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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산림자원연구소 안면도 유치 범군민 추진위, 본격 유치전 전개
道 산림자원연구소 안면도 유치 범군민 추진위, 본격 유치전 전개
[AANEWS]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안면도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 실행위원 등 20여명이 지난 20일 세종시에 위치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방문해 6만 2천여 군민들의 염원을 전달했다.
이번 견학은 산림자원연구소의 규모와 가치를 실행위원의 눈으로 직접 확인해 연구소 유치의 필요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것으로 실행위원들은 산림자원연구소 곳곳을 둘러보고 태안군의 군정 비전 및 정책 경향과의 대응 가능성 등을 살폈다.
추진위는 이날 산림자원연구소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태안군도 지역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될 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용복·성기명 회장은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안면도로 오면 서해안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와 복합 치유산업의 발전, 그리고 안면도 관광지 개발의 완성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지지를 바탕으로 유치 확정의 결실을 이룰 때까지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안면도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공동위원장 3명과 고문 11명, 실행위원 19명, 본위원 61명 등 총 9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3월 3일 출범식을 갖고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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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고령군청
[75-20230420204254.jpg][AANEWS] 고령군 운수면 노인회는 4월 20일 11시 운수면 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각 마을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1부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노인강령 강독, 군 지회장 격려사, 내빈 축사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는 감사보고 결산보고 임원선출, 신임회장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 후에 회원들은 화합을 다짐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운수면 노인회 신임 임원으로 회장 김광수, 부회장 김현욱 · 박종욱, 총무 신정식, 감사 윤종립 · 임헌우가 선출됐다.
시무준 운수면 노인회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노인회 활동이 적었지만, 앞으로는 적극적인 참여로 회원 간 화합하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으며 김광수 신임 노인회장은 “그동안 수고해주신 시무준 노인회장님과 박종욱 총무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회장이라는 직책을 주어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지만 임원들과 힘을 모아 열심히 하겠다”고 회장 선출 소감을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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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읍성 동문 문루 성공적 복원 위한 ‘상량식’ 개최
태안군, 태안읍성 동문 문루 성공적 복원 위한 ‘상량식’ 개최
[AANEWS] 태안읍성 동문 문루 복원 공사를 추진 중인 태안군이 지난 21일 태안읍 남문리 공사 현장에서 안전한 복원 및 군민의 만복을 기원하는 상량식을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과 사회단체장, 태안읍 이장단협의회장, 지역 주민, 공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세로 군수의 행사 취지 설명에 이어 고사, 상량문 올리기 등이 진행됐다.
상량식이란 공사 중인 목조 건물에 상량문을 올리는 의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고사를 지낸 후 공사의 내력과 참여자 명단, 남아 있는 공사의 안전과 무사를 기원하는 축원 등을 문루 내 ‘뜬창방’에 올리며 복원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세로 군수는 “민선7기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태안읍성 동문 및 문루 복원 공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상량식을 진행했다”며 “태안읍성의 정체성을 되찾고 후손들에게 훌륭한 역사·문화 유산을 돌려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읍성은 1417년 조선 태종의 명으로 축성된 읍성으로 일제강점기와 근현대 시기에 훼손됐으며 태안군은 총 43억 9천만원을 들여 동문·성벽·옹성·문루 복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태안읍성 복원 정비 사업에 나선 바 있다.
지난해 3월 태안읍성 동문 성곽 복원 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 마무리하고 곧바로 동문 문루 복원 공사에 돌입했으며 오는 6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완전히 복원된 태안읍성 동문 문루의 모습을 군민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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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신고의 달”
부여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신고의 달”
[AANEWS] 부여군은 5월 한 달 동안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22년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확정신고를 하는 거주자로 오는 5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신고 및 납부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성실신고 안내대상자는 1개월 연장해 6월 30일까지 신고 및 납부할 수 있다.
’모두채움 대상자‘ 중에서 60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신고도움 창구를 부여군민회관 2층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5월 한 달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두채움 대상자란 국세청으로부터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과 함께 납부세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함께 받아보게 되는 납세자를 말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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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올해 사업비 4억1,250만원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이며 사업비 내에서 건설기계 종류와 규격 및 엔진교체 단가별 차등 지원된다.
