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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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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년 자유공간 쉼표3호점 개관
파주시, 청소년 자유공간 쉼표3호점 개관
[AANEWS] 파주시는 7일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휴식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인 청소년 자유공간 쉼표3호점 조성했다.
쉼표카페)는 자율적 공간과 북카페 미디어 체험 보드게임 등 놀이와 여가 공간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모임 등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구성된 무료 청소년 이용시설이다.
쉼표3호점은 법원 새뜰마을 주민커뮤니티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41평 규모로 북카페, 멀티룸,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2020년 쉼표1호점, 2021년 쉼표2호점에 이어 올해 쉼표3호점을 개관했으며 2022년 11월에는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부지 내에 청소년 자유공간 ‘모여락’을 조성, 청소년이 쉴 수 있는 이용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 청소년자유공간 쉼표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편안하고 자유로운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시설이 없는 소외지역으로 지속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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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충전소 구축 위한 신안군-한국가스기술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
수소충전소 구축 위한 신안군-한국가스기술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
[AANEWS] 신안군은 4월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와‘신안군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신안군·한국가스기술공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한국가스기술공사 조용돈 사장 등 관계자 16여명이 참석했으며 신안군의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과 무공해차 보급 확대 목표를 위해 마련됐다.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수소충전소는 사업비 60억원을 들여 압해읍 농업기술센터 뒤편 압해~송공간 신설도로 인근에 설치될 계획이며 생산된 수소를 튜브트레일러로 공급하는 오프사이트방식으로 구축돼 1일 780㎏ 충전이 가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수소충전소 설치 및 충전소의 운영·안전관리 등 수소 기반 인프라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약속했다.
수소전기차는 수소와 산소를 전기화학 반응시켜 얻은 전기로 구동되는 차량으로 순수한 물만 배출해 전기차와 함께 무공해 자동차로 분류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인프라 구축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군은 수소충전소를 구축하는 것과 더불어 올해 무공해차인 수소자동차 3대와 전기자동차 200여대를 구매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관계자는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신안군이 지속적으로 그린수소 정책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안군은 “수소 승용차 보급뿐 아니라 기존의 신안군 공영버스를 점차적으로 수소전기버스로 전환하는 등 수소대중교통 체계를 갖춰 수소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이며 “수소충전소 구축사업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수소차 이용자들도 방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는 청정신안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무공해차 보급 및 무공해차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 등 탄소중립에 필요한 사업들의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정부의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정책에 한국의 갯벌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신안군이 선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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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법원 새뜰마을 주민커뮤니티센터 개소식
파주시, 법원 새뜰마을 주민커뮤니티센터 개소식
[AANEWS] 파주시는 7일 국토교통부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법원 새뜰마을’의 일환으로 추진된 ‘법원 새뜰마을사업 주민커뮤니티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시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및 법원읍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과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법원 새뜰마을사업 주민커뮤니티센터’는 법원읍 법원리 685-15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645㎡, 연면적 532㎡,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다목적실, 2층은 청소년 자유공간, 2·3층은 4가구 공동홈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법원읍에서는 변화하는 현실에 발맞춰 지역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며 “파주시는 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며 일상의 행복과 파주시의 상생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법원 새뜰마을사업은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46억원을 지원해 생활·위생 인프라 시설 정비, 안전시설 확보, 집수리 지원, 공폐가 정비 등을 실시해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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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직원 안전 돌보미, 운전교육 호응
후배직원 안전 돌보미, 운전교육 호응
[AANEWS]가평군 선배 공직자가 후배 공직자들의 안전운전 돌보미를 자처하고 나서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공용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해 면허가 있는 신규임용 및 운전초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운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군청 차량운전팀 소속 배테랑 운전직 주무관들이 갓 들어온 새내기 직원과 장롱면허 소지자인 초보자들에게 1대1 멘토 역할을 하며 준비된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운전을 통해 운전미숙으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 및 운전기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운전배움에 참가한 멘티들은 총 40여명으로 이들은 하루 4시간에 걸쳐 자동차의 기본적인 이해를 비롯해 스마트배차 신청 및 운행방법, 운행중 교통사고 등 위급상황 시 조치요령의 이론교육을 상세히 전달받고 있다.
