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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고천암 자연생태공원 바닥분수 5월 5일부터 가동
해남군 고천암 자연생태공원 바닥분수 5월 5일부터 가동
[AANEWS] 해남군은 2023년 해남어린이공룡대축제에 맞춰 5월 5일부터 고천암 자연생태공원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고천암 자연생태공원은 자연과 인간의 소통을 지향하는 공간으로 어린이놀이터, 피크닉장, 바닥분수, 발담금시설, 연꽃습지, 갈대탐방로 철새 탐조대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간은 5월 5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매주 금, 토, 일 주말동안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1~12시, 오후 1시~2시, 오후 3시~4시 총 3회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분수대 저수조 청소 및 용수 교체 등의 관리를 위헤 운영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바닥분수 운영을 통해 편안한 휴식공간 및 어린이들의 야외 물놀이 공간 제공으로 자연친화적인 주민쉼터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용객들의 안전수칙 준수, 쓰레기 되가져가기, 취사행위 금지 등 해남형 ESG 실천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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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초평동‘플라워 힐링 업’고령층 정서지원
오산 초평동‘플라워 힐링 업’고령층 정서지원
[AANEWS]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27일 누읍동 소재한 이림아파트 관리동에서 정서적 취약계층인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반려식물을 제작하는 ‘플라워 힐링 UP’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플라워 힐링 UP’사업은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마음이 힘든 사회적 취약계층의 정서 지원 및 관계 회복을 위해 ‘꽃’을 소재로 한 원예 심리 활동이다.
이날 ‘하선꽃꽃이’ 대표 유순선 강사의 재능 기부로 페튜니아, 야래향, 메리골드, 버베나 등 향기로운 꽃과 식물로 나만의 반려식물 화분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역사회가 협력했다.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말벗과 활동 지원을 맡았다.
이림아파트 관리사무소는 대상자 추천 및 장소 제공했으며 초평마을 건강 이음터는 건강 상담과 치매 진단 등을 참여자들에게 제공했다.
초평동은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에 대해 상담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관찰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사후 관리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요즘 건강이 악화되고 가족들과도 연락이 뜸해져 외로움을 많이 겪고 있었다 아름다운 꽃들로 친구같은 화분을 만들어보니 기분이 상쾌하고 좋아졌다 매일 정성스럽게 가꾸고 바라보면서 행복한 마음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을 주관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숙 위원장은 “최근 고령화 및 가족 단절로 인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 취약계층이 많이 있다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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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임대인 미납 지방세 열람 가능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전월세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올 4월부터 임대인 동의 없이도 미납 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다고 28일 알렸다.
지금까지는 임차인은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 부동산 소재지 관할 지자체장에 신청하면 계약일 이전까지의 임대인 지방세 미납을 열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 4월 1일 개정 시행된 ‘미납 지방세 열람제도’에 따라 임차인은 보증금 1천만원 초과하는 경우 계약일부터 임대차 기간이 시작되는 날까지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전국 지자체 미납 지방세 모두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집주인의 미납 지방세를 확인하고 싶은 임차인은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갖고 시청 징수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징수과 관계자는 “빌라왕 전세사기 피해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비 세입자들은 입주 전 임대인의 미납 지방세를 열람, 꼼꼼히 살펴보길 당부드린다”며 “적극적인 시행으로 시민들이 전월세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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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3년 복지평가 대비 추진상황 2차 보고회 개최
오산시, 2023년 복지평가 대비 추진상황 2차 보고회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7일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월 말 1차 보고회에 이어 제2차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기관 선정 목표 의지를 다졌다.
시청 희망복지과장이 주재했으며 3개 분야 평가를 대비해 관련 기획예산담당관, 6개 동 행정복지센터 팀장,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3년 지역 복지사업 평가 지표 확정에 따라 올해 사업추진실적 보고 부서별 부진실적 사유 분석 및 실적향상 방안 논의 상위권 진입을 위한 지표별 당부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오산시는 올해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 2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방문형 기관 중심으로 ‘착한날개 오산’ 협약추진, 3월 청·중장년 1인 가구 고립 및 고독사 예방 민관협력사업인 ‘함께on희망on오산’협약 등이 있다.
또 민관협력사업 ‘마음돌봄 함께 돌아봄, 마음힐링 원예치유 프로그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련기관과의 간담회 추진,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웰에이징 인 오산 서포터즈 양성과정’을 4월부터 추진하는 등 복지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항상 일선에서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민관협력사업 등 추진을 통해 오산시 지역복지가 활성화되고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더해주는 복지를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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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주민 실질적인 복지 향상
오산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주민 실질적인 복지 향상
[AANEWS] 오산시는 늘어가는 주민 복지에 대한 수요 충족과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7일‘희망동행정복지센터 및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통합·확대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동안‘희망동 행정복지센터 및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은 매월 1회 민·관 협력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13개 분야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에는 주민 복지 수요를 채우기 위해 총 17개 분야로 늘려 운영했다.
