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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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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고양국제꽃박람회 D-1 프레스데이 개최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D-1 프레스데이 개최
[AANEWS]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행사 개막 하루 전인 26일 오전 11시 화훼교류관에서 이동환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이 국내·외 기자단을 상대로‘프레스데이’를 개최했다.
2023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과 지구 환경을 다시 돌아보고 관람에서 체험하는 꽃 문화로 축제형 박람회를 선보인다.
실내 전시는 세계 스타급 플로리스트 초청 전시 및 데몬스트레이션 개최로 국내·외 화훼 디자이너 초청 문화 교류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해외 25개국, 200여 개의 국가관과 국내·외 우수 화훼산업 관련 업체·기관·협회·단체가 참여하는 우수 화훼류 신품종 및 육종 전시도 함께 이루어진다.
또한, 새롭게 도입하는 국제꽃어워드쇼 및 국제꽃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며 B2C 컨설팅, B2B 매칭 비즈니스 환경 강화에 힘쓰고자 한다.
세계적인 희귀식물인‘아모르포팔루스’전시와 자연의 영원함을 주제로 디스트릭트의 아르떼뮤지엄과 협업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작품의 전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꽃박람회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한국 전통 꽃문화 전시인‘임금님이 사랑한 꽃, 궁중채화’전시는 국가무형문화재 황수로 명장과 함께 K-꽃문화를 알리는 전시로 새로운 볼거리와 꽃이 주는 일상의 감동을 표현한다.
야외 전시는 축제형 박람회로서 문화 축제 엔터테인먼트 전시에 중점을 두었으며 행사장 입구에 위치한 ‘고양 레이 가든’에서 꽃으로 만들어진 10m의 대형 토끼 고양레빗이 방문객들을 환영한다.
고양레빗은 꽃목걸이를 걸어주는 장면으로 연출되어 방문객들에게 환영의 인사와 기쁨을 표현하는 포토존으로 마련된다.
꽃과 함께하는 순간을 기억하는 주제를 가진 ‘모멘텀 가든’은 반사와 투영 요소를 활용한 360°거울 정원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꽃으로 연출되는 회전목마, 행사장을 이동하며 관찰할 수 있는 미니열차 체험도 할 수 있어 관람하는 꽃에서 체험하는 꽃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기대를 모은다.
미래를 위한 문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지속 가능한“미래정원”도 주목할 만하다.
기후변화 속도를 저감하는 마을 활동으로 생태순환형 정원을 조성해 정원 내 창작 활동과 토종종자, 로컬 식물, 텃밭 동반 작물 등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023고양국제꽃박람회’는 행사 전 기간을 오후 9시까지 야간개장으로 운영하며 녹지 구역 및 수변 공간을 활용한 휴게·휴식 공간과 시설을 마련하고 즐겁고 편안한 관람 환경과 생활 속의 꽃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박람회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장권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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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안전 한바퀴'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영광군, '안전 한바퀴'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AANEWS] 영광군은 생활 속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해 개선할 수 있도록 신고하는 등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4월 26일 실시했다.
‘안전 한바퀴’는 주민, 지자체, 안전 관련 민간단체 등이 함께 모여 생활 주변을 탐방해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신고를 통해 개선해 나가는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캠페인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매월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첫 캠페인은 영광군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캠페인과 병행해 영광종합터미널 일대 한 바퀴를 순회했으며 영광터미널시장 등의 위험요소를 발굴하기 위한 안전점검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 군의원, 바르게살기협의회, 녹색어머니회, 의용소방대, 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행락철, 영농철, 놀이시설 등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점검, 안전신문고 군민안전보험 자율점검표 등을 집중 홍보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발굴 개선과 안전문화운동 정착을 위한 홍보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영광 만들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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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 의무교육 실시
2023년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 의무교육 실시
[AANEWS] 영광군은 2022년 10월 1일부터 ‘임업직불제법’이 시행됨에 따라 4월 25일 영광산림박물관에서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부터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육을 2시간 이상 반드시 받아야 하며 미이수 시 10% 감액해서 지급받게 된다.
