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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권역별 귀농귀촌인 한마음 행사 실시
곡성군, 권역별 귀농귀촌인 한마음 행사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곡성권역, 석곡권역, 옥과권역 별로 귀농귀촌인 한마음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음 행사는 권역별 선배 귀농귀촌인들과 새내기 귀농귀촌인들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지역장의 주도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곡성군 귀농귀촌 정책에 대해 안내하고 새내기 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영농기술과 생활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귀농귀촌인 한마음 행사는 두 달에 한 번씩 개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이 서로의 정보 공유와 소통을 통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귀농귀촌협의에서는 오는 19일에 오곡면 구성1구 마을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실시한다.
노후 우편함 교체 봉사를 하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당일 점심식사를 마을어르신들께 대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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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활력화 대회’ 추진
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활력화 대회’ 추진
[AANEWS] 곡성군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활력화 대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체험마을 운영자들은 경남 남해군 갱번마루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밥상, 깨끗한 숙박시설 준비 등 농촌방문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전통염색 체험, 도둑게 산란 체험, 농산 체험 등 체험객의 입장에서 흥미로운 체험을 개발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행사에 참가한 A씨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하면서 관광객들이 믿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서비스를 발굴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의 새로운 변신을 위해 농촌관광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획일적인 체험이 아닌 마을의 강점을 찾아 체험마을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2015년에 곡성농촌체험마을시설협의회를 구성한 바 있다.
현재 ‘도농교류촉진법’에 따라 지역 내 14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정돼 활발히 운영 중이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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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개최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바자회 개최
[AANEWS]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바자회에는 관내 유관기관 및 기간단체 회원들과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하루 전날부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천연비누와 각종 식품을 함께 판매해 사랑 나눔을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이혜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봄을 맞아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번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오늘 행사에 많은 도움과 격려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현수 동장은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가 이웃돕기를 할 수 있도록 바자회에 참석해 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바자회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를 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홀로어르신 밑반찬 배달, 여름철 삼계탕대접, 독거노인 칠순팔순잔치 등을 통해 온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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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운영기관 선정
구리시,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운영기관 선정
[AANEWS] 구리시는 지난 7일 여성가족부가 총괄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공모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성장지원 사업으로 ‘구리 주in initiative, independence 성장지원 사업’을 제안했고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시 재정부담 없이 국비 1천 2백만원을 지원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 성장지원협의체 운영, 구리 주in 청소년 정책 포럼 운영, 청소년 전용 자유공간 설치 운영 등 제안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을 둘러싼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청소년의 복합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탄력적인 추진체계 마련과 학교 안팎을 연계한 지역사회 내 청소년 성장지원 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재단, 관내 학교, 공공기관 등과 유기적인 추진체계를 구축해 중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청소년 성장지원 자원을 발굴하고 모범사례로 타 시군에 전파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우리나라 청소년 관련 국가정책을 연구하는 국무총리 산하 국책 연구기관으로 2023년 여성가족부 수탁과제인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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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건축물 공개공지’ 유지관리 일제 점검
구리시, ‘건축물 공개공지’ 유지관리 일제 점검
[AANEWS] 구리시는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약 1개월간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및 보행환경 조성과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형 건축물의 공개공지 유지관리 실태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선다.
‘공개공지’란 쾌적한 도시환경 및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문화공간으로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업무시설, 의료시설 등 연면적 합계 5,000㎡ 이상인 다중이용 건축물 부지에 일반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된 소규모 휴식 공간이다.
시는 올해 롯데백화점 구리점 등 3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공개공지에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및 시설물 훼손 출입구 차단·사적 이용 여부 조경 등 수목 유지관리 안내판 표지판 설치 및 훼손 여부 및 타용도 사용 여부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축물 관리자의 인식 제고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공개공지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의 쉼터로서 공공의 목적을 잃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리실태 점검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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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
구리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올해 4월부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지난해 5월 구리전통시장 일원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1억원의 사업예산을 편성해 상권특화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구리전통시장 제1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개선 구리전통시장 입구 주행유도선 도색 구리전통시장 상인 공동체 운영 기반 조성 등이 있다.
시는 본 사업으로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 전통시장 진입로 차량정체 해소 전통시장 상인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 개선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주민참여형 사업인 도시재생예비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지인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계획에 반영하고자 최대한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구리시 도시재생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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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 무안 도리포 유채꽃 축제 개최
무안군, 2023 무안 도리포 유채꽃 축제 개최
[AANEWS] 서해안 해맞이 명소로 이름난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 송계해변 유채 경관 단지 일원에서 4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2023 무안 도리포 유채꽃 축제’가 개최된다.
