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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논산시민 함께 걸었다 제8회 논산시민 건강 걷기 성료
1천 논산시민 함께 걸었다 제8회 논산시민 건강 걷기 성료
[AANEWS] 논산시가 지난 15일 지역주민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독려하고자 개최한 ‘2023년 제8회 논산시민 건강 걷기’가 성황 속에 마무리됐다.
시민가족공원, 반야산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걷기 행사에는 다소 쌀쌀했던 날씨에도 1천여 시민이 함께해 건강생활실천 취지를 한껏 살렸다.
가족, 친구의 손을 잡고 공원으로 나선 시민들은 보건소 운동처방사의 올바른 걷기 지도 속에 힐링코스, 건강코스 등을 힘차게 걸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치매가족,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이 함께해 ‘치매 극복 기원’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걷기 행사에 함께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움츠려졌던 시기를 지나, 여럿이 함께 경쾌하게 걸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전반적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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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8동 스마트케어하우스 개소 기념 간담회 실시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는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스마트케어하우스 주민커뮤니티시설 개소를 기념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17일 오전 스마트케어하우스 2층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안양시의원, 운영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케어하우스는 국·도비 37억원을 투입해 지상 4층, 연면적 524.76㎡ 규모로 지어진 주민 커뮤니티 시설이다.
1층 두루미 경로당, 2층 마을카페 수다벅스, 3층 두루미 공동육아나눔터, 4층 명학 다함께돌봄센터 등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스마트케어하우스를 소통 공간으로 활용해 더 활기 있는 명학마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두루미 명학마을 도시재생 사업이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년임대주택 및 두루미 하우스 준공, 주차장 확대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가 함께 운영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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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3년 1분기 민원 처리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시상
장수군, 2023년 1분기 민원 처리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시상
[AANEWS] 장수군은 17일 2023년 1분기 민원처리 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2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우수공무원으로는 민생경제과 차정권 주무관, 환경위생과 노인혜 주무관이 우수 민원처리 단축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3일 이상 유기한 민원사무에 대해 법정기간보다 단축 처리했을 때 마일리지를 부여해 누적 점수가 높은 공무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포상금을 지급해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업무역량을 높이는 제도다.
최훈식 군수는 “빠른 민원처리로 경제적, 시간적 비용을 절감하고 군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응대 자세로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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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유아동 방역물품지원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장수군, 유아동 방역물품지원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AANEWS] 장수군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및 봄철 발생하는 황사와 미세먼지를 대비해 관내 초·중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 등 29개소에 KF94마스크, 소아용 해열제 등 방역물품 10종을 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역물품지원은 면역수준이 낮은 유아동들이 실내마스크 의무가 해제됨에 따라 집단감염 발생이 높아지고 봄철 발생하는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애순 의료지원과장은 “마스크 착용 의무해제와 관계없이 감염에 취약한 대상들에게는 지속적인 예방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코로나19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개인 방역수칙준수를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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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 지원사업 가맹점 모집
장수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 지원사업 가맹점 모집
[AANEWS] 장수군이 올해 7월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 지원사업 시행을 앞두고 바우처 카드 이용 가맹점을 모집한다.
장수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사업은 민선8기 최훈식 군수 공약사업으로 장수군에 주소를 둔 만13~18세 청소년들에게 반기별로 10만원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도모와 보편적 복지정책 실현을 위한 사업이다.
이에 군은 사업시행에 앞서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 4월 말까지 가맹점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하고 5월에는 사업대상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모집하는 가맹점은 장수군 관할 행정구역 안의 사업체로 카드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청소년이 이용하기에 적합한 사업체가 대상이며 청소년 출입금지업소, 학원, 온라인쇼핑 등은 가맹점 등록이 불가하다.
제출서류는 가맹점 지정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 신분증 등이며 신청서를 작성할 때 단말기 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단말기 정보를 확인하거나 단말기 사진을 찍어 방문하면 된다.
영화관, 수영장, 헬스장, 독서실, 서점, 문구점, 안경점, 이미용실, 목욕탕, 병원, 약국, 음식점, 카페, 마트, 슈퍼마켓 등이 신청 가능하며 음식점, 카페, 마트, 슈퍼마켓 등에서는 포인트 충전금액에 40%만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장수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카드 지원사업이 올해 7월에 잘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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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3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39명 14개 읍·면 배치
신안군청
[AANEWS] 신안군은 지난 14일 신규 배치 공중보건의사 39명에게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14개 읍·면에 근무지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전문의를 포함한 의사 18명, 치과의사 9명, 한의사 12명이며 기관별로는 보건기관 17개소에 38명, 취약지 응급의료기관인 신안대우병원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1명이 배치되어 관내 공중보건의사는 총 59명이 근무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이 없는 가거도, 홍도 등 6개소에는 의과 각 2명씩을 배치해 야간 및 주말 응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도록 했으며 특히 응급환자 발생이 많은 흑산면 등에 전문의와 인턴의를 우선 배치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여건상 고령자 및 의료사각지대가 많고 1년 167일 배가 뜨지 않는 곳이 많아 공중보건의사들이 신안군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책임을 가지고 의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복무지침을 준수해 가족을 보살피는 마음으로 진료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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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봄철 공사장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양주소방서 봄철 공사장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AANEWS] 양주소방서는 봄철 건축공사장에서 용접·용단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컨설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건축공사장은 작업환경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가연성 자재와 가스 등에 노출돼 있어 용접·용단 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정상권 서장은 14일 양주 관내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소장 등 책임자의 각별한 관심과 작업자에 대한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위험요소에 대한 지도·감독 및 현장에 설치 된 임시소방시설, 공사현장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조치, 화재감시자 배치 지도 등을 확인했다.
