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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주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 출발
전주시청
[AANEWS] 책의 도시 전주시가 시민들과 함께 ‘2023 전주 올해의 책’을 함께 읽는 독서 릴레이를 전개한다.
전주시는 함께 책을 읽고 서로 소통함으로써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3 전주 올해의 책’ 선정 도서를 활용한 독서릴레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민들과 함께 읽을 ‘2023 전주 올해의 책’은 내가 예쁘다고? 집고양이 꼭지의 우연한 외출 소리를 보는 소년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등 총 4권이 선정됐다.
‘2023 전주 올해의 책’ 독서릴레이는 이날부터 일반시민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280여명의 첫 주자들이 부문별 신청 도서 1권씩을 전달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첫 주자는 수령 희망 도서관에서 1주일 이내 신청 도서를 수령하면 된다.
이후 책을 전달받은 첫 주자는 책을 읽고 도서 내 독서 기록카드를 작성한 다음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의 ‘독서릴레이 코너’에 한 줄 평과 다음 주자 알림을 남기면 된다.
14일 이내 도서를 전달받은 다음 주자는 같은 방식으로 책을 읽고 그 다음 주자에게 전달하면 된다.
독서릴레이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주자는 운영 종료일 전까지 가까운 시립도서관으로 도서를 반납해야 한다.
우수 독서 기록카드 및 전달 사진 등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3 전주독서대전’에서 전시 및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독서릴레이에 이어 오는 5월 2일부터는 ‘100일 필사’ 참여자를 모집해 ‘2023 전주 올해의 책’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100일 필사 참여자는 오는 5월 24일부터 수령 희망 도서관에서 책과 필사 노트를 받은 후 100일간 도서의 감동적인 문구나 장면을 자유로운 형식과 분량으로 필사하면 된다.
동시에 9개 시립도서관 자료실과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 전주시평생학습관에도 ‘2023 전주 올해의 책’이 전시되고 필사 공간이 마련된다.
완성된 필사 노트는 ‘2023 전주독서대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성인 부문 ‘심윤경’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부문 ‘황인찬·이명애’ 작가와의 만남 등 올해의 책 작가들과 생생한 독서문화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가족, 친구들과 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으로 하나 되는 지역공동체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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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개별공시지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2023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4월 1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45,365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 심의했다.
2023년 문경시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국가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라 전반적으로 전년도 지가 대비 약 7.0%가 하락했으며 향후 경기 상황에 따라 변동성의 방향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의결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된다.
이의신청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문경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장인 백승모 문경시 부시장은 “매년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꼭 변동사항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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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드 페스티벌 함께할 미술품을 찾습니다
레드로드 페스티벌 함께할 미술품을 찾습니다
[AANEWS] 마포구가 다음 달 열릴 레드로드 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거리전시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에 참여할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
구는 인파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한층 높일 계획으로 레드로드를 조성 중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경의선숲길부터 홍대, 당인리발전소까지 이어지는 약 2㎞ 구간을 홍대 일대의 대표 테마 거리로 만들고 있다.
이 레드로드 조성이 마무리되면, 구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간 레드로드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레드로드 페스티벌은 서울의 새로운 명소 탄생을 알리고 이곳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소개하는 문화행사로 꾸며질 예정인데, 여기에 다양한 예술 분야의 활동가들도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거리전시 프로그램인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열린다.
홍대 어울마당로 일대에 참여자들의 다양한 미술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구는 여기에 함께할 개인 또는 단체를 26일까지 모집한다.
참여자는 행사기간 중 작품을 판매할 수도 있다.
모집분야는 옛 글씨나 그림을 비롯해 동양화, 서양화 등 각종 그림, 캘리그라피, 골동품, 도자기, 분재, 전통공예품, 조각품 등이며 관련 체험프로그램 운영도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마포구 누리집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관광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오는 27일 서류심사를 거쳐 분야별 2개팀을 선정하고 최종 결과는 다음날인 28일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레드로드는 문화·관광·안전·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마포만의 특화거리로 조성이 마무리되면 서울의 새로운 명소이자 외국인들에게도 매력 있는 관광지가 될 것”이라며 “레드로드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레드로드 페스티벌 및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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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다문화가족의 고향 나들이 지원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고국을 떠나 멀리 타지에서 생활하는 결혼이민자의 고향 나들이를 지원한다.
