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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등 심의위원회 개최
의정부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등 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4월 18일 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심의위원 10명, 감정평가사 5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만1천992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만2천459호와 이에 의견이 접수된 토지 및 주택 그리고 개발부담금 종료시점지가 6건에 대해 가격 적정성 여부를 중점 심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2023년 개별공시지가의 변동률은 경기도 -5.3%, 의정부시 –6.51%이며 개별주택가격의 변동률은 경기도 –4.6%, 의정부시 –3.51%로 전체적으로 하락했다.
이는 최근 부동산가격의 하락 및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감안해 공시가격을 하향 조정하는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이 반영된 결과다.
이날 원안 가결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4월 28일 공시될 예정이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김동근 시장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국가·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요소를 반영해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심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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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북 최초 수소청소차 운행 개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전북지역 지자체 중 최초로 수소전기자동차 암롤 트럭 청소차 1대를 도입해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소청소차는 지난해 12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수소청소차 실증운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에서 실제 운행이 가능한 안전장비 등을 보강 후 이번에 본격 운행하게 됐다.
수소청소차는 수소에너지 활용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일반적인 가스나 디젤 차량과 달리 온전히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며 이를 통해 CO2 및 유해물질 배출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은 올해 수소저상버스 4대와 수소청소차 2대를 추가로 도입해 오는 2024년 추진 예정인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수소 교통인프라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수소청소차 보급은 대기오염 완화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에너지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략”이라며 “더 나은 대기환경을 위해 친환경 수소차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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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산사태 끄떡없다…산림재해 선제 대응 나서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6억원을 들여 사방시설 보수공사 5개소, 사방댐 준설 사업 7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실태조사 4개소, 사방댐 외관 점검 2개소를 상반기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방시설 보수공사는 지난 가을철까지 집중호우로 유실된 만가대 계곡, 석림사 계곡, 동막골 계곡 등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지별 산지의 특성을 고려해 사방시설이 재해예방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수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집중호우가 지속돼 토사 수용량이 한계에 달한 사방댐은 기능 및 안정성 유지를 위한 토사 준설과 외관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대상지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해 산사태와 토석류로 인한 재난을 예방할 방침이다.
김동근 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예기치 못한 산림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사방시설 보수 및 사방댐 준설 등을 마무리하겠다”며 “시민의 생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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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초 선도 시책 ‘스마트 크린 의정부’, 앱 신고하면 4시간 안에 방치 쓰레기 처리
경기도 최초 선도 시책 ‘스마트 크린 의정부’, 앱 신고하면 4시간 안에 방치 쓰레기 처리
[AANEWS] 의정부시가 경기도 최초로 시민이 신고하는 무단투기 및 방치 쓰레기 즉시 수거 모바일앱을 도입해 보다 깨끗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스마트 크린 의정부’는 무단투기 및 방치 쓰레기를 신고하면 4시간 안에 즉시 수거하는 획기적인 모바일앱으로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관내 무단투기나 방치 쓰레기를 발견한 시민이 이를 신고할 경우 시 자원순환과, 5개 청소대행업체, 시설관리공단 등에 동시 통보되며 평일 업무시간 기준 4시간 이내에 즉시 수거해 민원을 해결한다.
하루 평균 무단투기 2톤…계절 상관 없이 언제든 신고 가능 의정부시는 2022년 한해, 11만6천톤의 생활폐기물이 발생했으며 이 중 무단투기는 756톤이다.
이것은 생활폐기물 전체의 0.6%에 해당하며 관내에서 하루 평균 2톤이 배출되는 셈이다.
생활폐기물 평균 발생량은 3월이 가장 적고 점차 늘어나 11월이 가장 많다.
이 패턴에 따라 무단투기 폐기물 발생량도 유사할 것으로 예측된다.
스마트 크린 의정부를 이용할 경우,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신고할 수 있다.
앱을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스마트 크린 의정부’를 검색해 앱을 내려받은 후 사진과 내용을 입력해 신고하면 된다.
