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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규 착한가격업소 모집
홍성군, 신규 착한가격업소 모집
[AANEWS] 홍성군이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소 등 개인서비스업종이 대상이며 지역의 평균 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나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프랜차이즈 등은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받고자 하는 업소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홍성군청 경제과 지역경제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실사평가와 제외 사유 확인 등 절차를 거쳐 5월 중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군 홈페이지에 업소 정보를 공개해 홍보하고 인증표찰 수여,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급 위생·방역 등을 지원한다.
고영대 경제과장은 “최근 외식 등 개인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착한가격업소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물가안정에 크게 기여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업소들의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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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도사업소, “친절과 청렴” 응대로 따뜻한 위로 전달
홍성군 수도사업소, “친절과 청렴” 응대로 따뜻한 위로 전달
[AANEWS] 홍성군 수도사업소가 지난 12일 직원들과 검침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마인드 제고와 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친절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의 주재로 행정서비스에 대한 기본자세를 통한 민원응대 친절 생활화와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실천 기강 확립이라는 내용으로 교육 실시했다.
아울러 최근 홍성지역에 대형 산불과 코로나 이후 지역민들이 피로감 누적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친절과 청렴이 필요한 시기라 강조하며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은 “친절과 청렴은 공무원이 갖춰야 할 소양으로 지속해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하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친절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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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찾아가는‘전통 문화·예술’공연 개최
문화도시 홍성, 찾아가는‘전통 문화·예술’공연 개최
[AANEWS]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의‘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지원사업에 선정된 사단법인 소리너울 예술단의‘어울렁 더울렁’공연이 4월 18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소망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가노인복지 센터의 어르신을 위해 활력 넘치는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경기민요 연곡인 청춘가, 태평가, 경기뱃노래, 옹헤야 등 많이 알려진 곡과 전통 민요 등 흥겨운 가요도 가야금 병창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단법인 소리너울 예술단은 2015년에 창단한 비영리 전통예술 단체로 대부분의 단원이 홍성군민으로 구성되어 현재 4개 분과와 어린이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다.
예술단은 전통예술의 전승과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한 창작예술 활동뿐만 아니라 봉사 공연도 꾸준히 하는 단체다.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으로 홍성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선정된 단체는 홍성군 내 복지회관, 경로당 등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가 소규모 공연을 개최하게 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지역주민이 지역주민을 위해 문화활동을 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천여년간 이어온 우리의 소리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이 마음에 새겨지고 마음도 따뜻해지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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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큰잔치와 함께하는 2023 홍성역사인물축제’ 전면 취소
‘어린이 큰잔치와 함께하는 2023 홍성역사인물축제’ 전면 취소
[AANEWS] 홍성군이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어린이큰잔치와 함께하는 2023 홍성역사인물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서부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2,300개에 달하는 면적이 불에 타면서 51채의 주택 피해와 80여명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은 가운데 4월 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홍성군은 축제 취소에 따른 관련 예산은 이재민의 주거 안정과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및 이태원 사고 등으로 지역의 대표축제가 내리 취소되면서 4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컸지만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등 피해지역 주민들의 위로가 우선이라는 판단하에 내려진 결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행사 및 축제 개최 취소는 군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결정이지만, 군민의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재건을 위해 내린 결정이다”고 전해 홍성군은 온 힘을 다해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 예정되었던 어린이큰잔치는 군청 대강당에서 유공 표창 수여 등 기념식만 개최될 예정이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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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드림스타트,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사업 진행
홍성군 드림스타트,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사업 진행
[AANEWS] 홍성군 드림스타트가 청운대학교 간호학과와 함께‘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사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청운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사업은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각각 멘티와 멘토로 지정하고 1:1 멘토링을 통해 아동의 기초학습 교육 및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올 12월까지 진행되는 사업은 간호학과 학생 46명의 멘토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찾아가 전공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 및 영양 교육, 성교육을 진행하고 읽기·쓰기·수학 등 기초학습 지도와 배드민턴 치기, 줄넘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아동과 대학생 간의 정서적 교감으로 자아존중감과 성취감을 고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간호학과 한 학생은“우리가 아동의 성장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멘토가 되었는데, 멘토링 사업을 통해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것 같다 작년보다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멘토링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대학생들이 건강한 모델링이 돼 긍정적인 사고와 꿈을 심어주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 및 개발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의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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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옻재배 활성화 위한 농가 교육 시행
옥천군 옻재배 활성화 위한 농가 교육 시행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옻산업특구 활성화 및 옻재배 농가의 전문성 확대 등을 위해 지난 12일 옻배움터에서 옻재배 농가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옻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해 옻나무 재배 기술을 비롯한 옻순 수매 및 판매 방법, 옻산업의 전망 및 판매·마케팅 전략 등 옻산업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본 교육을 통해 옻 농가들의 옻재배 기술 전문성 강화와 우수한 품질의 옻을 생산해 옻산업특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판매·마케팅 전략을 강화해옻산업의 대중화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옥천군에서는 옻산업특구의 선진화 기반 구축을 위해 옻나무 지원, 옻순 택배비 지원, 옻순 보관상자 제작 지원, 옻가공상품 제작 지원 4개의 보조사업을 추진 중이다.
