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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 선정’
안성시, ‘2023년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 선정’
[AANEWS] 안성시는 환경부에서 주관하는‘2023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기차 충전시설을 18개소에 46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금회 전기차 충전시설은 공영주차장 17개소, 안성맞춤랜드 1개소에 설치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완속충전 시설뿐 아니라 각 부지당 급속충전시설 1개 이상씩 설치해, 이용객들에게 전기차 충전에 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금회 선정된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은 안성시만의 특색있는 교통약자 중심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기존 교통약자들에게 좁았던 전기충전시설 구역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충전 인프라와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보다 앞장 설 수 있을 것이다”이라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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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개최 성료
2023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개최 성료
[AANEWS] 안성시는 지방세에 대한 기업체의 이해를 넓히고 올해 개정된 지방세 실무 안내를 위한 ‘2023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지난 4월 11일 오후 2시에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금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 세무·회계 담당자와 세무사, 법무사 등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023년도에 개정된 지방세 관계법령 안내, 지방세 세무조사 주요 추징사례 및 기업이 꼭 알아야 하는 지방세 해설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국세 관련 법인세법 개정사항 및 국세 실무 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되어 기업 실무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올해는 지방세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 임상빈 박사의 개정 지방세법과 세무조사의 다양한 사례 강의 및 관내 두용균 세무사의 개정 국세실무 설명으로 한층 더 전문성을 강화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늘 설명회 자리를 통해 개정세법 등 세무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안성시 재정과 지역경제 성장에 많은 역할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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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2일 오전 11시 접견실에서 관내 재향군인회 회장단과 여성회 회장단을 초청해 집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여성회, 마산합포·회원구 재향군인회·여성회, 진해구 재향군인회·여성회 회장 총 6명이 참석해 재향군인회 활성화 및 상호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는 각 구회별 회장단 소개와 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재향군인회 발전과 단체 활성화 방안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이 됐다.
참석한 회장단은 “국가발전과 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국내 최대의 안보 단체로서 앞으로도 시와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재향군인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재향군인회 발전을 위해 예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과 사회 공익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및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선양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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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인돌유적지 선사체험장 개장
화순군, 고인돌유적지 선사체험장 개장
[AANEWS] 화순군은 문화재청 지원사업으로 ‘2023년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 활용 프로그램’을 4월 8일부터 12월 말까지 고인돌 선사체험장, 대신리 문화체험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순 고인돌 선사체험장은 청동기시대 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으로 3천 년 전의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이곳은 세장방형, 장방형, 방형, 원형 등 다양한 형태의 움집과 도구들을 볼 수 있다.
‘고인돌 선사마을 놀이터’를 주제로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공간 속에서 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체험이 이루어지며 고고학자가 되어 발굴체험, 과거와 현재가 결합된 VR활쏘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대신리 문화체험장에서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친환경 설거지바 만들기 체험과 고인돌 도서관을 운영한다.
화순 고인돌 유적지 및 체험장의 입장료는 무료이고 일부 유료체험도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명절과 기상악화 시에만 휴무이고 상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10시~오후 5시이며 평일은 일부 체험에 한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주말은 현장에서 상시 운영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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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산림 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본격화
무안군, 산림 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본격화
[AANEWS] 전남 무안군은 예기치 못한 잦은 기후변동에 따른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산림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방사업을 4월 중 본격 착수한다.
사방사업이란 산이나 강가, 바닷가 등지에 토사가 비바람에 유실되거나 붕괴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공작물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공사 종류에 따라 산지사방, 사방댐, 계류보전, 해안방재림 등으로 구분된다.
올해 무안군이 확보한 사방사업비는 국비 7억, 도비 1억 5천 포함 총 10억여 원으로 계류보전 2㎞ 및 해안 침식방지 2개소가 예정되어 있다.
군은 도 설계심의, 계약심사 등 일련의 사전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하고 4월 중 사업에 착수해 본격적인 우기 이전인 상반기 내 관련 사업들이 준공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기존 사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방시설 2개소 준설 등 사방시설 유지관리와 산사태 취약지역 실태조사도 상반기 내 조기 완료할 수 있도록 해 산림 재해 예방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재해예방 사업의 실질적 효과 증대를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의 사방사업을 최대한 우기 이전 적기에 마무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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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봄축제 기간 고인돌 유적지 내 차량 전면 통제
화순군, 봄축제 기간 고인돌 유적지 내 차량 전면 통제
[AANEWS] 화순군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열리는 ‘2023 화순 고인돌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인돌유적지에서 열리는 봄꽃 축제는 4년 만에 열리는 축제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화순군은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인돌유적지 내 차량 운행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군은 탐방열차나 전기차에 관광객이 밀집할 경우를 대비해 축제장 셔틀버스를 추가로 운영한다.
35인승 셔틀버스 2대가 유적지 탐방로가 아닌 조아밸리 C.C 방면으로 축제 기간 중 4월 21일 22일 23일 29일 30일 5일간 무료로 운영한다.
배차 간격은 30분이며 첫차는 10시 30분, 마지막 탑승 시간은 오후 5시 00분으로 도곡과 춘양 축제장을 신속하게 이동하고자 하는 관광객의 수요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가급적 도보와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도로는 조아밸리 방면으로 우회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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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
무안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11일 운남면에 홀로 사는 장년층 가정을 방문해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은 일상생활 속 어려움을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가정에 협업 기관과 함께 도배장판 교체, 집 안 대청소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안형 신규사업이다.