사업대상은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노후 지게차, 굴착기 등이다.
2005년 이전에 제작된 엔진출력이 75kw 이상 130kw 미만 건설기계와 2006년 이전에 제작된 75kw 미만 건설기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정부 지원으로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적이 있는 건설기계와 차량 소유자에게 체납내역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100억 이상 관급 건설사업장 출입 건설기계, 최초등록일이 오래된 건설기계, 사용시간이 많은 건설기계 순서로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완료하면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 내 엔진을 탈거할 시 지급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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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갯벌낙지 전용 포장재 지원
무안군, 갯벌낙지 전용 포장재 지원
[AANEWS] 전남 무안군은 봄철 무안갯벌낙지 성어기를 맞아 29개 어촌계 380어가에 낙지전용 포장재 8만 개, 아이스팩 2만 개를 공급 완료했다.
무안군은 대표 수산물인 갯벌낙지의 명성과 상품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2007년부터 낙지전용 포장재를 보급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지역 수산물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 무안군의 지속적인 낙지자원 회복사업을 통해 낙지 개체수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약 15만 1천 접의 낙지를 어획해 어업인 소득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나재철 해양수산과장은 “무안 갯벌낙지는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한 청정 갯벌에서 자라 육질이 여리고 감칠맛이 뛰어나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며 현지에서뿐만 아니라 전용 포장재를 이용한 택배 등을 통해 신선하게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주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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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풍산동 행정동 명칭 ‘미사3동’으로 변경.조례안 통과
하남시청
[AANEWS] 하남시가 오는 5월 9일 풍산동의 행정동 명칭을 미사3동으로 바꾸는 ‘하남시 행정동의 설치 및 동장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포를 앞두고 있다.
행정동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행정 편의를 위해 구분한 행정구역 단위이고 법정동은 법률로 지정된 행정구역 단위이다.
지난 1월 주민의견 조사를 거쳐 시민의견 수렴 후 이달 18일 열린 하남시의회 제320회 임시회에 해당 조례안을 상정했고 19일 자치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21일 제320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본 조례안은 조례·규칙 심의회 의결을 통해 오는 5월9일 최종 공포 예정에 있으며 공포와 동시에 풍산동 행정동 명칭은 미사3동으로 변경된다.
풍산동의 행정동 명칭 변경 관련 민원은 지난 2009년 미사강변도시 택지개발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시는 2018년 '행정구역 경계조정 타당성 용역' 결과를 반영해명칭변경을 추진하려 했으나, 입주 완료 시점에 다시 한번 주민 전체의 의견을 구하는 것으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하남시는 민선8기 들어 풍산동의 명칭변경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했고 참여 주민 94% 가 '미사3동'으로의 명칭 변경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풍산동 전체 세대의 94%를 차지하는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텔은 27개 통 7,895세대가 참여해 97%의 높은 찬성률을 보였다.
이현재 시장은 “풍산동의 명칭 변경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만큼 미사3동으로 변경이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잘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오는 5월 9일 관련조례 공포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현판식을 시작으로 옛 지명 안내판 설치 등 해당지역 전통보존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별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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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 개최
부여군, ‘2023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 개최
[AANEWS] 2023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가 “5월의 봄을 부여담다”라는 주제로 다시 돌아온다.
5월 어린이의 날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등을 활용한 봄축제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9년도에 처음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2회째를 맞아 공연, 체험, 경연, 전시, 이벤트, 먹거리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3일간 특별한 경험과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북리유적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가수 딘딘, 테이의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최근 방송 출연으로 잘 알려진 김경일 교수의 명사초청강연을 비롯해 공연프로그램으로 힐링 음악회 “부소산 봄의 향연”, 어린이뮤지컬 “호랑이 오빠 얼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최고의 가수를 찾는 “나도 가수다 듀엣가요제”가 진행되며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부소산 숲속 대표 프로그램으로 부소산을 산책하며 낙화암을 포함한 테마코스 7곳에서 모바일로 방문 인증 스탬프를 찍는 “부소산 모바일 스탬프투어”, 산림치유 해설사와 함께 부소산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부소산 힐링 산책”, 부소산을 산책하며 백제 전통복장을 입은 연기자들과 함께하는 “웰컴투 부소산”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
부소산 모바일 스탬프투어 참가자에게는 행사종료 후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발송하고 행사장 인증샷과 반려동물과 함께한 인증샷을 개인SNS에 업로드하는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군은 부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축제 기간 부여군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응모한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날에 행사가 시작되는 만큼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에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관북리 물총대첩 블록체험존 넌버벌 퍼포먼스 봄 나들이 캐릭터 친구 어린이뮤지컬 공연 등의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울러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볼풀 등의 놀이시설을 준비해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반려동물 가족 전용 놀이 공간인 반려동물 놀이터를 운영한다.