전주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결혼이민자를 위한 ‘다문화가족 고향 나들이 지원 사업’의 참여 신청을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다문화가족 고향 나들이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들에게 모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2년 이내 모국 방문 경험이 없는 가정 등으로 시는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가정 형편 모국 방문 횟수 거주 기간 자녀의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높은 점수를 받은 가정을 우선순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가정에는 최대 500만원까지 왕복 항공료와 여행자보험료가 지원되며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고향을 방문하면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결혼이민자 21가정의 고향 방문을 지원한 바 있다.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장기간 다문화가족의 고향 방문이 어려웠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고향의 가족들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결혼이민자 가족들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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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간판, 밝아진 도로”…은평구,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LED간판 개선 완료
“확 바뀐 간판, 밝아진 도로”…은평구,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LED간판 개선 완료
[AANEWS] 서울 은평구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LED간판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는 은평구가 관광객 유입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신사동에 지정한 거리로 불광천부터 봉산 편백나무숲까지 이어져 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거리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조성과 함께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LED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무질서하게 난립한 불법 간판을 정비하고 지역 특성에 어울리는 간판을 설치했다.
총사업비로 2억 9천만원을 투입해 문화거리에 어울리는 에너지 절약형 간판 총 115개를 새롭게 제작했다.
간판 디자인은 불광천, 신사근린공원, 봉산 편백나무숲을 기본 모티브로 삼아 주민협의회, 광고주와 간판 제작업체들과의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해 결정했다.
새롭게 만들어진 간판은 문화거리 증산로 383~은평터널로7길 6일대 900m 구간에 있는 상가건물 46개, 업소 98개에 설치됐다.
개선사업을 통해 확 바뀐 간판, 밝아진 도로 걷고 싶은 문화거리로 탈바꿈하게 됐다.
사업 완료 후에도 구는 주민협의회와 정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로의 변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객 유치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지속해서 힘을 쏟겠다는 구상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성공적인 사업 완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주민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깨끗한 간판 문화 개선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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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단길 즐겨~봄’이벤트로 상권도 설레~봄
‘장충단길 즐겨~봄’이벤트로 상권도 설레~봄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21일 남소영광장과 장충단길 일대에서‘장충단길 즐겨~봄’을 개최한다.
구는 연말까지 매월 이벤트를 열어 상권을 홍보하고 매출 증대를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봄을 맞이해 주민, 인근 대학생과 회사원을 대상으로 활력을 충전하고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행사 당일 장충단길 일대 지정 점포에서 2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즉석 복권을 증정한다.
3천원, 5천원, 1만원 권의 당첨 행운을 노려볼 수 있다.
당첨된 복권은 4월 29일까지 장충단길 상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남소영 광장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장충단길 홍보글을 게시하거나 4.29. 남산 꽃길 걷기대회에 참여 후 국립극장 행사 부스에 방문해도 복권을 받을 수 있다.
태극당 앞 남소영 광장에는 잔디 위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일상에 지친 이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봄기운으로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벼룩시장 캐릭터 솜사탕 만들기 달고나 체험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미니가방 만들기 커피박방향제 만들기 화분 꾸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소영 광장에 마련된 버스킹 무대에서는 서커스, 마술, 음악 연주도 펼쳐진다.
한편 서울시는 2022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를 통해 장충단길 등 골목상권 중 잠재성이 있는 상권 5곳을 선정해 3년간 최대 3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장충단길 상권 활성화 추진을 위해 구성된 민간 상권 육성기구가 상인회와 함께 올해 초부터 준비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중구는 장충단길이 품은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로컬브랜드를 키워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골목상권으로 성장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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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어디가게? 운동하러 노원가게
운동하러 어디가게? 운동하러 노원가게
[AANEWS] 서울 노원구가 찾아가는 운동용품 일일대여소 ‘운동하러 노원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신체활동 교구를 빌려주는 이동형 운동용품 대여소다.
