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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보건소,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 운영
[AANEWS] 삼척시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증진 및 육아 정보 등을 공유하기 위해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은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되며 신청일 기준 임신 12주 이상인 관내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총 80명을 모집한다.
5~6월에 진행되는 1기 프로그램은 삼척시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현재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1기 비대면 임산부 프로그램은 건강한 출산, 정서적 안정을 위한 태교물품 만들기를 주제로 짱구베개만들기 또는 애착인형만들기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교육프로그램 재료 및 온라인 강의가 함께 제공된다.
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임산부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추억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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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무단방치된 자동차 일제정리한다
수원시, 무단방치된 자동차 일제정리한다
[AANEWS] 수원시가 17일부터 5월 8일까지 무단 방치 자동차 민원 다발 지역과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무료 공용 주차장을 중심으로 무단방치 자동차를 일제 정리한다.
정리 대상은 아파트, 개인 사유지 등 타인의 토지에 정당한 권한 없이 2개월 이상 방치됐거나 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관리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자동차다.
수원시는 방치된 자동차를 발견하면 소유자에게 자진 이동 처리하도록 유도하고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불법주정차 차량은 각 구 교통지도팀, 수원도시공사와 연계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무단방치 차량 98대를 견인하고 614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 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방치자동차를 일제정리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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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재난 발생 우려 시설 118개소 집중안전점검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재난·사고 발생 우려 시설 118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한다.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안전 취약시설·사고 발생 우려 시설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개선한다
문화재, 전통시장, 도서관, 체육시설, 대형병원, 교량, 공사장, 급경사지 등 118개소의 대상을 선정해 민·관 합동점검에 나선다.
시설물 관리 담당 공무원이 건축,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 수원소방서·수원남부소방서와 점검할 예정이다. 일부 점검지는 드론 등 점검 장비를 활용해 위험 요인을 발굴한다.
점검 후 현지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그 밖의 사항은 관리주체에 결과를 알려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안전점검 참여를 원하는 수원시민은 안전신문고 모바일 앱의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에서 ‘내 집 스스로 점검하기’, ‘생활 속 위험요인’을 신고하면 된다.
시설물 관리자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자율안전점검표를 내려받거나 수원시청 시설물 관리 담당 부서에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안전점검표’를 요청하면 된다.
관련 학과 대학생, 안전모니터링단, 시민단체 등 ‘시민참여 안전현장관찰단’으로 점검에 참여하고 싶다면 수원시 안전정책과(031-228-2695)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시설 안전사항을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며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율안전점검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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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가 직접 홍보 나서며 전략적 투자유치 전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4월 17일 서울대학교에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CEO 등 경영전문가 80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해당 과정은 1976년 서울대에서 개설한 우리나라 최고의 CEO과정으로 매년 공·사기업 대표 및 임원 등 열띤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명기 군수가 직접 나서‘성공으로 가는 환승역 횡성을 소개한다’를 주제로 횡성군의 차별화된 투자 강점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경영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횡성군은 수도권과 동해안을 잇는 교통 접근성이 부각 되면서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단가, 풍부한 용수와 전력 등 기업하기 좋고 편리한 강점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육여건, 신속한 재해 대비 체계 또한 호평받으면서 현재 224개의 기업이 입주 운영 중에 있다.
김명기 군수는 “횡성만의 투자 강점을 집중 부각하면서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횡성이 성공의 목적지로 갈아타는 환승역으로서 확실히 부각 될 수 있도록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년 초 신설된 투자유치과를 중심으로 민간자본 유치에 집중하면서 배터리 안전성 평가센터, 식물 박물관, 미술관, 데이터센터 유치협의 등 발빠르게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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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보건소, 홀몸 어르신 건강 돌본다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의 건강을 돌본다.
장안구보건소는 4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장안구 정자2동 기로경로당에서 홀몸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기초건강 관리, 구강 교육, 영양교육, 규칙적 운동 방법, 정신건강 관리, 사회활동 증진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연계해 어르신의 기초건강을 측정하고 건강 상담을 한다.
또 보건소 방문 전담 인력인 치위생사·영양사가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위한 식습관을 알려준다.
어르신이 스스로 채소 텃밭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보건소 방문 전담 인력인 운동처방사가 건강 체조·세라 밴드 운동·낙상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또 치매안심센터 인력과 함께 치매 선별검사를 하고 치매 예방 교육을 하고 수원시 약사회에서 올바른 약물복용 방법과 약의 오·남용으로 인한 위험성을 알린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과 연계해 계절별 건강관리 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법도 교육한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들이 소통하며 우울감을 없애고 행복이 가득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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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공직자 대상 인권 실태 설문조사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 행정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권 실태를 조사한다.
수원시는 시민 1000명과 공직자 800명을 대상으로 인권개념과 인권 의식에 대한 생각과 직·간접 경험한 인권침해, 차별 사례·유형 등을 설문 조사한다.
