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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재인폭포 등산로 개방 군부대와 협의
연천군, 재인폭포 등산로 개방 군부대와 협의
[AANEWS] 연천군은 재인폭포 등산로 개방과 관련해 군부대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김덕현 연천군수는 70여 년간 국가안보로 인해 개방하지 않던 재인폭포 등산로를 탐방했다.
숲길 코스는 재인폭포 주차장~폭포~다라미고개~절골 입구까지 5.6km 코스이며 기암괴석과 동식물이 많은 지역으로 특히 층층나무, 벚나무, 신나무, 서어나무, 붉나무, 참나무류, 소나무, 싸리나무, 생강나무, 느티나무, 국수나무 등 수많은 나무들이 있으며 도시민들이 소음과 공해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다.
또한, 다라미 고개는 6.25전쟁 당시 장승천 전투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1951년 4월 중공군 179사단 춘계 대공세 때 장승천 일대에서 미25사단에 배속된 터키군과 전투했으며 터키 1여단은 중공군의 막강한 공격과 퇴로차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지연전을 수행했으며 특히 다라미 고개 정상에 배치된 경계소대는 전멸하는 순간까지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였던 안보 교육 장소이기도 하다.
연천군 관계자는 “소중한 청정지역을 개방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협의해 재인폭포를 방문하는 방문객을 위한 힐링 숲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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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3년 연속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 사용 수행기관 선정
연천군청
[AANEWS]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구조물 지진재해 안전관리 플랫폼’이 조달청에서 실시한 ‘2023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구조물 지진재해 안전관리 플랫폼’은 지진 발생 시 시설물 관리자의 상시 확인과 자동 안내를 통해 대피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시설물의 지진 손상 정도와 지진 안정성 여부를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본진과 여진으로 인한 인적피해를 경감할 수 있는 혁신제품이다.
혁신제품 시범 구매 사업은 시범 사용기관으로 선정된 수요기관이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지원받아 우선적으로 시범 사용해 중소기업의 초기판로 개척과 우수한 기술 상용화를 지원한다.
이번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공단은 조달청 예산 5,000만원을 지원받아 ‘수레울아트홀’, ‘장례식장’ 등 공단이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에 ‘구조물 지진재해 안전관리 플랫폼’을 설치해 지진에 사전 대비하고 즉각 대응해 인명 및 재난피해 최소화 및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3년 연속 혁신제품 시범테스트 기관에 선정돼 지속적인 예산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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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4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4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17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4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오는 21~23일까지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2023년 군민의 날 행사는 아라가야문화제와 분리 개최했다.
으로써 정체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처녀뱃사공 전국 가요제와 대한민국 수박 축제를 연계해 군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조 군수는 무엇보다 행사의 성공여부는 “군민들의 참여와 안전관리”며 “많은 인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두철미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 다하고 주차장, 교통, 화장실 등 분야별로 사전 문제점이 없는지 재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제 자매도시인 몽골 항올구와 국내 향우들이 많이 참석하므로 손님 영접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국·도비 확보에 총력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국·도비 확보는 군정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주춧돌 역할을 하며 군정핵심 사업,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사항이다.
특히 이달은 중앙부처에 국가 예산을 신청하는 중요한 시기로 내년도 국가 예산안 편성 및 기금운용계획도 확정됐다.
이에 상급 기관의 정책 방향과 부합한 사업발굴과 함께 누락된 사업이 없는지 챙기고 5월부터는 중앙부처, 도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예산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내수 활성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중앙정보에서는 물가안정 기조 속에서 관광·지역 골목상권·소상공인 지원 등 취약 부문을 중심으로 맞춤형 ‘내수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소관 부서에서는 분야별로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다하고 지역경제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책을 많이 발굴해 실질적으로 내수가 진작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군민의 날 등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개최 되므로 모든 지역 축제들은 관광 상품화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을 반영해 지역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끝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상급 기관의 특별감찰이 계속되고 있고 복무 위반 행위와 비리, 직장내 괴롭힘, 품위 훼손 등 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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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안군,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함안군은 17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안전취약시설 86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개선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이 합동으로 점검하며 집중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 예정이다.
또한, 군은 가정용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표를 배포해 군민들이 직접 시설물을 자율점검을 실시하는 등 자율안전점검 실천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전취약시설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 발견 및 해소에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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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고독사 예방 위한 ‘똑똑안부확인서비스’본격 운영
관악구, 고독사 예방 위한 ‘똑똑안부확인서비스’본격 운영
[AANEWS] 관악구가 지난 14일 서울복지재단, ㈜루키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1인가구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고독사 걱정없는 관악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지난 1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악생명사랑TF’를 구성해 매년 증가하는 1인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관계망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일부터는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가구 1,000명을 대상으로 IT 기술을 활용한 복지안전망 ‘똑똑안부확인서비스’ 신규 도입을 앞두고 있다.
‘똑똑안부확인서비스’는 ㈜루키스와 한국퀄컴에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자들의 휴대폰 수·발신 이력을 분석해 일정 기간 통신기록이 없을 경우 자동안부전화를 발신해 안부를 확인한다.
특히 대상자의 걸음 수 확인이 가능한 모바일 앱 기능을 추가해 모니터링의 정확성을 높이고 가전제품 전력 사용량 등을 측정하는 ‘스마트플러그 서비스’와 통합 운영해 효율적인 고독사 예방이 가능하도록 한다.
대상자가 자동안부전화를 미수신하는 경우에는 동주민센터 담당자에게 알려 위기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고 위기상황 알림을 받은 담당자는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즉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고충을 청취해 대상자에게 적합한 복지서비스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복지재단’은 서비스 운영 및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루키스’는 서비스 표준 통합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한다.
