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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 간담회 개최
양평군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 간담회 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19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 회의실에서 주거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을 위한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 민·관 협력 기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3년부터 시작한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사업은 민간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 10년차를 맞이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복 대상자 여부, 접수 가구의 신청 내용을 살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앞선 2022년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는 관내 28가구에게 도배·장판교체, 보일러 수리 및 교체, 싱크대 교체등 폭넓은 집수리를 지원해 주거취약계층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했으며 올해 사업의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각 읍·면사무소 복지팀을 방문해 신청가능하며 실무부서의 현장 방문 및 기관·단체 간담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2023년 희망릴레이 집수리사업은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양평군지구협의회, 소노휴 양평, 양평군기업인협의회, 양평농업협동조합, 양평군새마을회, 양평소방서 남녀의용소방대연합회,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양평군지회,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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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역·양수역 앞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없앤다
양평역·양수역 앞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없앤다
[AANEWS] 양평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이용객이 많은 양평역과 양수역 앞 회전교차로 내 불법 주정차 단속 CCTV의 유예시간을 기존 20분에서 즉시 단속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침은 일부 차량의 장시간 불법 주정차로 인한 통행 불편 및 사고 위험으로 단속에 필요한 유예시간을 없애 이러한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이유로 점심시간, 공휴일 장날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던 단속 유예도 함께 사라지며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주무휴 단속이 시행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현재 관내 전철역 일원의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증가하는 추세”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 및 안전사고의 위험을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단속 시간 변경에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시행 전 적극적인 홍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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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봄
남원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봄
[AANEWS] 남원시 지리산 허브밸리에서는 허브의 대표 수종인 프렌치라벤더와 로즈마리 등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봄꽃 향기를 전할 준비를 완료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방문객들에게 허브밸리의 봄을 컨셉으로 해 감성있는 포토존 조성과 허브꽃 전시로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향기를 품은 볼거리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브밸리 메인 광장에 3천여 개의 프렌치 라벤더를 식재·배치해 보랏빛 허브화단을 조성하고 중앙 화단에는 꽃봉오리 조형물을 설치해 ‘허브향기 속에 피어오르는 생동감과 설렘’을 상징하는 특색있는 포토존을 설치했다.
또한, 광장 주변에는 메리골드, 비올라, 산파첸스 등 다양한 봄꽃을 식재해 방문객들에게 허브밸리의 특별한 봄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브꽃 전시행사와 더불어 복합토피아관 온실에서는 수제 도자기화분에 직접 허브 모종을 심는 ‘도자기화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드너 복장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어보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다.
열대 식물원에서도 전문가의 해설과 안내를 통해 다양한 식물과 허브를 배울 수 있는 해설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와 함께, 다가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운봉 지역축제인 바래봉 철쭉제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기간 중 허브밸리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되며 허브밸리 입장은 무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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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문화센터 준공식 개최
양평군, 양동문화센터 준공식 개최
[AANEWS]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20일 석곡리 159번지 일원에서 새롭게 건립된 양동문화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양동문화센터는 2017년부터 2023년 3월까지 총 사업비 5,132백만원이 투입되어 건립된 복합문화공간이다.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송진욱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양동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사물놀이반과 민요반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시상식,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어 이후 문화센터 내부 시설 관람 및 건립 영상을 시청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동문화센터가 준공되기까지 많은 힘을 보태주시고 기다려주신 주민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양동문화센터가 면민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은 물론 다양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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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화순군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화순군
[AANEWS] 전남 화순군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화순군 동부권역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 신청 대상자는 사업 지역 주택 및 건물 소유자만 신청이 가능하며 5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해당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 건물에 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할 수 있도록 설치비 일부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택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시 자부담은 20% 내외로 월간 약 5만 5천 원, 연간 60만원이 넘는 전기요금이 절약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에서는 화순군 전 지역을 3개년 계획으로 나누어 22년 사업부터 공모에 참여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1차 년인 22년은 화순읍이 대상지였다.
2차 년인 올해는 서부권역인 한천면 등 7개 면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3차 년인 24년도 공모사업은 사업비 40억원 규모로 동부권역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에 선정시 24년도에 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전기사용료 상승으로 비용 절감을 위해 재생에너지 설치에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다”며 “2024년도 본 사업이 꼭 추진되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공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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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전통시장 소방합동 훈련 실시
2023년 상반기 전통시장 소방합동 훈련 실시
[AANEWS] 남원시가 관내 전통시장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 4월 21일까지 2일간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통시장의 경우 점포들이 밀집해 있어 화재 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시장 상인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소방관서의 인명구조·화재진압 대응력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또한, 남원소방서에서는 이번 훈련 시 소화기 사용법 옥내·옥외소화전 사용법 등을 자위소방대원들에게 시장 밖 드럼통에 불을 지펴 실제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며 진행됐고 종료 후에는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해 다시 한번 화재의 위험성을 주지시켰다.
