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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다보스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용인소방서 다보스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용인소방서는 26일 용인소방서에서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과 용인특례시 안전 환경 조성 및 응급의료서비스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보스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병원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등 24개의 진료 및 분과로 함께 모인 용인의, 용인에 의한, 용인을 위한 종합병원이다.
또한 ‘생명 존중과 사랑 나눔으로 건강한 공동체 실현’이라는 비전과 걸맞게 튀르키예 지진 재난구호성금 및 용인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해 공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다보스병원은 이날 협약식에서도 소화기 500개와 주택용 화재경보기 1,000개를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증했고 협의회에서 용인특례시 주민의 화재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용인소방서에 전달하면서 전달식까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승현 용인소방서장과 양성범 이사장 등 실무진까지 21명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으로는 재난 대응 공조 체제 강화 용인특례시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지역사회 공헌사업 개발 및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등이다.
양성범 이사장은 “처인구 관내 역사가 깊은 다보스병원과 용인소방서 양 기관의 협약으로 용인시민의 의료 및 재난 안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협약을 통해 구급서비스 전반의 품질 향상을 비롯한 용인특례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이 활성화 되어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나가는데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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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온동네봉사단, 간묘·인근 지역 환경정화 실시
황성동 온동네봉사단, 간묘·인근 지역 환경정화 실시
[AANEWS] 경주시 황성동 자생단체인 온동네봉사단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25일 황성동 간묘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26일 경주시민원탁회의의 개최 장소인 황성동 경주 간묘와 인근 계림중학교 뒤편을 깨끗이 청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인도 변과 잔디밭에 버려진 담배꽁초, 각종 일회용품, 커피용기 등을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온동네봉사단은 헌혈 봉사와 캠페인, 무료급식, 환경정화, 사랑의 나무심기, 장애인가정과 노인가정 청소 등 경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다.
여경화 온동네봉사단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온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고 마을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진열 황성동장은 “지역 환경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봉사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살고 싶은 황성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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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 대중교통 광역환승할인제 4월 26일부터 시행
거제-통영 대중교통 광역환승할인제 4월 26일부터 시행
[AANEWS] 거제시가 4월 26일부터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거제-통영간 대중교통 광역환승할인제를 시행한다.
시는 거제시와 통영시를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 혜택을 제공하는 광역환승할인제 시행을 기념하기 위해 4월 26일 오전 11시 거제시 사등면 신촌정류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거제-통영 대중교통 광역환승할인제 시행을 알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 이기훈 거제부시장, 조현준 통영부시장,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장,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 거제·통영지역 시의원 등의 내빈과 지역주민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세리머니와 환승시연 행사를 가졌다.
이번 거제-통영 대중교통 광역환승할인제 시행으로 거제와 통영을 오가는 시내버스를 40분 이내 환승할 경우 처음 탑승시 요금만 교통카드로 지불하면 두 번째 버스는 추가요금 없이 무료로 탈 수 있다.
환승할인에 따른 손실금액은 경남도가 30% 지원하고 거제시와 통영시가 70%를 동일 비율로 부담하게 된다.
거제시와 경상남도, 통영시는 지난해 11월 15일 통영시에서 광역환승할인제 시행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협력사항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광역환승 할인시스템 개발 및 시범테스트, 보완 과정을 거쳐 이날 개통하게 됐다.
이번 광역환승할인제 시행으로 출퇴근, 통학 등 정기적으로 두 지역을 통행하는 이용자는 매월 63,800원 정도의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고 연간 10만 4천명 이상의 거제·통영 지역주민이 환승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기훈 거제부시장은 “거제-통영 대중교통 광역환승할인제 시행에 따라 거제와 통영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완화되고 양 지역간의 교류가 더욱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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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쿠아리움, 어린이날 이벤트 실시
울진군 아쿠아리움, 어린이날 이벤트 실시
[AANEWS] 울진군은 왕피천공원 아쿠아리움이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희망찬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도록 물속 퀴즈쇼와 물범 생태설명, 왕돌초 수조 수중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어린이날 당일 어린이 관람객에 한해서 무료입장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물 및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 5일부터 7일까지 물범 수조에서 오후 3시에 물범 생태설명회, 오후 3시 30분에 아쿠아리스트와 퀴즈도 풀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수중 퀴즈쇼를 진행한다.
또한 메인 수조인 왕돌초 수조에서 형형색색인 물고기들의 군무를 볼 수 있는 수중 먹이 주기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아쿠아리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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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143,561필지에 대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28일 자로 결정, 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기초자료가 되고 토지정책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 등 군민들의 재산권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료로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울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결정됐으며 이의신청은 5월 30일까지 받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정부의‘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라 2022년 대비 약 7.41% 하락했으며 이는 표준지공시지가의 시가변동분과 국토교통부 방침에 따라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며 국제금리의 인상과 부동산경기의 침체 등에 개별공시지가 하락의 원인으로 손꼽힌다.
개별공시지가는 울진군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서 열람하거나 울진군청 민원실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 등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울진군청 민원실과 읍·면사무소로 방문, 우편, FAX로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한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다.
