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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19 대응 유공자’에 표창 수여
과천시, ‘코로나19 대응 유공자’에 표창 수여
[AANEWS] 과천시는 제51회 보건의 날인 7일 김진범 과천시의사회 회장과 송정화 과천시약사회 회장에 코로나19 대응 공로에 대한 표창을 전달했다.
과천시는 3년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보건 인력으로서 일선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에 앞장서는 한편 과천시의 방역 노력에도 적극 협력해 온 점을 높이 사고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표창을 수여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 애써주신 과천시의사회와 약사회를 비롯한 모든 보건 인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보건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로부터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추진으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기관 표창을 받았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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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재건축, 주민들이 원하는 곳부터 빨리”
이동환 고양시장 “재건축, 주민들이 원하는 곳부터 빨리”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기 신도시인 일산의 재건축과 관련해 주민들이 원하는 곳부터 빨리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동환 시장은 7일 일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성남 분당의 다리 붕괴사고로 오늘 아침 일산의 노후 육교와 교량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며 “이처럼 1기 신도시가 30년이 되면서 재건축은 주요정책이 됐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지난달 일산 재건축 현장에 방문했던 원희룡 국토부장관에게 건의해 1기 신도시를 포함한 노후택지지구에도 특별법이 적용되도록 법안 명칭을 바꿨다”며 국회에 상정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안을 소개했다.
특별법 적용 대상은 ‘택지조성 완료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의 택지 등’으로 일산은 물론 화정·능곡 등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이 포함됐다.
이 시장은 이어 “그동안 재건축 사업이 어려웠던 이유 중에 하나가 안전진단이었다”며 “안전진단 기준을 완화하고 이를 위한 사전컨설팅 용역을 공모해 주민들이 원하는 곳부터 빨리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선도지역 개념으로 특별정비구역을 몇 곳을 지정해 추진하겠다는 것.나아가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맞춤형 재건축을 통해 지역별로 특색있게 추진하고 재건축 사업 시 아파트만 공급하지 말고 서울 테헤란로처럼 역세권에 대기업 등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이 시장은 이에 앞서 “고양시는 살기 좋은 도시이지만 아쉬운 면도 있다”며 “시민들은 교통과 일자리에 불만이 있다”고 베드타운·위성도시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인구과밀권역 등의 규제로 인해 기업·대학 등이 들어오기 어렵지만 인구 수는 시 승격이 있었던 1992년 26만명에서 특례시가 된 2022년 기준으로 108만명으로 늘어 4배나 급격히 증가했다.
이 시장은 특히 “고양시는 인재가 많이 있는 등 잠재력이 있는 도시이지만 일자리가 부족하다”며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일자리를 확보하지 않으면 미래의 희망은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800여만평 규모에 지능형 이동수단, 바이오 의료, 전시복합산업, K-컬쳐, 인공지능, 반도체 등의 산업이 집중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체질이 바뀌고 우리 자녀와 청년들의 출퇴근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시장은 또한 제2의 호수공원이 조성되는 창릉천 정비와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공약을 실현할 수 있는 고양-양재고속도로 사업 등 광역교통 확충, 주요 현안인 백석동 신청사와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를 공유했다.
한편 이 시장은 44개 동을 방문해 핵심정책 및 현안을 설명하는 ‘2023년 동 주민과의 대화’를 이날 마무리했지만, 시청사 이전을 이유로 방문을 반대했던 일부 동 주민과의 만남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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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연구원 설립,행안부‘허가’
화성시연구원 설립,행안부‘허가’
[AANEWS] 경기도 화성시가 道내 ‘인구 50만 이상’ 8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시정연구원 설립 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성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할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할 화성시연구원 출범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화성시연구원 설립은 지난해 7월 정명근 화성시장이 취임 즉시 민선8기 중점가치인 '균형·혁신·기회'를 바탕으로 화성시의 미래발전 비전을 만들고 실현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이후 기본계획 수립, 조례 제정 등을 거쳐 설립준비금 약 4억 8천만원과 출연금 2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행안부 설립 허가를 받은 만큼 4월 내 재단법인 등기와 사업자등록 등 설립에 관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올해 7월 출범을 목표로 원장 및 직원채용, 청사 리모델링 등 개원 준비를 신속히 진행해나가기로 했다.
