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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미준공 지하수 관정 118개소 일제 정비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지하수를 맑고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나섰다.홍천군은 2026년 1월 21일 지하수법에 따라 지하수 개발·이용 신고 후 6개월 이상 준공 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지하수 관정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또한 지하수 개발·이용 신고 이후 준공 신고 등 필요한 절차가 기한 내 이행되도록 관리와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정비는 지하수 개발 과정에서 굴착 이후 지하수 오염 방지 시설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채 장기간 방치될 경우, 오염물질 유입으로 지하수가 오염될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한다.홍천군은 정상적인 행정절차가 장기간 이행되지 않은 관정을 정비해 깨끗한 지하수를 보전하고 주민과 지하수 시공업체에 지하수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정비 대상은 모두 118개소다.홍천군은 대상자에게 신고 효력 상실 예정 사실을 알리고 1개월 동안 준공 신고 또는 정당한 사유 제출 기회를 제공한다.이후 제출 내용의 정당성을 검토해 신고 효력을 상실시키거나, 지하수 오염방지시설 설치 명령과 함께 준공 신고 기한을 연장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하수를 맑고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하수 개발·이용 신고 이후 준공 신고 등 필요한 절차를 기한 내에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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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박희광 애국지사 추모식으로 독립정신 되새겨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성리학역사관 야은관과 금오산 박희광 선생 동상 앞에서 ‘애국지사 박희광 선생 제56주기 추모식’을 광복회 구미시지회 주관으로 거행했다.이날 행사는 박희광 선생 유족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조국과 민족을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추모식은 유족인사, 추모사, 헌시 낭송, 여성 트리오 성악팀의 추모공연,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한국문인협회 최재건 시인이 박희광 선생을 기리며 직접 지은 추모시를 낭독해 의미를 더했다.박희광 선생은 1901년 현재의 구미시 봉곡동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만주로 이주했고 1922년 통의부 제5중대원으로 들어가 친일파 토벌을 위해 특공대원으로 활약했다.이후 1924년 친일고등계 첩자인 정갑주 부자를 사살하고 친일파 최정규 집안을 초토화시켰으며 고급 요리점인 금정관을 습격해 군자금을 탈취하는 과정에서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여순 형무소에서 19년간 옥고를 치렀다.정부에서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8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했다.김장호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일제의 폭압 속에서도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존엄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그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보훈이 시민들의 긍지와 희망의 빛으로 구미를 밝히는 중요한 가치로 자리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행사를 주관한 김영수 광복회구미시지회장은 “추모식을 통해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생의 공적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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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카카오 채널 개설
영주시,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카카오 채널 개설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관내 관광사업자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업 관련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 채널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를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는 영주시 관광 브랜드인 ‘별별여유 영주’의 명칭을 활용한 관광업 전용 소통 채널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광업 분야에 특화된 채널을 운영해 관광사업자가 각종 행정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채널을 통해 △관광정책 및 주요 시책 △관광사업 인허가 및 행정 절차 △각종 보조·공모사업 정보 △관광사업자 대상 교육·설명회·간담회 일정 △법령 개정 사항 및 계절별 안전관리 정보 등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기존에 개별 공문, 시 홈페이지, 전화 문의 등에 의존하던 정보 전달 방식을 개선해 관광사업자가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주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관광사업자가 다양한 정책과 행정 절차를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전용 채널을 개설했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지원을 통해 관광사업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는 관광사업자와 일반시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QR코드 및 카카오톡 검색을 통해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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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전시관, 신년 맞이 특별행사 개최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신년 맞이 특별행사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이 새해를 맞아 전통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진주시는 1월 24일부터 설 연휴 기간까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신년 맞이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유등이라는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연인과 관광객까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 기간 동안 전시관에서는 새해의 복과 소망을 기원하는 체험이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액운을 쫓고 행운을 기원하는 ‘운수대통 붉은 실의 도어벨 만들기’△직접 만든 윷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등 윷놀이 한판’△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등 만들기’△2026년 한 해의 소망을 담아 유등에 불을 밝히는 ‘설날 기원 유등 만들기’등이 마련돼 있다.특히 이번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우리 전통문화와 설 명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돼 어린이들의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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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팀, 평창에서 동계 전지훈련 돌입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국민체육센터 레슬링 전용훈련장에서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25일간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2차 동계 전지훈련이 진행된다.이번 전지훈련은 국가대표 상비군 팀 34명이 참가하며 충남도청팀, 경북체육회팀 등 학생과 실업선수단 20개 팀 210명이 참여해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평창군은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개최해 레슬링 열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평창군이 이처럼 레슬링 전지훈련지로 주목을 받는 데에는 국민체육센터에 조성한 대형 레슬링 전용훈련장과 체력 단련실 등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전지훈련 유치지원 보조금을 통해 선수들이 이용한 숙박비 및 식비의 10%와 물리치료, 한방진료 치료비의 50%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어 방문하는 전지훈련팀 호응도가 높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평창에서 땀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모든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되어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하며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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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율방재단, 2026년 성과보고회 및 정기총회 개최
