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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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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3년도 성실납세자 30명 선정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수행한 ㈜대한상사 등 10개 직장과 20명의 개인을 “2023년도 광명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납부하신 지방세는 광명시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이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우대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명시 성실납세자는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하고 성실납세 풍토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것으로 인정되는 납세자를 동장과 기업지원과장으로부터 추천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광명시장이 최종 선정한다.
광명시 성실납세자 선정은 2018년 시작해 올해 여섯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매년 30명 이내의 납세자를 선정해왔다.
성실납세자에게는 관내 공영주차장 요금을 면제하고 광명성애병원,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소하검진센터, 광명웰니스내과의원 건강검진센터 등 총 3개의 병·의원에서 종합검진 시 검진 비용 20%를 할인해준다.
또한, 관내 농협은행 4개 지점에서 1년간 수신·여 신금리 우대, 금융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 우대혜택 등도 제공한다.
한편 2023년 광명시 성실납세자에 대한 인증서 수여는 5월 ‘으뜸 광명시민 시상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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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따뜻한 사회를 이어 줄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가 수료식 개최
광명시, 따뜻한 사회를 이어 줄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가 수료식 개최
[AANEWS] 광명시는 26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운동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2023년 광명시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최종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관심있는 시민 총 75명이 참여해 최종 14명이 이수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의 저변확대와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2020년부터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을 이해하고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난 3년간의 양성과정을 좀 더 체계화해 기본과정, 심화과정, 사공하다과정 등 3단계 과정을 운영했다.
이수자들은 기본과정인 ‘사회적경제·공정무역에 대한 이해’ 오후 5시간 심화과정인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캠페인 활동가로서의 역량강화’ 12시간 사공하다과정 ‘인식확산 촉진자로서 교안 작성과 강의 시연 등’ 12시간 등 총 41시간을 학습했다.
이날 최종 수료증을 받은 한 활동가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은 앞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긴 시간 함께한 활동가분들과 함께 광명시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의 촉진자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광명시사회적경제센터와 활동가들은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인식확산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 약 5천 명을 만났다.
이러한 노력으로 광명시는 지난 2022년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사회적경제부문 전국지방자치단체 대상, ‘2022 국정목표 실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행정안전부장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2 공공자원개방·공유서비스지방자치단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올해에도 지난 3월 ‘2023년 제17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서 ‘사회적경제 지원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도 시는 사회적경제 특강시리즈 “월간광명사경” 사회적경제&공정무역 학교, 사공상상학교 사회적경제&공정무역 오픈박스 세계공정무역의 날 캠페인 광명시 사회적경제&공정무역페스티벌 공정무역 2주간 축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사공상상 도전골든벨 사회적경제 토론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과 만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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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소상공인 추가 지원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중소기업벤처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소상공인을 추가로 지원한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디지털기술을 보급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각종 스마트기술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중기부가 비용의 최대 70%를 지원하고 참여 소상공인이 30%를 자부담하는데, 광명시는 중기부로부터 지원 대상에 선정된 관내 소상공인의 자부담분을 추가 지원한다.
이번 추가 지원은 광명시 민선8기 민생경제회복위원회 제안에 따라 공약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자부담 추가 지원 대상은 중기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중 ‘일반형’ 지원 대상에 선정된 경우이다.
‘일반형’은 중점기술 혹은 특화기술을 1개 이상 도입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국비 지원 한도가 공급가액의 최대 70%, 최대 500만원이다.
‘미래형’은 로봇을 1개 이상 도입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국비 지원 한도가 최대 1천500만원이다.
소상공인은 중기부가 선정한 기술공급 기업의 676개 스마트기술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기초기술 단독 지원은 불가하며 중점기술과 특화기술에 참여한 경우에만 시로부터 자부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점기술은 VR, AR, 3D, AI, IOT,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사물함 잠금장치시스템, 비대면 운영 플랫폼 등이며 특화기술은 정보통신응용기기, 에너지관리시스템 등이 있다.
스마트오더, 사이니지, 경영분석시스템, 고객관리시스템, 홍보·마케팅시스템 등은 기초기술에 해당한다.
신청 기한은 5월 14일까지이며 방법은 소상공인마당에 회원 가입하고 스마트상점 전용 홈페이지로 사업신청서 및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중기부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까지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80일 이내 기술 보급을 진행하면 된다.
광명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원활한 사업 참여를 위해 자영업지원센터에서 상담과 접수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자영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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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잣절공원 생태연못 재정비사업 완료
구로구, 잣절공원 생태연못 재정비사업 완료
[AANEWS] 구로구의 매봉산 잣절공원이 재탄생했다.
구로구는 “잣절공원 안에 있는 생태습지를 비롯해 노후화된 어린이 놀이터와 운동기구 등을 정비하고자 지난해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이달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잣절공원 내 생태습지는 부족한 수량으로 습지가 마르고 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각종 부유물과 침전물이 쌓이면서 악취와 잡초가 생기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구는 지난해 상반기 습지를 생태연못으로 재정비하는 사업을 계획한 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습지 내 침전물과 잡초를 걷어내고 관정을 새로 파서 지하수와 연못을 연결했다.