접근성을 높여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없이 익명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신고 시 모바일앱에서 현재 위치를 현행화 하면 된다.
이 밖에도 스마트 크린 의정부로 관내 가로쓰레기통에 대한 신고도 할 수 있다.
도로변 가로쓰레기통에 쓰레기가 가득 차거나 정비가 필요한 쓰레기통이 있으면 앱으로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기존 안전신문고 또는 국민신문고 앱은 민원신고 시 중앙부처에서 해당 기관으로 해당 기관 총괄 담당 부서에서 개별 담당 부서 지정 및 내부 결재를 통해 처리 통보에 최대 7일이 소요된다.
하지만 스마트 크린 의정부는 신고 후 즉시 담당 부서 및 청소업체에 통보된다.
이로써 신고 확인과 현장 수거· 해결까지 4시간 이내에 완료 가능하며 처리현황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크린 의정부를 통한 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의정부시는 평일 기동반 5개 조 10명을 올해 1월부터 신규 편성했다.
업체별 1개 조의 평일 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민원 해결 대상이 아닌 사유지 내 방치 쓰레기 등 청소업체가 단독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사항은 유관부서와 긴밀하게 협업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앱을 배포하고 3월부터 1개월간 시범운영 후, 4월부터 본격 운영해 18일 기준 무단투기 신고 건수 150건 중 149건을 해결했다.
이는 우리 주변 생활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많음을 알 수 있다.
아울러 의정부시는 2023년부터 중심상업지역 2개소를 쓰레기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관리해 깨끗한 의정부시 구현에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시민의 자율적인 환경 정화 활동 지원을 확대하고자 ‘제1기 의정부 크린 서포터’를 모집·운영하고 있으며 담배꽁초 수거보상제, 가로쓰레기통 확대 설치를 역점시책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께서 올해 경기도 최초로 시행하는 스마트 크린 의정부를 통해 의정부 환경개선에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행정 시책을 추진해 내 삶을 바꾸는 깨끗한 의정부를 꼭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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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국교류 29년史 창춘을 물들이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중국 13개 자매우호 도시와 함께 ‘동행 – 군산 대중교류 29년사’를 주제로 한중 지방정부 교류를 실시했다.
시는 김미정 부시장을 단장으로한 교류단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지린성 창춘시에서 코로나19 이후 3년여 만에 한중 지방정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최된 ‘제17회 한중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초청돼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지방교류를 위한 미래지향적 한중관계’란 주제로 최희덕 주선양총영사와 천리 중국외교부 외사관리사장, 장즈쥔 창춘시당서기와 왕쯔롄 창춘시장 및 한중 지방정부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19일 회의에서 ‘군산-중국 13개 자매우호도시와 함께한 동행-군산 대중교류 29년史’를 주제로 시청과 군산중국사무소를 연계한 투트랙 교류여정을 한중 외교공관장 및 단체장, 담당공무원 300여명과 함께 나눴다.
김 부시장은 지난 1994년 산둥성 옌타이시와 자매도시 관계를 체결하고 지난 29년이란 시간 동안 민관이 함께 문화, 관광, 경제,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교류사례를 발표함과 동시에 군산의 산업단지와 새만금 트라이포트 구축을 통해 ‘동북아 물류 거점도시’로 나아가는 전라북도 대표 산업도시로서의 군산을 홍보하고 다가오는 ‘군산 수제맥주 페스티벌’과 ‘군산 시간여행축제’ 등 다양한 군산시의 매력을 알렸다.
중국을 대표하는 6개성의 13개도시와 함께 해온 ‘동행’의 역사는 참석한 한중 공무원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지방도시가 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사업과 관련한 경험을 공유했다.
또 이번 회의에 참석한 중국 5개 우호도시 대표단과 함께 군산 홍보존을 둘러보며 코로나19 이후의 대중교류 재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려 그 의미를 더했다.
