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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다산동, 방치된 토지 제초작업 완료
중구 다산동, 방치된 토지 제초작업 완료
[AANEWS] 서울 중구 다산동에서 지난 30일 방치된 토지의 제초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토지는 다산성곽길 도로사면에 위치해 오랫동안 방치됐다.
이에 잡초가 우거져 모기 등 해충이 발생하고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됐다.
화재 발생 시 인근 주택으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곳이기도 했다.
민원 해결과 미관 개선을 위해 다산동 주민센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주민센터 직원과 안심일자리 총 11명이 참여해 방치된 토지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다산동 주민센터는 “4월 말까지 다산동 주요 녹지대에 봄꽃 식재를 요청하는 등 봄철 환경정비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라며 “주민들이 화사한 봄에 성곽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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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축제의 기억을 성북마을아카이브에 담다
성북구, 축제의 기억을 성북마을아카이브에 담다
[AANEWS] 서울 성북구가 지역 아카이브 누리집 ‘성북마을아카이브’에 ‘활력의 장, 성북구와 축제’ 주제 기록물을 공개했다.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성북구는 성북구청·성북문화원이 협력해 ‘만해 한용운 추모다례재’, ‘뮤지컬 심우’, ‘선잠제’ 등 다양한 행사와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치 조직이 축제를 구성하고 구가 지원하는 ‘월곡달빛축제’, ‘장위부마축제’, ‘석관동 의릉문화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성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 ‘라틴아메리카 축제’ 등 다양한 문화와 계층, 연령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는 지역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축제가 됐다.
이러한 다양한 지역 축제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현장 사진과 관련 기사, 영상, 포스터 등 기록물을 수집해 자료화하고 연도별로 정리해 공개해 이들의 변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성북마을아카이브 ‘활력의 장, 성북구와 축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가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과 국·내외 방문객이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쌓는 특별한 곳으로 거듭나고 있는 만큼 이에 발맞춰 관련 자료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구조화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
성북구와 함께 마을기록화 사업을 진행하는 김영일 성북문화원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주제의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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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렴선도자 워크숍 개최
거창군, 청렴선도자 워크숍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일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에서 부서별 청렴선도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청렴선도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청렴 특강, 힐링 체험 프로그램, 청렴소통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청렴 강사로 국민권익위원회 법무담당관 권기현 과장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 목적과 핵심 사항에 관해 실제 사례 위주로 특강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청렴소통회의에서는 2022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결과 보고 부서별 청렴활동 우수사례 소개, 청렴문화 확산 방안 모색, 부서별 건의사항 수렴 등 청렴 거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한 해 직원들이 청렴업무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덕분에 우리 군 청렴도가 2단계 상승한 2등급으로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청렴의식을 강화하고 부패방지 실천에 더욱 힘써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자”고 격려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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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봄나물 캐고 실수라도 산불 내면 ‘큰일’…주의 당부
춘천시청
[AANEWS] “무심코 봄나물 캐고 실수라도 산불 내면 큰일 납니다” 춘천시가 행락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오는 5월 31일까지 추진한다.
관련 법에 따르면 산주 동의 없이 산림 내에서 임산물을 캐서 훔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또 과실로 인해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트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에 따라 시는 산림특별사법경찰 등 12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계도·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실제 지난 3월 24일 31일 남산면과 사북면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산불 현장 조사를 마쳤다.
이후 산림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사법절차를 진행 중이며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행락철에 무심코 나물을 캐서 가져가는 행위는 엄연히 불법”이라며“실수로 낸 산불도 처벌될 수 있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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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건강 지킴이가 간다…찾아가는 건강지킴이 4월부터 운영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이달부터 5월까지 찾아가는 건강지킴이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센터, 금연클리닉,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주 목요일 북산면, 사북면, 서면의 의료취약지역에 방문해 기초건강을 측정한다.
또한 만성 질환 관리 수첩을 기록해 배부하며 구강 교육, 금연·절주 교육 및 상담, 맞춤형 복지 상담을 한다.
특히 모든 과정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뜰히 살피고 더불어 더 많은 어르신이 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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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정자교 사고 계기’ 전면 재시공도 불사하겠다
신상진 성남시장 ‘정자교 사고 계기’ 전면 재시공도 불사하겠다
[AANEWS] “정자교 보행로 사고를 계기로 항구 복구가 필요한 교량은 전면 재시공도 불사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4월 7일 시청 한누리에서 ‘정자교 사고 수습과 향후 대책’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신 시장은 지난 4월 5일 분당 정자교 보행로 사고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시장으로서 유가족들과 부상자와 가족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이러한 상황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기본부터 다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성남시는 지역 내 211개의 모든 교량에 대해 긴급 점검에 들어간 상태다.
이날 성남시장이 내놓은 대책에 따라 정자교와 같은 공법 슬래브 공법)으로 건설된 16개의 교량은 4월 9일까지 교량 보행로 하중을 분산시키는 구조물이 설치된다.
이는 낡은 구조물이 안정될 수 있도록 긴급하게 시행하는 조치이며 구조물 안정성이 확보된 후 제거한다.
분당지역 탄천에 있는 교량 20개는 정밀안전진단이 이뤄진다.