공원에 가볍게 산책을 나와 새로운 교구로 재미있게 운동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1톤 탑차에 36종 325개의 신체활동 교구를 싣고 매주 월·수·금,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 공원으로 찾아간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동용품을 대여해주고 현장에서 직접 신체활동 방법을 알려준다.
서울시민 공원 이용자료에 따르면 60세 이상의 중장년층 및 어르신 이용빈도가 가장 높았다.
이에 구는 평일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원구 거주하는 어르신이 매주 월, 수, 금에 해당 공원을 방문하면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혹서기에는 어르신시설의 신청을 받아 실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걷기활동가와 함께 바른 자세로 순환산책로를 도는 것으로 시작해 스틱 모빌리티 그룹 운동으로 진행된다.
스틱 모빌리티는 과도한 움직임이 필요없는 부드러운 스틱을 이용해 어르신들의 관절 가동성, 근력, 능동적 스트레칭 유연성을 개선하는 운동이다.
전문강사, 보조강사와 함께 1회 40분씩 하루 2번 교육한다.
나머지 시간에는 플로어컬링, 폼게이트볼, 볼링골프 등 뉴스포츠 교구를 이용해 운동사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자유 놀이를 즐기게 된다.
주말에는 나들이 나온 가족이 대상이다.
뉴스포츠 교구를 대여해주고 활용 방법을 지도하며 자유 놀이를 돕는다.
상계근린공원,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 앞에서 가족 대표 1인이 대여하면 된다.
노원구민이 대상이며 1회 1교구, 최대 60분간 이용 가능하다.
1일 최대 3종까지 대여할 수 있다.
운동용품 반납 후 만족도 조사도 실시해 사업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는 24일 본격 시행에 앞서 21일 22일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 앞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금요일에는 어르신 대상, 토요일에는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사전에 프로그램을 점검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여가활동으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가까운 공원에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의 기회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가족들과 함께 공원에 나와 새로운 신체활동 교구로 운동하며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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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국립정동극장과 업무협약 체결
중구, 국립정동극장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서울 중구가 19일 오후 3시 국립정동극장과 문화예술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사업을 발전시키고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중구와 국립정동극장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객석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정동야행 축제 등 주요 문화예술 사업에 대해 공동으로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정동극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원각사’를 복원해 1995년 개관한 공연장으로 한국 연극과 전통문화 공연의 산실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정성숙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는“문화예술을 통해 중구민의 삶이 더욱 윤택해질 수 있도록 협력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층 더 풍성해진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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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 정기적성검사 기한 내에 받으세요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성검사를 기한 내에 받을 것을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해당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는 2013년에 면허를 받은 조종사와 2018년 면허 발급받을 당시 65세 이상 조종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며 올해 말까지 수검하지 않은 조종사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2022년 8월 4일 건설기계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기존 최대 과태료가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인상했다.
또 미수검기간이 30일 이내면 기존 과태료 2만원에서 5만원으로 31일 이후 3일마다 추가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됐다.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아니하고 1년이 지난 경우에는 면허가 취소될 뿐만 아니라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해외체류, 질병, 수감, 재해, 기타사유로 검사기간 내에 적성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 검사기간 만료일 전에 강동구청 교통행정과에 검사연기 신청을 할 수 있다.
윤희은 교통행정과장은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들 중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들에게 총 2회에 걸쳐서 안내문을 등기로 발송하고 있으며 정기적성검사 기간을 놓쳐 과태료 처분을 받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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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YOURSELF 용산 상금 최대 100만원.용산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
DO IT YOURSELF 용산 상금 최대 100만원.용산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
[AANEWS] 서울 용산구가 다음달 19일까지 ‘DIY 용산, 우리만의 용산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매력을 더해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로 자유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려는 취지다.
공모는 발전하는 용산 살고 싶은 용산 놀고 싶은 용산 더 건강한 용산 4개 분야로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는 국민신문고 공모제안에서 ‘용산구’를 검색하거나 구 홈페이지 ‘아이디어 뱅크’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구청 미래전략담당관 방문·우편 접수도 한다.
6월 중 최우수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50만원 등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는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 검토와 실무심사위원회 및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친다.
단, 이미 시행 중인 사항, 민원성 제안, 단순 건의사항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홈페이지 구정소식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용산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기다린다”며 “채택된 우수제안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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