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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치매예방관리 지역사회협의체 구성
강진군 치매예방관리 지역사회협의체 구성
[AANEWS] 강진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치매예방관리 지역사회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20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3년 강진군 치매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개최됐다.
2022년 치매예방관리사업 성과를 위하고 치매안심센터 추진사업 소개, 치매관리사업 방향에 관한 자문, 기관별 자원 공유, 건의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료·돌봄·복지 등 다양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 및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치매 환자·가족·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 안심 사회를 구현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치매 자원을 발굴해 효율적으로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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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일자리 간담회 개최
강진군, 일자리 간담회 개최
[AANEWS] 강진군은 지난 20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해남고용센터를 비롯한 일자리 유관 기관 9개소 업무 담당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진군에서 시행하는 ‘2023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고용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신규 일자리 사업을 소개 및 홍보하고 계층별 취업 연계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강진군에서 진행하는 ‘기업 맞춤형 HACCP 교육 지원사업’ 안내와 참여자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기업 맞춤형 HACCP 교육 지원사업은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식품위생업체에 취업하고자 하는 구직자에게 HACCP 교육을 통해 전문지식을 지원하고 수료 후 취업까지의 과정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임성수 인구정책과장은 “간담회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나아가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취업 알선의 기회를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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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2023년 봄철 농촌 일손돕기 행사 개최
연천군의회, 2023년 봄철 농촌 일손돕기 행사 개최
[AANEWS] 연천군의회는 24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자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 행사는 연천군의회 심상금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16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군의회는 전곡읍에 위치한 농가의 밭을 찾아가 현재 농지의 돌 때문에 기계 작업에 어려움을 겪기에 농지의 돌 고르기 작업 등을 통해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심상금 의장은 “봄철 농번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미약하지만 우리의 도움을 통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항상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는 의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문제이기에, 원활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집행부와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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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동부 인구 대응 전담 TF 출범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진해동부지역의 인구 유입 동력 확보를 위해 진해동부인구대응 전담 TF를 구성·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진해 동부지역은 부산과 연접하고 남북으로 남해고속도로 동서로는 국도 2호선이 관통하고 있으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중심부에 위치, 항만·물류와 신항 배후도시의 경제적 여건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지역이다.
또한 창원시 인구가 매년 감소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진해 동부지역은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해 왔다.
→ 57,195명 → 61,225명 → 67,576명) 하지만 지난 2월 창원의 주민등록인구가 101만8699명으로 100만 인구 사수를 위한 진해동부지역의 역할이 강조되고 부산과 연접한 생활인구 중 실거주지와 주민등록 주소지가 일치하지 않은 인구에 대한 실태조사와 정주여건 개선 등 진해동부지역의 전반적인 인구 대응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팀장 포함 총 4명으로 구성될 진해동부인구대응 TF는 우선 현장에서 기업 관계자, 근로자, 외국인, 지역주민 등과 직접 소통, 면담을 통해 진해동부지역의 거주실태와 유동인구, 거주 결정요인 등 주거 인프라에 대한 세부적인 실태 파악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부산 강서구 대비 부족한 거주 인프라와 창원 중심과 다소 떨어진 거리적 위치 등으로 행정에 대한 소외가 많았다는 지역 여론을 반영, 지역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파악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직장이 진해에 있으면서 주소지가 부산 등 타지역에 있는 경우,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실제 진해에 거주하면서 타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경우에는 실거주지로 전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수요와 업무 추이에 따라 상시기구로 전환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진해동부지역은 국제적인 물류·항만 인프라가 갖춰진 창원경제의 성장거점이자 인구 100만 사수의 주요 핵심지역으로 세밀한 실태분석과 수혜자 중심의 정주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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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양주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AANEWS] 양주시는 오는 26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2023년 상반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은 통학버스 운전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이용 아동의 안전보호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양주시 아동청소년과와 차량관리과, 양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여부,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여부, 통학버스 운전자 등 안전교육 이수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장착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유관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상·하반기 두 차례 합동점검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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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월출산 봄소풍 축제’ 구름 인파 몰렸다
‘강진 월출산 봄소풍 축제’ 구름 인파 몰렸다
[AANEWS] “강진다원부터 백운동 원림, 경포대, 여기에 아름다운 꽃까지, 대한민국에 피크닉 장소로 강진 월출산 일대를 대신할 곳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추억 안고 돌아갑니다”지난 21일부터 강진녹차밭 일원에서 열린 ‘강진 월출산 봄소풍 가는 길’ 축제가 3일간의 차빛 힐링을 뒤로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진군에 따르면 봄소풍 축제 현장에는 관광객들이 대거 운집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는 대성황을 이루고 강진 월출산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풍경과 콘텐츠를 즐겼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던 축제장은 파란 하늘과 짙은 베이지색 이마가 훤히 드러난 듯한 월출산 바위, 광활한 연두색 녹차밭이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했다.