이번 집합 교육은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를 등록한 임업인 중 2023년 임업직불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경우 오는 6월 중에 추가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2023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 임업인들이 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교육을 이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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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천 문화재청장, 영광군 문화재 현장 방문
최응천 문화재청장, 영광군 문화재 현장 방문
[AANEWS] 영광군은 지난 25일 영광군을 방문한 최응천 문화재청장과 지역의 중요 문화유산인 ‘영광 법성진성’ 및 ‘영광 내산서원소장 필사본 건거록 등 문적일괄’의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에 대해 현지 방문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법성진성은 중종 9년에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 성벽 1,500m 중 보존상태가 양호한 460m 성벽에 새겨진 글 등은 조선시대 진성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역사적 가치가 큰 유산이다.
내산서원소장 필사본 건거록 등 문적일괄은 영광출신의 성리학자 수은 강항이 정유재란 때 일본군 포로가 되어 일본에서 경험한 내용을 기록한 건거록, 운제록, 강감회요, 문선, 잡지, 고문서 강감회요 목판으로 조선시대 양난을 거치며 몸소 체험한 수은의 생생한 기록이 담겨있다는 점에서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에 대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관계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다.
이에 강종만 군수는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적극 건의했다.
최응천 문화재청장은 “법성진성과 내산서원소장 필사본 건거록 등 문적일괄이 잘 보존되어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보며 국가지정문화재로 조속히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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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노조, 이개호 의원과 정책간담회 가져
영광군노조, 이개호 의원과 정책간담회 가져
[AANEWS] 영광군공무원노동조합은 4.25 공무원 노동절 휴무를 비롯해 올해 말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표류 중인 공무원노조 근무시간면제제도와 관련해 국회의 협조를 요구하고자 이개호 의원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현행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의날법에는 5월 1일 노동절을 유급휴일로 지정하고 있으나, 이는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아닌 '법정 휴일'이라는 의미인 동시에,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는 사업장으로만 '한정'되어 있다는 한계가 있다.
o 이에 따라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120만 공무원 노동자는 노동절에도 휴무가 아닌 정상 출근을 하는 차별을 받고 있다.
o 지난 2020년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2021년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근로자의날 명칭을 노동절로 바꾸고 노동절에 공무원 노동자의 휴일을 보장하는 내용이 담긴‘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각각 발의했지만, 제대로 된 논의 없이 제자리걸음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영공노가 상급 단체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과 함께 지난 10년간 투쟁한 끝에 지난해 공무원노조 타임오프 도입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현재까지 정부와 타임오프를 논의할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어떠한 논의도 하지 않고 '나몰라'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o 당시 정부는 국회에 타임오프제 시행에 따른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며 본격 시행까지 1년 6개월 미뤄달라며 유예기간을 요청했음에도, 법 통과 1년이 지난 현재도 관련 법령 개정에 대한 입법 예고가 전무한 실정이다.
o 여기에 공무원노조 타임오프를 논의할 경사노위는 법 시행 이전에도 공무원근무시간면제심의위원회의 구성을 위한 위원 위촉 및 심의 등에 필요한 사항을 진행할 수 있음에도 어떠한 준비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영공노는 이날 이개호 의원에게 현재 국회에서 표류 중인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조속한 논의와 국회 본회의 통과를 요구하고o 공무원노조 타임오프와 관련해 수수방관 자세로 일관하는 정부와 경사노위가 공무원노조와 협의하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조범기 위원장은 "노동절에도 쉬지 못하고 출근하는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현실에 대해서는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
공무원 노동자들은 온전한 노동기본권을 누리지 못하고 차별을 받고 있는데, 그저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모든 것을 참고 있어야 한다" 라며o "더는 공무원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희생 강요'를 막기 위해 영공노를 비롯한 공노총 105개 단위노조가 공무원 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전국 동시 투쟁을 전개한다.
공무원 노동자의 정당한 요구를 정부와 국회, 경사노위는 반드시 듣고 행동에 옮겨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o 이날 간담회에는 이개호 의원의 지역구인 담양군과 함평군 공무원노동조합의 위원장이 함께 참여했다.