화성시연구원의 사무실은 동탄첨단산업단지내 ‘인큐베이팅센터’ 4층에 마련될 예정으로 올해 원장을 비롯한 석·박사 연구직, 사무직 등 총 18명을 채용해 출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성시연구원은 향후 화성시정 발전을 위해 시 정책방향에 충실한 연구과제 수행 시정발전과 관련된 주요 정책 및 현안연구 수행 지역사회 초기 공론장 역할을 하는 포럼 운영 및 대외협력 교류 지역사회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자료 관리 도농문제 해결 및 지역균형발전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
시는 화성시연구원이 화성시 균형발전과 시민맞춤형 정책개발을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해‘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의 중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100만 특례시를 넘어 200만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저력있는 도시이다.
그 과정에서 민선8기 핵심 가치인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화성시연구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화성시연구원을 화성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이 반영된 정책 수립 중심의 전문적인 연구기관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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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관광·지역상권 활성화’쌍끌이로 내수경제 살린다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내수활성화 종합대책을 수립, 관광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쌍끌이로 내수 활력을 높이고 서민 경제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정부의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 내수활성화 대책에 따른 것으로 정부는 국내 관광 활성화 소비 여건 개선 골목상권, 소상공인 지원 외국인 방한 관광 활성화 가계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정부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둔화 조짐과 취약부문 어려움 극복을 위해 자체 내수 활성화 방안을 자체 마련해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올해 예산 신속집행과 더불어 1회 추경을 통해 1,268억원을 추가 투입해 소비심리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내수 진작 분위기 조성을 위한 국내관광 활성화와 연계한 소상공인 지원을 다양하게 실시한다.
오는 5월 처음으로 개최하는 해남 어린이 공룡대축제를 시작으로 명량대첩축제, 해남미남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본격 활성화해 관광객을 유도하는 마중물로 삼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기별로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 행사와 5,000억 판매기념 특별 이벤트,‘해남미소’온라인몰의 대대적 할인행사를 병행 추진한다.
또한 골목상권 활력 제고를 위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상생 지원을 적극 펼친다.
먼저 전통시장 소비쿠폰 발행을 통해 관광객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하고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3종 패키지 사업도 강화해 경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해남사랑상품권 카드가맹점 결제수수료, 온라인마케팅 홍보비, 풍수해보험료 자부담금, 노란우산공제 신규가입 장려금, e-모빌리티 리스료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 중에 있으며 공공배달앱‘먹깨비’5,000원 할인쿠폰 지급으로 소상공인 소득 확충에 힘을 보탠다.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할인 지원으로 가격안정을 유도하고 취약계층 대상 공공요금 감면을 통해 서민 부담을 낮추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 이후 내수활력을 일으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게 됐다”며“고물가로 어려운 시기 내수활성화 대책을 통해 경제회복과 민생안전을 이뤄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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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모범음식점 영업주와 소통간담회 열어
장흥군, 모범음식점 영업주와 소통간담회 열어
[AANEWS] 장흥군은 6일 지역 모범음식점 영업주와 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소통간담회는 선진음식문화개선, 좋은 식단 실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모범음식점 24개소 대표들은 친절결의문을 낭독하고 음식문화개선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군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법과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모범음식점 대표자들은 약선 요리 등 새로운 맛 개발을 위한 교육 기회 제공, 종사자 건강관리를 위한 주방 환풍 시설 유지비 지원, 하절기 음식물 쓰레기 수거 방안 개선 등을 건의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2023년을 문화·예술·관광의 르네상스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영업주들과 소통을 통해 지원을 늘려갈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장흥을 방문하고 머물 수 있도록 음식의 맛과 친절, 청결을 책임져 달라”고 말했다.
장흥군은 음식문화개선 및 장흥 맛 집 선정을 위한 관련 부서와 소통을 늘려가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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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창원특례시는 7일 홍남표 시장이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비닐봉투, 1회용 컵, 빨대 등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선언·이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홍 시장은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홍남표 시장은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했으며 챌린지에 사용한 피켓은 버려지는 종이상자를 재활용했다.
홍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수원시, 용인시, 김영선 국회의원을 지목했다.
