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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2026-04-11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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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3년도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실시
서천군, 2023년도 관리감독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실시
[AANEWS] 서천군이 지난 27일 서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서천군 산하 현업사업장 관리감독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종사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청사 등 시설물의 경비와 도로의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10여 개 분야 86명의 관리감독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임무와 역할,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 위험성 평가 방법 등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대응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사항으로 연간 오후 4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다음달 8일 2회차 집합교육과 5~6월 사이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김성관 부군수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업무를 감독하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보건 능력을 배양하고 현장점검을 생활화해 관내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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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취약계층 ‘든든 안전바’ 설치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 이인면은 안전 취약계층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거동 편의성을 높이고자 가정 내 안전바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인면은 낙상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의 화장실 및 출입구 등에 안전 손잡이,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하고 지팡이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도왔다.
든든한 안전바를 설치한 어르신은 “평소 거동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안전바와 미끄럼 매트를 설치해주니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명 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드러나지 않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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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성장촉진지역 지역개발사업 3년 연속 ‘우수’
서천군, 성장촉진지역 지역개발사업 3년 연속 ‘우수’
[AANEWS] 서천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2년 국가균형발전 시·군·구 포괄보조사업’ 성장촉진지역개발 부분에서 3년 연속 지역개발사업 성장촉진지역 ‘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평가는 지난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포괄보조사업에 대해 지자체가 자체평가를 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기획-집행-성과 영역에 대해 점수와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해 당사자의 참여를 통해 대내외 환경 변화를 평가하고 결과를 사업 추진에 잘 반영한 점 포괄보조사업 추진체계를 구축해 구체적인 사업 집행관리에 대한 점검 및 개선방안 논의로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한 점 균형발전 기여 효과가 우수하고 추가적인 자체 노력이 투입된 점 등에서 높은 평을 받았다.
군은 올해 총 1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새로운 신성장 모델 개발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지방소멸 문제 해소를 목표로 도로 관광지 조성, 기초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다방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철길너머 희망으로 조성사업 장항 아우름 스테이 허브 조성사업 서천 남부국책사업 연결순환도로 개설사업 유부도 호안시설 보강사업 등이다.
또한, 국가균형발전 사업과 연계해 장항읍 문화재생 등 장항읍 활성화 사업 발전소 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 어촌뉴딜 300 세계자연유산 등재 갯벌복원사업 등 대규모 사업 추진으로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 전체적인 군 발전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기초 인프라 시설 조성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조성을 통해 향후 서천군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지방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과 연계해 균형발전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해 서천군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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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연과 함께하는 꼬마농부 체험 호응
공주시, 자연과 함께하는 꼬마농부 체험 호응
[AANEWS] 공주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자연학습 치유정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10개소 어린이 113명을 대상으로 꼬마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꼬마텃밭은 아이들이 스스로 채소를 심고 물을 주는 등 직접 재배하며 농산물에 대한 애정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또한, 농업전시관 관람, 자연학습 치유정원 산책을 함께 진행해 아이들이 농업의 역사를 배우고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마련했다.
아이들을 인솔해 온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공동텃밭 활동을 통해 농산물에 대한 친밀감 형성은 물론 올바른 정서 함양, 교우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야외활동이 힘겨운 여름철에는 영농재를 활용한 예절교육, 다도체험, 봉선화 물들이기 등 전통문화 확산을 위한 전통농촌생활 체험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지속적인 농심 함양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농업·환경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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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거노인 ‘황혼에 피어나는 꽃’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독거노인 ‘황혼에 피어나는 꽃’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공주시는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대상으로 ‘황혼에 피어나는 꽃-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황혼에 피어나는 꽃’은 사회적 교류 감소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독거노인의 고독감과 우울감 등을 완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자살빈발 지역, 취약계층 밀집지역 중심으로 월송동, 신관동, 옥룡동, 반포면, 신풍면 등 5개소에서 운영된다.
또한, 대상자들을 소그룹으로 나눠 토피어리, 꽃바구니 만들기 등 원예프로그램을 총 5차례 진행해 독거노인의 우울감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규희 치매정신과장은 “고령화 사회로 인한 독거노인 고독사, 노인 우울증 등 사회적 문제로부터 노년기 삶의 질과 존엄성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살고위험군의 경우 전문심리상담기관 연계,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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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활개선회, 가정의 달 ‘어버이 공경’ 실천
공주시 생활개선회, 가정의 달 ‘어버이 공경’ 실천
[AANEWS] 공주시가 농업인 학습단체로 육성·관리하는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행사를 지난 27일 가졌다.
