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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감사 위원 위촉장 수여
장수군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감사 위원 위촉장 수여
[AANEWS] 장수군의회는 4월 20일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선임된 5명의 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장수군의회는 지난 제3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최한주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다양한 행정 경험과 지식을 갖춘 민간위원 4명을 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다.
결산검사 위원들은 이날부터 5월 9일까지 20일간 장수군수가 작성한 2022회계연도 결산서를 바탕으로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하며 장수군의회는 추후 집행부로부터 결산검사 위원의 의견이 반영된 결산서를 제출받아 오는 6월 예정된 정례회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장정복 의장은 위촉식에서 “군민들을 위한 소중한 예산이 당초의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공정하게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살펴 군의 재정이 더욱 건실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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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리·샘′s 샌&샐, 자원봉사할인가맹점 업무협약 체결’
‘커피베리·샘′s 샌&샐, 자원봉사할인가맹점 업무협약 체결’
[AANEWS] 군위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군위읍 소재 커피베리, 셈`s샌&샐과‘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은 자원봉사자증을 소지한 자원봉사자가 군위군 및 경북 내 할인가맹점을 이용할 때 일정 금액을 할인해주는 자원봉사자만을 위한 인센티브 제도이다.
자원봉사자증 발급기준은 1365포털시스템에 가입된 자원봉사자 중 최근 2년간 5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에 한해서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하다.
군위군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할인가맹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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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53주년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장수군, 53주년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AANEWS] 장수군은 ‘53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인식제고 및 생활 실천을 확산하고자 오는 4월 27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로 매년 4월 22일을 지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군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유도를 위해 군 산하 건물과 장수한우지방공사 및 자발적 참여 가구를 중심으로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소등행사는 기후 행동 확산을 위한 전국 규모의 범국민 캠페인으로 1년에 한 번 정해진 시간에 전등을 소등해 지구를 잠시나마 쉬게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전국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군은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라는 기후변화주간 슬로건에 맞춰 탄소중립으로 가는 실천을 위한 소등행사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영균 환경위생과장은 “기후변화가 뚜렷해지고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회용품줄이기나 에너지 절약과 같은 작은 실천들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탄소중칩을 실천하는데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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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독거어르신 숲 체험 성료
금산군,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독거어르신 숲 체험 성료
[AANEWS] 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 충남 태안군 천리포수목원 숲 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녹색자금지원 공익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담당자 및 생활지원사 등이 참여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일정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숲과 바다를 담은 수목원을 숲 해설가와 함께 산책하며 자연을 느끼고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한 생태 식물을 견학했다.
또, 바다를 보며 느낀 감정을 미니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통해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
추부면 소재 에코코리아 한상길 대표는 지역사회 노인복지에 이바지하기 위해 60여만원 상당 간식을 제공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코로나19로 불안하고 무기력해하시던 어르신들께서 활력을 찾으셨다”며 “소진된 에너지를 충전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며 사명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람차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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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정신건강 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박차
금산군보건소, 정신건강 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박차
[AANEWS]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주민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2회 이상 재난지역 주민 및 취약계층을 찾아가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상담, 사례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문적 상담을 위해 스트레스 측정기 활용 검사를 진행한 후에는 검사 결과에 따른 정신건강 상태를 설명하고 심층 상담이 필요한 경우 상담 요청하는 방법 안내에도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18일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새롭게 일정을 구성, 복수면 지량1리 마을회관을 찾아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이날 산불로 인해 아픈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자 고민을 들어주며 우울척도 검사, 정신건강 상담 등을 시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안심버스는 군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군민이 원하는 곳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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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3 군민 참여 정책아이디어 제안 공모’ 접수
고창군, ‘2023 군민 참여 정책아이디어 제안 공모’ 접수
[AANEWS] 전북 고창군이 군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 고창 군민참여 정책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는 9월30일까지 약 6개월간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복지공동체 실현 방안, 불합리한 지방규제 개혁 방안 등 군정 전반을 대상으로 군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공모는 고창군 홈페이지 내 참여마당과 국민신문고 우편, 방문,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1차적으로 제안 소관부서 및 주무부서의 협의를 통해 검토가 이루어지며 2차적으로 제안심사 실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안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로 우수 제안을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우수 제안에 대해 고창군민에게는 군수 표창과 부상금을,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금을 연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제안 공모 제도를 활성화해 상·하반기 특정 테마를 주제로 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는 등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군민들의 다양한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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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사랑상품권, 연매출 30억 이상 가맹점 사용 제한 예정
고창군청
[AANEWS] 정부가 지역화폐의 ‘사용처 제한’을 추진하는 가운데 고창군이 대응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21일 고창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지역사랑상품권 지침을 변경해 연매출 30억 이하인 경우에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할 방침이다.
연 매출액이 30억이 넘을 경우 기존 가맹점은 등록취소 대상이 된다.
현재 고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은 2800여개로 이 중 매출 30억원 이상 업체는 70여개 정도로 분류되고 있다.
