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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강릉 여행은 지금이 바로 적기
강원도청
[AANEWS] 지난 4.11 발생한 강릉 산불로 강릉지역 관광, 숙박, 음식업소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가운데, 점차로 해당 지역 업소들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산불로 인해 해당 지역 방문을 꺼리는 심리적 효과 등으로 인해 강릉지역 관광 경기가 산불 이전으로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 가운데, 강원도에서는 지금이 강릉 여행의 최적기라며 전국 여행객들의 강릉 방문을 재차 호소하고 나섰다.
이는 산불 1차 조사 등이 마무리 된 가운데, 산불로 불에 탄 일부 시설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강릉의 유명 관광지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이를 충분히 알지 못하는 관광객들이 여전히 강릉 방문을 주저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특별히 강릉의 핵심 관광자원은 정상 운영되고 있는데, 특히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경포대, 선교장, 오죽헌 등은 지난 11일 강릉 산불 당시에도 진화대원들과 문화재 돌봄이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무사했으며 강릉 커피거리, 아르떼뮤지엄, BTS 버스정류장 등은 산불 피해를 비껴가는 등 강릉의 핵심 관광자원은 불행 중 다행으로 이번 산불 피해를 입지 않았다.
특히 강릉의 가장 큰 매력인 하얀 백사장과 푸른 바다는 완연한 봄을 맞아 1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는 중이다.
또한, 초당 순두부, 교동 짬뽕, 강릉 커피 등 지역의 맛집들도 대부분 정상 운영하고 있어, 강릉 관광객들은 산불 피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채로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강릉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광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의 관광, 숙박, 음식업소들을 돕고 산불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들이 강릉을 찾아와 주시는 것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이 관계 당국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강원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강릉시 등과 “가자 동해안으로 강릉 여행이 최고의 자원봉사이다” 캠페인을 산불 발생 직후부터 지속 전개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백창석 강원도 문화관광국장은 “강릉의 유명 관광지와 맛집들은 정상 운영되고 있다며 지금 강릉으로 여행와 주시는 것이 강릉 산불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자원봉사”며 “가족, 친구, 동료들과 마음 놓고 강릉을 방문해 달라, 도민들도 친절과 정성으로 전국의 여행객들을 맞이하겠다”며 전국 여행객들의 동해안, 강릉 방문을 호소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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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친환경 원예작물 생산 장려금 신청하세요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이 올해 1억5백만원의 자체 예산을 투입해 상대적으로 친환경인증이 어려운 과수·채소 중심의 친환경 원예작물 인증 기반을 확보하고 품목을 다양화하고자 친환경 원예농가에 생산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친환경 인증 농지에서 친환경 원예작물을 생산 농업인이다.
시설하우스와 노지에서 재배하는 과수, 채소 작물이 해당되며 벼, 식량·사료작물, 특작 및 임산물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이번 사업은 작물별, 인증별로 구분해 지원하며 지원 단가는 ha 당 유기 인증의 경우 과수 90만원, 채소 80만원 무농약 인증은 과수 60만원, 채소 50만원이다.
신청기한은 5월 4일까지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받는다.
영광군은 올해 친환경농업분야 목표를‘친환경 과수채소 인증기반 확보 및 품목 다양화’에 두고 본 사업을 추진한다.
강종만 영광군수는“벼에 비해 원예작물은 친환경 인증을 위한 노력도가 훨씬 높고 수량감소 등 소득이 불안정함에도 친환경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원예농가들에게 이번 장려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는 친환경 원예 시설기반 구축 및 유통 강화와 친환경 청년농가 육성 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광군은 친환경 인증면적 1,645ha에서 유기인증 1,404ha로 85%를 차지하며 유기농업 중심의 친환경농업을 추진 중이다.