이론에 이어 차량을 이용한 실기교육으로는 가평공설운동장에서 주차 및 기본주행 연습과 청평 생활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왕복 13.5km 구간에서 도로주행을 실시하는 등 공직생활기간 안전한 공용차량 운행에 책임감을 가지며 자기개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서 멘티들은 가평경찰서 외부초청 강사로부터 진행한 교통법규, 사고사례 등의 안전교육에도 참석해 공직자로서 안전운전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운전교육에 참가한 직원들은 “공직에 입문하기 전, 면허를 취득했으나 자가차량이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실질적으로 장롱면허나 다름없었다”며 “이렇게 선배 공직자들이 친절하고 알기쉽게 운전을 가르쳐주니 자신감이 생겨 공용차량 출장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꿈을 펼치게 된 신규공무원들과 초보운전 직원들에게 이번 교육이 공직생활에 또 다른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자세도 좋지만 안전운전은 언제나 필수”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 배차시스템’도 공용차량 부족으로 부득이하게 개인차량을 이용해 출장하는 비율이 감소되고 위치추적시스템을 통한 차량 이동내역 확인으로 사적이용 방지, 차량공동이용에 따른 차량정수 감소로 예산절감 등의 효과를 거양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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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우수기관’선정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법인 세무조사 업무실적이 우수한 시·군 및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 및 세정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세무조사 추진실적, 조사이행률, 추징세액 증가율 등 세무조사 전반에 대한 6개 항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는 85개 법인 정기세무조사 과점주주 취득세 일제 조사 골프장 구내 미등록 차량 조사 등 취약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세무조사 추진으로 누락세원을 발굴해 전년대비 추징세액 10억원 증가, 목표 대비 159%의 추징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기업들이 경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서면조사 위주로 실시했으며 세무조사 시기를 사전 조율해 법인이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시는 사전통지와 납세자 권리헌장 교부, 지방세 권리 구제 안내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윤순 납세지원과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숙한 납세 의식으로 지방세를 성실히 신고·납부한 납세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세무조사를 운영하되 탈루나 누락되는 세원이 없도록 세밀한 조세 행정을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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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독서문화행사로 풍성한 책읽는 도시 ‘발돋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로 시민이 행복한 책 읽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간다.
익산시립도서관이 12일 도서관의 날부터 18일까지 제59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하며 책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달 펼쳐진다.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흥을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해마다 4월 도서관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익산시립도서관 7곳에서는‘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강연,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관주간 중 ‘구해줘 연체’행사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연체 회원을 대상으로 연체를 풀어준다.
도서관주간 중 구독형 전자책을 대출한 이용자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구독형 전자책 이벤트’는 핸드폰 등을 활용해 일상에서 손쉽게 책 읽는 경험을 유도한다.
15일에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거북이자리’저자 ‘김유진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을 모현시립도서관에서 실시한다.
작가가 책을 직접 읽어주며 작가의 경험이 어떤 과정을 통해 그림책 속 이야기로 바뀌는지 들려준다.
그 밖에 ‘사서랑 머그컵 뚝딱’,‘당신의 꿈을 응원한다-캐리커처 포유’,‘체험프로그램’,‘꿈동화 인형극’등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각 도서관 자료실별 특색있는 주제 도서를 선별 및 전시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테마도서 전시’, 도서관 이용자들이 그림책의 원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원화 전시회’를 진행하는 등 독서의 깊이를 더하는 행사들도 선보인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주간 동안 누구나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따스한 빛을 비추는 도서관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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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파주시정연구원 설립’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파주시,‘파주시정연구원 설립’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지난 7일 시장 접견실에서 ‘파주시정연구원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인구 50만 대도시를 넘어 100만 자족도시를 지향하는 파주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전문적으로 조사·분석하기 위한 ‘시정연구원 설립’은 파주시의 역점사업으로 지난 2월 용역을 착수해 진행 중이다.
이번 중간 보고를 통해 조직규모와 투입비용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연구원 설립의 경제적 타당성 검토 결과를 도출했다.