읍·면 회장단 11명은 직접 꽃꽂이를 한 꽃바구니와 떡을 정성스레 준비해 거동이 불편하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24가구에 전달했다.
이들은 어버이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말벗이 되어드렸다.
공주시 생활개선회는 올해 노인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8차례에 걸쳐 24명의 독거노인과 1대 1 후원 결연을 맺고 매월 먹거리 및 생필품 등을 나누며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바쁜 중에도 시간을 쪼개어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일조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농업농촌에서 여성농업인리더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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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정신건강 선별검사 실시
공주시, 아동·청소년 취약계층 정신건강 선별검사 실시
[AANEWS] 공주시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12곳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실시된 취약계층 정신건강 선별검사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25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센터는 검사 결과를 통해 고위험군을 발굴해 심층면담, 전문기관 연계, 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 치료비 지원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조기 선별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탈춤, 원예, 체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사회성을 키우고 마음의 회복 탄력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임규희 치매정신과장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문제 조기발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ADHD, 우울, 자살예방 등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주시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신건강 문의 및 상담은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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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5월 5일 개최
공주시,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5월 5일 개최
[AANEWS] 공주시는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일 개막하는 석장리구석기 축제가 열리는 주무대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아이들을 위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모범·효행 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에 표창을 수여하고 마술쇼 풍선아트쇼 태권도 공연 K-POP공연 등이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재겸 여성가족과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어린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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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전년대비 3.24% 하락
공주시, 2023년 개별주택가격 공시…전년대비 3.24% 하락
[AANEWS] 공주시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공주시 개별주택 2만 2550호에 대해 건물 및 토지 특성 조사를 바탕으로 가격을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공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공주시의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시장의 침체와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하향 조정으로 인해 2022년 대비 3.24% 하락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주택가격이 3.09% 상승한 것과 대비되는 수치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공동주택가격과 함께 공주시청 세무과,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은 5월 30일까지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일사편리 홈페이지 또는 우편 및 팩스 접수도 가능하다.
이의 신청된 개별주택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공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
가격이 조정되는 주택에 대해서는 6월 27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세무과 과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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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최대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5월 5일 개장
충남 최대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5월 5일 개장
[AANEWS] 충남 최대 야시장으로 우뚝선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이 오는 5월 5일 개막해 9월까지 운영된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시가 주최하고 공주산성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2023년 밤마실 야시장이 오는 5월 5일 오후 5시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개장한다고 밝혔다.
세계유산도시 공주를 방문하는 야간 관광객에게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와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이번 행사는 9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먹거리를 책임질 총 21개 음식 및 상품 판매대는 지역 청년상인과 지역 가치 창출가 그리고 다문화 가정이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고소한 군밤, 알밤육전, 알밤돈까스볼, 알밤치킨, 알밤빵, 알밤호떡, 베트남쌀국수 등의 음식과 커피박 화분, 다회용기세트, 상권 전통주 등의 상품이 판매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열리는 문화공연에는 피카소밴드, 교차로밴드, 동그라미밴드, 소리울림, 여소울, 색소폰 김영환, 가수 서진진, 공주시생활문화단체협의회, 공주시직장인밴드연합회 등 공주를 대표하는 30개 문화예술공연팀이 참여한다.
시는 뜨거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적셔줄 문화공원 야간 분수대를 운영하고 백일 후 나에게 쓰는 편지쓰기와 전통놀이 무료 체험도 함께 마련해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다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일회용품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 불편한 야시장을 주제로 한 친환경 행사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행사장 내에서 먹는 모든 음식은 친환경 그릇에 담아 제공하고 체계적인 음식물 분리수거와 친환경 세척을 위한 공유 설거지 공간을 운영한다.
음식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가져오는 방문객에게는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열린 밤마실 야시장에는 총 22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등 충남 최대의 야시장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단순히 음식을 파는 야시장이 아니라 백제의 정신과 공주의 마음 그리고 상인들의 미소를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맛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는 친환경 야시장에서 공주다운 즐거움을 만끽하는 멋진 밤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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