농업 생태계 보전과 소비자에게 안전 먹거리 제공을 위해 영광군은 친환경분야에 집중적으로 지원해 관내 학교급식 및 서울시 공공급식에 공급확대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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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계속되는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도내 중소기업이 외상거래로 인한 자금난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망 확보를 위한 것으로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해 기업의 연쇄도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은 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외상판매하고 외상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85%를 보상해주는 공적보험제도로 지원대상은 강원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매출채권보험료의 50%를 기업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여기에 신용보증기금의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10% 할인까지 포함하면 최대 60% 가까이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도는 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5월부터 시행, 자금 소진시까지 지원을 이어간다.
또한, 강원도는 25일 도청 별관4층 회의실에서 강원도-춘천시-신용보증기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역-기초지자체-신용보증기금 3자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식은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와 육동한 춘천시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각각 협약하며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각 기관 간 역할과 세부 지원사항을 확정짓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협약으로 춘천시 소재 중소기업은 강원도의 지원을 기반으로 춘천시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춘천시 추가 지원은 올해 하반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기관의 주요 역할로는, 강원도는 도내 18개 시군 중소기업에 대해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춘천시는 춘천시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보험료의 20%를 추가 지원하며 신용보증기금은 보험 가입자에 대한 보험료율 10% 선할인 및 협약보험 운용 및 관리를 한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보험료 부담 완화로 도내 중소기업들의 보험가입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영업활동으로 기업성장을 촉진하고 나아가 지역경제가 더욱 튼튼해 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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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방문복지 업무담당자 직무 역량강화 교육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방문복지 업무담당자 직무 역량강화 교육
[AANEWS] 영광군은 지난 28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방문복지 업무담당자 33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지자체 순회교육’을 신청해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통과 변화에 따른 시스템 처리와 사례관리 및 자원관리 활용 방법, 통합돌봄서비스 업무추진 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 방향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직무역량강화 교육 및 읍면과 군 업무담당자들의 상호협력 기회를 제공해 실무자의 전문적인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종만 군수는“군민들의 복지 수요가 증가하고 세분화되는 상황에서 오늘 교육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내 이웃을 돌보는 복지영광’,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광’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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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다음달 2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안양시 “다음달 2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AANEWS] 안양시는 5월 2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고·납부 대상자는 2022년 12월 말 결산법인으로 관내 대상 법인은 1만1천여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 법인은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위택스에 전자 신고하거나, 관할 구청 세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소득액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하더라도 신고해야 하며 2곳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각각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의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에 따라, 수출중소기업 등에 해당하는 기업은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
아울러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있어 경영 위기에 처한 법인도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늦출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한을 넘겨 가산세가 추가되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하시길 바란다”며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될 수 있으니 불편함이 없도록 미리 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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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정기회의 실시
2023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정기회의 실시
[AANEWS]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4월21일 지원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13명으로 구성된‘지원협의회 제1차 정기 회의’를 실시했다.
지원협의회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요 사안의 결정, 지역연계 및 협력의 지원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에 대한 자문 및 홍보, 기타 운영과 발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으며 우선 지원대상자가 아닌 기타 청소년 등 심의·의결 내용이 생길 경우 지원협의회를 통해 최종 결정 등을 할 수 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일반현황, 주요내용 및 주말체험 및 지역자원 활용 연계 및 지원협의회 기능 등을 안내 후 지원협의회 위원들의 소개와 각 기관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연계 할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반 정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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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12회 성주참외 품평회 신청ˑ접수
성주군, 제12회 성주참외 품평회 신청ˑ접수
[AANEWS] 성주군은 2023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성주참외 품평회’참가 신청서를 5월 2일까지 접수한다.
성주참외 품평회는 성주참외의 명성을 유지ˑ발전시키고 농가의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출품작은 2023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기간인 5월 18일부터 5월 21일까지 성주 성밖숲 내 품평회 전시장에서 전시 홍보해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품 참외는 1차 현장심사 및 2차 식미심사 총 2차례 심사를 거칠 예정이며 해당 평가는 참외전문가, 농업인단체,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5점, 참가상 9점을 선정해 상패와 시상금을 수여한다.
