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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2026-04-11 15: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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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 시작, 제1차 토론회 개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 시작, 제1차 토론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이해 도모와 여론 수렴을 위해 ‘부산-경남 행정통합 제1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먼저 하민지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이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나아가야 할 방향’, 김송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제·산업·고용 분야 기대효과’로 기조 발제를 한다.
이어 박경훈 창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우기수 경남도의원, 심재운 부산상공회의소 경제정책본부장, 이우배 인제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명예교수, 정홍상 경북대학교 행정학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며 토론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이해 도모와 추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이날 1차 토론회를 시작으로 다음 달 15일 부산, 24일 진주에서 토론회를 개최해 행정통합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시도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논의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며 관심 있는 시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동일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두고 있는 부산과 경남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이 제2의 수도권으로서 지역균형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으며 행정통합이 그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시도민의 이해 도모와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의 토론회가 각계의 전문가, 시도민과 함께 행정통합의 장단점과 기대효과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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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시흥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시흥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AANEWS]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약 2주간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수요와 환경을 고려해 돌봄, 고용, 주거, 문화, 교육, 환경, 보호안전 등 다양한 사회보장사업을 종합적으로 포괄해 전국 모든 지자체가 4년마다 수립하는 사회보장 기본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는 지난해 ‘다가치 누리는 미래행복 시흥’을 목표로 57만 대도시 사회보장 수준과 변화를 담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했고 올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46개 세부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더욱 내실 있는 계획 추진을 위해 연 2회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기존 민관 모니터링단뿐만 아니라, 시민 모니터링단이 참여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꼼꼼하게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 시민 모니터링단은 사회보장에 관심 있는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10명 내외로 모집한다.
선정된 모니터링 위원은 사전교육 이수 후, 2023년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검토 의견을 제시한다.
시민 모니터링단에 선정되면 사전교육 및 모니터링 참여 시간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시 사회보장정책 실행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유용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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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LH, 도시공동발전협의회 통해 공공주택 완성도 제고 방안 마련
시흥시-LH, 도시공동발전협의회 통해 공공주택 완성도 제고 방안 마련
[AANEWS] 시흥시가 지난 25일 관내에서 진행 중인 공공주택사업과 관련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LH와 ‘도시공동발전협의회’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시균형개발사업단장, 신도시사업과장, 등 시흥시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LH에서는 강신은 광명시흥사업본부장, 단지사업2부장, 단지사업3부장 등이 참석했다.
현재 시흥시에서 LH가 추진 중인 개발사업은 총 6개의 신도시사업이다.
회의를 통해 공공주택지구 조성에 따른 주민협의체 운영 은계·장현지구 시설물 보완 기반시설 조성과 이외 여러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흥시 관계부서와 LH공사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긴밀한 논의를 펼쳤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입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신속한 업무 처리가 필요한 만큼, 시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해 사업을 진행하고 미비 시설물은 조속히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LH 광명시흥사업본부장은 “현 공공주택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시흥시 및 입주민들과의 소통 없이는 어려운 만큼,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겠다 또, 미비 시설물은 조속히 보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올 하반기 사업 준공 예정인 은계·장현지구의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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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지원 더 든든하게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과 질 높은 공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지원 사업’을 지난 3월 말부터 전개하고 있다.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지원 사업’은 시흥시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1차 보육환경 및 안전 컨설팅, 2차 재무회계 컨설팅을 방문해 지원하고 국공립 원장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국공립 어린이집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보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계획됐다.