진주시 자율방재단, 2026년 성과보고회 및 정기총회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자율방재단은 21일 진주시 평생학습관 무지개동산 다목적강당에서 2026년 성과보고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박성도 도의원과 시의원, 읍면동장, 자율방재단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안전에 헌신한 우수 활동 유공자 20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으로 이어졌다.진주시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경상남도 자율방재단 종합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현재 573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방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재해위험지 예찰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배수로 정비 △산불 예방 캠페인 등 총 655회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며 연중무휴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방재단은 2006년 결성된 이후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각종 재난 예방과 복구 활동에 앞장서 왔다.최근에는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한 집중 점검과 예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재난 없는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재해 사전대비 활동을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펼쳐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 활동 등으로 우리 시의 든든한 안전 버팀목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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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85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점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친환경 산업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지난 1월 20일 수립했다.이번 통합지도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85개소로 대기 배출시설 93개소, 폐수 배출시설 116개소, 대기·폐수 공통 사업장 176개소가 포함됐다.시는 불시점검을 원칙으로 연 1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하며 하나의 사업장에서 대기·폐수·비산먼지 등 여러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경우 이를 통합해 점검함으로써 사업자의 행정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점검 과정과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해 환경오염 단속의 신뢰도를 높인다.현장 점검 결과 단순 실수 등 경미한 위반사항은 즉시 계도 조치하고 환경오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반복적·고의적인 위반이 확인될 경우에는 사법처리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병행한다.구미시는 지난해에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79개소를 대상으로 통합지도계획을 수립해 100% 점검을 완료했다.이와 함께 대기오염물질 감시차량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 인근을 상시 순찰하며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힘썼다.정찬기 환경관리과장은 “통합지도점검을 통해 관내 배출사업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산업 발전과 환경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구미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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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동계 청소년 영어 체험 교실 성료
평창군, 2025년 동계 청소년 영어 체험 교실 성료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학년도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2025년 동계 청소년 평창군 영어 체험 교실’를 운영했다.이번 영어 체험 교실은 평창군 관내 중학생 1~2학년 학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총 2기수로 나뉘어 각 6박 7일 일정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운영됐다.학생들은 캠퍼스 내 기숙형 환경에서 생활하며 영어 사용 중심의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캠프는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특히 단순한 문법·독해 위주의 수업이 아닌, 말하기·듣기 중심의 체험형 수업과 프로젝트 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는 △원어민 강사진과 함께하는 영어 회화 수업 △소그룹 토론 및 발표 활동 △주제별 영어 프로젝트 △글로벌 문화 이해 수업 △팀워크와 리더십을 기르는 체험형 활동 등이 포함됐다.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년 12월, 본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민간 위탁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3년간 사업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이번 재계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존 프로그램의 성과를 토대로 교육 내용의 질적 고도화와 운영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동계 영어 체험 교실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 이바지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검증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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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농촌지도자회, 351번째 화촌면 릴레이후원 참여
화촌면 농촌지도자회, 351번째 화촌면 릴레이후원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농촌지도자회는 21일 오전 10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351번째 화촌면 릴레이후원에 참여했다.화촌면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선진 영농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힘써오고 있다.특히 농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후배 농업인 멘토링과 지역 농업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화촌면 릴레이후원은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나눔 운동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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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연휴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진주시, 설 연휴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방문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점검 대상은 대형마트와 병원 등 설 전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로 전기·가스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 화재 예방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특히 이용객 증가에 따른 시설 안전관리 체계와 비상 상황 발생 시 원활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대피 동선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이번 안전점검에는 진주시 지역안전관리단을 비롯해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참여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동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각 기관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을 유도하고 필요 시 현장 보완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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