‘봄, 바다와 유채꽃, 그리고 쉼’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 등 격식을 갖춘 의전행사를 과감히 배제해 기존 관 주도 행사의 경직성을 탈피하고 자연 친화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음악과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 타 축제와의 차별화를 도모한 점이 특징이다.
따뜻한 봄날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변 거리공연, 마술쇼, 어린이 놀이터, 벼룩시장,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가족 단위 관광객 맞이에 정성을 쏟고 있다.
특히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실천 ‘친환경 에코 플로깅 쓰담 산책’ 캠페인을 펼쳐 관광객의 사회공헌활동 동참에 대한 자긍심을 제고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새롭게 경관 단지 내에 포토존 2개소와 탐방로를 조성하고 차량 2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7천㎡ 규모의 주차장을 설치하는 등 더 풍성하고 편리한 축제가 되도록 기반 시설 보강에도 힘썼다.
또한 송계마을회와 부녀회가 먹거리 장터와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에 참여해 ‘주민주도형 축제’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가 개최되는 해제 도리포 송계마을 유채 경관 단지는 10.7ha의 규모로 송계 송림숲 해변에 위치해 유채꽃과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고즈넉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강점이다.
지난 2021년 걷고 싶은 전남 숲길에 선정된 솔바람길과 연결되어 산책을 즐기면서 일상으로부터의 쉼을 갖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아울러 석양에는 송계해변의 금빛 노을과 칠산대교의 형형색색 조명이 더해져 낭만적이고 황홀한 풍광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 도리포 포구에서는 싱싱한 회도 맛볼 수 있어 오감을 만족시킨다.
현재 도리포 유채꽃 경관 단지에는 축제가 시작되기 전임에도 입소문을 타고 매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어 새로운 봄꽃 관광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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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위풍당당 의병출정식."의병정신으로 하나되는 우리“
의령군, 위풍당당 의병출정식."의병정신으로 하나되는 우리“
[AANEWS] '의병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만든 '의병의 성지' 의령군이 '의병출정식'을 열고 축제 이름을 바꾸고 처음 개최되는 '의령홍의장군축제'의 새로운 비상을 알렸다.
12일 오후 2시, 의령군민의 자부심이자 의병의 상징인 의병탑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이 최초로 의병을 일으켰던 1592년 4월 22일 그날이 재현됐다.
의령군은 반세기 가까이 열렸던 의병제전의 축제명을 '의령홍의장군축제'로 바꿔 새 출발 하면서 '의병의 가치'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기 위해 '의병출정식'을 기획했다.
의병출정문을 낭독한 의병기념사업회 회장인 오태완 의령군수는 "곽재우 장군과 17장령, 그리고 이름없는 의병까지 이들의 나라와 이웃을 위한 희생의 숭고한 가치가 시작된 곳이 의령"이라며 "지금 우리 의령은 '의병정신'을 시대정신으로 삼고 다시 의병을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위기 앞에 의연히 일어선 희생정신과 '정의와 공동체'라는 목표를 위해 모두를 끌어안은 의병들의 통합과 화합의 정신이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하다"며 "의병정신으로 하나 되는 의령군,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꿈꾼다"고 말했다.
이어 오 군수는 대북을 여러 번 울려 의병을 모으는 모습을 재현했고 200여명의 군민은 승리를 기원하는 만세삼창 후 의병교까지 횃불 행진을 했다.
특히 대한민국의 평화를 기원하는 비둘기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도 선봬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곽재우 장군이 싸울 때 늘 붉은 옷을 입고 선봉에 나서 ‘홍의장군’이라 불렸던 점에 착안해 참석한 군민들이 '홍색' 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의령군은 ‘홍의장군’처럼 용기 내어 의령을 새롭게 시작해보자는 의미에서 '홍색'을 군 상징 색깔로 지정해 지역 곳곳에 홍의장군의 웅장한 기상을 채우고 있다.
