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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청개구리와반딧불봉사단과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 활동 전개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청개구리와반딧불봉사단과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 활동 전개
[AANEWS]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16일 청개구리와반딧불봉사단과 함께 다산1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 내 연탄보일러가 노후돼 난방이 원활하지 못하고 현관, 창고 등의 문도 낡아 침입으로 인한 안전 문제가 우려되며 화장실 수도관 작동 불량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등 주거 환경의 개선이 필요함에 따라 추진됐다.
청개구리와반딧불봉사단 추정국 회장은 “어르신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집수리 봉사 활동을 통해 마을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꾸준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도 어르신께서 살던 지역에서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사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개구리와반딧불봉사단은 지난 2015년부터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 관계를 이어 오며 지속적으로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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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 건강누리한의원, 남양주시 동부 권역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 후원
마석 건강누리한의원, 남양주시 동부 권역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 후원
[AANEWS]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건강누리한의원은 지난 18일 남양주시 동부 권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개원 1주년을 맞은 건강누리한의원에서 지역 주민에게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뜻을 담아 진행됐으며 장학금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경제적 위기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4명에게 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건강누리한의원은 장학금 후원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도 매월 정기 후원을 약정했다.
전만흠 원장은 “지난 1년 동안 지역 안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서 어떻게 베풀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후원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지역의 복지에 관심을 갖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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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명품 아카데미 14기 봉사대, 남양주시 와부읍에 봄맞이 후원 물품 나눔
고대 명품 아카데미 14기 봉사대, 남양주시 와부읍에 봄맞이 후원 물품 나눔
[AANEWS] 고대 명품 아카데미 14기 봉사대는 지난 18일 남양주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봉사대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짜장 볶음을 비롯해 백미 10kg 10포, 김 세트 10박스, 라면 200봉 등으로 구성됐으며 봉사대는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봉사대 김영두 대장은 “봄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사대는 매월 남양주시 내 여러 읍·면·동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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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1회용품 줄이고 다회용품 늘리는’ 규제 교육 펼쳐
보성군, ‘1회용품 줄이고 다회용품 늘리는’ 규제 교육 펼쳐
[AANEWS] 보성군은 지난 18일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1회용품 사용규제 정책 교육’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보성군지부의 협조를 받아 1회용품 사용규제업종과 일반음식점 사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1회용품은 줄이고 다회용품은 늘리고’라는 주제로 30여 분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사업주들에게 1회용품 사용 규제 품목, 규제 적용 범위, 규제 예외 조건 등에 대해 안내·교육했다.
특히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비닐 식탁보 등이 규제 대상에 포함되는 등 최근 1회용품 사용 규제 정책이 확대·강화됨을 적극 홍보했다.
교육에 참가한 사업자는 “보성세계차엑스포를 앞두고 1회용품 규제 교육을 받게 돼 보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성군의 선진적인 문화를 전파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육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1회용품 규제에 긍정적인 뜻을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오는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규제 대상·품목에 대한 과태료 계도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회용품 규제 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내용을 상반기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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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보성 만들터
보성군,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보성 만들터
[AANEWS] 보성군은 지난 1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보성군 인구 감소 지역 대응 기본 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 보고회’에 이어 ‘2024년 지방 소멸 대응 기금 투자 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 보고회에는 김규웅 부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용역사는 기존의 핵심·중점사업과 연계한 전략 및 인구 감소 대응 지역 기본 계획을 보고하고 인구 특징, 정주 여건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지역 주도의 특화사업과 실천 과제를 설명했다.
이어서 열린 2024년 지방 소멸 대응 기금 투자계획 수립 착수보고회에서는 기금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투자 계획 수립 방안과 행정안전부 평가에 대비한 성과관리 운영 체계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성군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보성군은 인구 감소 지역 대응 기본 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정책 집행 실무 부서장·읍·면장 인터뷰, 12개 읍·면 마을 이장단 설문조사 및 실무추진단 워크숍 등을 실시하고 도출된 의견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에 힘 써왔다.