창원특례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다회용 공유컵인 ‘창원돌돌E컵’을 도입해 지난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커피 체인점 등 사용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시청사 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의장에는 다회용컵 보관함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사용금지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투명페트병 재사용 활성화 등 일상생활 속 실천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홍남표 시장은 “1회용품 사용은 지금 당장은 편하지만 환경을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파괴시켜 미래세대가 짊어질 부담을 더욱 무겁게 만드는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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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림천·안양천자전거길 등 4곳 자전거도로 기초번호판 설치
구로구, 도림천·안양천자전거길 등 4곳 자전거도로 기초번호판 설치
[AANEWS] 구로구가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말까지 관내 자전거도로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구간에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표시한 안내판으로 기초번호판이 설치되면 주변에 건물 등이 없어도 편리하고 정확하게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기초번호판이 설치되는 곳은 도림천동자전거길 도림천서자전거길 안양천동자전거길 안양천서자전거길 등 4곳 총 10.2㎞ 구간이다.
구는 이들 구간에 약 40m 간격으로 야간 시인성이 뛰어난 축광형 기초번호판을 설치한다.
구는 상반기 도림천동·도림천서자전거길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를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국가주소정보시스템를 활용한 기초번호 확인, 자전거도로 구조 및 길이, 설치 가능 시설물 파악 등 기초번호판 설치를 위한 기초 조사를 시작했다.
안양천동·안양천서자전거길에는 태양광 가로등을 추가로 설치해 저녁이나 새벽에도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기초번호판 설치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 및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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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키며 안전하게 “농사”
건강지키며 안전하게 “농사”
[AANEWS] 영양군은 12명의 농업인으로 구성된 신구1리 사과작목반을 2023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실천시범사업의 대상으로 선정하고 4월 5일부터 근골격계프로그램교육 8회, PAOT 1회를 진행한다.
작목별맞춤형안전관리실천시범사업은 농업인 안전관리 근골격계프로그램교육, PAOT, 전문가컨설팅, 안전장비 보급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인 안전관리 근골격계프로그램은 농업인들을 위한 골밀도 측정과 소근육 및 뇌신경을 자극해 주는 풍선아트, 부위별 근골격계 테이핑치료, 세라밴드교육, 농작업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법 실습 등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컨설팅은 작목별 작업 분석 위험요인 분석 및 위험성 평가 개선대책 수립 개선도입 및 평가의 단계로 이뤄져 작업 단계별 위험도 분석을 통한 안전장비를 보급한다.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교육은 농기계 안전, 농작업 환경관리, 일과 휴식의 분담, 기초 안전관리 등을 주제로 한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농작업 환경개선과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신구1리 사과작목반 이유춘 회장은“우리 작목반 회원들이 작업을 하면서 다치는 경우가 빈번한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다치지 않고 농사를 지을 수 있길 바란다”며 회원뿐만 아니라 회원 가족에게도 적극적인 참여를 권유했다.
이윤칠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업인들에게 농작업 안전에 대한 의식과 안전관리 실천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함으로 농업인 스스로가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작업능률도 향상시키고 교육에서 배운 운동을 실천에 옮김으로써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건강하게 농사지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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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학대 신고 아동 지원 통합사례회의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학대 신고를 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6일 완주군은 2023년 제1차 아동학대 대응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완주교육청, 용봉초등학교, 완주군가족센터,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용진지역아동센터, 용진읍행정복지센터, 완주군 드림스타트팀과 아동보호팀 등 총 8개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방임 등의 사유로 재학대 신고된 다둥이 가족의 정보를 공유하고 그동안 진행되었던 서비스 등을 점검했다.
또한, 역할 수행들을 위해 새롭게 개입방향을 설정했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피해아동의 보호와 후속조치를 통해 재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참석 기관들의 역할과 도움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동보호 통합사례회의는 아동학대 유관기관 공동업무 수행지침에 따라 학대피해 의심사례, 피해아동 보호,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개입방향 등과 관련된 사항 등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시 개최되고 있다.
이외에도 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해 각 기관 간 원활한 정보 공유와 긴밀한 협업으로 적극적인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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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서 관내 청소년 대상‘퀴즈이벤트’실시
무안경찰서 관내 청소년 대상‘퀴즈이벤트’실시
[AANEWS] 무안경찰서는 최근 차량절도, 디지털 성범죄 등 청소년 범죄 증가 추세에 따라,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지난 일주일간 관내 총35개교 대상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퀴즈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퀴즈는 청소년들이 학교전담경찰관의 특별예방교육에서 배웠던 내용을 문제로 담아 출제했고 총 30명 선정해 상품 지급했다.
참여한 학생 중 이00은 “그동안 몰라서 자칫 실수 할 수 있을 뻔한 내용을 알게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고 배00은 학교전담경찰관에 “감사히 잘 쓰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문자로 전했다.
김정완 무안경찰서장은 “최근 학교폭력이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사례 위주 교육과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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