현재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16개소가 1차 보육환경 및 안전 컨설팅에 참여했고 향후 국공립 어린이집 80개소를 대상으로 방문 컨설팅 지원과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와 양육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든든한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금까지 시흥시가 공보육 확대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의 양적 증가라는 성과를 이룬 만큼, 공보육 품질 관리에 더 힘쓰겠다 시는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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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선사유적공원서 즐기는 민속공예 및 생태 체험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서 즐기는 민속공예 및 생태 체험
[AANEWS] 시흥시는 오이도 선사유적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민속공예 및 생태체험프로그램을 4월 22일부터 주말마다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민속공예체험’ 및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민속공예 체험프로그램은 ‘선사로부터 오늘까지’라는 주제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내의 고증된 유적과 유물을 토대로 억새와 짚풀 등을 활용한 선사시대 조형물을 구현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오이도 유적의 발견과 역사적 가치에 대해 이해하고 유적공원에서 채취한 갈대 및 수수를 활용한 수수 미니 빗자루 만들기와 갈대리스를 만드는 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또, 생태 체험프로그램은 ‘달콤한 선사시대 이야기’라는 주제로 신석기 시대의 생활양식을 학습하고 나만의 무늬 토기를 디자인한 후 이를 쿠키로 표현하고 만들어 보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직접 쿠키를 만들면서 재미와 학습 효과를 더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4월 29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두 개의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시흥오이도박물관&선사유적공원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공원 방문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 인원은 1회당 10~15명 내외로 체험료는 무료다.
운영 일정 및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오이도박물관&선사유적공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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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시흥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시흥시가 ‘2023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빈틈없는 추진을 위해 도시의 현안 진단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 다슬방에서 올해 첫 ‘시흥시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시흥에 사는 자부심 세대이음 행복도시 시흥’이라는 비전 아래 돌봄·교육에 대한 계속적인 지원과 K-골든코스트의 실현을 통한 미래 도시로서의 대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특히 ‘시흥시 인구정책 추진전략’을 수립하고자 위원 간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바탕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도시로서 정주 인구를 지켜낼 수 있는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의 시민 참여 기능을 활성화하고 부서 간 내실 있는 협업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인구 정책을 개발해 시민의 정주 만족도를 높이고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효과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위원회를 주재한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국가적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시흥시의 인구 증가를 위한 노력은 계속 돼야 할 것”을 강조하며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현재 수립 중인 ‘2023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반영해 미래를 향한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도별 인구정책 시행계획 및 지원시책 발굴, 지원을 위한 자문 기관인 시흥시 인구정책위원회는 이소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기획조정실장 등 당연직 위원 6명과 시흥시의회,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시흥시청년정책협의체,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소속 민간위원 9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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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렴한 당신이 정왕평생학습관의 얼굴.
맑고 청렴한 당신이 정왕평생학습관의 얼굴.
[AANEWS] 시흥시가 정왕평생학습관 내의 청렴도 제고와 책임감 있는 청렴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다.
청렴 배너 제작과 시흥교육캠퍼스 ‘쏙’을 활용한 청렴 교육을 실시로 청렴실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정왕평생학습관은 1층 소통 쉼터에 학습관 이용자들에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시흥교육캠퍼스 ‘쏙’의 청렴교육 QR코드를 삽입해 청렴 배너를 설치했다.
배너에는 ‘맑고 청렴한 당신이 정왕평생학습관의 얼굴이다’라는 문구를 새겨 학습관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담았다.
또한, 평생교육 강사 35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학습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3월부터 시흥교육캠퍼스 ‘쏙’에 있는 온라인 청렴교육 이수를 장려한다.
아울러 시흥교육캠퍼스 ‘쏙’에는 공정한 사회를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청렴 덕목에 관한 ‘손수호 변호사의 청렴교육’과 준법경영과 청렴한 삶을 지원하는 ‘경기도 청렴 e클라쓰’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청렴시책을 발판 삼아 정왕평생학습관은 지속적으로 학습관 내의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문화를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학습관을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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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홍보관, 재미·교육·체험 어우러진 최신 시설로
자원순환홍보관, 재미·교육·체험 어우러진 최신 시설로
[AANEWS] 송파구가 장지동 소재 자원순환공원 홍보관을 재미와 교육, 체험이 어우러진 최신 시설로 탈바꿈시킨다.
자원순환홍보관은 2011년 12월 자원순환공원 중앙지원센터동 3층에 508.23㎡ 규모 건립되어 지난 12년간 폐기물 발생 문제점과 자원순환 중요성을 알리는데 힘써 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와 시대 흐름을 반영하지 못한 설명자료 등으로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구는 ‘사람은 생로병사, 폐기물은 생로병생’을 콘셉트로 오는 8월까지 자원순환홍보관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병뚜껑을 활용한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조형물 제작, 폐기물 경각심을 상징하는 트릭아트 벽화 등 놀이터형 전시공간이 들어서고 폐기물로 가득 찬 고래 배 속 모형 등 줄거리가 가미된 자원순환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체험공간이 새롭게 조성된다.
