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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 금연 캠페인 실시
안양시,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 금연 캠페인 실시
[AANEWS] 안양시는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가 지난 18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범계역 일대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원 40명이 범계역 일대를 돌며 시민들에게 금연으로 개인의 건강과 지구 환경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는 민원실 안내 봉사자로 40명이 활동하고 있다.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2명씩 근무하면서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에게 민원 안내 및 상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 임주희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에 제약이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동안구 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성희 동안구청장은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을 눈높이에서 성심껏 도와주시는 동안구 명예시민과장들께서 시민의 건강과 지구 환경을 위해 금연 캠페인을 펼쳐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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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지진 대비 합동훈련 펼쳐
대규모 지진 대비 합동훈련 펼쳐
[AANEWS] 충남도는 19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도 관계 공무원, 소방본부, 도경찰청 및 관계기관, 15개 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대규모 지진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지진 발생 시 기관별 주요 대처 방안과 기관 간 협업체계 등을 점검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훈련은 청양지역에 규모 6.0, 최대진도 Ⅶ의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초기 대응부터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운영까지 인명피해와 건물 및 도로시설물 파손, 정전, 화재 등에 대한 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규모 주민 대피와 시설·인명피해 발생에 따른 대피장소 안내, 현장 통제 및 도로교통 질서 유지 방안을 살피고 실제 지진 발생 시 현장에서 혼란이 없도록 사전 대비 사항을 확인했다.
또 건축물 붕괴로 사상자와 매몰자 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재난의료지원팀 출동 및 응급의료소 운영 등 긴급구조·구급 체계도 점검했다.
아울러 이재민 구호, 시설 복구, 인명 구조를 위한 중장비 동원 방안과 정전·통신장애·기반시설 파손에 따른 수습·복구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조원갑 도 자치안전실장은 “지진은 예측할 수 없어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합동 대응 훈련으로 지진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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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무원, 이순신 장군의 공직관과 리더십 새긴다
창원특례시 공무원, 이순신 장군의 공직관과 리더십 새긴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순신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9급 직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순신 리더십 특강, 이순신 리더십 체험관 투어, 국궁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이순신 연구가이자 역사 비평가인 박종평 작가가 강사로 나서 공직에 갓 입문한 9급 공무원이 알아야 할 ‘공직가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해설사와 함께 이순신 리더십 체험관을 둘러본 후 국궁 체험으로 마무리했다.
창원특례시는 이순신 장군이 승리로 이끈 안골포·웅포·합포해전지가 앞바다에 펼쳐져 있고 대한민국 최초로 건립된 이순신 장군 동상이 세워져 있으며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가 위치해 있는 등 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곳곳에 새겨져 있는 곳이다.
김종필 자치행정국장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직자이자 리더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통해,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정신을 되짚어보고자 공무원 교육을 마련했다”며 교육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공직자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공직 이념에 대해 직급별로 주제를 달리해 ‘이순신 리더십 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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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노후한 배달전문음식점 주방환경개선 추진
서대문구 노후한 배달전문음식점 주방환경개선 추진
[AANEWS] 서대문구가 이달 중 주방환경 개선이 시급한 관내 배달전문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뒤 올해 11월까지 위생컨설팅과 위생용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업소를 찾아 조리장과 배수시설, 배기장치, 냉장장고 냉동고 등의 청결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지원 대상을 정한다.
선정된 업소는 서대문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맞춤형 위생컨설팅과 조리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용품을 지원받는다.
또한 ‘서울시 배달전문음식점 주방환경개선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주방 청소비, 방충망과 바닥 타일 교체비, 냉장시설 내 스마트 온·습도계 설치·운영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실태조사와 위생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배달전문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꾸준히 관리하고 이들 업소의 자발적인 위생개선 참여를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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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 달라진 위상, 전국 지자체 자매결연 체결 요청 쇄도
신안군의 달라진 위상, 전국 지자체 자매결연 체결 요청 쇄도
[AANEWS] 신안군은 4월 19일 담양군과 상호 교류와 협력으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담양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이병노 담양군수, 도·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협약에서 양 지방자치단체는 그린마케팅 연계 문화축제 행사 공유 농·수·특산물 교류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홍보 등 행정·문화·교육·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협의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안군과 담양군이 소중한 자매의 연을 맺은 만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서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18개 자매도시와 7개 명예섬을 공유했으며 현재 전국 지자체와 자매결연 체결 및 명예섬 공유를 활발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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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최적의 공급기지 전북
전라북도청
[AANEWS] ㈜LG화학, 지이엠뉴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이차전지 소재 기업들이 집적화 되면서 전북 새만금이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최적의 공급기지로 입증되고 있다.
최근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으로 인해 전기차를 필두로 한 친환경차의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 세계 시장에서 친환경차 관련 부품·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규모는 전기차 보급 확대에 힘입어 향후 10년간 8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2년 기준으로 한국·중국·일본이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는 24%,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54%의 점유율을 보이며 높은 기술력과 양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이차전지 관련 국내 기업들은 고용량·고성능의 차세대 이차전지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이차전지 소재 공급을 위해 국내외에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현재 전북도에 양극재 소재를 중심으로 이차전지 소재 관련 기업의 집적화가 가속화되면서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
전북도는 2020~2022년까지 3년 간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22건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총 1조 8,899억의 투자를 이끌어냈고 올해 4월 현재에는 투자협약 5건에 총 2조 9,942억의 투자유치로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냈다.
