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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음담은 반찬 전달로 사랑 배달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음담은 반찬 전달로 사랑 배달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2일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한울 원자력본부 지원으로 지역 내 160여명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매월 1회 마음담은 반찬을 안부확인과 함께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번달에는 불고기, 오뎅볶음 등 4종의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으며 죽변면사회보장협의체 위원뿐 아니라 지역내 여러 단체의 자원봉사자들도 적극 참여해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황미갑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반찬 나눔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각급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만근 죽변면장은 “새해 첫 나눔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무척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과 대상자들 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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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파 속 이웃사랑 실천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파 속 이웃사랑 실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2일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매월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단체 40여명의 회원들이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직접 식사 준비가 어려운 가정을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1월에는 김치 5kg씩을 준비해 대상자들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전달했으며 봉사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인사와 함께 이웃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성호 민간위원장은 “한파로 많은 분들이 고생하는데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의 고충을 듣고 힘든 분들에게 다같이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금동찬 후포면장은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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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홈스테이 교류 추진 창원시 청소년, 미국 잭슨빌시 방문 국제문화교류 성료
창원특례시,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홈스테이 교류 추진 창원시 청소년, 미국 잭슨빌시 방문 국제문화교류 성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미국 잭슨빌시를 방문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지난 23일 귀국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단은 중학생 11명과 인솔공무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창원특례시가 추진 중인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는 지난해 7월 잭슨빌시 청소년들이 창원시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진행한 데 따른 답방 형식의 교류이다.교류단은 1월 6일부터 23일까지 15박 18일 일정으로 잭슨빌시 줄리아 랜던중학교 등 3개 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정규수업 및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고 참가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미국의 가정문화와 생활방식을 직접 체험했다.또한 잭슨빌시청과 시의회, 주립대학교 등 주요 공공기관을 견학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등 글로벌 감각과 국제적 소통 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단순한 해외 방문을 넘어 상호 문화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친선·우호도시와의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교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와 잭슨빌시는 1983년 친선결연 체결 이후 문화·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2014년부터 지속 추진 중인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사업은 양 도시 간 우호협력 관계 공고히 하는 대표 국제교류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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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주민이 주민을 돕는 '따뜻한 나눔'실천
남하면 행정복지센터 내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23일 상촌마을 윤미소, 자하마을 유영춘, 대사마을 전금식 씨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각각 50만원씩, 총 150만원의 현금을 기부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된 성금은 남하면민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기부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역 주민으로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분들의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남하면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남하면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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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건강체조단, '건강도 지키고 우리 산도 지키고'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야로면 건강체조단, '건강도 지키고 우리 산도 지키고'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 건강체조단은 23일 오전 10시 야로면 복지회관에서 건강체조 교실과 연계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건강체조단 회원들은 체조 시작에 앞서 "푸른 산을 지키는 첫걸음, 산불조심"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해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류해관 건강체조단 회장은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함께 지역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동참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작은 실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참여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산불 감시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야로면은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협력해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금지 홍보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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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불재난 관계관 회의 추진
김해시, 산불재난 관계관 회의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3일 오전 김해시공원녹지사업소에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서부소방서와 함께 산불재난 대응체계를 재점검하며 협력체계를 다졌다.이날 회의는 김진현 공원녹지사업소장과 동부소방서 류경모 현장대응3단장, 서부소방서 이창희 대응총괄담당 등 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재난 공동 대응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최근 지속 중인 건조특보와 강풍으로 산불재난 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각 기관별 재난 초기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통합훈련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또 대형차량 진입이 제한되는 산불재난 현장여건에 따라 시에서 운용하는 산불진화장비에 대한 진화용수 공급 대책을 강구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내실 있는 재난대응 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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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의 숨은 가치 발굴, 2026년 거창한홍보기자단 활동 개시
거창의 숨은 가치 발굴, 2026년 거창한홍보기자단 활동 개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홍보기자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거창한 홍보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거창한 홍보기자단은 블로그기자 20명, 영상기자 12명, 리포터 3명 총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거창군의 주요 행사, 군정 시책, 문화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해 거창군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2026년도 기자단 운영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운영 방향 공유를 통해 기자단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위촉 기자 소개 시간을 마련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새롭게 선발된 홍보기자 중에서는 네이버 올해의 블로그 선정, 다수의 공모전 수상자 등 전문성을 갖춘 군민들이 선발되어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또한, 올해는 분기별 공동취재를 확대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거창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연간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연간 블로그 1730건, 영상 525건, 리포터 125건을 블로그에 게재하고 있으며 특히 연간 블로그 조회수가 약 100만 이상을 기록하며 군정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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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영화제작 지원, 국제 영화제 수상으로 빛나다
경산시 영화제작 지원, 국제 영화제 수상으로 빛나다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경산시의 지원으로 제작된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이 18일 제24회 다카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영적 영화 부문 '최우수극 영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10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다카 국제영화제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열리는 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상업주의가 지배하던 현지 영화 산업에 대한 대응으로 개최됐으며 이후 신진 영화 인재들을 발굴하고 남아시아 영화인들과 세계 영화계 간의 교류를 강화하는 데 기여해 왔으며 이번 영화제에서는 약 60개국 200여 편의 작품이 출품됐다.수상작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은 승려이자 영화감독인 대해스님을 비롯한 경산의 영화인들이 힘을 모아 만든 영화로 인간 내면에 본래 갖춰져 있는 역량을 '초거대 알고리즘'이라는 상징적 개념을 통해 풀어내는 이야기이며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이 예정되어 있다.경산시는 그간 지역 문화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화 창작·제작 지원을 지속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기획·제작되는 콘텐츠가 국내외 무대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작 생태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아울러 우수 콘텐츠의 발굴·육성을 뒷받침하는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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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개최
합천군, 2026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미래 축구스타들의 각축장이 될 '2026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5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44개팀,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5일간 겨울 추위 속 열정 가득한 경기를 이어나간다.격일제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3일간의 11개 조별 예선전을 거친 뒤 22강전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2월 9일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며 전 경기는 매일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되어 전국의 축구팬들이 실시간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군은 대회기간 중 선수단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숙박·음식업소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 및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지난해 12월부터 이루어진 동계전지훈련에 이어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진작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합천에는 다양한 관광명소가 많은 만큼 대회 기간 동안 아름다운 추억도 함께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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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에서 전해진 주민들의 소소하지만 중요한 목소리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2일 중방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들과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는 "2026년 중방동 주민 대화"를 개최했다.이날 주민 대화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서경태 중방 명예동장과 관변 단체장 및 주민 20여명이 함께해 지역 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격식에 얽매이기보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바람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목소리를 전했다.중방1공원 어린이 놀이시설의 노후화 문제와 수목 정비 필요성을 언급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건의했다.또한 지역 전통문화 계승 차원에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농악 전승 학교 지정 검토 필요성과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소아 진료 병원 확충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바로 검토 가능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추진 여부를 살피고 중·장기적인 과제에 대해서는 단계적인 검토를 거쳐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소소한 이야기가 결국 도시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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