습지 주변에 누수되는 곳은 방수공사를 시행하고 습지 전 구간에 조경석을 쌓아 연못의 미관도 개선했다.
또 연못 안에 수련, 연꽃 등 수생식물 3종 1,820분을, 그 주변으로는 맥문동, 수호초 등 9종 2만8,470본의 초화류를 식재했다.
생태연못 재정비사업과 함께 잣절공원의 낡은 어린이 놀이시설을 교체하고 휴게시설과 체육시설을 추가 설치했다.
한편 구는 올 상반기 생태연못 상부에 있는 휴게공간을 물놀이와 피크닉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생태계 복원을 위해 연못에 붕어, 미꾸라지 등 민물고기와 우렁이를 방생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생태연못 재정비사업으로 잣절공원을 방문한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원이 주민의 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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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3차‘진주사랑상품권’100억원 발행
진주시, 2023년 3차‘진주사랑상품권’100억원 발행
[AANEWS] 진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는 5월 1일부터 2023년 3차 지역사랑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할 상품권은 진주사랑상품권 90억원, 배달앱상품권 10억원으로 진주사랑상품권은 10% 할인, 배달앱상품권은 15% 할인으로 각각 구매할 수 있으며 1인당 구매한도는 월 20만원이고 보유 한도는 최대 150만원이다.
진주사랑상품권은 올해 홀수 달 1, 3, 5, 7, 9, 11월을 기준으로 발행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짝수 달 10월 축제 때에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1월에는 설 명절을 맞이해 모바일 130억원, 배달앱전용 10억원, 지류상품권 15억원을 발행했고 3월에는 모바일 90억원을 발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소득증대 등 선순환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진주형배달앱 전용상품권은 올해 1월부터는 할인율을 15%로 상향해 소상공인 중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아울러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와 대한민국 동행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배달의 진주에서 2만 5000원 이상 주문 결제하는 고객 1000명을 추첨해 5000원 배달앱 전용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맹점주에게는 수수료가 없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이 있어 진주사랑상품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가맹점 등록 건수는 모바일 기준 2만 1000개소를 넘어서고 있다.
한편 1년 매출액 기준 30억원이 넘으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을 제한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진주시에서도 30억원 이상 매출 사업장에 대해는 진주사랑상품권가맹점 취소와 가입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랑상품권”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을 살려 소상공인과 시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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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착수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2040년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한다.
‘도시기본계획’은 광명시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도시 단위 최상위 법적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2040년 도시기본계획은 지난 2017년 수립했던 2030년 도시기본계획에 그간 여건 변화를 반영해 기존 계획을 보완하고 새로운 도시 트랜드에 알맞은 광명 도시 미래상을 재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26일 2040년 광명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올해 기본조사와 주민공청회, 내년 국토계획평가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수립될 2040년 광명 도시기본계획은 민선8기 정책 실현을 위한 과제 목표 설정과 정책 방향과 우선순위 등을 설정하는 데에 근간이 된다.
203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 이후 광명시는 2018년 광명 유통단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구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 2019년 광명·시흥 첨단R&D 도시첨단산업단지 계획 승인, 광명시 재정비촉진계획 고시, 2020년 광명 학온 공공주택지구 지정, 2022년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지정,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등 많은 개발사업이 확정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활발한 도시재생과 개발에 따라 새로운 인구 예측과 도시공간구조 재편, 생활·교통 인프라 확충을 발 빠르게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2040년 도시기본계획을 충실하게 수립해 수도권 서남부권 자족거점도시이자 글로벌 문화수도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간 시정 전반에 시민 참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온 광명시는 이번 2040년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도 시민 참여를 보장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거주지역, 성별, 연령, 관심 분야 등을 고려해 광명시민 50명 내외를 시민계획단으로 참여시켜 도시·재생, 청년·일자리, 교통·안전, 복지·문화, 교육·환경 등 정책 전 분야에 시민 의견을 고르게 반영할 방침이다.
시민계획단은 오는 8월 중 운영한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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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하모 높이숲·환상의 숲·편익 모노레일 준공
진주시, 진양호 하모 높이숲·환상의 숲·편익 모노레일 준공
[AANEWS] 진주시는 26일 진양호공원 후문 꿈키움동산 일원에서 ‘진양호 하모 놀이숲’‘진양호 환상의 숲’, ‘진양호 편익 모노레일’준공식을 가졌다.
시는 진양호공원 조성사업으로 2022년 5월부터 진양호 가족쉼터와 꿈키움동산 일원에 진주시 홍보대사인 하모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 놀이시설과 디지털 접목 테마 숲을 조성하고 꿈키움동산과 진주시전통예술회관을 연결하는 이동 복지수단인 편익 모노레일 설치사업을 추진해왔다.