이의신청 접수 건에 대해서는 현지 재조사를 실시하고 검증과 심의를 거쳐 합리적으로 결정한 뒤 조정된 지가를 6월 27일 공시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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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인돌 선사체험장 이색 체험 가득, “인기짱”
화순군, 고인돌 선사체험장 이색 체험 가득, “인기짱”
[AANEWS] 화순군이 ‘2023년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 활용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선사체험장, 대신리 문화체험관이 아이들을 데리고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고인돌 선사체험장에서 ‘고인돌 선사마을 놀이터’를 주제로 고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체험이 진행되며 고고학자가 되어 발굴체험, 과거와 현재가 결합된 VR활쏘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대부분 무료로 운영되며 일부 선사시대 도구를 만들어 가져가는 체험만 유료로 운영된다.
또한, 화순 고인돌축제에 발맞추어, 4월 21일~30일까지 금·토·일요일에 특별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오후 1시·2시·3시·4시에 1일 4회에 걸쳐‘와구족이 사냥에서 돌아왔다’라는 주제로 선사시대 생활 재현 퍼포먼스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오후 9시까지 야간 운영을 하고 있다.
대신리 문화체험장에서는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친환경 설거지바 만들기 유료체험과 고인돌 도서관을 운영한다.
또한, 고인돌 축제 기간에는 춘양면 대신리 입구를 찾는 관람객을 위해 풍선아트와 달고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개장 이래 가장 많은 사람들이 체험에 참여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화순 고인돌 유적지 및 체험장의 입장료는 무료이고 운영기간은 명절과 기상악화 시에만 휴무이며 상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10시~오후 5시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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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경주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AANEWS] 경주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 토지 39만9066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8일에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시장이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을 산정한 것이다.
이는 양도소득세·상속세 등의 국세와 취득세·등록세 등의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농지전용부담금·측량수수료·대부료 등을 산정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경주시의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경제여건 등을 감안한 표준지공시지가의 하락으로 전년 대비 지가변동률은 6.65% 하락했다.
지역 최고지가는 성동동 399-65번지로 788만1000원/㎡, 최저지가는 양남면 기구리 687-5번지로 277원/㎡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공시지가는 경주시 홈페이지 일사편리-경북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씨:리얼 부동산정보 공공 포털서비스를 통해 열람하거나 경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28일 부터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해당 필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필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결과를 6월 27일 조정·공시 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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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화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AANEWS] 화순군이 동물보호단체 화순펫사랑 주관으로 오는 4월 29일 1일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화순 봄날 펫스티벌”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화순 봄날 펫스티벌은 화순고인돌 축제와 더불어 동물보호 체험 및 펫티켓 등 문화교류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이다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댕댕이 음악회, 반려동물 장기자랑, 개회식 후 도전골든펫, 반려견 달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행사중간 중간에 행운권 추첨도 있다.
댕댕이 달리기·장기자랑은 화순펫사랑 홈페이지에서 접수 후 마감했으나, 축제 당일 현장에서도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도전골든펫 참가를 원하는 반려인은 화순펫사랑 홈페이지에 4월 28일 까지신청하면 된다 특히 반려견 달리기·장기자랑 시에는 등록된 반려견으로 반려견 달리기 시에는 반드시 길이 2m 이내의 목줄을 착용한 반려견만 참여가 가능하다화순군 관계자는 “이 축제를 계기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화순군이 되기를 바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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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로당에 미세먼지 대비 마스크 6만여 장 전달
경주시, 경로당에 미세먼지 대비 마스크 6만여 장 전달
[AANEWS] 경주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 633곳에 마스크 6만여 장을 지급했다.
경로당 별 100장 정도의 마스크가 지급되는 셈이다.
이번 지원은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과 황사 위기경보, 꽃가루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마스크 배부와 함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봄철 미세먼지 상황에 따라 외출자제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호흡기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미세먼지에 민감한 어르신들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일 경우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외출 후에는 손씻기, 양치질 등 위생관리는 물론 물을 자주 음용하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손금택 노인복지과장은 “대기질이 좋지 않을 때는 외출을 자제하고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외출 시 마스크를 반드시 사용하시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안녕을 두루 살펴 노인이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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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동 주민불편 해결 위해 시민들 지혜 모았다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황성동 좁은 골목길 환경을 개선하고자 주민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26일 ‘내가 생각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황성동 골목길’이라는 주제로 황성동 경주 간묘광장에서 아홉 번째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시민 토론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원탁회의는 최진열 황성동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골목길 탐방토론과 처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토론자들은 2개조씩 4코스로 나뉜 골목길 걸으며 생활환경과 보행·차량 통행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사전에 배부된 지도 위에 의견을 표시했다.
이어 도출된 골목길별 개선방안에 대해 다른 조와 함께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과 투표 등을 통해 ‘우리 동네 골목길 처방지도’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주된 불편사항은 교통과 안전이었다.
특히 폐철도로 나뉜 황성동을 이동할 차량 통행로 부족 불법 주정차 및 좁은 도로로 인한 교행 불편 구분 없는 차도와 인도 5일장과 등하교시 양방향 주차로 인한 보행자 안전 위협 등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자 일부구간 일방통행로 지정 공영주차장 확대 지하도로의 평면 도로화 주정차 단속 카메라 확대 등하교 시간 봉사단체 교통지도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도출됐다.
시는 오늘 도출된 원탁회의 의견과 사전 설문조사 등을 통해 검토된 의견을 향후 담당 부서에 공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의 발전 속도는 주민들의 시정 관심도와 참여도에 따라 결정된다”며 “오늘 도출된 개선방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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