관광객들은 월출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10만 평 녹차밭이 뿜어내는 싱그러움과 축제장 곳곳에 핀 유채꽃 물결에 취해 봄날의 여유와 낭만을 즐겼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이가월기’ 트레킹이었다.
민선 8기 들어 새롭게 추진한 콘텐츠로 월출산에 깃든 다양한 스토리를 알고 나면 향후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이라는 판단하에 기획했다.
강진군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동행해 월출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 경포대부터 눈부신 초록빛의 녹차, 비밀의 숲으로 불리는 백운동 원림, 다산 정약용 선생과 제자들이 재배한 전통 녹차, 한국 최초로 차 상표를 생산한 이한영 선생까지 월출산이 품고 있는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줘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
‘이가월기’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한결같이 “자연이 건낸 선물을 평소 몰랐던 이야기로 흥미롭게 풀어낸 축제 콘셉트가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강진 월출산의 비경은 물론, 주변의 숨어있던 힐링 명소를 만날 수 있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간다”고 호평했다.
또 신선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 아래서 샌드위치와 컵 과일 찰떡 등을 즐길 수 있는 ‘어느 봄날의 브런치’ 프로그램은 축제 며칠 전 이미 매진돼, 축제장에서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 밖에 드론 축구, 대형 젠가놀이, 페이스 페인팅, 청자 성형, 나만의 화전 부치기 등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부터, 흐르는 물에 찻잔을 띄우고 시를 읊는 유상곡수, 월출산 비경과 함께한 다도 체험, 천황봉 스탬프 인증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현장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강진원 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와 찌든 일상에 지친 관광객들이 잠시 쉬어가며 행복을 재충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축제를 준비했다”며 “강진 월출산과 일대는 사계절 언제 찾아와도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만큼, 꼭 다시 방문하셔서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내년 월출산 봄소풍 축제를,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의 ‘면 단위 축제’에서 벗어나 군 주관 축제로 확대 개최할 방침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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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강진 마량놀토 수산시장’ 초대박 터졌다
새 단장 ‘강진 마량놀토 수산시장’ 초대박 터졌다
[AANEWS] 올해 새롭게 단장한 ‘마량놀토 수산시장’ 첫 개장 행사가 초대박을 터트렸다.
강진군은 지난 22일 마량놀토 수산시장 개장식 당일 전국에서 6,000여명의 인파가 행사장을 찾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000명 보다 1,000여명 더 많은 수치로 시장 상인들은 “지난 2015년 개장 이래 오늘처럼 많은 인파가 몰린 적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개장 행사는 개회사 및 격려사, 축사, ‘3最 다짐·3無 약속’ 실행 선언문 낭독과 성공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목포 MBC 라디오 ‘즐거운 오후 2시’ 현장 녹화방송도 함께 진행됐다.
‘장구의 신’ 박서진, 유지나 외에도 소유미, 안지완, 장보윤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축제장은 청정 마량 앞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각종 수산물을 맛보고 즐기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광주에서 놀토시장을 찾은 강필상 씨는 “전국에서 가장 싱싱한 회를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장인어른과 함께 왔는데 정말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전에 없던 인파로 활기를 되찾은 마량놀토 수산시장 상인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김용구 상인회장은 “야간 경관 덕분에 밤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매출도 대폭 늘었다”며 “올 가을까지 강진 방문이 후회 없는 선택이 되도록 최고의 맛과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마량놀토 수산시장은 지난 2015년 개장 이후 2022년까지 무려 98만여명 이상이 다녀가며 총매출액 약 98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올해는 4월 22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0회 가량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및 판매 부스는 5종 29개소다.
횟집 등 음식점 4개소, 수산물 좌판 7개소, 건어물 판매장 2개소, 길거리 음식 코너 5개소, 할머니 장터 10개소에서 싱싱한 수산물과 길거리 음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매주 특정 시간에는 싱싱한 회를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특별 폭탄세일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놀토 수산시장은 새로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LED 바다분수와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했으며 에어바운스 놀이 시설을 운영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토요 음악회에는 관광객 노래자랑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읍·면 가요 경연대회를 여는 등 각종 신나는 프로그램들도 펼쳐질 예정이다.