신청ˑ접수는 읍ˑ면사무소 및 각 지역농협의 추천을 받아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참외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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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공모 선정…전국 최초이자 유일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에 전국 유일한 재난안전 제품·기술의 성능시험·평가·인증 플랫폼이 구축될 예정이어서 관련 기업유치 등 산업 기반 조성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는 24일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새롭게 준비한‘2023년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지원 사업’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90억원을 포함해 총1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재난안전산업 진흥법 제정에 따라 재난안전산업 육성 차원에서 재난 유형에 특화된 재난안전 제품·기술의 성능시험·평가·인증 등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제품·기술 연구개발, 인증, 판로개척 등을 일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북을 포함한 전국 7개 시·도가 참여했다.
전북도는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예측 불가한 폭우 등이 잦아지고 도심이 침수되는 사례가 빈번해짐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지원 사업’을 준비해 공모에 참여했다.
도는 심사과정에서 사업 취지에 공감하는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미래 성장산업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점들이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는 쾌거를 일궜다고 밝혔다.
또한, 도·군산시·전북TP 등 3개 참여기관과 1년 넘게 수차례 간담회를 진행했고 도내기업 및 도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로 의견수렴에 나서는 등 치밀한 준비 과정이 공모 선정에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공모 선정으로 전북도는 군산에 위치한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시험동 내에 침수재해 발생 시 대처와 예방을 위한 침수안전 진흥시설을 조성한다.
또 침수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장비를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관련 산업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1차년도에는 배수펌프 내구·성능 시험장비, 침수안전 제품 설계 프로그램 등의 수방장비 성능평가 장비를 구축한다.
2차년도에는 가상 성능시험 시뮬레이터, 차수제품 성능평가 등 모사 침수 환경 내 성능·신뢰성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3차년도에는 준설제품 및 침수관련 제품 내환경성 평가 인증 지원, 4차년도에는 침수안전 제품 관련 연구·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본 사업 추진으로 생산과 부가가치 유발이 각각 341억원, 137억원에 이르고 176명의 재난 전문인력 고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재난안전기술 선진화와 핵심기업 집적화 등 산업 생태계 구축이 촉진될 것으로 예상, 기업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재난안전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분야”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기업의 안전산업 육성과 발전을 촉진하고 전라북도가 재난안전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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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학습 진행
의왕시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학습 진행
[AANEWS] 의왕시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22일 철도박물관과 왕송호수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가족 100여명의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해설사와 함께하는 철도박물관 투어, 왕송호수공원 휴식, 레일바이크 탑승을 진행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참가가족들을 인솔하며 사진을 찍어주고 유아 동반 가족들의 일일 도우미가 되어 봉사했다.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의 임승재 위원장은 “그간 코로나19로 가족 행사를 열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개최한 행사에 많은 가족이 참여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를 기획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부곡동장은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뜻을 함께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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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G-스포츠클럽 농구, 제22회 대한민국농구협회장배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 ‘클럽부’우승
의왕 G-스포츠클럽 농구, 제22회 대한민국농구협회장배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 ‘클럽부’우승
[AANEWS]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김천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농구협회장배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 클럽부에서 의왕 G-스포츠클럽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농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가진 총 44개 팀, 700여명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클럽부에 참가한 의왕 G-스포츠클럽 팀은 전주비전 스포츠클럽과의 첫 경기에서 51:20으로 승리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서귀포 스포츠클럽과의 경기에서 46:19로 승리하고 완주 스포츠클럽을 상대로 65:28로 승리를 거두며 3전 전승으로 클럽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또한 의왕 G-스포츠클럽 소속 장동규 선수는 이번 대회 클럽부 MVP를, 최완승 감독은 클럽부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최완승 감독은 “경기장을 찾아주신 학부모님들의 열띤 응원과 선수들의 굳은 의지로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 전했다.
성시형 의왕시체육회장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전국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감독과 코치 그리고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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