시는 현재 중국을 비롯한 5개국 18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체결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세계 속의 군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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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 경기도 청소년 우수사업 공모 선정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경기도 청소년 우수사업 공모 선정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지난 2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3년도 경기도 청소년 우수사업 공모’ 청소년 활동 분야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청소년 사업은 청소년 스포츠활동 활성화 프로그램 ‘Nado Basketball Artist’로 농구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스포츠 관련 지식 습득을 돕는 사업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NBA 활동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하반기에 의왕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3on3 농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NBA 참가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체육활동 활성화에 동참한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21년도에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저작권 침해 방지를 위한 참여활동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 참여활동을 적극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성장을 이루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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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문화상 수상자포럼, 행복로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의정부 문화상 수상자포럼, 행복로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AANEWS] 의정부시는 의정부 문화상 수상자포럼이 4월 18일 오후 5시 행복로에서 상반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상 수상자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시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심어주고자 행복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 등을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밝은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할 수 있도록 청소도구 등은 의정부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원했다.
의정부 문화상 수상자포럼은 의정부시의 명예를 선양하고 지역발전에 헌신한 수상자들이 더 크게 내 고장에 봉사하고자 2009년 창립해 현재 8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1988년부터 시작된 의정부시 문화상은 시에서 수여하는 상 중 가장 비중이 큰 명예로운 상이다.
시 조례에 의거해 학술, 예술, 체육, 봉사, 지역발전 등 5개 분야로 나눠 매년 10월에 시상한다.
이윤분 회장은 “오늘 봉사를 함께하신 모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캠페인과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깨끗하고 청결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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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사회보장협의체-장애인복지 기관 3개소 장애인과의 소통 증진 협약 체결
의왕시 부곡동사회보장협의체-장애인복지 기관 3개소 장애인과의 소통 증진 협약 체결
[AANEWS]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9일 의왕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징검다리장애인주간활동지원센터, 척수장애인협회의왕시지회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 및 화합 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과의 소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해 운영하고 장애인식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부곡동이 장애 친화 마을이 되도록 기관 간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부곡동협의체의 공공위원장인 박준희 부곡동장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번 협약에 관내 기관들이 뜻을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 조성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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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의왕시 청소년안전망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 개최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9일 2023년 의왕시청소년안전망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1388교사지원단은 학교 및 학교 밖에서 발견된 위기청소년이 2차 위험에 노출되기 전에 신속히 청소년안전망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청소년 보호 및 지원활동을 하는 교사들의 조직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왕시 관내 초·중·고 14개교의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학교사회복지사 등 16명이 참석해 2022년 학교와 연계된 사례 및 프로그램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2023년 상담복지센터의 학교연계 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학교별로 최근 교내 위기상황 및 상담사례 추세를 공유하며 그에 따른 위기청소년의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부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1388교사지원단 간담회를 통해 최근 관내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 중 특히 대인관계와 학교부적응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와 다각도로 협력해 상담 및 맞춤형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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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업체,‘착한가게’ 행복기부 릴레이로 나눔 실천
4개 업체,‘착한가게’ 행복기부 릴레이로 나눔 실천
[AANEWS] 나운1동 동백로 나운상가번영회에서 잇달아 착한가게에 동참한 4개 업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 나운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나운1동 행복나눔 ‘착한가게’로 새롭게 나눔기부에 참여하게 된 4개 업체를 방문해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진 업체는 평소 나눔기부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동백로나운상가번영회 회원 업체로 달빛시장, 물빛회포차, 동백부동산, 열정국밥이 동참해 나운1동 착한가게 29호점부터 32호점까지 이름을 올렸다.
달빛시장 윤재열 대표는“열심히 돈 번 만큼 좋은 곳에 나누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로 기부에 동참하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고종훈 나운1동장은“나운1동 취약계층을 위해 항상 애써주는 착한가게 사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의 나눔 실천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에 큰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백로나운상가번영회에서는 2019년부터 꾸준히 ‘착한가게’ 나눔활동에 관심을 갖고 현재까지 총19개소가 매월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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