‘진양호 하모 놀이숲’은 2001년에 조성된 가족쉼터 일원의 낡고 오래된 시설을 특색 있는 친자연형 어린이 놀이시설로 재탄생시킨 시설로서 기존 놀이터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현지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주변 숲과 어우러진 다양한 놀이와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진양호 수달을 상징하는 하모 캐릭터를 활용한 하모 조합놀이대와 나무모형의 놀이공간을 연결하는 네트놀이, 지형을 활용한 경사면 모험놀이와 대형 미끄럼틀, 타잔놀이 등 놀이공간을 조성해 설치검사 후 지난 3월 6일부터 개방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숲 가꾸기와 산책로 야간 조명을 정비하고 화장실도 리모델링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진양호 환상의 숲’은 빛과 소리, MR, 홀로그램 등의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꿈키움동산 농촌테마체험관 벽면과 석축을 활용해 미디어 영상이 연출되는 테마 숲을 조성해 진양호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진양호의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진양호 편익 모노레일’은 꿈키움동산과 진주시전통예술회관을 이용하는 관광 약자가 보다 편하게 두 공간을 오고갈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설치됐으며 5월부터 두 달 정도 시범운영기간을 통해 개선사항을 반영한 후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모노레일 경사용 차량은 20인승 1대로 좌석을 4개석으로 최소화하고 휠체어 등을 수용하기 위한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다.
또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자동 수평유지를 위한 제어장치를 설치했다.
레일 길이는 103m이며 꿈키움동산에서 승차해 진주시전통예술회관까지 편도 이동시간은 2분 30초가 소요된다.
왕복 승하차는 5~6분 정도 소요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양호 가족쉼터는 20여 년 전에 조성되어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에서도 단체 소풍을 많이 오던 곳이었다.
많은 분들에게 추억이 깃들어 있는 장소를 친환경적인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기쁘다”며 “평소 경사가 있는 데크 계단을 이용하거나 차량으로 이동해야만 꿈키움동산과 진주시전통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었으나 오늘 준공하는 편익 모노레일 설치로 두 공간이 연결됨으로써 접근성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진양호공원에는 현재 부족한 주차공간 해소를 위한 주차부지 조성, 노을전망 데크 로드 등 크고 작은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므로 공사기간 중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방문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당부했다.
덧붙여 “지난 1일 ‘진양호공원 봄꽃축제’라는 주제로 봄 행사를 열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다가오는 5월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준비해 특별한 하루를 기획하고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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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다음달 22일까지 수산공인 직불금 접수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오는 5월 22일까지 수산공익직불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수상공인직불제는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정과 어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경영규모가 영세한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을 대상으로 어가당 연간 120만원의 직불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 신청 대상은 어업경영체로 등록한 5톤 미만 어선어업인 및 신고어업 단일종사자, 연간 판매액 1억원 미만의 양식업자로 1년 중 조업일수 60일 이상 또는 조업 수산물 판매액 연간 120만원 이상 등 어업별 지원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어선원 직불제는 어선의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를 유지하거나 어선원으로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이 신청 대상이다.
단, 수산공익직불제는 신청자 또는 동일 세대 구성원이 농업·농촌 기본공익형직불금 및 임업직불금 등 다른 직불금 받는 경우 중복 수령할 수 없다.
어업 외 소득이 2,000만원 이상이거나 어가 내 구성원의 어업 외 소득이 4,500만원 이상인 경우에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정과 수산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제군 관계자는“수산공익직불제가 자원고갈,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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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업 글로벌하게 키운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최근 유럽연합 공급망 기업을 대상으로 실사 의무화 규정 확산과 ESG 규제 및 요구 수준이 강화됨에 따라 관내 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ESG 교육 및 컨설팅 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구미시 소재 중소·중견기업 중 공장등록 기업이면서 ESG 공급망 관리 및 전환이 필요한 기업으로 심사 후 고득점 순으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해 11월 한국산업단지공단경북지역본부 및 주요기업체와 '민·관 합동 ESG 협의체'를 구성해 중소기업으로 ESG 사례가 전파되도록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올해 3월 정부로부터 경운대학교 내 '구미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지정받아 기업의 맞춤형 에너지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ESG 규제에 대응하고자 경북 도내 최초로 ESG 경영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올해 ESG 경영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이 글로벌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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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 시행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 및 활력 제고를 위해 ‘봉화군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
봉화군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전문컨설팅, 홍보지원, 점포 경영환경개선, 안전위생 지원, 스마트화 지원 등 점포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며 총공급가액의 30%는 지원자가 부담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4월 24일 공고일 기준 군내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착한가격업소, 모범납세자 또는 아름다운납세자, 사회적 배려자는 우선 지원되며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사치향락업종 또는 재보증 제한 업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5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기수 새마을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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