관람객 편의시설로 먹거리 푸드트럭과 봄 햇볕을 막아줄 그늘막 설치, 푸른 잔디밭에 감성피크닉 쉼터를 조성해 부여의 봄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부스존이 조성이 되어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비롯한 백제무기만들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녹음 짙은 힐링의 장소로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체험하고 부여에서의 봄날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신록이 가득한 5월, 백제문화가 살아 숨 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서 온 가족이 함께 부소산 봄 나들이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담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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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참여혁신위와 ‘미래 자족도시 하남’ 그린다…상반기 자문안 도출 추진
하남시, 시민참여혁신위와 ‘미래 자족도시 하남’ 그린다…상반기 자문안 도출 추진
[AANEWS] 하남시가 민관협력으로 하남의 미래 발전을 모색하는 ‘하남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논의를 통해 일자리·도시개발·교통·복지문화·교육 등 5개 분야에서 기획과제 자문안을 상반기 내 도출할 예정이다.
21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서춘성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분과별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하남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하남시 주요 현안 해결과 정책발굴을 위한 세부 실행전략과 1차 정기회의에서 선정한 청년 맞춤형 직업훈련 및 취업 지원 K-스타월드 조성사업 추진 하남 지하철 5철 유치 저출산에 따른 출산장려 정책 추진 및 권역별 버스킹 등 문화축제 공연 활성화 진로진학 프로그램 개선 등 분과별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특히 민선 8기 출범 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K-스타월드 조성사업 추진 등 주요 정책사업 성공을 위해 민간전문가와 시민들의 전문성을 활용한 자문을 통해 신속하게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각 분과는 충분한 토의과정과 함께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을 통해 올해 상반기 내 특수시책 등 구체적인 자문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하남의 미래 성장 동력인 미군반환공여지 등 하남시의 주요한 개발사업 전략 구상과 지난 19일 하남시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함께 선포한 ‘미사·위례·감일지구 광역교통 보완대책 선포식’에 맞춰 광역교통 보완대책 등 중요한 시책사업들에 대해서도 필요한 자문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미래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하남의 도약은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야만 가능하다고 판단해 민관이 협력하는 시민참여 혁신위원회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 분야별로 제시될 기획과제 자문안이 시정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스킹 등 문화축제 공연 활성화로 하남시가 K-스타월드와 연계한 K-컬처의 중심지로 나아갈 방향성 설정과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발전 전략 수립에도 함께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대표적인 시민참여기구인 시민참여 혁신위원회와 함께 하남시의 미래발전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시민참여 혁신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인력이 참여해 하남의 미래 발전을 만드는 민관협력 위원회로 일자리·도시개발·교통·복지문화·교육 등 5대 분야에서 시민들이 만족하는 발전 방향을 수립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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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봉 기증
우곡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봉 기증
[AANEWS] 고령군 우곡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는 04. 20.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밤길 보행을 위해 안전봉 200개를 우곡면에 기증했다.
최근 관내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과 관련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는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자체기금으로 안전봉을 마련했다.
기증된 안전봉은 어르신들이 새벽, 야간 보행 시 사용하실 수 있도록 각 마을회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우곡면 김정훈 자율방범대장은 “기증된 안전봉이 어르신들의 밤길에 안전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으며 차기수 생활안전협의회장도 “자율방범대와 함께 우리 우곡면의 범죄와 사고 예방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먼저 발로 뛰는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에 늘 감사드린다.
기증해주신 안전봉이 각 마을회관에 비치되어 유용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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