의령홍의장군축제’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의령 서동생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름 없는 의병의 삶과 투쟁을 재조명한 창작 주제공연, 밤하늘 상공에 떠올라 ‘승리의 그날, 의병 승리의 함성’을 형형색색 빛깔로 표현하는 ‘드론멀티쇼’, 미래의 의병인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키워줄 '의병훈련소', 6년 만에 재현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과 세계기네스북에 오른 ‘의령큰줄땡기기’ 등 ‘의병정신’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선택지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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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경북도청 후적지,‘도심융합특구’로 거듭난다
옛 경북도청 후적지,‘도심융합특구’로 거듭난다
[AANEWS] 대구광역시는 대구 미래 50년 도시발전을 위해 현재 시청사로 쓰고 있는 옛 경북도청 후적지를 총사업비 1조 7천억원 규모의 도심융합특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가 계획하고 있는 도심융합특구에 이와 관련한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적극 유치해 산업·주거·문화가 어우러진 고밀도 산업혁신거점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20년 12월에 경북도청 후적지는 경북대학교, 삼성창조캠퍼스와 함께 전국 최초로 도심융합특구 사업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경북도청 후적지를 산업혁신거점으로 경북대학교는 인재양성거점으로 삼성창조캠퍼스는 창업허브거점으로 하는 트라이앵글 거점 계획을 수립했다.
경북도청 후적지, 경북대, 삼성창조캠퍼스산업혁신거점인 경북도청 후적지는 향후 대구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산업과 관련한 앵커기업과 혁신기업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산업혁신거점은 크게 앵커기업존, 혁신기업존, 글로벌R&D존, 공공기관 이전존으로 구성된다.
먼저 앵커기업존은 지역의 미래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한다.
혁신기업존은 미래자동차, 도심항공교통, 스마트로봇 등 미래 신산업을 위한 기업공간으로 활용되며 글로벌R&D존은 데이터R&D센터 또는 기업R&D센터 등을 유치할 공간으로 사용된다.
또한, 경북도청 후적지 중 국립근대미술관과 뮤지컬콤플렉스를 조성하려 했던 공간은 공공기관 이전으로 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청 후적지를 산업혁신거점으로 조성하려는 만큼 앵커기업과 혁신기업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이곳에 배치된다면 문화시설을 유치하는 것보다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이전 공공기관 대상 선정을 위해 미래산업R&D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연구기관과 ABB, 혁신창업과 관련한 공공기관들부터 우선 물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경북도청 후적지와 인접한 산격1동 재개발 예정지역은 지구단위계획 통개발 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도심융합특구와 연계한 미래세대를 위한 신 주거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경북도청 후적지에는 도심항공교통망 구축을 위한 버티포트를 설치해 신공항, K-2공항 후적지 등 지역 내 주요거점과 항공교통망이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도심융합특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상임위에 계류 중인 ‘도심융합특구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된 5개 광역시와 함께 공동으로 적극 대응하고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를 위해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인 양금희 의원을 비롯한 대구지역 국회의원과도 공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동인청사의 경우 중구청에서 수행한 용역결과를 토대로 향후 개발계획에 대한 논의를 중구청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경북도청 후적지 개발은 대구 미래 50년을 바라보고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 경북대 및 삼성창조캠퍼스와 연계한 도심융합특구와 윤석열 정부 공약사업인 공공기관 이전사업의 경우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 모멘텀이자 큰 축이 될 것이다”고 밝히고 “시민들께서도 이번 경북도청 후적지 개발계획에 협력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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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2일 오후 4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3년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운영위원장 선출, 2023년 협의회 운영 방향 및 세부추진사업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3년 중점 사업에는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가지 목표들 중 양질의 교육,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기후변화 대응, 육상 생태계의 보전, 평화·정의·포용, 협력 강화 등 9개의 목표에 중점을 두고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 발전 목표 수립 및 이행을 위한 민관 협치 기구로 당연직인 제2부시장, 기후환경국장, 환경정책과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학교수, 기업체 임직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 총 8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협의회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공동의장과 기후에너지, 생태환경, 사회여성, 기업경제, 교육 분과별 위원장, 감사 등 총 20명 이내로 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계획 심의, 예산 및 결산 심사, 전체사업 평가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협의회 위원들은 창원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을 위해 환경 분야뿐만 아니라 복지, 경제, 교육 등 시정 전반의 지역사회 목소리를 듣고 민관의 지혜를 모아 고민하고 논의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행동 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각자 분야에서 생각하는 이념과 사상,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지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창원시만의 고유하고 창의적인 지속가능발전 사업 추진으로 시민의 행복이 보장되고 미래세대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창원을 만드는데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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