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24 나눔 빨래방 운영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24 나눔 빨래방 운영
[AANEWS]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자체 특화사업인 524 나눔 빨래방을 운영했다.
이날 협의체와 봉주르 원주봉사단은 원주종합사회복지관의 세탁 차량을 지원받아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20가구 40여 채의 겨울 이불을 수거, 세탁 후 직접 배달했다.
또한, 건강보험공단에서 후원받은 생필품 키트도 함께 전달했다.
임병재 민간위원장은 “524 나눔 빨래방 운영을 통해 겨울 이불을 세탁해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한 지역복지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명선 학성동장은 “이번 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빨래방 운영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
동작구 까망돌·사당솔밭도서관,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선정
동작구 까망돌·사당솔밭도서관,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선정
[AANEWS] 동작구 까망돌·사당솔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문학 강연을 구민에게 선보인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중장년층의 생활 속 인문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과 대학이 연계해 인문학 심화 강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까망돌도서관은 연속 2년, 사당솔밭도서관은 연속 4년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도서관의 특화 주제로 강연을 추진한다.
먼저 사당솔밭도서관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5일까지 삶과 죽음, 다문화 현상 등 여러 주제에 대한 문화적 해석을 배우는 ‘중년을 위한 인문정신의 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까망돌도서관은 오는 7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디지털 영상문화의 특징을 이해하고 ‘AI시대’ 속 소통 방식을 함께 익히는 ‘사진·영상 매체 작품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강의를 운영한다.
강의 주요 내용은 미디어가 현대인의 커뮤니케이션에 끼친 영향과 변화를 동시대의 여러 사진·영상 매체를 통해 살펴본다.
또 AI시대에 창의적, 공감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와 토론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또는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 구립도서관은 주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인문학 강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중년 세대의 삶이 풍요로워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
수원시, 영화동 일원 침수 피해 방지 위해 방류관로 추가 매설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지난여름 두 차례 침수됐던 영화동 일원의 침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축만제 방류부에 방류관로를 추가 매설한다.
수원시는 영화배수분구 종착지인 축만제 방류부에 길이 460m 방류관로를 추가 매설하고 기존 방류구에 있는 관로는 개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화동 효원빌라 일원과 화산지하차도 일원은 지난해 6월 29~30일 8월 9~10일 두 차례 침수됐고 영화동·화서2동에서 이재민이 발생했다.
1차 침수피해 발생 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상습 침수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고 지난해 11월 ‘영화동 일원 침수 해소 등 4개소 하수관로 정비공사 기본·실시 용역’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지난 11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영화동 침수해소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들에게 사업 장·단기 계획과 진행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한 후 의견을 수렴했다.
수원시는 숙지공원에서 화서공원에 이르는 구간에 길이 701.6m 하수관로를 매설하는 ‘관로정비계획’을 수립했었지만, “통신선로·전력설비 등 지장물을 이설로 인해 공사 착수가 지연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자 계획을 변경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침수해소사업으로 상습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며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0
-
수원화성 명소 용연, 깔끔하게 새 단장
수원화성 명소 용연, 깔끔하게 새 단장
[AANEWS] 수원 8경 중 하나이자 수원화성 명소인 용연이 깔끔하게 새 단장을 했다.
수원시는 지난 1월 시작한 용연 정비공사를 마치고 19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호안석을 정비하고 연못 주변에 잔디를 심고 안전 난간·관수시설 등을 설치했다.
전에도 아름다웠던 용연이 정비공사 후 한결 깔끔해졌다.
용연은 몇 년 전부터 수원시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용연과 방화수류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연못 주변으로 진입해 긴 시간 머무르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녹지 훼손, 토양 침식 등 문제가 발생했다.
관광객이 연못에 빠질 우려도 있었다.
수원시는 용연을 정비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문화재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의견을 수렴했다.
수원화성의 문화재로서 정체성과 수원의 대표 관광지로서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고 정비 계획을 마련했다.
올해 1월 공사를 시작해 3개월 만에 마무리했다.
