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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박태진 팀장, 한사랑농촌문화상 수상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박태진 팀장, 한사랑농촌문화상 수상
[AANEWS] 천안시는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박태진 지도기획팀장이 한사랑농촌문화재단에서 선정하는 ‘제17회 한사랑농촌문화상 농촌봉사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영리재단인 한사랑농촌문화재단은 2006년부터 매년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숨은 일꾼을 발굴해 한사랑농촌문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박태진 팀장은 1997년 공직에 입문해 포도팀, 과학영농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했으며 ‘휴대용 접목기’를 특허출원하고 ‘올바른 시비관리 토양시비처방서’ 해석방법을 마련했다.
토양 현장진단 및 처방을 통해 6년간 300여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했으며 ‘시설 생육환경 진단 서비스’를 구상하고 컨설팅 등으로 시설 농가의 생산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줬다.
박태진 팀장은 “이 순간에도 농촌지도사업을 위해 힘쓰는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농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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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설치장소 공개 모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장소를 5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틈새 돌봄기능을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맞벌이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습, 놀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설치 가능 건축물은 주 이용 대상인 저학년 초등생의 접근성이 좋고 최소 66㎡ 이상의 전용면적을 10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단독주택, 공공체육시설 등이다.
현재 천안시는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 운영 중으로 오는 6월 힐스테이트 천안신부아파트 내에 4호점을 개소할 예정이며 2026년까지 12개소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등은 시청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모집 안내문을 참고해 시청 아동보육과로 직접 방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돌봄의 공백이 없이 아이들에게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돌봄 환경인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과 안전한 아동 돌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초등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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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직장 선도
천안시,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직장 선도
[AANEWS] 천안시는 20일~21일 이틀에 걸쳐 공직유관기관과 출자·출연기관 150여명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시청 봉서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복지재단, 천안사랑장학재단,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등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 내 성 차별적 인식개선 및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열렸다.
특히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른 올바른 성 인식 확립을 통해 성희롱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올바른 대응 및 조치를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젠더폭력예방 경남포럼 대표 김미경 전문강사가 ‘언제 어디서나 성인지감수성을 온하세요’라는 주제로 운영했다.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과 더불어 친밀한 관계 속에서 폭력이 발생하는 구조와 원인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뤄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강조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건강한 직장 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자신의 책임 그리고 역할 인식을 통한 상호 배려와 존중이 중요하다”며 “더욱 섬세하고 체계적인 정책을 통해 폭력예방 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올해 2월 사회복무요원 교육을 시작으로 신규공무원, 고위직, 중간관리자, 체육·예술분야 종사자, 비정규직, 일자리 참여자 등 연중 대상자별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매월 실시해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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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음주운전 근절 안전한 통학환경”
천안시청
[AANEWS]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해 힘쓰고 있는 천안시가 21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서북구 천안한들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천안시와 서북경찰서 서북모범운전자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나섰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을 계도하면서 운전자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준수사항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최근 음주운전에 따른 어린이 사망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음주운전 근절에 대해 적극적으로 강조했다.
아울러 3월 동남구에 바통을 이어받아 4월에는 서북구 14개 읍면동에서 직원과 자생단체 등 지역주민 500여명이 한마음이 돼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벌였다.
이경배 건설교통국장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도록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시설물 점검 및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며 “또한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교통봉사단체와 자생단체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아울러 모든 운전자는 다른 사람의 생명이 바로 나의 생명이라는 사명감으로 음주운전 근절 및 안전운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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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민 문화예술복지 실현 박차
하동군민 문화예술복지 실현 박차
[AANEWS] 하동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3개 프로그램이 선정돼 58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자발적인 문화예술 향유 능력 제고를 위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지역별 문예회관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한 체험 및 감상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5월부터 12월까지 성인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 ‘섬진강 일타난타’, 감상형 프로그램 ‘아트씨의 예술감상실’, 어린이·청소년 대상 감상형 프로그램 ‘요술콩 어드벤처’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예술회관 기반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의 문화적 정서를 함양하고 지역의 거점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문화예술회관의 정체성을 되찾고 싶다”며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경험 이상으로 지역소멸을 막는 대응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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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香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요
茶香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요
[AANEWS] ‘화창한 봄날 가족·연인과 함께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에서 녹차 밭길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 만들고 건강도 다지세요’ 하동군은 5월 5일 화개면 하동세계차엑스포 2행사장에서 군민·관광객 2000여명이 참여하는 ‘차 향기 따라 힐링 워킹’ 행사를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 걷기를 통해 주민들의 걷기 습관을 길러 건강하고 행복한 하동군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이번 걷기 행사는 심뇌혈관질환을 유발하는 비만·흡연·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려는 의미도 담겼다.
건강 걷기는 5월 5일 오전 10시 화개면 하동세계차엑스포 2행사장 내 걷기 행사 접수처에서 현장 등록 후 아름다운 천년다향길을 자유롭게 7000보 이상 걷는 것이 확인되면 성공기념품이 주어진다.
핸드폰에 설치된 걷기 앱을 이용하거나 현장에서 하동군보건소 공식 앱인 워크온을 설치하고 걸으면 된다.