영공노는 이번 정책간담회 이외에 청사 외벽에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절 휴무 보장과 정부와 경사노위에 공무원노조 타임오프 관련한 조속한 논의를 촉구하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대국민 홍보전을 전개할 예정이며o 5월 1일 노동절 당일에는 국회 앞에서 공노총이 주최하는 노동절 결의대회에 참석하는 등 향후에도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지속적인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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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도시로 순항
영광군,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도시로 순항
[AANEWS] 영광군은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영광 함께하면 힘이나요”라는 주제로 지난 26일 보건소 광장에서 군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캠페인을 성황리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역치매센터와 연계해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으로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치매와 관련된 부정적 인식을 개선시켜 치매환자 및 가족이 우리 사회와 더불어 더욱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걷기 캠페인 및 건강 체험관을 운영해 고혈압, 당뇨, 노인 우울증, 감염병 예방, 금연교육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누었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질병인 치매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사회에 치매 친화도시 영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큰 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군은 치매를 조기 발견해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억제하고 적절한 치료·관리로 치매에 동반된 문제 증상을 개선시킴으로써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타 지자체 보다 앞서 소득에 상관없이 전 군민에게 치매 감별검사비와 치료관리비 본인 부담금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관내 391개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기억력 검사 및 3.3.3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해 60세 이상 모든 군민이 19세의 기억을 99세까지 88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 군남 분소를 운영해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과 생활스트레스 감소 및 인지기능을 향상시켰다.
군 관계자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캠페인이 군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치매 인식개선에 큰 효과를 거두었고 치매로부터 안심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반드시 1년에 한 번 치매조기검진 받으시기 바라며 앞로도 다양한 활동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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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사 신축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장흥군, 청사 신축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장흥군은 25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흥군 청사 신축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올해 말까지 청사 신축에 대한 타당성과 위치, 규모, 사업비 등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현재 장흥군 청사는 1977년 행정업무 처리만을 위해 건립돼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급변하는 행정수요을 충족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전진단 결과에서도 기준에 못미치는 결과가 나와 청사 신축이 진행되고 있다.
30명으로 구성된 장흥군 청사 신축 추진위원회의 다른 지역 청사 신축 사례 견학을 통해 신청사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있다.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를 실시하는 등 전문가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군의 역사와 상징성이 반영된 군민 공간, 소통의 청사를 건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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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셀트리온 강릉산불 피해 성금 1억원 기부 전달식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6일 오후 3시 3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셀트리온,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강릉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신민철 ㈜셀트리온 부사장,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기업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강릉 산불 피해성금 1억원을 쾌척해 주신 ㈜셀트리온에 감사드리며 조속한 피해복구와 삶의 터전을 잃으신 이재민분들이 일상으로 빨리 복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이 기부한 성금 1억원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으며 강릉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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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Go찾Go풀Go 기업 애로 현장 방문
가Go찾Go풀Go 기업 애로 현장 방문
[AANEWS] 창원특례시는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기업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기업은 성원코리아로 공작기계·방산·협동로봇 부품생산이라는 다양한 범위를 아우르는 가공업체로 현재 주력산업 다변화로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혁신적인 곳이다.
성원코리아는 기술인력에 더해 현장인력까지 구하기 어려운 상황을 토로했으며 새롭게 구축되는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업체들간의 만남의 장을 건의하기도 했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인 투자로 신사업 진출을 이루어내어 축하하고 자랑스럽다며 기업의 밝은 비전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기업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경영 걸림돌을 최대한 제거하도록 할 것”이라며 “창원경제의 중추인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기업 애로 해소를 통해 창원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Go찾Go풀Go 기업 애로 현장 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창원상공회의소와 함께 다양한 기업 현장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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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취업 청년 1000명에게 교통비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만 19세 ~ 34세 이하 창원시 거주 미취업 청년 1,000명에게 교통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취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창원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으로 취업 준비 청년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사회 진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23일까지 한달간으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6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청년에게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과 생활안정에 교통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청년의 더 나은 삶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청년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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