수원화성사업소 관계자는 “용연 주변이 푸릇푸릇한 잔디로 덮였고 연못 물도 맑아졌다”며 “새 단장을 마친 용연에 많은 시민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
명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명이 닭개장과 후원 협약
원주시청
[AANEWS] 명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륜1동 소재 ‘현명이 닭개장’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현명이 닭개장’은 오는 5월부터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0여 가구에 매월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10명을 시작으로 매년 조금씩 후원 대상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안현명 대표는 “나눔 문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
‘2023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개최… 192명 채용
‘2023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개최… 192명 채용
[AANEWS] 수원시가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2023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 190여명이 일자리를 찾았다.
대기업 5개 사, 강소기업 10개 사, 중견기업 6개 사 등 50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 고등학생, 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 947명이 참여했다.
425명이 현장에서 면접을 봤고 192명이 현장 면접을 거쳐 채용되거나 추후 최종 면접을 보기로 했다.
이날 수원일자리센터, 팔달·영통여성새일센터,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등 취업 관련 기관은 구직자들에게 구인 정보와 취업 상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 취업 관련 프로그램과 계층별 지원정책 등을 홍보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박람회 이후 참여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일자리 알선과 상담을 진행하겠다”며 “적극적인 사후관리로 일자리 미스매칭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
수원종합운동장, 고효율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
수원종합운동장, 고효율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
[AANEWS] 수원시가 수원종합운동장 내 노후화된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교체해 경기장 환경을 개선했다.
조명 트러스, 점검용 승강기도 교체해 안전을 강화했다.
1989년 설치된 기존 메탈할라이드램프 조명은 조도가 1700㏓로 아시아축구연맹의 국제경기 조명시설 요구 조건인 2500㏓에 미치지 못했다.
이번에 교체한 고효율 LED 조명의 조도는 최대 2800㏓로 국제 기준을 넘어서 관람 품질도 대폭 개선됐다.
LED 조명은 친환경·고효율 제품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도 있다.
또 디밍제어시스템을 구축해 파도타기 응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출할 수 있게 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종합운동장에 고효율 LED 조명등이 설치돼 관람객들이 한결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며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
원주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신규 지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발달재활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따라 공감아동청소년발달연구소, 진심발달클리닉, 하늘빛심리상담센터 등 3개 기관을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신규 지정했다.
발달재활서비스는 장애아동의 인지, 의사소통 등의 정신적·감각적 기능향상과 행동 발달을 위한 재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기관들은 언어, 미술 심리, 놀이 심리, 감각 발달 재활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0
-
대구광역시,‘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 ’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4월 18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데이터의 편리한 활용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대구광역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기타 등 5개 영역의 16개 지표를 선정하고 2021년 10월부터 2022년 8월까지의 기관별 운영 실적을 9월 한 달 동안 시스템에 등록하고 평가단이 2개월에 걸쳐 평가하며 평가의 객관성·공정성을 위해 정보통신기술·경영·행정 분야 민간 전문가가 평가에 참여한다.
기관유형별로 보면, 중앙행정기관은 82.9점, 광역자치단체는 71.4점,기초자치단체는 56.0점, 공공기관은 66.1점으로 대구광역시는 광역자치단체 평균보다 11.95점 높은 83.35점을 획득했다.
특히 지역 관광산업 부흥을 위한 비정형 데이터 개방 확대 관·학·연 업무협약 체결로 경진대회 참여자의 수준을 확보하는 등 지역 빅데이터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데이터 분야 스타트업 창업지원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 노력 등 총 13개 등급 지표 중 9개 지표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서경현 대구광역시 미래ICT국장은 “데이터는 경제 활성화의 원유이자 핵심 요소이다”며 “올해 대구는 국가데이터허브 구축, 데이터 유통거래 생태계를 구축하고 신용보증기금을 비롯한 대구에 거점을 두고 있는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결합·개방해 지역 데이터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
2023년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사업 추진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2023년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해 취약계층 노인들의 영양을 개선하고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강원도와 원주시 재원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3억 6백만원을 투입, 4,100여명의 취약계층 독거노인에게 지역산 농축산물과 가공품 꾸러미를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 기준 2,880여명보다 1,200명 이상 대폭 증가한 규모다.
꾸러미는 이달 말 1회차 공급을 시작으로 6월과 9월 등 총 3차례에 걸쳐 택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산모 출산 축하 지역 농축산물 지원사업, 유·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추진하는 등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