앱을 이용할 수 없는 분은 하동군에서 조성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확인 스템프를 받거나 찻자리 체험 후 확인 스템프를 받아 접수처에서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성공기념품은 선착순 제품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그리고 행사장에는 비만, 심뇌혈관질환, 금연, 치매, 구강 정신건강 등의 통합건강증진사업에 대한 건강홍보관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 기간에 다시 찾고 싶은 힐링 명품 길을 소개하고 다원과 연계한 건강 걷기 행사를 통해 군민의 걷기운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하는 만큼 군민·관광객 누구나 관심을 갖고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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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체육회, 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하동군체육회, 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AANEWS] 하동군은 지난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하동군체육회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하동군체육회는 이날 1000만원 상당의 입장권 1666매 구입을 약정했다.
김우열 회장은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하동 차와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를 널리 알리도록 체육인들이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선2기 하동군체육회는 ‘투명함과 공정함을 바탕한 활기찬 체육회’를 목표로 군민의 체력 증진과 체육발전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체육인들의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많은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행사준비를 마무리하고 하동다움에 흠뻑 취하는 성공적인 엑스포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네이버, 인터파크, 데일리호텔, 야놀자, 잇펀, 트리플 6개의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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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다움 시즌2, 2강“생각하는 아이, 살아있는 교육”
문경다움 시즌2, 2강“생각하는 아이, 살아있는 교육”
[AANEWS]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월 25일 저녁 7시 문화꾸러미창작소 5층에서 ‘아이들, 이렇게 키우자’라는 주제로 ‘인문학 교실 문경다움’ 2강을 진행한다.
‘23년도 인문학 교실 문경다움 시즌2 – 문경사람’ 2번째 강연 진행자는 문경에서 태어나서 문경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는 김현오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이다.
15세 이하의 미래세대가 9% 정도인 문경시의 현실에 맞춰‘생각하는 아이, 살아있는 교육’을 위해 시민들과 문경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인문학 교실은 점촌 1·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주민 거점시설인 문화꾸러미창작소에서 주민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21년부터 인문학 강좌‘굿모닝 인문학’을 진행했으며 22년 인문학 강좌‘문경다움’에 이어 23년도에는 ‘문경사람’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문경다움은 지역정체성 및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주제로 강연자의 전문적 지식을 포함해 문경의 현안 및 미래지향적 내용을 담고 있다.
시즌2는 사람 중심으로 지역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자원을 발굴해 주민커뮤니티 형성의 중심에 서고자 기획됐다.
김현오 교육장에 이어 5월 2일에는 문경이 낳은 이원규 지리산 시인의 ‘문경이 건네준 시’, 5월 9일 동산의원 전경홍 원장의 ‘건강한 문경, 문경의 역사’, 5월 16일 사회적기업 문경미소 김경란 대표의 ‘더불어 크는 기업’, 5월 22일 봄마을 김병윤 원장의 ‘함께 돌보는 사회’, 5월 30일 이종필 필상담심리센터장의 ‘심리학과 함께 하는 마음 상함에서 벗어나기’란 주제로 1학기 강연을 진행한다.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박정호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문경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정체성과 자긍심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문경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지역문제를 함께 풀어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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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첫발
하동군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첫발
[AANEWS] 하동군은 민선8기 군정 핵심인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은 하동의 중서부권역 하동읍, 남부권역 진교면, 동부권역 옥종면을 광역거점으로 한 스마트 명품도시 조성계획과 13개 읍·면의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도입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에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건축물 가이드라인,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고려한 도시경관계획, 민·관·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마련된 공간구상도 포함될 예정이다.
군은 착수보고회가 끝나는 대로 420명의 인원과 드론 장비 등을 투입해 75일간 13개 읍·면의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이 기간 주민설명회, 설문조사, 브레인스토밍 등을 통한 다각도의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의 핵심과제인 쾌적한 명품 정주여건 조성을 궁극적 목표로 하며 하동군의 아름답고 쾌적한 정주환경 속에서 귀농·귀촌이 늘어나고 투자유치가 활발히 이뤄져 교육·의료·생활편의와 소득 창출 등 전방위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으로 도시의 청사진을 마련하고 하나씩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하동다운 하동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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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인대학 명품 사과반 20일 개강
청양군, 농업인대학 명품 사과반 20일 개강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대학 명품 사과반을 개강했다.
올해 교육과정은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 확대와 전문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해 개설했으며 10월까지 총 22회 100시간에 걸쳐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한국농수산대학교 과수학과와 연계 추진하는 교육과정은 품종이해, 고품질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수확 후 관리, 유통·마케팅 등 체계적인 이론과 현장 체험으로 구성된다.
김돈곤 대학장은 “청양 사과의 품질 고급화와 생산량 확대, 브랜드화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을 도모하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가능한 농업발전과 신기술 보급,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인대학은 농업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문 과정으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농업인대학은 지난 2008년 친환경농업반을 시작으로 지난해 명품 구기자반까지 960여 정예농업인을 배출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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