 춘향골아카데미에서는 “문제를 바르게 바라보는 성장방정식”이라는 주제로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에 대해 시민 및 공무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트렌드에 대한 저서나 강연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용민 실장은 강연섭외 1순위 강연자다”며 “요즘 젊은 세대와 학부모들에게 색다른 사고의 방향을 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강연이 될 것이다” 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최경식 남원시장은 “5월부터는 춘향골아카데미를 새롭게 바꾸고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청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삶에 보탬이 되는 유익한 강연으로 준비하겠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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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제7회 전국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전북 남원시, 제7회 전국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AANEWS]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전국 시니어춘향 선발대회가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5. 19.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와 미래산업 도시 남원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니어춘향 선발대회의 면모를 소개한다.
앞서 남원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개최가 어려웠던 2020년을 제외하고 2016년부터 매년 전국 시니어춘향 선발대회를 개최해왔다.
남원시노인복지관은 특화사업을 고민하던 중 남원 하면 춘향이인데 젊은이들만을 대상으로 하니,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춘향이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녀를 양육하느라 가정을 부양하느라 젊은 시절 이루지 못한 자아실현의 꿈을 시니어 춘향이가 되어 이룰 수 있는 기회는 이렇게 생기게 된 것이다.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전국 시니어춘향 선발대회는 노년기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주도적이고 열정적인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신 노년 상 정립을 돕기 위한 대회로 만60세 이상 대한민국 여성 어르신이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대회는 참가신청서 접수, 예선심사, 심사결과 개별통보, 본선대회 순으로 진행되며 4월 24일 예선심사를 통해 16명의 본선 진출이 확정되고 대회 당일 자기소개와 장기자랑을 통해 그 동안 숨겨왔던 어르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게 된다.
예선심사는 서류심사로 진행되며 공헌, 자립, 청춘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총 45점 만점으로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되며 동점일 경우 연장자를 합격자로 한다.
본선심사는 현장심사로 진행되며 자립, 지혜, 존경 세 분야로 채점이 진행되고 심사위원 점수 합산 후 최고점을 우선 결정하며 예선심사와 마찬가지로 동점일 경우 연장자를 합격자로 한다.
본선진출자 중 6분에게 본상이 수여되고 대회 참여 과정에서 빛나는 우정을 과시한 1분에게 우정상의 영애가 주어진다.
한편 본상을 수상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참가상이 주어진다.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2명, 우정상, 참가상수상자들은 대회 이후 1년 동안 남원시노인복지관 홍보대사로 활동함은 물론 남원시 주관 각종 행사에 남원시를 대표하는 시니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남원시와 남원시노인복지관은 대회 개최 중 발생 가능한 화재/폭발/안전사고/혼잡/전염병/테러 등의 상황에 대한 안전관리 조치계획이 포함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관리 요원 배치 비상 연락체계 구축 다중 운집 시 분산 응급환자 발생 시 조치를 통해 관람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나,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생각 없이 삶을 이끌어갈 동력을 이끌어내기 힘들다.
어른도 자라나는 아이들도 사상누각과 같은 불안한 삶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니어 춘향들은 어떠한가. 자녀를 양육하느라 가정을 부양하느라 이루지 못한 자아실현의 꿈을 이루려 오늘도 도전한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과 같이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가정의 달 5월. 내 자녀 혹은 부모와 시니어춘향 무대를 보는 것은 그 어떤 감동적인 영화보다 더한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한편 춘향제전위원회와 남원시는 5월 25일 ~ 29.까지 5일간 ‘춘향, 빛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광한루원 일원에서 제93회 춘향제를 개최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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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때 이른 배꽃 개화에 따른 저온·서리 피해 대비 당부
남양주시, 때 이른 배꽃 개화에 따른 저온·서리 피해 대비 당부
[AANEWS] 남양주시는 배꽃 개화기가 평년 대비 10여 일 앞당겨짐에 따라 배 농가에 저온·서리 피해를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배꽃은 평년 기준 4월 중순에 개화하지만 올해는 3월 온도가 높아 4월 초에 배꽃이 개화했으며 이번 주에는 비가 그친 후 온도가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저온 피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만개한 배꽃은 새벽 기온이 –1.7℃ 이하로 30여 분 이상 노출되면 꽃의 씨방이 검게 변해 고사하게 되며 이번 주말 기온은 –1~1℃로 예상된다.
방상팬 설치 농가는 온도 센서 등을 사전에 점검해 오작동을 방지하고 살수 시스템은 막힘이 없는지 확인함과 동시에 연소 자재를 배 과원에 미리 배치해 저온 피해를 대비해야 한다.
특히 살수 시스템은 기온이 빙점일 때 살수가 중단되면 나무 온도가 기온보다 낮아 피해가 커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중단되지 않도록 충분한 물량이 확보돼야 한다.
또한, 저온 피해가 발생한 과원이 있는 농가는 결실량 확보를 위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를 적게 받은 꽃을 선택해 인공 수분을 다시 실시하며 적과 시기를 늦춰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이장범 농업기술과장은 “4월은 배 농사의 성패를 결정짓는 시기이므로 앞당겨진 개화기로 인한 저온 피해를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남양주먹골배의 좋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배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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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남양주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중 3위이자 호흡기질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한 심각한 질환으로 65세 이상의 경우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사망률이 60~80% 이를 만큼 치명적이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평생 한 번 접종으로 균혈증, 뇌수막염 등 침습적 폐렴구균 감염으로 인한 질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폐렴구균 23가 다당질백신 접종력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보건소 정태식 소장은 “폐렴구균 감염증은 1회 접종만으로도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니 적기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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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남양주시,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월부터 남양주 시민 및 관내 유관기관 종사자,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생명지킴이 교육은 자살을 암시하는 신호를 ‘보고’, 자살에 대한 생각을 ‘듣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의뢰하는 ‘말하기’ 내용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생명지킴이’는 자살 위험에 처한 대상자의 신호를 파악해 전문기관의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위급상황에서는 자살 고위험군의 자살 시도를 예방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남양주시의 자살 사망률이 감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지킴이 교육 신청은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자살예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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