이번 사고가 발생한 정자교와 시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는 수내교, 불정교, 금곡교, 궁내교 4개 교량은 비파괴 검사, 철근 탐사, 포장 하부 균열 검사를 추가한 세밀 검사가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된다.
분당 탄천의 다른 16개 교량은 비파괴 검사를 포함한 정밀안전진단을 오는 4월 21일까지 실시해 구조물의 안정성을 판단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상세하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191개 교량은 오는 4월 14일까지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해 교량의 위험성 여부를 판단한다.
신 시장은 “교량별 정밀안전 진단 또는 긴급 점검 결과가 나오는 즉시 보수 보강공사에 착수하겠다”며 “항구 복구가 필요한 교량은 전면 재시공도 불사한다는 각오로 성남시 전체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성남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량 관리업무를 하는 부서와 담당자도 엄격하게 조사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묻겠다”며 “업무 수행 방식과 절차 등의 문제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안전 인식과 업무역량 강화 교육·훈련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에 사고가 난 정자교는 길이 108m, 폭은 25m로 1993년 6월 준공됐다.
사고일 당시 108m 가운데 50여m가 무너지면서 이곳을 지나던 시민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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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귀농귀촌인 1차 실용생활교육 실시
곡성군, 귀농귀촌인 1차 실용생활교육 실시
[AANEWS] 곡성군이 7일 귀농·귀촌인 농촌 실생활 교육을 위해 생활기술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인 실용 생활 교육은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지역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 기술에 대한 생활 기술 교육을 배움으로써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계기를 제공한다.
교육은 연간 4회 운영되며 강사비, 재료비 등이 지원된다.
이번 농기계 교육은 6년 전 정착한 선배 귀농인 P씨가 새내기 귀농인 20명에게 트랙터, 관리기, 이론,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삼기면 주재배 품목인 옥수수 농장 조성 관련한 설명을 첨가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군 담당자는 “새내기 귀농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사 기술은 물론 일상생활의 소소한 이야기 귀농 정착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환하면서 안정적인 귀농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귀농귀촌인들을 위해 목공예, 화훼, 염색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이나 예비귀농자는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촌홈페이지, 밴드, 카카오톡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곡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방문 신청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신청일 현재 우리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기간이 5년 이상인 자는 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는 지난 5일에 임원회의를 개최해 담당자와 귀농귀촌 활성화 및 인구유입 방안, 귀농귀촌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교육을 위해 소통하기도 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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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곡성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AANEWS] 곡성군이 지난 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책을 위한 기초 영농 기술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 교육은 이 교육은 지난 3월 31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귀농귀촌인, 예비 귀농귀촌인, 청년 농업인 등 총 25명이 선발됐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10회 4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귀농·귀촌지원센터 및 농촌진흥청 등 각 분야별 전문 강사들이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된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의 이해, 농지법, 세무 지식, 기초 영농 기술, 농기계 이론 및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 청년농업인과 같이 아직 농업경영이 익숙지 않은 신규농업인을 위해 작물별 기초 재배 기술을 비롯해 관리기 등 농기계 실습 교육까지 다양하고 실용적인 주제들로 마련됐다.
특히 영농기술과 정보가 부족한 새내기 농업인에게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영농 노하우와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이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농업인들이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초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농업에 대한 기초 교육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경험이 필수적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곡성군의 농업인으로서 발전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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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신기술제품 구매율 제고’ 회의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은 6일 내년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한 ‘신기술제품 구매율 재고’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은 국정목표인‘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지표 중 하나다.
정부합동평가 대상으로 신기술제품에 대한 공공기관의 의무구매 목표 달성 여부가 평가항목이 된다.
부서 예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회의에서는 신기술제품 구매율 목표치를 제시하고 구매 방법 및 실적 관리 방안 등을 전달했다.
군은 향후 분기별 보고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적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신기술제품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며 “업무 담당자와 지표 담당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올해 목표치를 달성해 정부합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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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민안전보험 전 군민 무료 가입완료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2023년 해남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해남군민안전보험은 해남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없이 재난사고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19개 항목에서 24개 항목으로 보상 범위를 확대했다.
새로 추가된 항목은 다중밀집 인파사고 등 광범위한 사회재난에 대한 보상이 가능한 사회재난 사망과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독액성 동물접촉사고 사망, 독액성 동물접촉사고 후유장해, 독액성 동물접촉사고 응급실내원진료비 등으로 군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안전사고와 재난사고로 수혜범위가 넓어졌다.
올해 가입 기간은 4월 1일부터이며 청구사유 발생일로부터 3년이내에 가입된 보험회사에 청구하면 된다.
최대 보장금액은 2,000만원까지이다.
보험의 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중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중 상해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 뺑소니·무보험차 상해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강도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 농기계 상해사망 농기계 상해후유장해 가스상해위험사망 가스상해위험 후유장해 감염병 사망 위로금 자전거상해 사망 자전거상해 후유장해 개물림사고 응급실내원 치료비 실버존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독액성 동물접촉사고 사망 독액성 동물접촉사고 후유장해 독액성동물접촉사고 응급실내원진료비 사회재난 사망 등 24개 항목이다.
군 관계자는“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로부터 군민의 직접적인 피해를 지원하고 경제적 생활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군민의 안전보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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