김규웅 부군수는 “인구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중장기 계획인 만큼 인구감소 원인과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며 “낮은 출산율과 높은 고령 인구 비율이라는 위기를 극복하려면 지역 여건에 특화된 지방 소멸 대응 기금 투자 계획을 수립해 생활 인구를 강화하고 지역 활성화를 실현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보성군은 인구 감소, 지역 소멸, 저출산, 고령화라는 위기를 돌파하고자 인구정책과 신설과 전담부서를 배치했다.
지방 소멸 대응 기금 사업이 처음 시행된 2022년에는 180억원의 기금을 확보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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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공립학교 기간제교원 호봉획정 지원 사업 실시
수원교육지원청, 공립학교 기간제교원 호봉획정 지원 사업 실시
[AANEWS]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공통행정업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립학교 기간제교원 호봉획정 지원 사업을 4월 19일부터 실시한다.
수원교육지원청의 ‘공립학교 기간제교원 호봉획정 지원’ 사업은 단위 학교에서 복잡한 규정으로 인해 겪는 호봉 업무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021년 3월부터 시작한 ‘공립학교 정규 교원 호봉획정 지원’ 사업을 보다 확장해 실시하는 것으로 수요 학교의 신청 자료와 관련 규정을 검토해 호봉획정표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은 동 사업을 포함한 학교공통행정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금년 3월부터 2명의 지방공무원을 증원했으며 직원 교육과 계획 수립 등 내부 정비를 통해 4월부터 지원을 실시하게 됐다.
수원교육지원청 박준석 교육장은 “기간제교원의 호봉업무 지원을 통해 학교의 기간제교원 호봉 오류 발생에 대한 부담을 줄임은 물론, 학교 업무 경감에도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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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음식점 영업주 정기 위생 및 친절 교육 실시
보성군, 음식점 영업주 정기 위생 및 친절 교육 실시
[AANEWS] 보성군은 지난 18일 보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기존영업자 정기 위생교육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지회 보성군지부가 주관하고 보성군이 후원했으며 일반음식점 영업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영업자 준수사항, 영업소 시설기준 등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예방 및 위생 점검 사항, 환경법 관련 일회용품 교육 등이며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양지현 강사를 초빙해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개최되는 보성세계차엑스포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다시 오고 싶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영업자 친절 교육도 병행했다.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은 영업 신고 후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으로 이번 교육에 불참한 영업자는 온라인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축제인 만큼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오고 싶은 보성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며 “보성의 맛을 대표하는 여러분은 보성의 얼굴이자 보성의 첫인상이다”고 말하며 외식업 대표들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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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월드 티 서밋 MOU 체결
보성군, 월드 티 서밋 MOU 체결
[AANEWS] 보성군과 한국차위원회가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에 열리는 ‘월드 티 서밋 및 티 마스터스 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8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드 티 서밋’은 세계 차 산업의 수장들이 참여하는 세계 차 포럼 프로그램으로 4월 30일에 보성 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월드 티 서밋 주요 참여 인사는 1933년 설립된 국제차위원회 이안 깁스 회장과 벨기에 차 협회 마리아 카치만 회장 등 세계 차 리더 14인이다.
월드 티 서밋은 세계 차 계 대표급들이 모여 각자의 발표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며 코로나 이후 세계 차 시장 동향이나 각국 차 소비현황, 차 수입 현황, 차 공략방안 등을 논의한다.
월드 티 서밋에 참가하는 세계 차 리더 14인은 부대행사로 진행된 ‘티 마스터스 컵 국가대표선발전’ 심사도 맡는다.