정상권 서장은 "건축공사장은 용접작업 시 발생하는 작은 불티가 대형화재로 이어지기 쉽다"며 "공사장 관계자는 안전 수칙을 준수해 작업에 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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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3년도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접수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오는 5월 19일까지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관련 서류를 산지가 소재한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한시적으로 유예됐던 사항들도 필수항목이 돼 다음 사항을 유의해야 하며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을 때는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해 임업경영체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한다.
【2023년 주요 달라지는 사항】 전년도 임업직불금 수령자는 영림일지로 90일 이상 종사 증명 필수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경우 연간 120만원 이상 임산물판매 증명 필수 육림업 직불금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의 직전 10년 이내 실적만 인정이성재 산림과장은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접수를 원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지급 대상과 수령을 위한 자격요건, 의무 준수사항 및 유의사항을 충분히 파악한 후 등록신청서를 작성해 첨부서류와 함께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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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사회적 약자 대표성 확대.‘1일 명예군수’ 시즌2
의령군, 사회적 약자 대표성 확대.‘1일 명예군수’ 시즌2
[AANEWS] 의령군 ‘1일 명예군수제’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대변신'했다.
군은 주요 기관단체장 등 사회 특정 계층에 집중됐던 명예군수를 시즌2에서는 사회적 약자의 대표성을 확대하기 위해 여성, 청년, 노인,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 소수집단의 사람들을 명예군수로 선정해 소통 채널을 다양화하고 있다.
의령군 ‘1일 명예군수’는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제도다.
지금까지 명예군수로 47명이 탄생했다.
제1기 명예군수는 성과와 아쉬움이 교차했다.
매주 한 명의 군민을 초청해 의령군의 주권자인 군민의 뜻을 살피고 군정 참여를 통해 정책 공감대를 형성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은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하지만 공모를 통한 모집이 다소 지지부진하면서 군정을 잘 아는 사람들로 명예군수가 편중됐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번 제2기 명예군수는 민선 8기 의령군정의 기치인 약자 동행, 참여 행정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계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명예군수 문호를 활짝 열었다.
고령자, 임산부.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와 청년, 소상공인, 1인 가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군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정책 입안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얻겠다는 것이 오태완 군수의 강한 의지다.
이런 배경에서 출발한 제2기 명예군수는 지난 14일 청년 대표로 청년활동가 안시내 씨가 지난달 31일에는 이장 대표로 의령읍 서본마을 이장 김영윤 씨가 1일 명예군수로 활약했다.
명예군수는 2주에 한 명이 선발된다.
이들은 군정 현안 사항 및 주요 사업내용을 청취하고 관심 분야에 해당하는 부서의 민원 처리 상황을 참관한 후 함께 정책 토론에 나섰다.
이후 주요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사업의 문제점과 건의사항 등을 전달하는 순서로 일과를 마무리했다.
청년활동가 안 씨는 행안부 '2023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의령 청년단체 '홍의별곡'의 '조선팝학교'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살피고 의령군 청년마을조성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서본마을 김 이장은 의령읍에 조성 중인 서동행정타운 건설 현장을 방문해 서동행정타운 도로망 구축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건의했다.
의령군은 제2기 명예군수는 주요 기관장 등 전문가 그룹과 일반 군민 그룹을 나눠 정책 제안 효과를 달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 기관·사회 단체장들에게는 전문가적 식견을 받아 정책 완성도를 높여가고 사회적 약자들을 중심으로 군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해 '민원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것이다.
의령군은 선정 절차에서도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추천받고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선정위원회 구성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의령 '1일 명예군수 모임'을 만들어 지속해서 군정 정책에 관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 군수는 "군청 담장은 높고 군수는 어려운 사람이라는 인식을 깨고 싶다.
주권자인 군민이 바로 군수"라며 "보통의 군민 목소리 대변하고 사회적 약자들을 우선하는 행정을 펼치는 데 명예군수를 도구로 써달라"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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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올해 첫 정보연계협의체 열어··· 아동학대 OUT
계룡시, 올해 첫 정보연계협의체 열어··· 아동학대 OUT
[AANEWS] 계룡시가 올해 첫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아동학대 예방을 목표로 유관기관 간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정보공유 및 다각적 아동보호 서비스 지원 및 협력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한 기구이다.
협의체는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계룡소방서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하며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아동학대 실태 및 대응방안 등을 점검·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협의체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아동학대 예방이 가능하도록 협의체 구성 및 운영계획 등을 수립·운영함은 물론 아동보호·지원을 위한 가이드 제공 및 위기아동에 대한 정보를 참여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기관 역시 학대의심 아동 관찰 및 상담 아동학대 사례관리 및 보호조치 공유 현장조사 및 사회서비스 연계 방안 위기아동 소재확인 등을 통해 아동 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한 입체적인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필요시에는 협의체 회의 개최시 교육지원청 관계자 외에도 학대 의심 아동의 담임교사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직원이 회의에 참석토록 해 보다 면밀하고 심층적인 현황파악 및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대인관계 기피, 섭식 장애 등의 징후가 나타나는 만큼 주변 어른의 작은 관심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며 “성장기 아이들이 학대 받지 않고 올바른 정서를 함양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대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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