1조 2천억의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LG화학이 입주하는 새만금 산단의 경우 지이엠뉴에너지머티리얼즈, 에코앤드림, 대주전자재료, 천보BLS, 덕산테코피아, 성일하이텍 등 관련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놓은 기업들이 집적화를 이루고 있다.
생산유발효과 2조 4,356억, 부가가치유발효과 7,805억, 고용유발효과 8,751명 중국+ 에코프로머티리얼즈+SK온 합작법인전북도는 전기차 생산을 위해 필수적인 이차전지 소재 생산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이차전지 산업을 새로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기 위해 산업부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대응하고 있다.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평가 시, 경제활성화 파급효과와 더불어 관련 기업 현황도 평가하는 만큼 글로벌 최고의 이차전지 양극소재 기술력을 가진 ㈜LG화학과 지이엠뉴에너지머티리얼즈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이미 검증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의 입주가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에 매우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전북이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공급기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 체인 구축이 필요하며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개발을 위한 R&D 지원과 함께 최근 대두되고 있는 인력 수급 문제 해결, 기업 지원 체계 구축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전북도는 작년 말부터 이미 이차전지 특화단지 TF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고 올해 2월에는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해 도내 대학 등 관련 11개 기관들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차전지 인력양성 지원센터를 개소·운영 하는 등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이차전지 기업들의 유치로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될 것이며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공급기지’ 하면 ‘전북’을 떠올릴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집중해 이차전지 혁신 허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이 결실을 맺도록, 또한, 국가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산업을 통해 전북도가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전북도민의 염원을 담아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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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 운영
합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 운영
[AANEWS] 합천군 재무과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영치 대상 차량은 자동차세를 1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60일 이상,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군은 이번 집중 영치기간 동안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을 통해 주택가, 공영주차장, 시장 등 차량 및 인구 밀집 지역을 점검하고 특별징수반 운영을 구성해 고액, 고질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06시부터 22시까지 표적영치를 진행하는 고강도 영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수현 재무과장은 “차량 관련 체납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집중 영치기간을 엄중하게 추진할 것이며 번호판 영치로 불편이나 불이익이 없도록 자진 납부를 당부하는 한편 이번 영치기간 운영이 성실납부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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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보령머드축제’ 정부도 우수성 인정
‘금산인삼·보령머드축제’ 정부도 우수성 인정
[AANEWS] 충남도는 금산세계인삼축제와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 문화관광축제 과제지원’ 공모에 선정돼 각각 국비 1억 5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문체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국 53개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통합마케팅,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최 지원 2개 분야로 나눠 심사를 진행해 충남 지역 2개 축제를 비롯해 전국에서 6개 축제를 선정했다.
도는 그동안 축제에서 차별성 있는 콘텐츠와 방문객 편의 제공 등으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고 올해 과제 지원사업 공모 기준에 맞춰 전략적으로 대응한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국비 확보에 따라 금산군은 금산세계인삼축제 글로벌 온라인 홍보 마케팅 강화 및 젊은 세대를 겨냥한 참신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 및 브랜딩 강화, 행사 공식 브랜드 아카이브 채널 구축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발판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전세계에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충남을 방문해 내수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에 선정된 축제는 통합마케팅 지원분야 금산세계인삼축제, 보령머드축제, 시흥갯골축제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최 지원 분야 춘천마임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이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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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비움&사랑 사업 실시
진주시, 저장강박 의심가구 비움&사랑 사업 실시
[AANEWS] 진주시는 지난 19일 지역 내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저장강박 의심가구 비움&사랑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 대상은 하대동에 혼자 거주하는 70대 어르신 가구로 각종 쓰레기와 폐고철 등을 집안과 마당은 물론이고 대문 밖까지 쌓아놓아 생활 공간이 없는 상태였다.
또한 폐기물과 악취 등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건강을 위협받고 화재 등 안전상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어 이웃 주민들의 우려와 갈등이 초래되고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대상자를 설득해 주거환경개선 동의서를 받아 하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하대동 통장단, 진주지역자활센터 등에서 30여명이 참여해 집 안 곳곳에 쌓인 쓰레기와 폐자재, 고물 등 10톤가량을 대대적으로 수거하고 소독방역 등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해 바쁘신 중에도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개선 정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3월까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저장강박 의심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정서지원 서비스 제공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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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신안군, 상생발전 위한 자매결연
담양군-신안군, 상생발전 위한 자매결연
[AANEWS] 담양군과 신안군이 19일 담양군 대회의실에서 양 지자체의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노 담양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최용만 담양군의장, 김혁성 신안군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 관광, 문화, 예술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능동적 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교류 활성화 등 양 도시 발전과 미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담양군은 신안군과 자매결연 체결을 계기로 앞으로의 자매도시와의 교류는 지역인사들의 주요 축제 개막식 친선 방문 등의 의례적인 교류가 아닌 민간이 주도하는 실질적인 교류가 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사계절 꽃피는 천사의섬 신안과의 자매결연을 5만 담양군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양 도시가 상생·발전할 수 있게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과 담양군의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민간분야의 활발한 교류로 양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성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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