지난 14일 시작된 조사는 20일까지 이어진다.
설문조사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인권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수원시 지역 특성·역량을 분석하고 인권과 관련된 자원을 파악한다.
또 인권 정책의 수요를 파악해 맞춤형 인권 과제를 발굴하고 제3차 수원시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권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수원시 인권정책 기본계획의 비전과 목표를 새롭게 설정하겠다”며 “인권 실태를 정밀하게 조사해 시민의 권리가 더 가치 있게 여겨지는 따뜻한 인권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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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도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023년 청년도전·도전+ ‘청년취업 올인원 프로그램’지원사업 참여자 80명을 기초반과 심화반을 구성해 4월 17일 부터 모집한다.
횡성군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 공모사업에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은 총 4억 3,200만원으로 국비 4억 100만원을 확보했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취업이 어려워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개인별 심리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이 끝나면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수당과 인센티브도 지원한다.
단기프로그램인 ‘기초반’은 7월 6일까지 30명 모집하며 4주 동안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과 취업 연계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50만원의 참여 수당도 지급한다.
장기프로그램인 ‘심화반’은 5월 16일까지 50명을 모집하며 단기프로그램에 취업역량 강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추가해 5개월짜리 심화 단계로 운영한다.
이수 시 매월 5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5개월 과정을 모두 이수한 사람에게는 50만원의 인센티브가 추가로 주어져 총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18세부터 만 34세까지의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 또는 교육 및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자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 등 동등학력 졸업자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쉼터 등 입·퇴소자 기타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받은 자의 조건 가운데 하나에 해당 되는 사람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군은 구직 단념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경제활동 참여의 기회를 잡아 횡성군에 안착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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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델타플렉스 근로자 대상 체험프로그램 ‘고색데이’ 열어
수원시, 수원델타플렉스 근로자 대상 체험프로그램 ‘고색데이’ 열어
[AANEWS] 수원시가 4월 문화의 날을 맞아 은반지 공예 체험 프로그램 ‘고색데이’에 참여할 수원델타플렉스 근로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6일 고색뉴지엄 교육실에서 열리는 ‘고색데이’에서는 경기대학교 장신구 금속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은 선재’를 다듬고 망치와 정을 이용해 이니셜 반지를 제작하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근로자는 수원시 교육통합검색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5월 중 나만의 유리거울을 만드는 유리공예 프로그램, 6월 중 우리 가족 동판 모빌을 만드는 금속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근로자가 퇴근 후 가까운 곳에서 은반지를 만들며 나를 돌아보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경기대 학생과 함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4~6월 문화의 날을 맞이해 준비한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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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는 핫플 대신 해설사와 숨은 명소·맛집 여행
줄서는 핫플 대신 해설사와 숨은 명소·맛집 여행
[AANEWS] 마포구가 해설사와 함께 지역의 숨은 명소와 맛집을 둘러보는 ‘마포 마을여행’을 시작한다.
마포 마을여행은 구가 마포의 유명 관광지 외에도 숨겨진 명소와 맛집 등의 관광자원을 발굴해 지역의 관광과 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취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홍대·합정·망원 지역, 상암·광흥창 지역, 아현·도화·용강 지역으로 나눠 총 11개 코스로 운영한다.
가장 많은 코스가 진행되는 곳은 홍대·합정·망원 지역이다.
책거리 주변 숨겨진 골목 양화나루, 잠두봉 유적, 한강 일대 홍대 3대 빵집 ‘빵지순례’ 홍대 일대 갤러리 및 카페 등을 주제로 9개 코스가 준비됐다.
상암·광흥창 지역은 공민왕사당, 밤섬부군당, 밤섬공원 등을 아우르는 코스, 아현·도화·용강 지역은 아소당터, 정구중가옥, 이지함집터, 마포종점기념비 등으로 구성된 코스가 운영된다.
각 코스마다 마을여행 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며 걷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요시간은 코스별 약 2시간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차례씩, 10월까지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마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단, 여행 중 마시는 음료를 비롯한 체험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기상 상황 등의 이유로 진행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마포구 관광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 마을여행은 지역을 잘 아는 해설사의 설명을 무료로 들으며 지역의 숨은 명소와 맛집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마포순환열차버스 등 지역의 관광과 상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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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61일간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관내 시설물 등에 대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이란 집중기간을 정해 정부·공공기관·국민 모두 안전점검을 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예방활동이다.
올해 집중안전점검 점검대상은 총 74개소로 노후건축물 15개소, 전통시장 4개소, 도로교량 8개소, 산사태취약지역 6개소, 기타 41개소이다.
괴산군은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건축·소방·전기·가스·토목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추진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요인 발견시 보수·보강 등 수립해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민들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으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군민들이 자율안전점검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한 괴산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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