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완주군, 반려식물 꾸미고 서동 선화공주 되어보기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을 모시고 익산시를 찾아 ‘반려식물 꾸미기, 백제인되기’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1일 구이노인복지센터는 최근 양일에 걸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 70명을 모시고 익산미륵산골 체험휴양마을과 연계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은 직접 화분에 옮겨 심은 반려식물에 이름을 지어주고 부르며 환하게 웃었다.
또한, 백제의 궁중의상을 입고 왕관을 써보며 무왕과 선화공주가 되어보는 등 즐거운 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한 어르신은 “백제 궁중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다니 평생의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하셨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외부 활동이 줄어들었던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감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체 대상자에게 사회참여의 기회가 골고루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
완주군, 심각한 병목현상 ‘삼례IC 진출입로 확장’ 나섰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통행량 증가로 심각한 병목현상을 겪고 있는 삼례IC 진출입로의 확장 사업을 위해 적극 나섰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현행 왕복 4차로의 ‘삼례IC~전주 에코시티’ 구간 중에서 삼례IC와 지방도 799호 구간만 왕복 2차선으로 좁아 수시로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등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이 높아 확장 공사가 시급한 실정이다.
전주 용정에서 완주 용진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통과 하리교의 4차로 확장, 6천 세대의 삼봉웰링시티 입주, 1만3천 세대의 전주 에코시티 조성 등으로 인근에 있는 삼례IC의 진출입 통행량이 폭증하고 있어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현재 호남고속도로 김제IC에서 삼례IC 구간 18.3km는 지난 2020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존의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2,299억원이 들어갈 이 사업은 오는 2028년경 준공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호남고속도로 6차로 확장사업과 연계, 삼례IC의 진출입로 확장사업을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길이 550m의 삼례IC 진출입로는 현재 폭이 10m에 불과한 왕복 2차선으로 협소해 4차선으로 넓혀야 한다는 지역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
그동안 완주군의 지속적인 건의로 기본설계 용역에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이 포함됐으나 이번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와의 총사업비 변경 협의가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기존의 삼봉웰링시티와 전주 에코시티 등에 이어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 기업 입주와 수소특화 국가산단의 신규 선정 등으로 호남고속도로를 타려는 삼례IC 이용객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완주군은 “삼례IC에서 전주 에코시티까지 가는 도로 중에서 유일한 2차로 구간이 바로 삼례IC 진출입로이다”며 “지금도 병목현상에 심해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만큼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에 포함해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지난 10일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더민주, 완주군 정책협의회’에서 삼례IC 진출입로 확장을 강력히 건의한 데 이어 요로에도 적극 건의하고 나서 주목된다.
2023-04-21
-
동두천시, 옥외 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2023년 옥외 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도시의 미관을 해치거나 노후화로 인해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 등의 정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1개 사업장 당 최대 300만원 이내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2023년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사업 참여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자체 심사를 통해 6월 중 최종 사업 참여 대상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
-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0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슬로건으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6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및 내빈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초청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부 행사에서는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으로 더욱 활기를 띠었다.
한대수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취소되거나 간소화하게 진행되었던 장애인의 날 행사를 오랜만에 개최해 뜻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영상인사를 통해 “올해 개관될 반다비 체육센터와 향후 건립 예정인 장애인회관 등을 통해 현재 트렌드에 부합하면서 최적화된 장애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오늘 행사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1
-
동두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3년 위생·안전 교육 실시
동두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023년 위생·안전 교육 실시
[AANEWS] 동두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 급식소 조리원을 대상으로 위생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한대학교 동두천캠퍼스 별관에 마련된 ‘아롱별 클린하우스’ 교육장에서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검수일지 작성 방법’, ‘식품 표시사항 관리 방법’, ‘유통기한 관리 방법’ 등 5가지 위생관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장에서 체험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조리원의 위생·안전 지식향상에 목표를 두고 있다.
동두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 5월과 6월, 9월에 추가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선정 센터장은 “올해 교육에서는 작년에 개선이 필요했던 항목과 올해 추가된 중점관리항목을 교육해 어린이 급식소에서 어린이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하며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
완주군 “방울토마토 안심하고 드세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특정 품종의 방울토마토 구토 발생 언론보도 이후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소비촉진에 나섰다.
21일 완주군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울토마토 농가를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비촉진운동을 최근 3일간 전개했다고 밝혔다.
복통, 구토를 유발한 방울토마토는 충남 부여, 논산에서만 재배되는 신품종으로 복통, 구토증세 등이 발생한 이후 전량폐기처분 됐다.