또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예산은 ㈜루키스와 한국퀄컴이 후원한다.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외에도 사회적 고립 가구나 고독사 위험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독사, 은둔형외톨이 등 사회적 문제가 심각하다”며 “‘똑똑안부확인서비스’ 운영으로 취약계층에 대한복지안전망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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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영광군, ‘2023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AANEWS] 영광군은 2023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및 정착단계에 있는 도시민 및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영광군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촌에 거주하며 농수산물 부가가치 증진을 위한 농촌융복합 기술 전수를 통해 창업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남에서 살아보기’는 기존의 ‘농촌에서 살아보기’와 다르게 전문 기술전수 프로그램이 있다는 점이 큰 특징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영광군 군남면의 초록이마을에서 3개월 씩 2기수가 운영되며 전문기술전수로 굴비 간수, 염장, 굴비 엮기, 고추장굴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격으로는 만 18세 이상 ~ 55세 미만의 타 지역 거주자 또는 전남으로 귀농·귀촌한 지 5년 이내인 자중 농수산물을 이용한 판로확대, 창업, 취업 등 안정적인 정착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4월 26일까지이며 참가희망자는 전남에서 살아보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참가자로 확정된다.
고윤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남에서 살아보기’가 귀농어귀촌 후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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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 하반기 재정 신속집행 행안부 · 경남도 평가서‘최우수기관’2년 연속 동시 선정
함안군, 2022년 하반기 재정 신속집행 행안부 · 경남도 평가서‘최우수기관’2년 연속 동시 선정
[AANEWS]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결과’에서 2021년 하반기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작년에도 ‘2021년 하반기 재정집행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1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받은 바 있다.
행안부 재정 신속집행 평가는 243개 전 자치단체를 재정 운용 구조가 유사한 그룹으로 구분하고 목표 대비 집행실적과 도와 시군의 협력도 등을 평가해 최우수와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또한 지난 3월에는 ‘2022년 하반기 경남도 적극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확보했으며 작년에도 ‘2021년 하반기 경남도 적극집행 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2억원의 지원을 받았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 예산 총 7879억원 중 목표액 6043억원을 웃도는 6615억원을 집행해 목표대비 109%를 달성했다.
또한 2022년 3,4분기 소비투자 분야에서도 목표액 대비 140% 이상의 높은 집행률을 달성했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지출·사업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코로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을 더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 사업에 대한 집행 실적과 일일 집행실적 모니터링으로 부진사유를 점검하고 신속집행보고회 개최, 긴급입찰, 선금집행 활성화 등 정부의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해 집행에 총력을 기울였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전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재정집행에 힘써 준 덕분에 이뤄낸 성과”며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올해도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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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매간당고택 1박2일 체험 사업’시작
영광군 ‘매간당고택 1박2일 체험 사업’시작
[AANEWS] 전남 영광군은 오는 4월 29일부터 전라남도 종가회 영광지부와 함께 영광 매간당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2023년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조선 후기 전형적인 상류층 가옥으로 군남면 동간리 동편마을에 있는 매간당고택과 영광 일원에서 진행된다.
매간당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34호로 지정되어있으며 민가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인 12동 125칸을 자랑한다.
지방 상류층의 주택 구조와 생활양식을 연구하는데 우리 귀중한 자료이자 3대에 걸쳐 효자를 배출한 다양한 이야기 소재가 가득한 곳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은 방송인 이효재씨가 진행하고 대한민국 전통혼례명인 백종희씨가 집례하는 ‘전통혼례식’이며 이외에도 ‘매간당 고택에 새겨진 효자낳는 비밀’ 인문학강의와 고택 외손녀의 축하공연, 혼례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영광 매간당 고택 프로그램은 4월 29일 1회차를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총 7회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영광매간당고택체험 홈페이지 , 전라남도종가회 영광지부 이메일 인스타그램 #영광매간당체험 검색 또는 영광군청 문화관광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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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영호남교류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참석
함안군, 영호남교류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 참석
[AANEWS] 제35회 한농연 장성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와 제16회 영호남교류 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가 지난 14일 오전 11시 장성군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한마음대회를 위해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안병국, 농업정책과장, 한농연함안군연합회 회장 및 한여농함안군 연합회 회장 등 35명이 한마당 교류 행사를 위해 장성군을 찾았다.
함안군과 장성군은 98년 자매결연 이후 수재민 돕기, 문화체험교육, 직원 친선 축구대회 등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 함안군·장성군은 농특산물교환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기부에 참여했다.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두 지자체가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영호남 두 도시의 상생발전과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되어 양 지자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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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대파 생육관리 교육 및 현장기술지원 실시
영광군, 대파 생육관리 교육 및 현장기술지원 실시
[AANEWS] 영광군은 지난 11일 대파 재배농가 대상“대파 육묘 생육관리 및 병해충 방제”내용으로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소에서 근무하였던 김철우 박사를 초청해 대파의 육묘 재배기술 및 생육관리에 대한 전문 교육과 재배 시 문제가 되는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에서 재배하는 대파는 토양 특성상 맛과 향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지만, 대파 주산지인 타 시군과 비교해 재배면적이 적어 고품질 상품 생산이 중요한 상황이다.
대파 고품질 재배를 위한 요인으로는 대파의 생육특성 이해를 바탕으로 우량묘 생산과, 병해충 방제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영광군 대파산업이 계속해서 성장해 전국 제일의 주산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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