강진원 군수는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마량놀토 수산시장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마량 미항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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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스포츠 리더 육성 나선다.
미래 스포츠 리더 육성 나선다.
[AANEWS] 가평군이 학교체육 활성화와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20억여 원을 들여 인성과 리더쉽을 갖춘 스포츠 리더 성장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유·청소년기 지역 체육인재를 발굴 육성해 작장운동경기까지 엘리트 체육이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군은 지난 2002년과 2021년에 창단한 가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 및 육상 팀이 전국 최강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금년 전국체육대회 각 10여회 출전 및 훈련 등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육상, 수영, 사이클, 볼링, 카누, 트라이애슬론 종목 등 관내 10개학교 12개 체육운동부 대회출전 및 운영 지원으로 개인과 학교의 위상을 정립키로 했다.
도단위대회 및 전국단위 입상선수와 지도자에게는 포상금도 전달해 사기를 복돋아 주고 최상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 유소년 체육인재 양성을 위해 야구, 축구, 볼링, BMX, 탁구, 테니스 등 6개 종목 G-스포츠 운영 지원과 클라이밍, 체대입시반, 족구, 배드민턴, 테니스, 자전거 등 가평스포츠단 운영 등 분야별 지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 팀은 국제 및 전국 7개 대회에서 금 1개, 은 6개, 동메달 15개 등 총 22개의 메달을 목에 거는 성과로 개인과 고장의 명예를 드높였다.
아울러 육상 팀도 창단 1년만에 9개 대회에서 금 8, 은 9, 동 7 등 24개의 메달을 휩쓸어 그 실력을 인정받는 등 가평 사이클에 이어 육상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여기에 학교체육 10개교 6종목 80여명 지원, G-스포츠 5개클럽 120여명 지원, 가평스포츠 8개단 및 체대입시반 200여명 지원 등을 통해 엘리트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군 관계자는“경쟁력있는 우수선수 확보와 지역인재 선순환 정립을 통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전문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우수한 성적을 통해 가평군의 이름을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스포츠마케팅 추진으로 체육산업의 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한해 전국 및 도 단위 체육행사 24개 스포츠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2만5000여명의 선수단이 방문함으로써 외식, 숙박, 펜션, 관광업소 등 활력이 넘치는 가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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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60% 확대 지원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다음 달부터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율을 50%에서 60%로 확대 지원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으로 자녀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5월 1일부터 아이돌봄 일반가정의 본인부담금을 10% 상향해 6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시 본인부담금을 일반가정은 50%, 다자녀가정은 100%를 지원해 왔다.
지원대상은 만12세 이하 아동으로 맞벌이, 취업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놀이활동, 등하교 보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이용자는 이용료를 결재하고 서비스를 이용한 후, 신청계좌로 지원금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앞서 군은 연평균 9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가족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가족문제 전문상담소, 행복한 가족프로그램,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등 올해 맞춤형 가족지원 20여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첫째아 및 둘째아 이상 출산축하금 지원을 비롯해 출생신고 아동에게 200만원의 첫 만남이용권 및 아이돌보미 영아돌봄수당 지원 등 출산장려사업도 추진한다.
더불어 12월까지 군만의 차별화된 다문화가족의 고유한 특성과 정책수요를 파악하는 연구용역을 통해 중장기적인 다문화가족 중시 연차별 인구증가정책 시행계획수립 및 정책실천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돌보미 본인부담금 확대 지원과 아이돌봄 인력추가 확보로 양육부담을 완화하는 등 부모와 자녀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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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관내 법인들을 대상으로 5월 2일까지 2023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를 받는다.
대상은 지난해 12월말 결산법인으로 2022년도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서면 또는 전자신고 해야 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여러 군데 분산돼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등의 연면적을 기준으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안분해 사업장 관할 시·군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약 하나의 사업장 소재지에 일괄신고 납부 시, 안분 미신고에 대한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며 첨부서류 미제출시에도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를 납부하게 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고 및 납부요령은 관련 서류를 구비해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거나,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에 접속해 전자신고·납부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상 법인들이 해당기간에 정확한 신고·납부를 통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 2022년도 신고·납부 실적은 354법인, 1,139백만원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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