40여 개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 차 대회인 ‘티 마스터스 컵 국가 대표 선발전’은 티 프리퍼레이션, 티 페어링, 티 커핑, 티 믹솔로지 총 4종목의 우승자들을 뽑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티 마스터스 컵 대회 우승자는 2023년 겨울에 개최되는 ‘세계 티 마스터스 컵’ 출전 기회를 받고 한국차위원회에서 항공료와 체제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한국차위원회 윌리엄 리 사무총장은 “월드 티 서밋은 세계 차와 관련된 고위급 명사들을 초청해 티 서밋의 퀄리티를 올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녹차는 단순히 마시는 음료에서 벗어나 문화와 산업의 영역까지 변화를 거듭하며 발전하고 있다”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보성차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차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 개발과 차 문화 선진국들과 교류를 통해 보성차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차위원회는 1997년 설립돼 ‘티 마스터스 컵’ 한국 국가 대표 선발전의 주관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광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달빛 차회’, 순천만 생태 교육관에서 ‘티 카니발’ 등을 주관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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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세계차엑스포 관광객 맞이 수산물 원산지 교육 실시
보성군, 세계차엑스포 관광객 맞이 수산물 원산지 교육 실시
[AANEWS] 보성군은 지난 18일‘보성 회천 수산물 위판장’ 1층 판매점에서 수산물 원산지 표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군javascript:;, 수협, 중도매인, 어업인 등 40여명이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9일간 개최되는 ‘보성세계차엑스포’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산 수산물의 원산지는 ‘국산’,‘국내산’ 또는 ‘연근해산’으로 표시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거짓으로 표기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수산물 원산지의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며 수산물을 판매하거나 보관, 진열하는 사업자가 이행 의무자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봄철 안전한 수산 먹거리 제공과 믿을 수 있는 식품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지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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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1회 추경 예산 7111억원 확정, 908억원 증액
보성군, 제1회 추경 예산 7111억원 확정, 908억원 증액
[AANEWS] 올해 첫 보성군의 추가 경정 예산안이 17일 보성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본의회 의결을 통해 7,111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추경 규모는 당초 예산 6,203억원에서 908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6,349억원 특별회계는 762억원으로 기존 예산에서 14.65% 증가했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은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을 반영함으로써 지속 성장 가능한 동력의 발판을 만들고 군민과의 대화를 통한 주민 건의 사항과 국도비 보조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성군 3대 SOC 프로젝트 추진에 관련된 대형 먹거리 사업들이 있다.
보성 해양 레저 관광 거점 조성사업 121억원, 보성 비봉 해양관광 통합 네트워크 조성 10억원, 보성 열선루 공원 및 전시조형물 조성사업 10억원, 어촌 뉴딜 300사업 군학항 조성사업 5억원, 도시 재생 뉴딜 사업에 7억원 등이 편성됐다.
교육·복지시책으로 농산어촌 유학 주거 공간 조성 사업 13억원,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 사업 6억원, 저소득층 긴급 난방비 지원 4억원, 보건지소 그린 리모델링 사업에 27억원 등을 증 편성했다.
보성군 핵심 산업인 농림 축산 어업 분야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용배수로 정비 및 수리시설 유지관리 등 농업 기반 시설 정비에 총 35억원, 주민 참여 사업 50억원, 농·어업용 면세유 지원 11억원, 농특산물 유통 기반 조성 및 홍보사업 8억원, 여자만 청정어장 재생 사업 25억원, 대규모 산림 복원사업 28억원, 가축 살처분 보상금 지원 31억원, 비료 가격안정 지원사업 16억원,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에 1억원 등을 투입한다.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기 위한 포석으로 보성세계차엑스포 2억 8천만원, 관광 시설물 유지보수 11억원,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및 생활 체육 시설 정비 17억원 문화재 관리 및 보수 정비 18억원, 보성다향대축제 8천만원 등을 증 편성했다.
특히 통합축제형으로 열리는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일반 공공 행정 분야에 11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 23억원, 환경 분야에 81억원, 산업·교통·지역개발 분야에 60억원을 편성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추경을 통해 올해도 중단 없는 보성 발전을 이끌고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운 군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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