또 아픈 지구의 모습, 북극 모형, 쓰레기 섬 모형 등 기후변화와 자원순환 교육을 위한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되며 시대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 체험관을 구축해 체험과 교육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특히 구는 대다수 이용객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인 점을 고려해 송파구 새 캐릭터인 ‘하하’, ‘호호’를 활용해 눈높이 교육이 이뤄지도록 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8월 환경개선 사업이 마무리되면 송파구 주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도 누구나 송파구청 자원활용과로 전화 문의 후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송파구 자원순환홍보관을 통해 보다 많은 이용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몸으로 체험하고 관련 지식을 바르게 배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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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들려주는 패션의 모든 것, 종로구 패션아카데미
전문가가 들려주는 패션의 모든 것, 종로구 패션아카데미
[AANEWS] 종로구가 상명대학교와 손잡고 다음달부터 올해 처음 개설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2023년 패션아카데미’를 선보인다.
패션에 생소한 주민들도 쉽고 재미있게 패션의 역사, 문화, 디자이너, 컬러 코디네이션, 소재, 착장법 등 관련 내용을 총체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양질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강의는 양희순 상명대학교 의류학전공 교수, 이민선 의류학전공 교수, 박지수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강사, 노정심 상명대학교 의류학전공 교수, 김혜자 상명대학교 의류학전공 교수 등이 이끈다.
‘나만의 품격 완성을 위한 탐구’라는 부제하에 5월 23일부터 7월 18일 매주 화요일 저녁 7~9시까지 종로구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 과정으로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종로교육포털에서 오는 5월 9일까지 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관내 거주 성인 50명이며 정원 미달 시 다른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교육과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종로교육포털과 구청 누리집, SNS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종로구는 관내 우수한 교육자원, 역사문화자원 등을 활용해 주민들을 위한 내실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5월 1일부터 주민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해 ‘공예’, ‘교양’, ‘미술’, ‘어학’, ‘인문’ 등 5개 분야 19개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 해소를 위해 관내 미술관, 박물관, 교육기관 등과 협업해 다채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올해 처음으로 상명대학교와 함께 기획한 패션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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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취약계층 의치 시술비’ 지원사업 확대 추진
종로구 ‘취약계층 의치 시술비’ 지원사업 확대 추진
[AANEWS] 종로구가 전문적인 의치 시술을 받고 싶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선뜻 치과를 찾지 못하던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서 헌혈자의 기부권 모금액을 재원 삼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헌혈기부권 공모’에 최종 선정,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된 데 따른 것이다.
구에서는 해당 공모에 참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좋은 성과를 거뒀다.
당초 구는 본 사업에 6900만원을 투입했으나 주민 호응에 힘입어 시행 두 달여 만에 56.5% 이상의 추진 성과를 내고 예산 조기 소진으로 사업중단까지 우려했던 만큼, 이번 선정은 더욱 값지다.
이로써 올해 2월 시작된 취약계층 틀니,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수혜자 또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의 의치 시술비 지원사업은 손상된 치아를 제때 치료받지 못하면 저작기능 약화로 질병에 노출되기 쉽고 심미적 변화로 대인기피, 우울증 유발을 고려해 기획됐다.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코리안리재보험, KMI한국의학연구소 등 관내 4개 기업 역시 힘을 보탰다.
신청은 만 5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사례관리 가구 등의 저소득 주민이 직접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로 정해지면 1인당 최대 2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에서 안내한다.
한편 이달 25일 기준 전체 신청자 가운데 그간 공적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관련 치료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했던 65세 미만 중장년 비율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문헌 구청장은 “기업 후원금에 이번 공모 선정까지 더해 총 1억 6900만원을 투입, 치아 손실로 치료가 시급하던 저소득 주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고민하고 저소득 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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