정남훈 일자리경제과장은 “금번 소방합동훈련으로 시민과 상인들이 화재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훈련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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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위한 도곡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의 통큰 기부
축제를 위한 도곡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의 통큰 기부
[AANEWS] 화순군은 4월 20일 도곡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으로부터 고인돌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미니파프리카 무료 시식 행사 협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군수실과 군청 광장에서 열린 협찬식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문형윤 도곡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 대표 등 6명이 참석했다.
도곡파프리카영농조합법인은 총 2,000박스의 6000만원 상당의 미니파프리카를 행사기간 동안 화순 고인돌 축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시식을 할 예정으로 총 5톤 가량을 소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곡 미니파프리카는 친환경 재배를 통해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은 품질을 자랑하며 아삭아삭하고 달콤한 맛과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농산물이다.
이날 문형윤 대표는 “고인돌 축제는 화순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도곡 미니파프리카를 맛보고 축제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미니파프리카 무료 시식행사를 통해 화순 농산물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적극 홍보해 화순 파프리카를 널리 알리겠다”고 했으며 “도곡농협 대추방울토마토 공선회에서도 1톤의 방울토마토를 협찬할 계획으로 동시 무료시식 행사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이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화순팜’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으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파프리카 및 방울토마토 등 농특산물을 구입 할 수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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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 국가예산 확보‘동분서주’
최경식 남원시장, 국가예산 확보‘동분서주’
[AANEWS]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한 최경식 남원시장은 매월 중앙부처와 국회 관계자 등을 동시에 접촉하며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최 시장은 지난 20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교육부 등을 방문해 관계자를 면담하고 남원시 역점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이번 출장은 사업별 소관부처와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동시 방문해 시의 역점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은 전북도청에서 공모 발표평가가 진행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종 출장까지 병행하는 등 쉴 틈 없는 예산 행보를 펼쳤다.
우선 환경부를 찾은 최 시장은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요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와 공사비 10억원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방문해 드론·UAM 가상체험관, 남원형 항공산업단지 실증단지 인프라 구축,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부운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생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노후 상수관망 정비 등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에는 최근 명예시민으로 위촉한 최훈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을 면담하고 남원시의 역점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최경식 시장은 “부처별 예산 편성이 5월 마무리 되기 이전 각 부처와 기획재정부를 동시에 공략해 시의 역점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원시는 부처 예산편성이 진행되는 5월말까지 수시 부처 방문을 추진하고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 및 세종 현지 전략회의 개최를 계획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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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운영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22년 4개 사업지구 중 금지1지구·산동1지구 지적재조사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조서를 개별 통보하고 의견접수를 20일간 받는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한국판 디지털 뉴딜정책을 선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국가사업이다.
지적확정예정조서 통지를 받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이 있으면, 통지서 수령일로부터 20일 이내 남원시 민원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조사와 토지소유자 간 협의 조정 절차를 거쳐 경계를 재설정 후에 ”남원시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경계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남원시는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를 운영해 바쁜 농번기철 남원시청 민원과 방문이 어렵거나, 의견서 제출에 어려움을 겪는 토지소유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의견접수 기간 중 사업지구 가까운 면사무소, 마을회관에서 의견접수를 받아 그 자리에서 신속하게 현장 확인 및 경계 합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혜정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의 활용가치가 높아지고 이웃 간 경계분쟁도 해결되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며 “찾아가는 현장 의견접수 등 민원 편의를 최대한 제공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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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최대 2천만원”. 성북구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단속
“과태료 최대 2천만원”. 성북구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단속
[AANEWS] 서울 성북구가성북구가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성북사랑상품권 부정유통을 집중 단속한다.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성북사랑상품권 부정유통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구 합동단속반은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 모니터링 및 신고 센터를 운영해 가맹점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활동을 펼친다.
현장 점검 시 부정유통이 적발된 가맹점을 대상으로는 계도 또는 행정처분 조치가 이루어진다.
주요 단속 사항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취급하는 행위 개별 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등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사행 산업 등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등이다.
부정유통이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가맹점 등록 취소, 부정 유통 수급액 환수,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
위반행위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할 경우에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아울러 구 관계자는 “부정유통 규모가 크거나 심각한 경우에는 관할 경찰서에 수사 의뢰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일제 단속 이후에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성북사랑상품권 부정유통을 근절하고 올바른 유통 질서를 확립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취지가 왜곡되지 않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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