문제는 농협하나로마트, 농자재판매점, 대형마트, 음식점, 주유소, 병원, 한의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곳이 대부분이란 점이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으나, 이번 지침 변경으로 오히려 지역경제 순환에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면 지역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마트와 농자재판매장이 주민 소비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당장 제한이 시행되면 주민들 불편이 매우 커질 전망이다.
업체별 매출액은 신용카드사의 월간 결제수수료율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한다.
단, 농어민수당 및 아동수당 등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정책지원금은 이번에 변경되는 지침을 적용받지 않는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고창군지역화폐 발행액은 모두 1801억원이고 판매액은 1386억원이다.
4년간 총 환전액은 1276억원으로 판매액 대비 92%에 이르면서 군민과 외부인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음식점, 마트, 카페, 전통시장 등 상가 대부분이 활성화되면서 지역경제 순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군은 올해 고창사랑상품권 예산 114억1500만원을 확보해 올해 984억원을 발행,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5월까지 변경된 지침을 홍보해 국비를 지원하는 행안부의 방침을 따를 계획이지만, 주민들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상급기관에 지역실정과 맞지 않는 지침임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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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원·선운사, 제46회 동백연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 열려
고창문화원·선운사, 제46회 동백연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 열려
[AANEWS] 고창문화원과 고창 선운사가 공동 주관하는 ‘제46 동백연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가 지난 20일 선운사 생태숲 공원 광장에서 열렸다.
코로나19로 4년만에 개최되는 동백연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효행사상과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창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다.
동백연 개막식에는 노형수 고창군 부군수, 조기환 고창문화원장, 고창관내 각급 초중등교장, 학생·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여했다.
예술경연과 민속경연, 문화체험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동백연은 백일장, 미술사생, 민담설화, 무용, 타악 등의 경연과 제기차기, 투호, 긴줄넘기, 굴렁쇠굴리기, 팽이치기 등의 민속놀이 부문, 전통매듭, 한지공예, 고창 특산품 세밀화 그리기 체험 등의 문화체험부문으로 펼쳐졌다.
노형수 고창군 부군수는 “동백연 경연대회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재능을 발현하고 타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이한 동백연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는 조선 성종14년 행호선사가 조성한 선운사 동백꽃의 역사성을 배경으로 창설됐으며 고창군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예술제로 발전되어오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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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한국 청소년 단체 최초 독일 베를린 공연 전개
금산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한국 청소년 단체 최초 독일 베를린 공연 전개
[AANEWS] 금산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3일 한국 청소년 단체 최초로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요제프요하힘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이 열리는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는 고 윤이상 작곡가가 생전 정교수로 재직했던 곳으로 별무리학교 학생오케스트라 40명 단원과 한인 음대 유학생들이 모여 ‘한국 청소년 평화 음악회’라는 이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연주 작품은 음악을 통해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고 금산의 세계화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국 전통 민요 ‘아리랑’ 및 윤이상 작곡가의 ‘고풍 의상’을 비롯해 브람스·드보레의 작품을 선보인다.
금산 별무리학교는 독일 공연을 기념해 지난 19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음악회를 펼쳤다.
이날 금산군의회 심정수 의장, 금산교육지원청 이법연 교육장, 최명수 부의장, 송영천·정기수 의원, 충남도 김석곤 의원, 윤이상평화재단 신계륜 이사장, K-클래식조직위원회 탁계석 회장, 한국예총 금산군지회 이정일 회장을 비롯한 주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19일 공연은 별무리학교 음악 교사 겸 학생오케스트라를 이끄는 박영광 교사가 지휘봉을 잡았으며 대전시립합창단원 성악가 류방열 테너·노주호 소프라노, 국내 최초 루프 스테이션 첼리스트 박승원 씨가 함께해 독일 공연과 동일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 정기수 의원과 별무리학교 이상찬 교장이 바이올리니스트로서 학생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아리랑’과 본회퍼의 ‘선한 능력으로’ 전체 합창 연주에 참여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그간 노력과 아름다운 예술적 감성들이 고스란히 담긴 감동의 무대“라며 ”청소년들의 무한한 꿈과 희망을 생명의 고향 금산에서 다양하게 펼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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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방도·군도 등 노후 도로표지판 정비 추진
고창군, 지방도·군도 등 노후 도로표지판 정비 추진
[AANEWS] 고창군이 ‘2023 세계유산도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노후 도로표지판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
노후 도로표지판 일제 조사 완료 후, 군도 이하는 3월부터 우선순위를 지정해 현재 정비 중에 있다.
기타 갈매기 표지판 등은 노선별 2개 반을 편성해 상시 정비를 실시했다.
또 국도 및 지방도는 해당 소관부서에 정비 요청을 완료했다.
앞서 지난달 김관영 전북도지사 방문 당시, 도 관리로 되어있는 지방도 노후 도로표지판 정비 사업을 고창군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 등을 건의했다.
그 결과, 전북도에서 1억5000만원의 정비 예산을 배정받았다.
군은 사전 행정절차 이행 후 1·2차로 나눠 지방도 노후 도로표지판 30개소를 5월부터 집중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나철주 건설도시과장은 “확보된 예산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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