시에 따르면 용역을 통해 분야별 정책환경과 타 시군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파주만의 지역 정체성이 담긴 최적화된 연구원 설립 및 운영방안, 단계별 발전전략 등을 도출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 및 각종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교육·문화·관광·복지, 교통·도시·경제, 공공·환경 등 모든 분야를 유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한 상황으로 파주시 차원의 통계를 기반한 맞춤형 연구가 진행된다면 100만 자족도시 파주의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파주시정연구원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지방연구원 설립기준이 인구50만 대도시로 완화됨에 따라, 시흥시, 화성시, 부천시 등 경기도 내 50만 이상 다수의 지자체들이 지방연구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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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렴도 향상 추진평가 회의 개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10일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최우수등급 달성을 위한 ‘청렴도 향상 추진평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일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관의 종합대책 보고를 시작으로 각 국·소·단별 자체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올해 시는 2022년도 청렴도 결과에서 도출된 취약 분야를 분석해 “시민중심 더 큰 파주, 청렴 도시 도약”이라는 비전으로 종합청렴도 최우수등급 달성을 위해 3가지 전략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3가지 전략은 반부패 인프라 활용을 통한 부패행위 사전 예방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직자 청렴 역량 강화 소통과 공감의 청렴문화 조성과 확산 등이다.
시는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공공재정 부정수급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확인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청렴콘서트 등 공직자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갑질근절 및 부패행위 예방을 위한 청렴청원제 등의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도 파주시는 청렴정신으로 무장해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구축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본인을 비롯,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파주시는 지난 1월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2021년보다 2단계나 대폭 상승한 2등급으로 청렴한 ‘시민중심의 더 큰 파주’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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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무원, 직접 연구 수행 위해 ‘연구과제 5건 발굴’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파주시 소속 공무원이 업무 등과 관련된 연구과제를 직접 발굴해 자체 수행하는 것을 바탕으로 ‘2023년 파주시 공무원 직접 수행 연구’를 추진한다.
2022년 1월,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면 개정되고 자치분권 확대 기틀이 마련되면서 지방공무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고 있다.
이에 시는 “소규모 용역을 외부 기관에 맡기는 관행에서 벗어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바란다”는 김경일 파주시장의 당부에 따라 ‘2023년 파주시 공무원 직접 수행 연구’를 시작했으며 3월 30일 연구과제 선정심의를 통해 자체 연구과제 5건을 발굴했다.
발굴 과제는 파주시 공공도서관 운영현황 및 효율적 운영조직에 대한 연구 긴급 에너지 생활 안정 지원금 지급 모델 분석 통일동산 관광 거점 도시 조성을 위한 개발 전략 및 투자유치 실행방안 파주시 작은 도서관 현황과 사례 조사를 통한 활성화 사업평가 파주 콩 토종종자 장단백목 실증 시험 등 5건이다.
선정된 5개 연구TF팀은 4월부터 11월까지 연구를 수행, 올 12월 연구 결과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연구 결과가 나온다면 약 2억원의 예산 투입 효과가 예상된다.
파주시는 올해 공무원 직접 연구 수행의 추진 과정과 연구 수행에 따른 결과물 등을 종합 분석해 2024년에는 연구 결과물의 시정 적용 방안과 우수 연구팀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를 적극 검토해 공무원 직접 수행 연구를 운영하겠다는 입장이다.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2023년 파주시 공무원 직접 수행 연구’를 통해 공무원 직접 수행 연구의 가장 큰 장점인 무분별한 연구 용역 방지를 통한 예산 절감, 공무원의 직접 연구 수행으로 인한 효율성 제고 및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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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문화 조성에 25억 투입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올해 25억여 원을 들여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다문화가족의 맞춤형 생활지원서비스를 확대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군은 연평균 9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가족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가족문제 전문상담소, 행복한 가족프로그램,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등 맞춤형 가족지원 20여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첫째아 및 둘째아 이상 출산축하금 지원을 비롯해 출생신고 아동에게 200만원의 첫 만남이용권 및 양육공백 발생 시,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아이돌보미 영아돌봄수당 지원 등 출산장려사업도 추진한다.
지난해에도 600여명에게 11억여 원의 출산축하금 및 첫 만남이용권이 지원돼 양육비부담을 덜어줬다.
이와 함께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확대 및 다문화가족중시 인구정책수립 연구용역도 진행해 보육서비스 기반강화 및 지역사회통합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금년 5월부터 군 조례개정 후, 아이돌봄 일반가정의 본인부담금 지원율을 기존 50%에서 60%로 10% 상향 적용키로 했다.
더불어 12월까지 군만의 차별화된 다문화가족의 고유한 특성과 정책수요를 파악하는 연구용역을 통해 중장기적인 다문화가족 중시 연차별 인구증가정책 시행계획수립 및 정책실천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작년에도 15가구에 1500여만원을 지급하는 등 매년 100만원씩 3년간 다문화가족 정착장려금을 지원하고 지원대상자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돕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는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과 미래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을 뒷받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언어 및 문화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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