금관 산림과장은 “옻산업 대중화와 옥천 참옻의 우수한 품질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옻산업특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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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누구나 살고싶은 평생학습도시 조성 도약 ‘박차’
하남시, 누구나 살고싶은 평생학습도시 조성 도약 ‘박차’
[AANEWS] 하남시가 ‘2023년 하남시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살고싶은 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중심의 평생교육 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 수립에 따라 교육부 제5차 평생교육진흥 기본계획 및 제3차 하남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에 맞춰 체계적인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는 2023년 평생교육 비전을 ‘시민 모두가 누리는 평생학습도시, 도약하는 하남’으로 정하고 하남형 학습전달체계 조성과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확대를 위해 4대 전략, 18개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특히 도약하는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목표로 올해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가입 지정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 지난 3월 교육부가 주관한 ‘신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이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5060 신중년대학 시니어 스마트 교육 권역 거점 평생학습센터 내실화 학습도시 성과관리 하남시민대학 및 미사역캠퍼스 활성화 별자리 학습공간 평생학습매니저 활동 지원 등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현재 시장은 “어린이부터 청년,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중심의 맞춤형 학습인프라를 구축해 하남시가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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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으로 유채꽃 보러오세요
옥천으로 유채꽃 보러오세요
[AANEWS] 충북 옥천군은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를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향수옥천 유채꽃단지에서 개최한다.
군은 지난해 가을 8.3ha 면적에 1,000kg의 유채종자를 파종했으며 데크와 전망대,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유채꽃단지 조성을 위해 애써왔다.
그 노력의 결과로 올해도 노란 유채꽃이 활짝 펴 버드나무와 함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개장식은 오는 22일 2시이며 전자현악 공연, 팝페라 공연 등 축하 무대가 진행된다.
또한 축제장에는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존을 운영한다.
유채꽃 축제 추진위원회 박용길 위원장은“그동안 코로나19로 축제를 진행할 수 없어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는 축제를 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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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성인지 정책 평가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 선정
하남시, 성인지 정책 평가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 선정
[AANEWS] 하남시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3년 성인지 정책 평가 결과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경기도에서 2월 15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한 성인지 정책 평가는 2022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성인지 정책 실현에 기여한 우수기관 평가와 우수한 정책개선안을 도출한 우수사례 평가의 2개 분야로 이뤄졌다.
하남시는 지난해 총 138개의 법령 및 사업 등을 대상으로 성별 영향평가를 실시해 각 정책들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 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책개선을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인지 정책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2년 제출된 총 1,395개 성별영향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정책개선안의 구체성, 정책개선 도출 우수성 등 6가지 평가지표를 토대로 한 우수사례 평가에서 하남시 평생교육과의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이 선정됐다.
하남시 평생교육과에서 추진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향상을 위한 홍보방식의 다양화, 성인지 사고체계 확립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등 현재 성별경제활동율 차이에 대한 분석 및 이해를 바탕으로 제안한 새로운 사업수행방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현재 시장은 “시정 전반에 걸친 성 형평성 제고를 위한 정책개선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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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태 금강종합건설 대표, 옥천 고향사랑기부 500만원 ‘쾌척’
옥천군청
[AANEWS] 이영태 금강종합건설 대표가 고향 옥천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 초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5번째로 옥천에 연간 한도액을 기부한 애향인이다.
건설업을 경영하고 있는 이 대표는 곳곳에 친구를 두고 있다.
1965년생 뱀띠인 그의 친구들은 공무원, 언론인, 기업가 등 지역 사회·직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지난 12일 황규철 옥천군수와 접견에서 이 대표는 “어린아이를 찾아보기 힘든 면 지역에 가면 어릴 적 친구들과 북적북적하게 뛰놀던 때가 그립다”며 “부디 아이들이 늘어날 수 있는 사업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 2016년 옥천군장학회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그 당시도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고 할 정도로 미래 인재를 생각하는 기업가다.
옥천군에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19명이다.
이중 15명이 출향인이다.
4명은 직장, 사업 등으로 옥천을 자주 찾는 생활인구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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