특히 완주군내에서는 해당품종이 재배되지 않았지만, 판매가 급감하면서 농가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완주군은 소비촉진운동을 비롯해 방울토마토의 안전성을 적극 홍보하며 농가를 농가 돕기에 나서고 있다.
성형택 완주군 방울토마토 작목반 대표는 “이번 언론보도이후 방울토마토 뿐만 아니라 일반토마토의 소비까지 급격히 줄어 농가피해가 크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행정에서 공감해주고 적극적으로 판매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청기 농업축산과장은 “방울토마토를 다각적으로 홍보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방울토마토 소비촉진을 적극 홍보하고 2차 소비촉진운동 실시 등을 통해 관내 농가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완주군에 장난감 기탁
완주군청
[AANEWS]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가 완주군에 450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전달했다.
2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완주군을 찾아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 구미희 본부장 및 임직원등이 참석했다.
현재 완주군에는 봉동장난감도서관과 이서장난감도서관 2개소가 운영 중이며 이용 회원 수는 303명으로 보유 장난감은 928점이다.
전달받은 장난감은 장난감도서관 2개소에 전달돼 대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장난감 전달로 영유아 발달특성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부모의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미희 본부장은 “완주군 영유아 가정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수 있어 기쁘게 생각해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 아이들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완주군의 미래인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데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 전쟁고아 구호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는 옹호 활동에 주력,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따른 아동 권리를 기반으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대한민국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2023-04-21
-
완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돕는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올해 2월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감염병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며 조기 적응을 적극 돕고 있다.
지난 20일 완주군은 삼례 하리경로당에서는 바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2월 필리핀에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 27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육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체험, 쓰레기 분리수거 등 생활지도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완주경찰서 외사과에서 함께 참여해 교통안전 교육, 외국인 범죄유형, 보이스 피싱 등 피해 사례 등을 소개하며 기초 법질서 준수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을 형성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국내 법령과 규정에 낯설고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단기 체류로 이러한 교육은 빠른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완주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의 중요성과 뷰 박스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실제 세균이 사라지는 것을 외국인 근로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완주군은 이번 교육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 농 작업 용어와 생활언어 교육을 위한 기초 한국어 학당도 개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청기 농업축산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한 생활과 건강한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관내 농가와 계절근로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
창원특례시, 2023년 창원맛집 55개소 선정
창원특례시, 2023년 창원맛집 55개소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맛집 60개소에 대해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창원맛집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창원맛집’ 5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창원맛집 현장평가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공무원, 맛집선정위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에 의해 진행됐다.
시는 2022년까지 지정된 기존맛집 60개소를 현장방문해 주방·시설 등 위생분야 친절응대·운영관리 등 서비스 분야 식사문화개선 실천 및 편의시설 제공 등 총 16개 항목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업소 중 맛집 선정기준인 85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55개소는 최종 선정됐으며 85점 미만 3개소, 장기휴업 2개소 등 5개소는 창원맛집 지정이 취소됐다.
최종 선정된 55개소 중 2개소는 음식에 대한 자부심과 한결같은 뚝심으로 업소를 운영해 창원맛집 지정을 10년간 유지한 업소다.
2023년 창원맛집으로 지정된 55개 업소에 대해서는 시홈페이지·타지자체 등에도 홍보 할 계획이며 위생물품 등의 인센티브도 배부 예정이다.
10년 유지 업소로 선정된 2개소에 대해는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현판도 추가로 배부된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창원 먹거리 관광활성화 및 외식산업발전을 위해 창원맛집을 적극 육성·관리 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음식문화 개선과 컨설팅을 통해 맛과 위생, 건강이 조화로운 창원맛집을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
마산합포도서관, 찾아가는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마산합포도서관, 찾아가는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AANEWS] 마산합포도서관은 마산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담장 너머 행복한 책읽기’를 오는 5월 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산합포도서관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독서문화 향유권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언어 활동, 감정표현 활동과 더불어 연극 놀이, 도서관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된 유익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마산합포도서관은 장애인을 위해 독서 확대기, 화면낭독소프트웨어, 높낮이 조절 책상 등 독서 보조기기를 비치하고 대체 자료인 큰글자도서 점자도서를 꾸준히 확충하는 등 장애인의 독서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정진성 마산합포도서관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성장과 인지력 및 표현력 향상을 통해 사회적 소통을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그 뜻을 밝혔다.
2023-04-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