이날 김산 군수를 비롯해 군·면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 무안우체국, 롯데아울렛 남악점, ㈜한국중부발전 신재생2센터 등 30여명이 동원되어 집 안 대청소 및 마당 폐어망, 폐농자재를 말끔히 치우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군·읍·면 10개 대 162명으로 조직된 민간 봉사단체로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불편 해소 외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등 복지안전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김산 군수는 “매월 추진되는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기동대원 및 협업 기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무안군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도권 밖 숨어있는 가정을 발굴하고 도움을 주는 등 사각지대 해소와 내실 있는 민관협력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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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자투리 외화,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세요”
“잠자고 있는 자투리 외화,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세요”
[AANEWS] 기부문화 정착을 강조하고 있는 천안시가 이번에는 ‘자투리 외화 나눔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는 천안시복지재단, 천안사랑장학재단 등과 함께하는 기부사업 운영 외에도 학대 아동 등을 지원하는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읍·면·동별 공유냉장고 설치·운영,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자투리 외화 나눔 기부 캠페인’은 해외여행 후 잠든 돈으로 치부되는 외화 잔돈을 모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외국 빈곤 아동들을 돕기 위한 기부 운동이다.
시는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 중 환전 가능한 외화는 환전 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하고 환전 불가한 외화는 유니세프 등 국제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환전 가능한 외화는 미국, 일본, 유럽, 스위스, 캐나다, 홍콩, 호주, 영국이다.
외화 기부는 천안시청 1층 민원실과 7층 직소 민원실에 비치된 모금함에 하면 된다.
앞으로 시는 공동주택과 다양한 단체, 대학교 등에 캠페인을 홍보하고 외화 잔돈 기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인해 줄어들었던 해외여행이 다시 급증함에 따라 환전되지 않아 묵히고 있는 외화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외화 잔돈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해 기부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전국적 확대 시행을 통한 수출 대체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경기침체에도 따뜻한 사회 구현을 위한 개인·기업·기관·단체의 정성이 모여 매년 역대 최대 모금액을 달성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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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도시 창원, 이제 마산회원구에서도 수소차 충전 OK
수소도시 창원, 이제 마산회원구에서도 수소차 충전 OK
[AANEWS] 창원특례시는 12일 마산자유무역지역 관리원 앞에 위치한 마산회원구 첫 수소충전소인 ‘마산자유무역지역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종목 제1부시장,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 박선애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여성위원장, 곽근열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조광석 낙동강유역환경청 대기환경관리단장, 최준근 경상남도 에너지산업과장, 추석권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창원특례시는 2015년 12월에 정부의 ‘수소차 및 충전소 중점 보급도시’로 선정된 이후 2017년 3월 경남 최초의 수소충전소인 팔룡수소충전소을 준공한 이래로 현재까지 기초지자체 최대 규모인 8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준공했으며 2023년 4월 1일 기준 수소승용차 1,442대, 수소버스 47대 등을 보급·운영하고 있는 명실공히 국내의 대표적인 수소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시 전역에서 편리한 수소차 이용 및 충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개 행정구에 수소충전소 1개소 이상 구축을 목표로 환경부와 경상남도에서 지원받은 수소충전소 구축예산을 토대로 마산회원구 일원에 수소충전소 구축을 검토해왔으며 2021년 5월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의 부지사용 허가 이후 수소충전소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3년 4월 12일 준공식 개최와 더불어 운영을 개시했다.
창원특례시는 마산자유무역지역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해 주민수용성을 강화했고 특히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과 면밀한 업무협의를 통해 지난 50년간 마산자유무역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조형탑의 보존작업을 창원 지역 전문예술가와 함께 추진해 수출로 대표되는 기존 산업과 수소로 대표되는 미래 산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으로 수소충전소를 조성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오늘 공개하는 마산자유무역관리원 수소충전소는 마산회원구 지역에 구축되는 첫 수소충전소로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경상남도의 예산 지원, 산업부 마산자유무역관리원의 부지 제공 및 행정 지원 등 정부부처와 상급기관의 협조로 구축된 수소충전소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면서 “특히 국내 수소기업이 제작한 국산 고성능 수소충전시스템을 구축해 시간당 12대의 수소승용차를 충전할 수 있어 마산회원구 주민들과 마산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의 수소차 이용 및 충전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원시 전 지역에서 편리한 수소충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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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은 낮은 임업농가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대상자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 실제 임업에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법인이다.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6월 중 지급 대상자를 확정한 후 7~8월 의무준수사항 이행을 점검, 결과를 반영해 연말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액은 ha당 32~94만원까지이다.
산지 소재지의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의 경우 연간 120만원의 임산물 판매실적의 증명해야 하고 전년도 임업직불금 수령자의 경우 90일 이상 종사 증명 등 지급기준이 강화된다.
또한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가까운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해 경영체 정보를 최신화해야 한다.
임업직불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해남군청 산림공원과 혹은 임업직불제 콜센터로 문의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행된 임업직불제 사업으로 해남군 내 임업에 종사하는 100여명에게 5억 3,563만원이 지급됐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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