여기에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분과와 공동 확대 추진해 가족센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의 4개 분야의 기관이 추가로 참여했다.
이날 세교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에 이어 LH 임대아파트 단지가 밀집되어 주민 접근성이 좋은 오산세교복지타운 앞 광장을 순회하며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과 분야별 전문 상담가들의 안내 등 원스톱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밀착형서비스 및 민관 사회복지기관 통합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들을 직접 알아보기에 어려움이 있는 사각지대, 저소득층 복지 수요를 위해 계속해서 오산시 곳곳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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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 개별 욕구에 맞는 종합서비스 제공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 개별 욕구에 맞는 종합서비스 제공
[AANEWS] 오산시는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복지서비스 향상 및 개별 욕구에 맞는 종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 운영 활성화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시청 노인장애인과장, 장애인시설팀장 및 담당자를 비롯해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 수탁기관인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참석했다.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 관계자가 기관소개 2022년 및 2023년 1분기 사업 추진실적 보고 주요 현안사항 향후 계획 및 홍보방안 등을 먼저 보고했다.
보고 후 질의응답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그간 사업추진실적과 향후 운영에 대한 계획 등 활발한 의견교환과 자문으로 이뤄진 가운데 지속가능하고 신뢰성 있는 센터 운영 활성화 실행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복지 일자리 등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복지관 이용의 어려움, 고등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직업전환 교육, 경제교육, 취미 여가 활동, 대학 캠퍼스 체험 등의 욕구 증가에 대응할 새로운 사업의 방향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영미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관장은 “복지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를 먼저 제안해 준 오산시청 노인장애인과에 감사드리며 보고회에서 도출된 고견들을 반영해 발달장애인복지관의 면모를 갖추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이동한 노인장애인과장은 “지난해 개관한 센터가 지금까지 조직구성 및 지역사회 욕구에 부합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치중했다면, 앞으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인 사례관리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야 할 때”며 “지역 접근성 등 환경적 요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내실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여기 모인 우리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산시하나울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발달장애인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재활서비스 제공, 직업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스스로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복지관이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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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찾아가는 건강매니저’로 근로자 건강관리 체계 구축
오산시 ‘찾아가는 건강매니저’로 근로자 건강관리 체계 구축
[AANEWS]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찾아가는 건강매니저’사업을 운영해 가장산업단지에 소재한 ‘스킨큐어’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사전 검사, 예방 교육 및 상담을 제공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과 신장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사가 협력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체성분 검사를 측정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효과적인 운동과 영양 섭취 등 심혈관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해당 사업에 참여한 스킨큐어 직원들은 주로 20~40대로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중점을 두어 검사와 상담을 직접 받아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나이가 들어가는 노년기뿐만 아니라 20~40대에서도 만성질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기에 노년기 삶의 질을 결정할 수 있는 만성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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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여성단체협의회,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프로그램 운영
연천군여성단체협의회,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프로그램 운영
[AANEWS] 연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6일 종합복지관 교육실에서 연천군 양성평등기금 사업으로 선정된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수강생 및 여성단체협의회 임원을 대상으로 마음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교육이 이뤄졌다.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프로그램은 중장년 남성 24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주제에 따른 다양한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은금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요리를 접할 기회가 적은 중장년 남성들의 참여를 통해 가족친화적 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부터 조성된 양성평등기금은 여성발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는 행복을 요리하는 아빠 양성평등 UCC 영화제작소 청년 장애인의 성평등 가치 형성을 위한 워라블 온 더 테이블 생애주기별 저출생 극복 프로그램 연천에서 하나 더Ⅳ 사업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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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 백학낙농축산영농조합법인과 임진강변 경관개선 사업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 백학낙농축산영농조합법인과 임진강변 경관개선 사업
[AANEWS]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28일 백학낙농축산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임진강변 2만6000㎡에 경관용 수단그라스를 심었다고 밝혔다.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올해 첫 번째 사업으로 진행한 ‘임진강변 경관개선 사업’은 주민자치회 주민 30여명과 백학낙농축산영농조합법인 관계자 20명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두석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첫 사업을 관내 유관 단체와 함께 진행하게 되어 의미가 뜻깊다 앞으로도 마을의 경관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종민 백학면장은 “관내 단체가 서로 협력해 마을을 가꿔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백학면민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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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식 개선사업
연천군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식 개선사업
[AANEWS] 연천군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전곡초등학교와 연계해 장애인식 개선사업을 펼쳤다.
이번 장애인식 개선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가치관을 형성해 나가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불편함을 체험해보며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인은 도움을 바라기만 한다는 인식을 개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전곡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휠체어에 앉아 불규칙한 노면과 경사로를 휠체어 바퀴를 직접 굴려 이동하기, 안대를 착용하고 지팡이를 이용해 점자블록을 따라 이동하기 등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체험하며 장애인 역할을 하는 친구에게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인격체로서 존중하는 등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수철 공공위원장은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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